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빌지워터는 푸른 불꽃 제도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바다뱀 사냥꾼, 부두 건달, 밀수업자가 모여드는 무법 지대이다. 정부의 족쇄와 무역 규제에서 벗어나 있어 불법 마법공학 기술부터 범죄 조직 수장의 가호까지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살 수 있는 무궁무진한 기회의 땅이지만, 매일 새벽 부둣가에는 지갑을 털린 채 목숨을 잃은 여행자들이 발견될 만큼 매우 위험한 곳이기도 하다. 누구도 타인의 과거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법의 심판, 빚, 박해를 피해 도망쳐온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마지막 '해적왕'이 사라지면서 도시는 과도기에 접어들었으며, 유력한 선장들 대부분이 도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나 배와 선원이 있는 한 빌지워터는 룬테라에서 가장 다채롭고 유기적인 도시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이 지역 출신 챔피언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피즈, 리그 오브 레전드갱플랭크, 리그 오브 레전드그레이브즈, 리그 오브 레전드일라오이, 리그 오브 레전드미스 포츈, 리그 오브 레전드노틸러스, 리그 오브 레전드파이크, 리그 오브 레전드탐 켄치, 리그 오브 레전드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있다.[1][2][3][4][5][6][7][8][9][10]
특징편집이의 제기
지리적 위치와 환경
푸른 불꽃 제도에 위치해 있다[1].
도시의 성격과 분위기
다른 항구 도시와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띠며 바다뱀 사냥꾼, 부두 건달, 밀수업자가 모여든다[1]. 어마어마한 부와 야망이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는 곳이다[1]. 누구도 다른 사람의 과거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법의 심판, 빚, 박해를 피해 도망쳐온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다[1]. 매일 새벽 부둣가에는 지갑을 털린 채 목숨을 잃은 부주의한 여행자들이 발견될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1].
경제와 기회
정부의 족쇄와 무역 규제에서 벗어나 무궁무진한 기회가 존재한다[1]. 불법 마법공학 기술부터 범죄 조직 수장의 가호까지 돈만 있다면 무엇이든 살 수 있다[1].
정치적 상황과 과도기
마지막 '해적왕'이 사라지면서 도시는 과도기에 접어들었다[1]. 유력한 선장들 대부분이 도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1].
지속 가능성
바다로 떠날 수 있는 배와 선원이 있는 한 빌지워터는 룬테라에서 가장 다채롭고 유기적인 도시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1].
출신 챔피언
이 지역 출신으로 소개된 챔피언은 피즈, 갱플랭크, 그레이브즈, 일라오이, 미스 포츈, 노틸러스, 파이크, 탐 켄치, 트위스티드 페이트다[1].
등장 요소편집이의 제기
- 리그 오브 레전드피즈: 빌지워터를 둘러싼 산호초에 거주하는 요들족 챔피언. 바다와 육지에서 모두 살 수 있으며, 선장들이 바다에 바치는 돈을 주워 돌려주기도 한다. 수많은 전설 속에서 피즈를 얕잡아본 자들의 말로가 전해지며, 변덕스러운 바다 정령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바닷속 깊은 곳의 괴물을 부릴 수 있으며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놀리는 것을 즐긴다. [2]
- 리그 오브 레전드갱플랭크: 과거 빌지워터를 힘으로 장악했던 해적왕이자 챔피언. 잔인하고 종잡을 수 없으며 사악한 성격으로, 영향력을 잃은 지금도 빌지워터를 피바다로 만들지언정 타인에게 넘기지 않으려 한다. 권총, 해적검, 화약통으로 무장하고 잃었던 패권을 되찾기 위해 준비 중이다. [3]
- 리그 오브 레전드그레이브즈: 명성 높은 용병, 도박사, 도적 출신의 챔피언. 여러 도시와 제국에서 수배령이 내려져 있으며, 성미가 급하지만 범죄자의 명예를 중시한다. 이중 총열 산탄총 '운명'을 사용하며,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트위스티드 페이트와 파트너 관계를 회복해 빌지워터의 그늘진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4]
- 리그 오브 레전드일라오이: 나가카보로스 신을 섬기는 '진리의 사도'이자 크라켄의 여사제 챔피언. 건장한 체격과 굳건한 신앙심을 지녔으며, 거대한 황금빛 성상을 가볍게 다루고 적의 몸과 영혼을 분리한다. 바다뱀 군도의 신이 그녀와 함께한다고 전해진다. [5]
- 리그 오브 레전드미스 포츈: 빌지워터의 선장이자 현상금 사냥꾼 챔피언. 미모와 무자비한 일처리로 유명하며, 어릴 적 가족이 리그 오브 레전드갱플랭크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했다. 이후 갱플랭크의 기함을 불태워 복수를 완성했다. 과소평가했다가는 예측불허의 실력에 당하거나 배에 총알 구멍이 날 수 있다. [6]
- 리그 오브 레전드노틸러스: 육중한 갑옷을 걸친 거인 챔피언. 빌지워터의 검푸른 물을 배회하며, 기억나지 않는 복수심에 사로잡혀 거대한 닻을 휘두른다. '빌지워터의 공물'이라는 약속을 어긴 자들을 바닷속으로 끌고 가며, 끌려간 자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7]
