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돌로 변한 마을'은 2018년 8월 27일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공식 단편 소설로, 작가 데이비드 슬래글이 집필했으며 분량은 약 912단어이다[1].
이야기는 누누가 윌럼프와 함께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 위해 프렐요드를 여행하던 중, 어머니의 노래가 들려오는 방향을 따라 얼어붙은 폭포 아래 어둠에 잠긴 마을 '날야아그'에 당도하면서 시작된다[1]. 마을의 건물과 길, 문에 걸린 모피와 밧줄까지 모든 것이 돌로 변해 있었고, 입구 아치 아래 서 있던 사람마저 돌 조각상이 되어 넘어지는 것을 보고 누누는 마을 전체가 저주에 걸렸음을 깨닫는다[1]. 광장에는 전사, 농부 부부, 작은 소녀 등 주민들이 서로 붙든 채 잿빛 돌로 굳어 있었다[1].
누누는 이야기 속 영웅들처럼 저주를 풀려 시도한다. 바다거북을 입맞춤으로 치유한 아바로사 신화를 떠올려 윌럼프에게 입맞춤하게 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리산드라가 가르쳐 준 기도문을 읊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애니비아가 남쪽 군대와 싸울 때처럼 눈으로 용을 만들어 저주를 쫓으려 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브라움이 해를 당겨 마을을 녹였다는 노래를 따라 해를 가까이 끌어오려 하지만 모두 실패한다[1]. 윌럼프가 어떤 저주는 풀 수 없다고 위로하지만, 누누는 어머니에게서 느꼈던 '사랑받는 느낌'이야말로 마을에 필요한 것임을 직감한다[1].
누누는 피리 '스벨손구르'를 불며 폭포 위쪽에 둥지를 튼 돌거북들이 물길을 막아 생명선을 차단했음을 알아채고, 윌럼프 등에 올라타 상상력으로 거대한 눈덩이를 만들어 폭포 꼭대기로 뛰어올라 돌거북의 둥지를 허물어뜨린다[1]. 둥지가 무너지자 얼어붙었던 물이 쏟아져 마을로 흘러들었고, 저주는 풀리지 않았으나 생명이 돌아와 돌꽃이 살아 있는 꽃으로 바뀌고 희망이 차올랐다[1]. 누누와 윌럼프가 눈덩이를 던지며 놀자 바람이 피리 속을 지나가며 어머니의 노래가 들려왔고, 그 가사는 "한때 물이 포효했던 곳에 바람이 돌에게 속삭인다. 그림자 속에 잠든 날야아그에서 침묵이 노래하고 희망이 다시 떠오르리"였다[1].
줄거리편집이의 제기
이 문단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잠에서 깨어난 누누와 윌럼프
마치 중간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처럼 누누는 갑자기 잠에서 깨어났다. [1] 누누는 윌럼프를 깨우며 엄마의 노래를 또 들었다고 외쳤다. [1] 담요처럼 덮인 눈을 걷어내고 털이 복슬복슬한 윌럼프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1] 윌럼프의 수염이 씰룩거렸고 그르렁거리는 입김이 온갖 형태로 소용돌이쳤다. [1] 윌럼프는 나이도 많고 귓속에 털도 있지만 누누의 가장 소중한 친구다. [1] 윌럼프의 수염이 코를 간질이자 누누는 웃음을 터뜨렸고 정신을 차리는 데에는 마법을 부리는 설인이 제격이라고 생각했다. [1] 윌럼프가 뒹굴며 꼬르륵거리는 배를 긁자 누누는 "넌 항상 먹을 생각만 하는구나"라며 다시 웃었고 웃으면 기억이 더 잘 나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느꼈다. [1]
