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흐웨이(Hwei)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으로, 칭호는 몽상가이며 역할군은 마법사(Mage)와 서포터(Support)이다[1]. 자원은 마나를 사용한다[1].
출신 지역은 아이오니아의 코이엔섬이며, 코이엔 사원의 후계자로 태어났다[3]. 본명은 루카이 흐웨이이다[3]. 어린 시절부터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몽상을 화폭에 담아냈고, 그림 마법을 수련해 자신의 상상력을 실체화하는 경지에 올랐다[3]. 성인이 되어 사원을 물려받을 준비를 하던 중, 방문한 예술가 리그 오브 레전드진과의 교류 끝에 진이 일으킨 사원 학살극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3]. 이 비극 이후 흐웨이는 섬을 떠나 아이오니아 암흑가에서 범죄자들을 쫓으며 자신의 예술을 통해 희생자들에게 위안을 주고, 동시에 자신을 파멸로 이끈 진에게 닿고자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3]. 공개일은 2023년 11월 22일이다[3].
프로필편집이의 제기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Hwei (English) · フェイ (日本語) · Hwei (Español) · Hwei (Português) · Hwei (Français) [5]
- 이름: 흐웨이 [1][3]
- 칭호: 몽상가 [1][3]
- 출신/소속: 아이오니아 [3]
- 종족: (자료 없음)
- 역할(포지션): 마법사, 서포터 [1][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23-11-22 [3]
- 기본 능력치:
배경/스토리편집이의 제기
코이엔섬과 사원의 후계자
아이오니아 북서부에 위치한 코이엔섬은 황금빛 모래사장과 계절마다 모습을 바꾸는 시장, 고즈넉한 산골 마을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평온한 곳이었으며 중심에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코이엔 사원이 자리하고 있었다 [3]. 루카이 흐웨이는 이 코이엔 사원을 물려받을 후계자로 태어났다 [3]. 흐웨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어른스럽고 사려 깊었으며 주변 세상을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날것 그대로의 몽상을 화폭에 담아내는 데 몰두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3]. 흐웨이는 환상이 현실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이러한 환상을 통해 인생 그 자체를 예술로 보게 되었고 세상의 명암에 깊이 동화되어 마음 상태나 분위기에 따라 눈 색깔이 변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3]. 흐웨이는 작품을 감상하는 이의 감정에 영향을 주고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을 표출할 수단으로 그림 마법을 택했으나 폭주할 경우 정신적 자각과 육체적 감각이 허물어질 위험이 있어 철저한 통제와 수양이 필요했다 [3]. 자신의 예술가적 기질을 통제하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수련자들은 스스로와 공동체에 위협이 되어 코이엔섬에서 추방되었다 [3].
실기 시험과 통제력의 상실
어린 흐웨이는 엄격한 계율 아래에서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길 주저하지 않았다 [3]. 사원 스승들 앞에서 실기 시험을 치를 때 흐웨이는 코이엔의 바다를 재현해 내었다 [3]. 물감이 화폭에 흐르는 찰나 흐웨이의 통제력이 흐려졌고 감정이 거친 파도처럼 몰아쳐 드넓은 대양처럼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아름다움에 굴복하고 말았다 [3]. 곧이어 흐웨이의 시선이 암전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본 광경은 경악한 스승들이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이었다 [3]. 며칠 후 의식을 되찾았을 때 스승들은 무사했으나 격분한 표정으로 그를 에워싸고 있었다 [3]. 사원의 후계자를 추방할 수는 없었기에 스승들은 책임감을 거듭 강조했다 [3]. 흐웨이는 자신의 힘이 두렵으면서도 그 깊이에 매료되어 조금 더 탐구해 보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었다 [3].
이중생활과 마법의 완성
흐웨이는 낮에는 사원의 계율을 따랐지만 밤에 혼자 남았을 때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이중생활을 시작했다 [3]. 이 수련은 흐웨이의 상상력을 더욱 강렬하게 만들었고 마침내 마법 물감이 가득한 팔레트를 실체화할 경지에 올랐다 [3]. 성인이 된 흐웨이는 열정과 겸허함을 바탕으로 사원을 물려받을 준비를 갖춘 어엿한 거장이 되었고 동기들은 존경과 애정이 어린 시선을 보냈다 [3]. 그러나 흐웨이의 마음 한구석에는 영원토록 물러가지 않을 땅거미가 드리워져 있었다 [3].
