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리그 오브 레전드는 플레이어가 쿼터뷰 시점에서 고유한 스킬 세트를 가진 캐릭터(챔피언)를 조작하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게임이다.[1] 한 판 동안 챔피언은 적을 처치해 경험치(XP)를 쌓아 레벨을 올리고, 골드를 모아 아이템을 구매해 강해진다.[1] 골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동으로 쌓이며, 적 미니언·챔피언·방어 구조물을 처치해 추가로 얻는다.[1] 메인 게임 모드인 소환사의 협곡에서는 챔피언이 아군 기지에 있을 때만 상점 메뉴를 열어 아이템을 살 수 있다.[1] 각 경기는 독립적이라 레벨과 아이템은 다음 경기로 이어지지 않는다.[1]
대표 모드인 소환사의 협곡은 프로 무대에서 가장 비중이 크며, 랭크 경쟁전이 열린다.[1]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실력을 평가해 초기 티어를 정해주며, 아이언·브론즈·실버부터 마스터·그랜드마스터·챌린저까지 열 단계 티어로 나뉜다.[1] 다섯 명씩 두 팀이 적 넥서스를 부수면 이기는데, 넥서스는 적 챔피언과 포탑이 지킨다.[1] 각 팀 넥서스는 기지 안에 있으며, 플레이어는 여기서 시작하고 죽으면 부활한다.[1] 미니언은 넥서스에서 주기적으로 생성돼 탑·미드·봇 세 갈래 라인을 따라 적 기지로 진격한다.[1] 각 기지에는 라인당 하나씩 세 개의 억제기가 있으며, 억제기를 부수면 그 라인에서 아군 슈퍼 미니언이 나와 더 강하게 밀고, 적 넥서스와 이를 지키는 포탑 두 기를 공격할 수 있게 된다.[1] 라인 사이 지역은 정글이라 부르며, 일정 주기로 리스폰하는 몬스터가 산다.[1] 몬스터를 잡으면 미니언처럼 골드와 경험치를 준다.[1] 강에 있는 더 강한 몬스터들은 여러 명이 함께 잡아야 하며, 처치 팀에게 특수 효과를 준다.[1] 예컨대 협곡의 전령을 잡으면 강력한 아군 유닛이 생기고, 드래곤을 잡으면 영구 능력치 상승을, 내셔 남작을 잡으면 더 강하고 튼튼한 미니언이 생긴다.[1] 소환사의 협곡 경기는 15분에서 한 시간 넘게까지 걸린다.[1] 보통 탑·미드·정글·봇(두 명)으로 역할을 나눠, 라인에서는 미니언을 잡아 골드·경험치를 모으고(파밍) 상대를 방해하며, 정글러는 정글 몬스터를 돌다가 힘이 되면 라인에 합류해 수적 우세를 만든다.[1]
그 밖에도 상시 모드로 ARAM과 전략적 팀 전투가 있다.[1] ARAM(무작위 총력전)은 단일 라인 맵인 울부짖는 협곡에서 챔피언을 무작위로 받아 5대5로 싸우며, 맵이 좁아 적 스킬을 피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1] 전략적 팀 전투는 2019년 6월 출시돼 그달 정식 모드가 된 오토 배틀러로, 플레이어가 유닛을 사서 배치하면 자동으로 전투가 진행돼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겨룬다.[1] 시즌마다 유닛과 규칙이 바뀌는 '세트' 단위로 운영되며, 첫 7년간 17개 세트가 나왔고, 18번째 세트부터 언리얼 엔진으로 전환 예정이다.[1] iOS·안드로이드에서도 즐길 수 있고 윈도우·맥 클라이언트와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1]
임시 모드도 여럿 있었다.[1]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RF)는 2014년 만우절 2주간 열렸는데, 스킬 자원 소모가 없고 쿨타임이 대폭 줄며 이동 속도·공격 속도가 빨라지고 치유는 줄어드는 식이었다.[1] 라이엇은 밸런스 붕괴로 유저 소진과 유지 비용 증가를 이유로 재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1] 원 포 올은 팀원 전원이 같은 챔피언을 고르고, 넥서스 블리츠는 압축된 맵에서 미니 게임을 연달아 치르는 방식이었다.[1] 2026년 6월에는 초기 버전 그래픽과 플레이를 복원한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이 발표돼 7월 말 정식 출시를 예고했다.[1]
상세편집이의 제기
작동 방식
리그 오브 레전드는 플레이어가 쿼터뷰 시점에서 고유한 스킬 세트를 가진 캐릭터(챔피언)를 조작하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게임이다[1]. 매치 중 챔피언은 적을 처치해 경험치(XP)를 쌓아 레벨을 올린다[1]. 아이템은 챔피언을 강화하며, 골드로 구매한다[1]. 골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동으로 쌓이고, 적 미니언·챔피언·방어 구조물을 처치해 능동적으로 획득한다[1]. 메인 게임 모드인 소환사의 협곡에서는 챔피언이 아군 기지에 있을 때만 상점 메뉴를 통해 아이템을 살 수 있다[1]. 각 매치는 독립적이며, 레벨과 아이템은 다음 매치로 이어지지 않는다[1].