엄마의 노래를 따라 프렐요드 여행
누누와 윌럼프는 엄마의 노래를 따라 프렐요드를 여행하고 있다. [1] 엄마는 그들이 갔던 모든 곳에서 노래를 만들었고 그 장소가 어디였는지 기억만 한다면 엄마에게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으며 이야기 속 영웅처럼 엄마를 구할 수 있다. [1] 하지만 머리를 쥐어짜내도 노래가 조금밖에 생각나지 않고 가끔은 엄마가 어딘가에서 노래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1] 바로 그때 또 노랫소리가 들려왔고 누누는 얼어붙은 폭포 아래에 깔린 어둠을 가리키며 그곳에서 노래가 들려온다고 크게 외쳤다. [1] 검을 꺼내 들고 바람을 가로질러 달려가자 잠시 후 그곳에 도착했다. [1]
돌로 변한 마을 날야아그 발견
도착하자 덥수룩한 털에 둘러싸여 있는데도 몸이 떨렸다. [1] 가까이 왔는데도 마을은 거의 그림자밖에 보이지 않았고 입김이 보일 정도로 추운 곳에 사람이 있었다면 알았을 것이다. [1] 윌럼프가 뭔가 알아차린 듯 그르렁거렸고 누누가 마을 이름을 묻자 윌럼프는 설인의 말로 '돌'이라고 설명했다. [1] 건물들은 돌이 아주 높이 쌓인 형태였고 길도 돌로 되어 있었으며 돌을 깎아 만든 꽃과 문에 걸린 모피와 낡은 밧줄까지 모두 딱딱하고 회색인 돌이었다. [1] 누누는 이 주변에 있는 게 전부 돌인가 의아해했고 이야기 속에서는 돌에 적어도 룬 문자나 다른 무언가가 새겨져 있었다. [1] 왜 노랫소리가 이곳으로 데려왔는지 궁금해지던 차에 아치형 입구 밑에서 등을 돌린 채 서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1]
마을 사람들이 모두 돌 조각상이었음
누누는 자신이 누누라고 하며 도움을 주려고 왔다고 소리치고 그 사람의 어깨를 잡아끌었다. [1] 하지만 그가 쿵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밝은 곳으로 넘어지자마자 누누는 깨달았다. [1] 사람들도 돌이었던 것이다. [1] 입구 저편에 사라진 마을 사람들이 모두 조각상처럼 한데 모여 있었다. [1] 전사처럼 보이는 사람은 활기를 잃은 잿빛 돌로 변해 있었고 농부와 그의 아내는 마치 돌덩이 하나로 깎아 낸 것처럼 서로를 꼭 붙들고 있었으며 그 곁에는 작은 소녀가 조약돌처럼 붙어 있었다. [1] 이건 진짜 저주였다. [1]
저주를 풀기 위한 여러 시도
누누는 윌럼프에게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외쳤다. [1] 엄마의 노래에 나온 게 바로 이런 것이었고 누누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는 저주를 푸는 멋진 영웅들의 이야기였다. [1]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으로 이 사람들을 구할 수 있으리라 믿어야 했다. [1] 만약 이것조차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1] 누누는 바다를 떠받드는 거북이를 아바로사가 진한 입맞춤으로 치유했다는 신화에 대한 노래를 기억해냈지만 생애 첫 입맞춤을 조각상과 하고 싶지는 