개요편집이의 제기
모르가나는 데마시아 출신의 마법사이자 서포터로, '타락한 자'라는 칭호를 지닌 챔피언이다[3]. 쌍둥이 언니 리그 오브 레전드케일과 함께 천상의 힘을 물려받았으나, 정의라는 이름으로 극단으로 치닫는 언니와 대립하며 아버지를 잃은 뒤 자신의 날개를 쇠사슬로 묶고 필멸자의 삶을 선택했다[3]. 데마시아의 부당한 법과 전통을 거부하며 왕국의 그림자 속에서 암흑 불꽃으로 만든 방패와 사슬로 진실을 억압하려는 자들에 맞서 싸우며, 추방당하고 버림받은 자들이 언젠가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믿는다[3].
게임 내에서는 마나를 자원으로 사용하는 원거리 딜러형 서포터 겸 마법사로 분류되며, 기본 체력 630, 이동 속도 335, 공격 사거리 450의 능력치를 지닌다[1]. 패시브 '영혼 흡수'로 적 챔피언과 대형 미니언, 중형 및 대형 정글 몬스터에게 피해를 입힐 때 체력을 회복하며[1], Q '어둠의 속박'으로 적을 속박하고 마법 피해를 입히고[1], W '고통의 그림자'로 대상 지역에 지속 피해를 주며 잃은 체력 비례 추가 피해를 입힌다[1]. E '칠흑의 방패'는 아군에게 마법 피해 흡수 보호막과 방해 효과 면역을 부여하고[1], R '영혼의 족쇄'는 주변 적 챔피언을 사슬로 묶어 둔화와 피해를 입힌 뒤 일정 시간 후 벗어나지 못한 대상을 기절시키며 시전 중 이동 속도를 증가시킨다[1]. 공식 스킨으로는 추방당한 모르가나, 제빵여왕 모르가나, 칼날천사 모르가나 등 다수가 존재한다[1].
프로필편집이의 제기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Morgana (English) · モルガナ (日本語) · Morgana (Español) · Morgana (Português) · Morgana (Français) [5]
- 이름: 모르가나 [1][3]
- 칭호: 타락한 자 [1][3]
- 출신/소속: 데마시아 [3]
- 종족: 천상 (필멸의 육신) [3]
- 역할(포지션): 마법사, 서포터 [1][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09-02-21 [3]
- 기본 능력치:
성격·관계편집이의 제기
케일
쌍둥이 언니이자 정의의 성위다. 자매는 타곤 산 정상에서 정의의 성위로 선택받은 어머니 미히라와 아버지 킬람 사이에서 태어났다. 킬람이 쌍둥이를 데리고 타곤 산에서 도망쳐 이름 없는 정착지(훗날 데마시아)에 정착한 뒤 서로 다른 길로 성장했다. 케일은 정착지의 규율에 관심을 두고 심판단을 조직해 법을 집행했으며 정의에 대한 집착이 점점 극단적으로 변했다. 모르가나는 새로운 능력을 저주했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죄인들을 보호하는 데 힘을 쏟았다. 케일의 가장 열렬한 제자 로나스가 모르가나를 체포하려 하자 모르가나는 암흑 불꽃으로 그를 속박해 자신을 따르는 죄인들을 지키려다가 그를 죽이고 말았다. 케일이 로나스를 죽인 자를 벌하겠다며 신성한 불꽃을 피우자 자매는 서로 칼을 휘두르며 싸웠고 눈부신 화염과 이글거리는 암흑 불꽃이 맞부딪치며 도시가 파괴되었다. 승부가 나려던 순간 모르가나가 아버지의 비명을 듣고 멈칫해 쓰러져 죽어 가는 킬람을 발견했고 비통에 빠져 어머니가 남긴 검을 케일에게 던진 뒤 지상으로 급강하했다. 모르가나는 케일에게 따져 물었으나 케일은 대답하지 않고 하늘로 솟구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날아가 버렸다. 수백 년이 흐른 현재 데마시아인들은 케일을 '날개 달린 수호자'로 숭배하지만 모르가나는 '가려진 자'로 불린다. 모르가나는 언젠가 케일의 빛이 룬테라로 돌아와 모두를 심판할 것임을 알기에 왕국의 그림자 속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다.[3]
킬람
아버지다. 미히라가 정의의 성위로 선택받은 후 점점 차갑게 변하고 전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자 쌍둥이의 안전을 염려해 딸들을 데리고 타곤 산에서 도망쳐 이름 없는 정착지에 자리 잡았다. 아내가 떠난 죄책감에 괴로워했고 모르가나는 그런 아버지를 보며 어머니를 미워했다. 자매의 어깨에서 날개가 솟아오르고 검을 쥐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렸으며 위로하려는 모르가나의 손길조차 뿌리치고 돌아섰다. 약탈자들이 정착지를 습격했을 때 약탈자들에게 둘러싸였으나 모르가나가 나타나 아버지를 보호하고 약탈자들을 처단했다. 자매가 싸우며 도시가 파괴되던 중 모르가나가 아버지의 고통스러운 비명을 듣고 멈칫해 폐허가 된 도시에 쓰러져 죽어 가는 킬람을 발견했고 모르가나는 킬람을 끌어안고 파멸을 불러온 어머니의 유산을 저주했다.[3]
미히라
어머니다. 타곤 산 정상에서 정의의 성위로 선택받아 천상의 힘을 부여받았으나 점점 차갑게 변해 쌍둥이를 킬람의 손에 맡긴 채 대부분의 시간을 전장에서 보냈다. 킬람이 딸들을 데리고 도망치게 만든 원인이 되었으며 모르가나는 아버지를 괴롭힌 어머니를 미워했다. 자매가 싸운 뒤 모르가나는 파멸을 불러온 어머니의 유산을 저주했다.[3]
로나스
케일의 가장 열렬한 제자다. 모르가나를 체포하려 했고 모르가나는 암흑 불꽃으로 그를 속박해 자신을 따르는 죄인들을 지키려다가 그를 죽이고 말았다. 그의 죽음이 자매 간 결전의 직접적 계기가 되었다.[3]
갈리오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이다.[3]
타릭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이다.[3]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