카다 진의 방문과 금단의 환영
금빛으로 찬연하게 빛나는 여름 어떤 예술가가 사원을 찾아왔는데 바로 카다 진이었다 [3]. 흐웨이는 진과 동행하며 코이엔섬을 두루 보여주었고 두 사람은 자주 창의적 관점을 교류하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했다 [3]. 흐웨이는 진의 재능을 알아보고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3]. 하지만 진은 떠나기 전날 밤 흐웨이를 추궁하기 시작했다 [3]. 진은 이미 흐웨이가 타인들에게 내보이는 모습이 꾸며낸 허울임을 간파했고 흐웨이의 본모습을 보기 원했다 [3]. 흐웨이는 한사코 부정했으나 눈빛은 진실을 말하고 있었다 [3]. 흐웨이는 붓을 들었고 수십 년간 쌓아 올린 실력이 붓에 녹아들었다 [3]. 찬란하고 무한한 흐웨이의 정신에 물든 밤은 마치 생명을 얻은 듯이 춤췄고 조화롭고 생생한 감정이 쏟아져 들어왔다 [3]. 흐웨이는 두 팔을 벌린 채 감정을 오롯이 받아들였으며 금단의 환영을 타인과 나누는 경험은 황홀경 그 자체였다 [3]. 흐웨이의 작품에 담긴 힘 곧 유대와 영감 자유분방한 창의성까지 돋보이게 했다 [3]. 진은 이 모든 광경을 두 눈에 담은 뒤 알기 어려운 눈빛과 어조로 내일 연꽃의 개화를 감상하러 떠난다는 말과 함께 작별을 고했다 [3].
사원의 붕괴와 유일한 생존자
이튿날 동이 텄을 때 비극이 흐웨이와 동료 화가들에게 연이어 찾아왔다 [3]. 첫 번째 비극은 역사적인 그림 4점이 파괴된 것이었고 두 번째 비극은 가지런히 나열된 4구의 시신이었으며 희생자는 흐웨이가 어린 시절 목숨을 앗아갈 뻔한 스승들이었다 [3]. 세 번째 비극은 사원 최하층 4곳에서 시작된 맹렬한 불길이었다 [3]. 불길 속에서 흐웨이는 형형색색의 빛깔로 물든 세상을 떠올렸고 내면에 담긴 세계가 세상 밖으로 흘러나오고 있음을 느꼈다 [3]. 시리도록 섬뜩하면서도 아름답고 가히 예술적인 파멸 황폐 고통의 현장에서 흐웨이는 자신의 힘에 담긴 음험한 잠재력을 인지했고 어렸을 때 느꼈던 공포와 미혹을 다시금 느꼈다 [3]. 사원은 눈 깜짝할 사이에 붕괴했고 폐허 속에서 흐웨이만이 홀로 살아남았다 [3].
폐허에서의 비탄과 연꽃의 단서
흐웨이는 피로와 죄책감에 찌든 채 깊은 비탄에 잠겼고 상상력은 폭주하여 참사가 일어나던 모든 순간을 되풀이했다 [3]. 흐웨이와 시골 마을 주민들은 낮에 사망자들의 시신을 묻어 주었고 흐웨이는 밤이면 밤마다 잿빛으로 물든 폐허를 다시 찾아 붓을 들었다 [3]. 흐웨이의 팔레트는 가슴을 꾸민 장식처럼 코이엔 문장의 형상을 이루고 있었다 [3]. 어느 날 밤 잔해 밑에서 연꽃을 연상케 하는 형태의 함정 잔재를 발견했다 [3]. 흐웨이는 이 참극을 일으킨 범인의 정체를 깨달았고 공포 슬픔 배신감 경외가 뒤섞인 감정에 삼켜졌다 [3]. 내면에서 내가 원하는 건 해답이 맞을까 이 욕망을 억누르는 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 코이엔섬에 남아 후계자로서 동료들과 재건에 힘써도 될 일이다 아니면이라는 의문이 타올랐다 [3]. 흐웨이는 붓과 팔레트만을 챙겼고 동료들을 뒤로한 채 섬을 떠났다 [3].
