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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 스토리·세계관 / 문도의 으료 기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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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이의 제기

"문도의 으료 기롴"은 리그 오브 레전드문도 박사가 직접 기록한 진료 일지 형식의 단편 소설로, 2021년 6월 9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에 공개되었다. 약 408단어 분량이며, 존 오브라이언이 가독성과 문법을 위해 필사 및 편집하였다. 이야기는 자운의 병원에서 환자가 없어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던 문도 박사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쓴 환자 한 명을 맞이하면서 시작된다. 환자는 병원을 공동 공장으로 만들자고 제안하다 문도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듣고 옛 병실에 갇히게 된다. 이후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어 자신이 화공 남작을 위해 일한다고 믿으며 비명을 지르자, 문도는 전기 요법과 수술 등 자신만의 독자적인 치료법을 시도한다. 치료 과정에서 환자가 담장 너머로 도망치는 소동도 벌어지지만, 문도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개복 수술에 해당하는 "내엽 절재수리"를 집도한다. 수술 후 환자가 비명을 멈추고 회복 조짐을 보이자 문도는 의학의 승리를 선언하지만, 환자가 일주일간 꼼짝하지 않자 쓰레기통에 버릴까 고민하기도 한다. 결말부에서 문도는 쓰레기통 뒤지던 간호사를 마주치는데, 그녀가 바로 예전 환자임을 알아본다. 문도는 양심적으로 진료한다며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고, 언젠가 자신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간호사를 다시 만날 것이라 다짐하며 일지를 마친다. [1]

등장인물편집이의 제기

  • 리그 오브 레전드문도 박사: 이 이야기의 화자이자 주인공으로, 자운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환자가 없음을 오히려 좋은 소식으로 여기는 의사다. 간호사를 채용해 함께 일하려 하며, 환자에게 전기 요법과 수술 등 극단적인 치료를 시도한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양심적으로 진료한다고 자부한다. [1]
  • 간호사: 병원 뒤 골목에 살며 문도 박사와 함께 일하게 된 인물이다. 문도 박사에게 수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으나 곧 도망쳤으며, 나중에 쓰레기통에서 이전 환자를 발견하고 문도 박사에게 추천서를 써주겠다고 한 뒤 다시 도망쳤다. [1]
  • 환자: 304일째에 나타난 양복 입고 안경을 쓴 남자로, 병원을 공동 공장으로 만들려 했다. 상태가 악화되어 자신이 화공 남작을 위해 일한다고 믿으며 비명을 지르고 벽을 두드렸다. 전기 요법과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채 발견되었다. [1]

기타편집이의 제기

  • 2021년 6월 9일에 공개되었다.[1]
  • 분량은 약 408단어이다.[1]
  • 이 문서의 일부는 가독성과 문법을 위해 존 오브라이언에 의해 필사 및 편집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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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개
1League of Legends 유니버스 공식 단편 · 문도의 으료 기롴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medikul-jer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