않았다. [1] 그래서 나중을 위해 윌럼프에게 입맞춤을 시켰고 조각상은 윌럼프의 털에 파묻혔다. [1] 혹시나 하는 마음에 리산드라가 가르쳐 준 기도문을 읊어 보려고도 했고 애니비아가 남쪽 군대에 맞서 싸웠을 때처럼 저주를 쫓아내려고 눈으로 용을 만들기도 했다. [1] 심지어 엄마가 부른 노래에서 브라움이 마을을 녹였던 것처럼 해를 가까이 당기려고까지 했지만 해는 너무 멀리 있었다. [1] 브라움의 팔은 정말 길었나 보다. [1] 윌럼프는 풀 수 없는 저주도 있다며 누누를 위로했고 영웅들도 항상 승리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1]
사랑과 희망의 마법으로 생명이 돌아옴
하지만 중요한 것이 떠올랐다. [1] 엄마가 실종되고 마차가 눈 속에 파묻혔지만 느낄 수 있는 것 그건 바로 사랑받는 느낌이었다. [1] 이 마을에 필요한 건 그거였다. [1] 누누는 윌럼프에게 "이 사람들을 도울 수 없다면 이 조각상들을 돕자"고 말하며 미소를 짓고 피리 그러니까 검인 '스벨손구르'를 집어 들었다. [1] 영웅으로 활약할 시간이었다. [1] 저주의 냄새가 나고 트롤처럼 끔찍한 악취가 났으며 수 세기에 걸쳐 내려온 듯한 저주에는 소년의 남은 일생을 단 며칠로 만들어 버릴 만한 세월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1] 이곳은 노래에 등장하는 영웅들조차 고대의 마법 앞에서 검의 무력함을 느끼며 전의를 잃을 법한 곳이지만 누누는 단순한 영웅이 아니라 특별한 소년이기 때문에 더 위대한 존재다. [1]
돌거북 둥지 파괴와 폭포 물길 복구
누누는 크게 소리 질러 위쪽에 얼어붙어 있는 폭포 쪽으로 윌럼프의 주의를 끌었다. [1] 가까이 다가가자 그 고요한 곳에 둥지를 튼 돌거북들이 보였다. [1] 마법의 힘으로 움직이는 이 돌거북들에게 여기보다 더 편안한 곳은 없을 것이다. [1] 돌거북의 둥지가 물의 흐름을 막아 프렐요드의 생명선을 막은 것이었다. [1] 누누의 의도가 무엇인지 그 맛이 느껴졌고 돌거북 같은 맛이 났다. [1] 누누는 "이 돌덩어리 녀석들 너희가 조각상들한테서 무언가를 빼앗아 갔구나"라고 소리치며 마음속 노래의 박자에 맞춰 윌럼프의 등으로 뛰어올랐다. [1] 이제 누누가 마법을 부릴 시간이다. [1] 누누의 상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자 눈앞에 눈이 생겨났고 점차 거대한 눈덩이가 만들어졌다. [1] 윌럼프는 누누와 이곳저곳을 누비며 웃고 떠들었고 그 소리가 어찌나 컸는지 아래에 있는 마을이 흔들리고 건물이 기지개를 켜고 깨어날 정도였다. [1] 눈덩이는 더욱 커져 갔고 돌거북들은 윌럼프가 폭포 꼭대기를 향해 공중으로 뛰어올라 해를 가리자 조그맣게 소리를 낼 뿐이었다. [1] 프렐요드가 하얗게 물들었고 돌거북의 둥지는 허물어져 눈 속에 파묻혔다. [1] 그때 땅이 포효했다. [1] 고드름이 추운 겨울 약해진 뼈처럼 갈라졌고 그 소리는 마치 강이 목에 낀 먼지를 뱉으려고 기침하는 것처럼 점점 더 커지더니 아래에 있는 마을로 물이 마구 쏟아졌다. [1] 누누가 "너도 봤어 윌럼프"라고 물었지만 윌럼프는 눈을 감고 있었다. [1]
저주는 풀리지 않았으나 생명이 돌아옴