방랑하는 화가 흐웨이
그 이후로 흐웨이는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타인에게 완연히 드러냈을 때 비로소 해답을 찾을 수 있음을 깨달았다 [3]. 흐웨이는 아이오니아 암흑가에서 극악무도한 자들을 뒤쫓아 고통이 만연하는 세계를 선사하며 자신의 깊은 고통을 이해하고자 한다 [3]. 동시에 아이오니아가 낳은 희생자들과 자신과 같은 목격자들에게 손을 내밀어 함께 평온과 성찰을 이루려 한다 [3]. 잿더미를 딛고 일어난 가차 없는 화가이자 평화로운 섬에서 온 마음씨 고운 사람 두 가지 면모를 모두 갖춘 흐웨이는 아이오니아와 자신의 상상력이 빚어내는 색채의 충돌을 직시하며 더욱 깊은 그림자로 걸음을 내디디면서도 가능성이 넘쳐나는 마음으로 길을 밝혀나가고 있다 [3]. 어느 면모가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지는 두고 볼 일이다 [3].
공식 단편 어스름한 빛에 담긴 그림
공개일 2023-11-06 분량 약 5분 부제 환상이 쏟아진다라는 흐웨이의 공식 단편 이야기이다 [4].
성격·관계편집이의 제기
진
흐웨이는 코이엔 사원의 후계자로서 방문한 진을 섬 곳곳에 안내하며 창의적 관점을 교류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3]. 진은 흐웨이가 타인에게 보이는 모습이 꾸며낸 허울임을 간파하고 본모습을 보라고 추궁했으며, 흐웨이가 붓을 들어 금단의 환영을 펼치자 그 광경을 지켜본 뒤 '연꽃의 개화를 감상하러 떠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3]. 이튿날 역사적인 그림 4점 파괴, 스승 4명 시신 발견, 사원 최하층 4곳에서 발화한 불길 등 연쇄 비극이 일어났고 흐웨이만 홀로 살아남았다[3]. 흐웨이는 잔해 아래 연꽃 형태의 함정 잔재를 발견하고 범인이 진임을 깨달으며 공포, 슬픔, 배신감, 경외가 뒤섞인 감정에 휩싸였다[3]. 이후 흐웨이는 붓과 팔레트만 챙겨 섬을 떠나 진을 쫓게 되었다[3].
쉔
공식 페이지에서 흐웨이의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제드
공식 페이지에서 흐웨이의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능력/스킬편집이의 제기
몽상가의 서명 (패시브)
흐웨이가 스킬로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서명으로 마무리할 준비를 합니다. 다시 한번 적에게 스킬로 피해를 입히면 서명이 완성되어 발밑에 남습니다. 발밑에 남겨진 서명은 잠시 후에 폭발해 사거리 내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주제: 참사 (Q)
흐웨이가 일련의 참사를 상상하며 파괴적인 일격을 그립니다. 흐웨이의 스킬을 공격 스킬인 파멸의 화염, 절단의 번개, 녹아내린 균열로 교체합니다. 흐웨이가 참사의 환상을 그려내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힙니다. [1]
파멸의 화염
흐웨이가 빠르게 날아가는 불덩이를 날립니다. 불덩이는 처음 적과 적중하면 폭발해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절단의 번개
흐웨이가 멀리 떨어진 대상 지점을 지정하고 잠시 후 벼락을 떨어뜨려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이 고립 또는 이동 불가 상태일 경우 대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해 최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녹아내린 균열
흐웨이가 뻗어나가는 용암 폭발을 일으킵니다. 일정 지역 내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용암 웅덩이를 남겨 일정 시간 동안 적에게 매초 마법 피해를 입히고 둔화시킵니다. [1]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초) 10/9/8/7/6 / 소모 80/90/100/110/120 / 사거리 0 [1]
주제: 평온 (W)