규칙
#### 소환사의 협곡
소환사의 협곡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표 게임 모드이자 프로 레벨 플레이에서 가장 비중이 크다[1]. 랭크 경쟁전이 존재하며,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플레이어 실력을 판단해 초기 티어를 부여하고 거기서 올라갈 수 있게 한다[1]. 티어는 총 열 개로, 최하위 아이언·브론즈·실버부터 최상위 마스터·그랜드마스터·챌린저까지 있다[1].
다섯 명씩 두 팀이 겨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면 이긴다[1]. 넥서스는 적 챔피언과 포탑이 지킨다[1]. 각 팀 넥서스는 기지 안에 있으며, 플레이어는 여기서 시작하고 사망 후 부활한다[1]. 미니언이라 불리는 비플레이어 캐릭터가 각 팀 넥서스에서 생성돼 세 갈래 길(탑·미드·봇)을 따라 적 기지로 진격한다[1]. 각 길마다 포탑이 지키고 있다[1].
각 팀 기지에는 억제기 세 개가 있으며, 각 길의 중심에서 세 번째 포탑 뒤에 하나씩 있다[1]. 적 억제기를 파괴하면 그 길에서 더 강한 아군 미니언(슈퍼 미니언)이 생성되고, 공격 팀이 적 넥서스와 이를 지키는 포탑 두 개에 피해를 줄 수 있게 된다[1].
길 사이 지역은 정글이라 부르며, 일정 주기로 리스폰하는 몬스터가 산다[1]. 미니언처럼 몬스터를 처치하면 골드와 경험치를 얻는다[1]. 강을 사이에 두고 양 팀 정글 사이에는 더 강력한 몬스터가 있으며, 여러 명이 협력해 잡아야 하고 처치 팀에 특수 능력을 준다[1]. 예컨대 협곡의 전령을 잡으면 강력한 아군 유닛이 생기고, 드래곤을 잡으면 영구 능력치 상승을 얻으며, 내셔 남작을 잡으면 더 강하고 튼튼한 미니언이 생긴다[1].
소환사의 협곡 매치는 15분에서 한 시간 이상까지 다양하다[1]. 보통 한 명은 탑, 한 명은 미드, 한 명은 정글, 두 명은 봇에 간다[1]. 라인 플레이어는 미니언을 처치해 골드와 경험치를 모으고(파밍), 상대가 똑같이 하지 못하게 방해한다[1]. 정글러라는 다섯 번째 챔피언은 정글 몬스터를 사냥하다가 충분히 강해지면 라인으로 가 아군을 돕는다[1]. 정글러는 정글에서 시작해 캐릭터를 키운 뒤 세 라인 중 하나를 습격해 수적 우세를 만드는 것이 주 목표다[1].
챔피언이나 중립 몬스터가 죽으면 일정 시간이 지나야 리스폰해 게임에 다시 합류한다[1].
#### 기타 모드
소환사의 협곡 외에 영구 게임 모드가 두 개 더 있다[1].
ARAM(All Random, All Mid)은 소환사의 협곡처럼 5대5지만, 단일 긴 라인만 있고 정글이 없는 울부짖는 협곡 맵에서 진행되며 챔피언이 무작위로 배정된다[1]. 맵이 좁아 적 스킬을 피하는 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1].
전략적 팀 전투(TFT)는 2019년 6월 출시돼 이튿달 영구 모드가 된 오토 배틀러다[1]. 장르 관례대로 플레이어는 팀을 꾸려 최후의 1인이 될 때까지 싸운다[1]. 전투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상점에서 유닛을 사서 보드에 배치하면 매 라운드 자동으로 상대와 싸운다[1]. 사용 가능 유닛과 메커니즘은 시즌마다 바뀌는데, 이를 흔히 세트라 부르며 첫 7년간 17개 고유 세트가 나왔다[1]. 일부 세트는 메커니즘을 바꿔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풀리기도 한다[1]. 18번째 세트가 2026년 중반 공개되면서 게임 엔진이 언리얼 엔진으로 바뀔 예정이다[1]. 전략적 팀 전투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윈도우와 맥 클라이언트 간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1].