저주보다 더 강력한 마법이 마을에 가득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1] 털에 전율이 일고 차가운 세상에 따스함이 스며들었다. [1] 프렐요드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마법 그건 바로 희망이었다. [1] 누누의 팔이 윌럼프를 감싸 안았고 윌럼프는 네 개의 팔로 누누를 껴안았으며 누누가 눈에서 떨어지는 눈송이를 보지 않도록 고개를 돌렸다. [1] 저주는 풀리지 않았지만 생명이 돌아왔다. [1] 생명의 힘이 마을을 휩쓸자 돌로 된 꽃들이 쓸려 가고 살아 있는 꽃들이 그 자리를 채웠다. [1] 어떤 저주가 그 길을 막을 수 있을까 생명에 기쁨이 가득하다면 어떤 사악한 기운도 버틸 수 없으리라. [1] 윌럼프는 땅에 내려와 얼음덩어리 하나를 양손으로 으스러뜨려 눈덩이로 만들고 누누의 얼굴에 던졌다. [1] 누누가 소리를 질렀고 누누의 마음속에서 소용돌이치는 마법이 흘러나왔다. [1]
엄마의 노래가 들리며 결말
우리가 노는 사이 바람이 누누의 등에 있는 피리 속을 훑고 지나가며 노랫가락을 연주했다. [1] 드디어 윌럼프에게도 노래가 들렸다. [1] 그녀의 노래였다. [1] 한때 물이 포효했던 곳에 바람이 돌에게 속삭인다. [1] 그림자 속에 잠든 날야아그에서 침묵이 노래하고 희망이 다시 떠오르리. [1]
등장인물편집이의 제기
- 누누: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화자. 엄마의 노래를 따라 프렐요드를 여행하며 엄마를 찾고 있다. 돌로 변한 마을 '날야아그'에서 저주를 풀기 위해 윌럼프와 함께 돌거북의 둥지를 부수고 물을 흐르게 하여 마을에 생명을 되돌려준다. 검 '스벨손구르'와 피리를 사용한다. [1]
- 윌럼프: 누누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설인. 누누와 함께 여행하며 돌거북을 먹고 폭포 꼭대기로 뛰어올라 눈덩이 마법을 부리는 것을 돕는다. 누누를 위로하고 함께 마을 사람들을 돕는다. [1]
- 누누의 엄마: 누누가 노래를 따라 찾아다니는 대상. 모든 장소에서 노래를 만들었으며, 누누는 그 노래로 엄마를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 브라움이 마을을 녹였다는 노래를 불렀다. [1]
- 리그 오브 레전드브라움: 누누의 엄마 노래 속에 등장하는 영웅. 해를 가까이 당겨 마을을 녹였다는 전설적인 인물로 언급된다. [1]
- 리그 오브 레전드리산드라: 누누가 아는 기도문을 가르쳐 준 인물로 언급된다. [1]
- 리그 오브 레전드애니비아: 남쪽 군대에 맞서 싸울 때 눈으로 용을 만들었다는 전설적 존재로 언급된다. [1]
- 아바로사: 바다를 떠받드는 거북이를 진한 입맞춤으로 치유했다는 신화 속 인물로 언급된다. [1]
- 돌거북: 마법의 힘으로 움직이는 생물체. 얼어붙은 폭포 위쪽에 둥지를 틀고 물의 흐름을 막고 있었으며, 윌럼프에게 잡아먹히고 둥지가 허물어진다. [1]
- 날야아그 마을 사람들: 저주에 걸려 돌 조각상이 되어버린 주민들. 전사, 농부 부부, 작은 소녀 등이 서로 붙든 채 돌이 되어 있었다. 물이 흐르자 돌꽃이 쓸려가고 살아있는 꽃이 피어나는 등 생명이 돌아왔다. [1]
배경·설정편집이의 제기
지리적 배경
이야기의 무대는 리그 오브 레전드프렐요드의 얼어붙은 폭포 아래에 위치한 날야아그라는 마을이다.[1] 마을 이름은 설인 언어로 '돌'을 뜻하며, 건물과 길이 모두 높이 쌓인 돌로 이루어져 있다.[1] 문에 걸린 모피, 낡은 밧줄, 꽃 등 마을의 모든 사물이 회색의 단단한 돌로 변해 있다.[1] 마을 입구 아치 아래와 광장에는 주민들이 조각상처럼 굳은 채 모여 있다.[1]