흐웨이가 일련의 평온을 상상하며 힘을 북돋는 배경을 그립니다. 흐웨이의 스킬을 보조 스킬인 쏜살같은 물살, 반사의 웅덩이, 요동치는 빛으로 교체합니다. 흐웨이가 평온의 환상을 그려내 자신과 아군 챔피언에게 이로운 효과를 부여합니다. [1]
쏜살같은 물살
흐웨이가 일직선으로 빠르게 흐르는 물을 흘려보내 아군의 이동 속도를 상승시킵니다. [1]
반사의 웅덩이
흐웨이가 보호의 웅덩이를 형성해 영역 안의 아군 챔피언에게 일정 시간에 걸쳐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씌웁니다. 단, 아군에게는 보호막 효과가 감소합니다. [1]
요동치는 빛
흐웨이가 소용돌이치는 빛 3개를 만들어 냅니다. 빛은 다음 3회의 스킬 또는 기본 공격 시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며, 각각 마나를 회복합니다. [1]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초) 18/17.5/17/16.5/16 / 소모 90/95/100/105/110 / 사거리 0 [1]
주제: 고통 (E)
흐웨이가 일련의 고통을 상상하며 제어하는 형상을 그립니다. 흐웨이의 스킬을 군중 제어 스킬인 암울한 형상, 심연의 응시, 파괴의 아귀로 교체합니다. 흐웨이가 적을 통제하는 고통의 환상을 그려냅니다. [1]
암울한 형상
흐웨이가 무시무시한 얼굴을 날려 처음 적중한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일정 시간 동안 도망치게 합니다. [1]
심연의 응시
흐웨이가 지정한 위치에 남아 시야를 확보하는 눈을 만들어 냅니다. 눈은 사거리 내로 처음 들어오는 적 챔피언에게 유도 발사체를 날려 처음 적중한 대상을 일정 시간 동안 속박하고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파괴의 아귀
흐웨이가 지정한 위치에 파괴의 아귀를 그려내 적을 중앙으로 끌어당깁니다. 파괴의 아귀는 적중한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둔화시킵니다. 둔화 효과는 1.25초에 걸쳐 사라집니다. [1]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초) 12/11.5/11/10.5/10 / 소모 50/55/60/65/70 / 사거리 0 [1]
절망의 소용돌이 (R)
흐웨이가 순수한 절망의 환상을 그립니다. 처음 맞은 적을 중심으로 그림이 점점 커지며 주변 적을 둔화시키고 피해를 입힙니다. 환상은 최대 크기가 되거나 챔피언이 죽으면 폭발합니다. 흐웨이가 순수한 절망의 환상을 날립니다. 환상은 적중당한 적 챔피언에게 일정 시간 동안 남습니다. 환상은 점점 커지면서 0.25초마다 적에게 둔화 중첩을 적용하고 매초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지속시간이 끝나면 환상이 깨지며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최대 레벨 3 / 재사용 대기시간(초) 120/100/80 / 소모 100 / 사거리 1300 [1]
공략편집이의 제기
운용
- 마음을 가라앉히고, 심호흡하며 집중해야 한다.
- 한 번의 붓질이라도 의도를 담아 정확하게 휘둘러야 한다.
상대법
- 흐웨이는 상대의 위치를 예측해야 하는 챔피언이며, 스킬을 사용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기습으로 대응해야 한다.
- 흐웨이의 번개는 치명적이지만 느리며, 혼자 있거나 이동 불가 상태인 상대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힌다.
- 흐웨이는 고통 스킬을 그려낸 후 돌진 공격에 취약해진다.
기타/트리비아편집이의 제기
- 공개일: 2023-11-22[3]
- 공식 단편: 어스름한 빛에 담긴 그림: 환상이 쏟아진다. (공개 2023-11-06, 약 5분 분량)[4]
- 인용구: "평온과 혼돈. 그 모든 걸 화폭에 담아내리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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