임시 게임 모드는 주로 게임 내 이벤트와 맞춰 기간 한정으로 열린다[1]. 초고속 모드(URF)는 2014년 만우절 장난으로 2주간 열렸는데, 챔피언 스킬 자원 소모가 없고 쿨타임이 크게 줄며 이동 속도 증가, 치유 감소, 공격 속도 상승 효과가 적용된다[1]. 2015년 4월 라이엇은 밸런스 붕괴로 플레이어 번아웃이 발생하고 유지·밸런싱 비용이 너무 커 재출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1].
기타 임시 모드로 모두 무작위 총력전(One for All)과 넥서스 블리츠(Nexus Blitz) 등이 있다[1]. 모두 무작위 총력전은 팀원 전원이 같은 챔피언을 고른다[1]. 넥서스 블리츠는 압축된 맵에서 미니 게임 연승을 겨룬다[1].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은 초기 버전 비주얼과 게임플레이를 복원한 모드로 2026년 6월 발표됐으며, 정식 출시는 7월 말로 예정돼 있다[1].
수치·정보편집이의 제기
- 게임 장르: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1]
- 시점: 아이소메트릭(쿼터뷰) [1]
- 조작 대상: 챔피언 1개 [1]
- 레벨업 방식: 적 처치로 경험치(XP) 획득 [1]
- 아이템 구매 재화: 골드 [1]
- 골드 획득: 시간 경과에 따른 수동 획득, 미니언·챔피언·방어 구조물 처치로 능동 획득 [1]
- 상점 이용 조건: 챔피언이 팀 베이스에 있을 때만 가능 [1]
- 매치 독립성: 레벨과 아이템은 매치 간 이전되지 않음 [1]
- 대표 게임 모드: 소환사의 협곡(Summoner's Rift) [1]
- 팀 구성: 5대 5 [1]
- 승리 조건: 상대 넥서스 파괴 [1]
- 맵 구조: 3개 라인(탑, 미드, 바텀)과 정글 [1]
- 라인별 포탑: 각 라인에 2개, 기지 앞 1개(총 3개) [1]
- 억제기: 팀당 3개(각 라인 기지 쪽) [1]
- 억제기 파괴 효과: 해당 라인에 아군 슈퍼 미니언 생성, 적 넥서스와 수호 포탑 2기 공격 가능 [1]
- 팀당 총 포탑 수: 11기 [1]
- 넥서스 수호 포탑: 2기(억제기 파괴 후 공격 가능) [1]
- 정글 몬스터: 주기적으로 리스폰, 처치 시 골드와 XP 제공 [1]
- 주요 정글 몬스터: 블루 버프, 레드 버프, 랩터, 그롬프, 늑대, 크러그 [1]
- 강 몬스터(에픽 몬스터): 협곡의 전령, 드래곤, 내셔 남작 [1]
- 협곡의 전령 처치 보상: 강력한 아군 유닛 소환 [1]
- 드래곤 처치 보상: 영구 능력치 강화 [1]
- 내셔 남작 처치 보상: 더 강하고 튼튼한 미니언(강화 미니언) 생성 [1]
- 일반 게임 시간: 15분~1시간 이상 [1]
- 표준 라인 배치: 탑 1, 미드 1, 정글 1, 바텀 2 [1]
- 파밍: 미니언 처치로 골드와 XP 획득 [1]
- 정글러 역할: 정글 몬스터 사냥 후 라인 개입(갱킹) [1]
- 부활 대기 시간: 챔피언이나 중립 몬스터 처치 후 일정 시간 경과 뒤 리스폰 [1]
- 랭크 티어: 총 10단계(아이언,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챌린저) [1]
- 영구 게임 모드: 소환사의 협곡, ARAM, 전략적 팀 전투(TFT) [1]
- ARAM 맵: 하울링 애비스(단일 라인, 정글 없음) [1]
- ARAM 챔피언 선택: 무작위 [1]
- TFT 출시: 2019년 6월, 2019년 7월 영구 모드 전환 [1]
- TFT 세트: 7년간 17개 고유 세트 [1]
- TFT 엔진 전환: 18세트(2026년 중반)부터 언리얼 엔진 [1]
- TFT 플랫폼: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macOS(크로스 플랫폼) [1]
- 임시 게임 모드: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RF), 원 포 올, 넥서스 블리츠,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등 [1]
- URF 특징: 자원 소모 없음, 쿨타임 대폭 감소, 이동 속도 증가, 치유 감소, 공격 속도 증가 [1]
- URF 운영 중단 사유: 밸런스 문제로 인한 플레이어 번아웃, 유지·밸런싱 비용 과다 [1]
- 원 포 올: 팀원 전원 동일 챔피언 플레이 [1]
- 넥서스 블리츠: 압축된 맵에서 미니게임 연전 [1]
-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초기 버전 비주얼·게임플레이 복원 모드, 2026년 6월 발표, 2026년 7월 말 정식 출시 예정 [1]
배경·설정편집이의 제기
게임 개요
리그 오브 레전드는 플레이어가 쿼터뷰 시점에서 고유한 스킬 세트를 가진 캐릭터(챔피언)를 조작하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게임이다[1].