저주의 실체
수 세기에 걸쳐 내려온 고대의 마법으로, 마을 주민 전체를 돌로 변하게 했다.[1] 저주의 냄새는 트롤 같은 끔찍한 악취를 풍기며, 세월의 무게감이 소년의 남은 일생을 며칠로 단축시킬 만큼 강력하다.[1] 영웅들의 검조차 무력하게 만드는 고대 마법이다.[1]
저주의 원인
마을 위쪽 얼어붙은 폭포에 돌거북들이 둥지를 틀고 있었다.[1] 마법의 힘으로 움직이는 돌거북들의 둥지가 물의 흐름을 막아 프렐요드의 생명선을 차단했고, 이로 인해 마을에 생명의 물이 닿지 않아 저주가 지속되었다.[1]
해결 과정
누누와 윌럼프가 마을을 발견하고 저주를 풀기 위해 여러 시도를 했다.[1] 바다거북을 입맞춤으로 치유한 아바로사 신화, 리그 오브 레전드리산드라의 기도문, 리그 오브 레전드애니비아가 남쪽 군대와 싸울 때처럼 눈으로 용을 만드는 주문, 리그 오브 레전드브라움이 마을을 녹였던 것처럼 해를 당기는 방법 등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1] 이후 누누가 돌거북들이 물길을 막고 있음을 깨닫고, 윌럼프 등에 올라 거대한 눈덩이 마법을 일으켜 폭포 꼭대기로 뛰어올라 돌거북의 둥지를 허물고 눈 속에 파묻었다.[1] 이로 인해 얼음이 갈라지며 물이 마을로 쏟아져 내렸다.[1]
저주 해제의 결과
저주 자체는 완전히 풀리지 않았으나, 물이 흐르며 생명이 마을에 돌아왔다.[1] 돌로 된 꽃들이 쓸려 가고 살아 있는 꽃들이 피어났으며, 마을에 희망과 따스함이 스며들었다.[1] 서리방패 부족이 탐한 동족의 얼어붙은 꿈도 아이 덕분에 유지될 수 있을 정도의 생명력이 생겼다.[1] 누누와 윌럼프가 눈덩이를 던지며 놀자 바람이 누누의 피리 '스벨손구르'를 훑고 지나가 노랫가락이 울려 퍼졌고, 어머니의 노래가 들려왔다.[1]
핵심 주제
검이나 주문 같은 물리적 힘보다 희망과 사랑받는 느낌, 생명의 힘이 저주를 이기는 진정한 마법임을 보여준다.[1] 누누는 단순한 영웅이 아닌 '특별한 소년'으로서 상상력과 순수한 마음으로 기적을 일으켰다.[1]
등장 세력 및 인물
- 누누: 어머니의 노래를 따라 프렐요드를 여행하며 어머니를 찾는 소년.[1] 검 '스벨손구르'와 피리를 지니고 있으며, 상상력으로 눈덩이 마법을 부린다.[1]
- 윌럼프: 누누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설인.[1] 누누의 등에 올라타 마법을 증폭시키며, 돌거북을 '맛있다'고 표현한다.[1]
- 어머니: 누누가 찾는 대상.[1] 곳곳에 노래를 남겨 길을 안내한다.[1]
- 돌거북: 마법으로 움직이는 생물.[1] 폭포에 둥지를 틀어 물길을 막았다.[1]
- 날야아그 주민들: 전사, 농부 부부, 작은 소녀 등이 돌 조각상이 되었다.[1]
- 언급된 전설적 인물: 아바로사, 리그 오브 레전드리산드라, 리그 오브 레전드애니비아, 리그 오브 레전드브라움
기타편집이의 제기
- 단편 소설 "돌로 변한 마을"은 2018년 8월 27일에 공개되었다. [1]
- 분량은 약 912단어이다. [1]
- 저자는 데이비드 슬래글이다. [1]
- 작품은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공식 단편으로 발표되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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