- 리그 오브 레전드파이크: 학살의 부두에서 유명한 작살잡이였던 챔피언. 거대한 자울치의 뱃속에서 죽었으나 살아 돌아와, 음습한 골목과 뒷길을 누비며 타인을 이용해 부를 쌓은 자들에게 초자연적인 힘으로 잔혹한 최후를 선사한다. 괴물을 사냥하던 도시가 괴물에게 사냥당하고 있다. [8]
- 리그 오브 레전드탐 켄치: 룬테라의 물길을 따라 이동하는 악마 챔피언. 끝없는 식욕을 타인의 고통으로 채우며, 방심한 먹잇감을 찾아 현실 세계를 활보한다. 채찍 같은 혀는 수십 걸음 밖의 중무장 전사도 기절시킬 수 있으며, 뱃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희망 없는 심연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 [9]
- 리그 오브 레전드트위스티드 페이트: 악명 높은 카드의 달인이자 사기꾼 챔피언. 뛰어난 도박 실력과 매력으로 발로란 전역의 부자와 어리석은 자들에게 감탄과 원한을 산다. 태평하고 비웃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소매에는 늘 비장의 카드를 숨기고 있다. [10]
배경·설정편집이의 제기
지리적 위치와 도시의 성격
빌지워터는 푸른 불꽃 제도에 위치한 항구 도시다. 다른 항구 도시와 달리 바다뱀 사냥꾼, 부두 건달, 밀수업자가 모여들며, 어마어마한 부와 야망이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는 곳이다. 누구도 타인의 과거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법의 심판, 빚, 박해를 피해 도망쳐온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다. 하지만 매일 새벽 부둣가에는 지갑을 털린 채 목숨을 잃은 부주의한 여행자들이 발견될 만큼 매우 위험하다. 정부의 족쇄와 무역 규제에서 벗어나 있어 불법 마법공학 기술부터 범죄 조직 수장의 가호까지 돈만 있다면 무엇이든 살 수 있는 무궁무진한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1]
해적왕의 몰락과 과도기
빌지워터의 마지막 '해적왕'이 사라지면서 도시는 과도기에 접어들었다. 유력한 선장들 대부분은 도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나, 바다로 떠날 수 있는 배와 선원이 있는 한 빌지워터는 룬테라에서 가장 다채롭고 유기적인 도시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1]
주요 세력과 인물
- 갱플랭크: 과거 항구 도시 빌지워터를 힘으로 장악했던 해적왕이다. 잔인하고 종잡을 수 없으며 사악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금은 영향력을 잃었으나, 빌지워터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느니 다시 한 번 피바다로 만들어 버릴 인물로 평가받는다. 권총, 해적검, 화약통으로 무장하고 잃었던 패권을 되찾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3]
- 미스 포츈(사라 포츈): 빌지워터의 선장으로, 미모와 무자비한 일처리로 공포의 대상이다. 어릴 적 가족이 갱플랭크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했고, 세월이 흐른 뒤 갱플랭크가 타고 있던 기함을 불태워 복수를 완성했다.[6]
- 그레이브즈(말콤 그레이브즈): 명성 높은 용병, 도박사, 도적으로 그가 발을 들였던 모든 도시와 제국에서 수배령이 내려져 있다. 성미가 불같으나 범죄자의 명예를 중요시하며, 이중 총열 산탄총 '운명'을 사용한다. 최근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파트너 관계를 다시 맺고 빌지워터의 그늘진 곳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주름잡고 있다.[4]
- 트위스티드 페이트: 악명 높은 카드의 달인이자 사기꾼으로, 뛰어난 도박 실력과 타고난 매력으로 발로란 전역의 부자와 어리석은 자들에게 감탄과 원한을 산다. 소매에는 늘 비장의 카드를 숨겨두고 있다.[10]
- 일라오이: 대 크라켄 신 나가카보로스를 섬기는 '진리의 사도'이자 여사제다. 건장한 체격과 굳건한 신앙심을 지녔으며, 거대한 황금빛 성상을 솜인형처럼 가볍게 다루고 상대의 몸과 영혼을 분리한다. 바다뱀 군도의 신이 그녀와 함께 한다.[5]
- 피즈: 바다와 육지에서 살 수 있는 요들족으로, 빌지워터를 둘러싼 산호초에 산다. 미신을 믿는 선장들이 바다에 바치는 돈을 주워 돌려주기도 하며, 바닷속 깊은 곳에 사는 괴물을 부릴 수 있다. 변덕스러운 바다 정령으로 오해받기도 한다.[2]
- 노틸러스: 육중한 갑옷을 걸친 거인으로, 푸른 불꽃 제도 해안가의 검푸른 물을 배회한다. 기억나지 않을 복수심에 사로잡혀 거대한 닻을 휘둘러 가여운 자들을 구하고 탐욕스러운 자들을 죽음으로 인도한다. '빌지워터의 공물'이라는 약속을 잊은 자들을 바닷속으로 끌고 가며, 끌려간 자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7]
- 파이크: 빌지워터 학살의 부두에서 유명한 작살잡이였으나 거대한 자울치의 뱃속에서 죽음을 맞이할 운명이었음에도 살아 돌아왔다. 옛 고향의 음습한 골목과 뒷길을 누비며, 타인을 이용해 부를 쌓은 자들에게 초자연적인 힘으로 빠르고 잔혹한 최후를 선사한다. 괴물을 사냥하던 도시가 이제 괴물에게 사냥당하고 있다.[8]
- 탐 켄치: 역사 속에서 여러 이름으로 알려진 악마로, 룬테라의 물길을 따라 이동하며 끝없는 식욕을 타인의 고통으로 채운다. 방심한 먹잇감을 찾아 현실 세계를 활보하는 방랑자이며, 채찍 같은 혓바닥으로 중무장한 전사도 기절시킬 수 있다. 그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다시 돌아올 희망이 거의 없는 심연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9]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10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