소환사의 협곡
소환사의 협곡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표 게임 모드이자 프로 레벨 플레이에서 가장 비중이 큰 모드이다[1]. 이 모드에는 랭크 경쟁전이 있으며,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플레이어의 실력을 판단해 초기 티어를 부여하고 거기서부터 올라갈 수 있게 한다[1]. 티어는 총 열 개로, 최하위인 아이언·브론즈·실버부터 최상위인 마스터·그랜드마스터·챌린저까지 있다[1].
두 팀이 각각 다섯 명씩 나뉘어 상대 팀의 "넥서스"를 파괴하면 승리한다[1]. 넥서스는 적 챔피언과 "포탑"이라 불리는 방어 구조물에 의해 지켜진다[1]. 각 팀의 넥서스는 기지 안에 있으며,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 시와 사망 후 부활 시 이곳에 나타난다[1].
비플레이어 캐릭터인 미니언이 각 팀의 넥서스에서 생성되어 상단·중단·하단 세 개의 라인을 따라 포탑의 보호를 받으며 적 기지로 진격한다[1]. 각 팀 기지에는 세 개의 "억제기"가 있는데, 각 라인의 중심에서 세 번째 포탑 뒤에 하나씩 위치한다[1]. 적 팀의 억제기를 파괴하면 해당 라인에서 더 강력한 아군 미니언(슈퍼 미니언)이 생성되기 시작하며, 공격 팀은 적 넥서스와 이를 지키는 두 개의 포탑에 피해를 입힐 수 있게 된다[1].
라인과 라인 사이의 지역은 "정글"이라 불리며, 미니언처럼 일정 주기로 다시 나타나는 "몬스터"가 서식한다[1]. 미니언과 마찬가지로 몬스터를 처치하면 골드와 경험치를 얻는다[1]. 양 팀 정글을 가르는 강에는 더 강력한 몬스터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을 처치하려면 여러 플레이어가 협력해야 하고 처치한 팀에게 특수 능력을 부여한다[1]. 예를 들어 협곡의 전령을 처치하면 강력한 아군 유닛을 얻고, 드래곤을 처치하면 영구적인 능력치 강화 효과를 받으며, 내셔 남작을 처치하면 더 강하고 튼튼한 미니언이 생성된다[1].
소환사의 협곡 한 판은 15분에서 한 시간 이상까지 다양하게 이어진다[1]. 일반적으로 한 명은 상단 라인, 한 명은 중단 라인, 한 명은 정글, 두 명은 하단 라인으로 간다[1]. 라인에 선 플레이어는 미니언을 처치해 골드와 경험치를 쌓는(일명 "파밍") 동시에 상대가 똑같이 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1]. 다섯 번째 챔피언인 "정글러"는 정글 몬스터를 사냥하다가 충분히 강해지면 라인으로 합류해 아군을 돕는다[1].
각 팀은 열한 개의 포탑을 보유한다[1]. 모든 라인에 라인 포탑 두 개씩, 기지를 지키는 세 번째 포탑 하나와 세 개의 억제기 중 하나를 지키는 포탑이 하나씩 있다[1]. 마지막 두 포탑은 넥서스를 지키며, 억제기가 파괴되기 전에는 공격할 수 없다[1].
챔피언이나 중립 몬스터가 처치되면 일정 시간이 지나야 다시 부활해 게임에 합류할 수 있다[1].
정글러는 정글에서 시작해 오직 캐릭터를 성장시켜 세 라인 중 하나로 난입, 그 라인에서 수적 우위를 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1].
