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Wiki
새 문서

리그 오브 레전드 / 스토리·세계관 / 어둠의 속삭임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초안 · 출처 보기

편집 이의 제기 토론 수정 이력 역링크 토론에서 언급

개요편집이의 제기

'어둠의 속삭임'은 2016년 5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에 공개된 단편 소설로, 분량은 약 890단어이다.[1] 이 이야기는 슈리마의 초월자이자 사막의 도살자로 알려진 리그 오브 레전드레넥톤이 지하 동굴에서 깨어나 파편화된 기억과 환각, 그리고 귓가를 맴도는 어둠의 속삭임 속에서 자신의 정체와 사명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다.[1]

오랜 세월 어둠 속에 갇혀 있던 레넥톤은 갑작스레 빛의 세계로 내던져지고, 부활하는 고대 도시의 잔해 사이를 도망치며 궁전과 신전, 문명의 몰락 등 파편화된 기억의 환영에 시달린다.[1] 한때 햇빛이 상처를 치유해 주었으나 이제는 빛이 육신과 영혼을 태우는 고통만 줄 뿐이었고, 햇빛을 피해 숨어든 동굴에서 그림자 같은 속삭임이 그의 실패와 수천 명의 죽음을 반복해 들려주며 정신을 갉아먹는다.[1] 속삭임은 레넥톤을 영겁의 어둠에 처박은 배신자가 자칼의 얼굴을 한 존재, 즉 자신의 형 리그 오브 레전드나서스임을 상기시킨다.[1]

동굴 벽에 드러난 고대 벽화 속에서 초승달 도끼를 든 악어 형상의 거인(레넥톤)과 전사이자 학자의 풍모를 한 자칼(나서스)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확인한 레넥톤은 "나서스... 형"이라는 희미한 글자를 읽고 자신의 정체를 온전히 떠올린다.[1] 그는 사막의 도살자 레넥톤임을 선언하며 부서진 자루를 직접 고쳐 쓴 이케시아 전사 왕의 초승달 도끼를 집어 들고, 어둠을 동료 삼아 육신과 힘을 되찾아 나서스를 향한 복수의 길을 나서기로 결심한다.[1]

등장인물편집이의 제기

  • 리그 오브 레전드레넥톤: 이 이야기의 주인공. 한때는 신이었으며, 일만 기둥의 궁전 꼭대기에서 태양의 원판 아래 고대인 한 명과 함께 올라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사막의 지하 동굴에서 깨어나 조각난 기억과 환각, 어둠의 속삭임에 시달린다. 햇빛이 고통스러워 동굴로 피신했으나 벽화와 속삭임을 통해 자신이 '사막의 도살자' 레넥톤임을 기억해낸다. 초승달 모양의 도끼를 들어 올리며 육체가 재생되고, 형 리그 오브 레전드나서스를 배신자로 여겨 복수를 다짐한다. [1]
  • 리그 오브 레전드나서스: 레넥톤의 형. 벽화에서 전사이자 학자의 풍모를 갖춘 자칼로 묘사된다. 레넥톤을 영겁의 어둠 속에 처박은 배신자로 기억된다. 레넥톤은 그에게 복수하려 한다. [1]
  • 고대인(필멸자): 레넥톤이 필멸자 시절 품에 안고 햇빛에 실려 하늘로 올라갔던, 다 죽어가던 인물. 함께 빛 속에서 상처와 고통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다. [1]
  • 이케시아의 전사 왕: 레넥톤이 군대를 격파했던 왕. 그가 쓰던 초승달 모양 도끼의 자루가 부서지자 레넥톤이 자루를 다시 만들었다. [1]
  • 벽화 속 왕: 독수리 모양의 투구를 쓰고 궁전 꼭대기에 서 있는 인물. 짙은 빛깔의 로브를 뒤집어쓴 형체(나서스)와 나란히 서 있다. [1]
  • 벽화 속 짙은 로브의 형체: 왕의 옆에서 나란히 서 있는 인물로, 나서스로 추정된다. [1]
  • 벽화 속 악어 거인: 초승달 모양의 도끼를 들고 구부정히 선 모습으로, 레넥톤 본인임이 확인된다. [1]
  • 벽화 속 자칼 전사: 전사이자 학자의 풍모를 갖춘 인물로, 나서스임이 확인된다. [1]

배경·설정편집이의 제기

슈리마와 초월 의식

고대 슈리마 문명은 일만 기둥의 궁전과 태양의 원판을 중심으로 번성했다 [1]. 레넥톤은 필멸자 시절 다 죽어가는 고대인 한 명을 품에 안고 햇빛에 실려 궁전 꼭대기로 올라갔으며 빛 속에서 모든 상처와 고통이 씻겨 나가는 경험을 했다 [1]. 이 의식을 통해 레넥톤과 나서스는 초월자가 되었고 레넥톤은 악어 형상의 거인으로 나서스는 자칼 형상의 전사이자 학자로 변모했다 [1]. 벽화에는 독수리 투구를 쓴 왕과 짙은 로브를 걸친 형체 그리고 두 초월자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1].

공허의 침공과 이케시아 전사 왕

초월 이후 레넥톤은 이케시아의 전사 왕이 이끄는 군대와 맞서 싸웠다 [1]. 전투 중 레넥톤은 왕의 군대를 격파하고 왕이 쓰던 초승달 도끼의 자루를 부러뜨렸으며 나중에 자루를 다시 만들어 자신의 무기로 삼았다 [1]. 이 도끼는 손잡이 없는 초승달 모양으로 동굴 속에서 레넥톤 앞에 놓여 있었다 [1].

배신과 봉인

나서스는 레넥톤을 배신하여 영겁의 어둠 속에 가두었다 [1]. 레넥톤은 빛이 사라지고 나서스의 자칼 얼굴이 내려다보이는 순간을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이후 장막 같은 어둠 속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1].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은 레넥톤이 어떤 실패로 수천 명의 생명을 잃게 했다고 반복하며 진실과 거짓을 뒤섞어 그의 정신을 갉아먹었다 [1].

탈출과 각성

어느 순간 어둠이 흩어지면서 레넥톤은 빛의 세계로 내던져졌다 [1]. 모래 속에서 거대 석상들과 악의를 품은 유령들이 솟아오르는 부활하는 고대 도시에서 도망치던 중 환영 속에서 문명이 한 사람의 허영심과 자만심으로 무너지는 광경을 목격했다 [1]. 햇빛이 오히려 살갗과 영혼을 태우는 고통이 되자 지하 동굴로 피신했고 그곳에서 벽화를 발견해 자신의 이름과 정체 그리고 나서스라는 형의 이름을 떠올렸다 [1].

레넥톤의 현재 상태와 목적

오랜 세월 동안 육체는 갈라지고 상처에서 먼지가 흘러내릴 정도로 쇠약해졌으나 정체를 되찾는 순간 해묵은 상처가 치유되고 피부가 재생되며 옥색 빛깔과 탄력을 되찾았다 [1]. 레넥톤은 자신을 사막의 도살자로 칭하며 어둠을 동료 삼아 나서스에게 복수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1].

기타편집이의 제기

  • 공개일: 2016년 5월 8일 [1]
  • 분량: 약 890단어 [1]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1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

출처

1개
1League of Legends 유니버스 공식 단편 · 어둠의 속삭임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renekton-color-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