다른 상시 게임 모드
소환사의 협곡 외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두 가지 상시 게임 모드가 더 있다[1].
ARAM("All Random, All Mid")은 소환사의 협곡처럼 5대 5로 진행되지만, "울부짖는 협곡"이라는 단일 라인만 있는 맵에서 열리며 정글 구역이 없고 챔피언이 무작위로 배정된다[1]. 맵이 좁아 플레이어는 적 스킬을 피하는 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1].
전략적 팀 전투(TFT)는 2019년 6월 출시된 오토 배틀러로, 이듬달 상시 모드로 전환되었다[1]. 장르 특성상 플레이어는 팀을 구성해 최후의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전투를 벌인다[1]. 플레이어는 전투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상점에서 유닛을 구매해 보드 위에 배치하면 매 라운드마다 상대와 자동으로 싸운다[1]. 사용 가능한 유닛과 규칙은 시즌마다 바뀌는데, 이를 흔히 "세트"라 부르며 첫 7년 동안 17개의 고유 세트가 나왔다[1]. 일부 세트는 수정된 규칙으로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풀리기도 한다[1]. 18번째 세트가 2026년 중반에 선보이면서 게임 엔진이 언리얼 엔진으로 교체될 예정이다[1]. 전략적 팀 전투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윈도우와 macOS 클라이언트 간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1].
임시 게임 모드
그밖에 여러 임시 게임 모드가 이벤트 기간에 맞춰 열리곤 했다[1].
초고속 모드(URF)는 2014년 만우절 장난으로 2주간 공개되었다[1]. 이 모드에서는 챔피언 스킬이 자원을 소모하지 않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며,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회복량이 감소하며, 공격 속도가 빨라진다[1]. 2015년 4월 라이엇 게임즈는 밸런스 붕괴로 인한 플레이어 "소진(burnout)"과 유지·밸런싱 비용 과다를 이유로 재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1].
기타 임시 모드로는 "단일 챔피언(One for All)"과 "넥서스 블리츠(Nexus Blitz)"가 있다[1]. 단일 챔피언 모드에서는 팀원 전원이 같은 챔피언을 고른다[1]. 넥서스 블리츠에서는 축소된 맵에서 일련의 미니 게임을 수행한다[1].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은 게임 초기 버전의 비주얼과 게임플레이를 복원한 모드로, 2026년 6월 발표되었으며 7월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1].
기타편집이의 제기
- 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소환사의 협곡 외에 두 가지 영구 게임 모드가 존재한다. ARAM(All Random, All Mid)은 단일 긴 라인만 있고 정글 지역이 없는 울부짖는 협곡 지도에서 진행되며, 챔피언이 무작위로 배정된다. [1]
- 팀파이트 택틱스는 2019년 6월 출시된 오토 배틀러 장르로, 그 다음 달 영구 모드가 되었다. 플레이어는 상점에서 유닛을 구매해 보드에 배치하면 자동으로 전투가 진행되며, 시즌별로 '세트'라 불리는 고유한 유닛과 메커니즘이 적용된다. 첫 7년간 17개의 고유 세트가 있었으며, 일부 세트는 변경된 메커니즘으로 다시 플레이 가능하게 제공되기도 한다. [1]
- 팀파이트 택틱스의 게임 엔진이 18번째 세트와 함께 2026년 중반 언리얼 엔진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1]
- 팀파이트 택틱스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도 이용 가능하며, 윈도우와 macOS 클라이언트 간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 [1]
- 초고속 모드(Ultra Rapid Fire, URF)는 2014년 만우절 장난으로 2주간 제공된 임시 모드다. 이 모드에서는 챔피언 스킬에 자원 소모가 없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며, 이동 속도 증가, 치유량 감소, 공격 속도 증가 효과가 적용된다. [1]
- 라이엇 게임즈는 2015년 4월 URF의 불균형한 설계로 인한 플레이어 '번아웃'과 유지·밸런싱 비용 과다를 이유로 재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
- 다른 임시 모드로는 하나의 챔피언을 팀원 전체가 플레이하는 '단일 챔피언(One for All)'과 압축된 지도에서 미니 게임 시리즈를 진행하는 '넥서스 블리츠(Nexus Blitz)'가 있다. [1]
-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League of Legends Classic)은 게임 초기 버전의 비주얼과 게임플레이를 복원하는 모드로, 2026년 6월 발표되었으며 2026년 7월 말 정식 출시 예정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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