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나서스는 슈리마 출신의 초월체로, 자칼의 머리를 한 반인반수 형상을 지녔다. 칭호는 '사막의 관리자'이며, 역할군은 전사(Fighter)와 탱커(Tank)다. 자원은 마나를 사용한다. 날카로운 지력을 바탕으로 지식의 수호자이자 최고의 전략가로서 수 세기 동안 슈리마 제국을 번영으로 이끌었으며, 아지르의 초월이 실패한 뒤 칩거했다가 태양 원판이 다시 떠오르자 제국의 몰락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고 세상에 나왔다. 공개일은 2009년 10월 1일이다.[3]
게임 내 기본 능력치는 체력 650, 레벨당 체력 104, 마나 326, 레벨당 마나 62, 이동 속도 350, 방어력 34, 레벨당 방어력 4.7, 마법 저항력 32,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공격 사거리 125, 체력 재생 9, 레벨당 체력 재생 0.9, 마나 재생 7.45, 레벨당 마나 재생 0.5, 공격력 67, 레벨당 공격 속도 증가율 3.48%, 기본 공격 속도 0.638이다. 패시브 '영혼의 포식자'로 적의 영혼을 흡수해 추가 생명력 흡수를 얻으며, Q '흡수의 일격'은 다음 기본 공격에 물리 피해를 더하고 처치 시 영구적으로 피해량이 증가한다. W '쇠약'은 대상 챔피언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를 점진적으로 늦추고, E '영혼의 불길'은 지역에 마법 피해를 입히며 방어력을 깎는다. 궁극기 R '사막의 분노'는 15초 동안 모래 폭풍을 소환해 최대 체력·방어력·마법 저항력을 올리고, 초당 주변 적 최대 체력 비례 마법 피해를 주며 흡수의 일격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여준다.[1]
프로필편집이의 제기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Nasus (English) · ナサス (日本語) · Nasus (Español) · Nasus (Português) · Nasus (Français) [5]
- 이름: 나서스 [1][3]
- 칭호: 사막의 관리자 [1][3]
- 출신/소속: 슈리마 [3]
- 종족: 초월체 [3]
- 역할(포지션): 전사, 탱커 [1][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09-10-01 [3]
- 기본 능력치:
성격·관계편집이의 제기
레넥톤
나서스는 동생 레넥톤과 우애가 돈독했다. 어린 시절 레넥톤이 동네 아이들과 싸움을 벌이고 다닐 때도 나서스는 행여나 동생이 말썽을 일으킬까 눈길을 떼지 못했다. 성년이 되어 나서스가 명문 '태양의 신학교' 입학생으로 발탁되어 사상 최연소 장군이 되었을 때, 레넥톤 역시 군에 입대하여 나서스의 지휘 아래 유능하고 믿음직한 전사로 활약하며 높은 자리에 올랐다. 나서스가 원인 모를 중병으로 생사를 헤맬 때 레넥톤은 형의 곁을 지키기 위해 서둘러 고향으로 향했다. 유리 같은 뼈에 살가죽만 남아 있는 나서스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레넥톤은 힘없이 만류하는 나서스를 들어 안고 초월 의식 제단 위로 올랐으며, 죽을 각오도 불사했다. 그 결과 두 형제 모두 초월할 자격을 얻어 나서스는 자칼의 머리와 거대한 몸을 가진 지혜와 힘의 화신이 되었고, 레넥톤은 악어의 형상을 한 근육질의 거인이 되었다. 초월 후 나서스는 레넥톤의 야만성이 두드러진 것을 걱정했다. 나시라미를 정복할 때 레넥톤이 대도서관을 완전히 파괴하고 자신에게 맞서는 모든 이를 무자비하게 학살했다는 사실을 안 나서스는 폐허에서 레넥톤에게 무기를 겨누고 대치했다. 태어나 처음 있는 일이었다. 분노와 실망에 가득 찬 나서스의 눈빛을 보고 나서야 레넥톤은 야만적인 충동이 누그러졌고 수치심에 발길을 돌렸다. 아지르 황제의 초월이 참혹하게 끝났을 때 형제는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으나 서둘러 돌아왔다. 수많은 슈리마인의 시체 위에서 아지르를 배신하고 사악한 에너지의 소용돌이가 된 제라스에게 맞섰으나 그를 죽일 수 없었다. 분노에 휩싸인 레넥톤은 제라스를 붙잡아 도시 밑에 있는 황제의 능 안으로 끌고 들어간 뒤 나서스에게 입구를 봉하라고 외쳤다. 나서스는 절실한 심정으로 다른 방법을 떠올리려 안간힘을 썼지만 대안을 찾을 수 없었고, 비통한 마음으로 동생과 제라스를 한없는 어둠 속에 영원히 가두고 말았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 황제의 능이 필멸자에 의해 다시 발견되어 봉인이 해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나서스는 본능적으로 제라스가 풀려난 것을 알았고, 아지르의 부활과 다시 모래 위로 솟아오른 태양 원판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나서스는 수천 년 만에 처음으로 설렘을 느꼈다. 어쩌면 사랑하는 동생 레넥톤과도 재회할 수 있을지 몰랐다. [3]
아지르
나서스는 아지르 황제의 초월이 실패한 이후 칩거에 들어가 전설 속의 존재가 되었다. 아지르의 초월이 참혹하게 끝났을 때 나서스와 레넥톤은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으나 서둘러 돌아왔다. 이미 늦은 후였으며, 형제는 수없이 많은 슈리마인의 시체 위에서 아지르를 배신하고 사악한 에너지의 소용돌이가 된 제라스에게 맞섰지만 그를 죽일 수 없었다. 태양 원판은 제라스의 마법으로 힘을 잃은 채 땅으로 추락했고, 남은 신성전사들은 끊임없이 대립하며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 자리에서 물러난 나서스는 가슴을 조이는 죄책감에 고통스러워하며 텅 빈 채 서서히 모래 속으로 가라앉는 폐허 위를 걸으며 모든 것이 사라진 현실을 한탄했다. 아주 오랜만에 활기가 차오른 나서스는 아지르의 부활과 다시 모래 위로 솟아오른 태양 원판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새로운 신성 황제에게는 앞으로 많은 도움과 조언이 필요했다. [3]
제라스
아지르 황제의 초월이 참혹하게 끝났을 때 나서스와 레넥톤은 아지르를 배신하고 사악한 에너지의 소용돌이가 된 제라스에게 맞섰지만 그를 죽일 수 없었다. 분노에 휩싸인 레넥톤은 제라스를 붙잡아 도시 밑에 있는 황제의 능 안으로 끌고 들어간 뒤 나서스에게 입구를 봉하라고 외쳤다. 나서스는 절실한 심정으로 다른 방법을 떠올리려 안간힘을 썼지만 대안을 찾을 수 없었고, 비통한 마음으로 동생과 제라스를 한없는 어둠 속에 영원히 가두고 말았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 황제의 능이 필멸자에 의해 다시 발견되어 봉인이 해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나서스는 본능적으로 제라스가 풀려난 것을 알았다. 제라스는 여전히 큰 위협이었다. [3]
능력/스킬편집이의 제기
영혼의 포식자 (패시브)
나서스는 적의 영혼을 흡수하여 추가 생명력 흡수 효과를 얻는다. [1]
흡수의 일격 (Q)
나서스의 다음 기본 공격이 물리 피해를 입힌다. 이 스킬로 적을 처치하면 영구적으로 피해량이 증가하고 챔피언, 대형 미니언, 대형 정글 몬스터를 대상으로는 더 큰 폭으로 증가한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7.5/6.5/5.5/4.5/3.5초 / 소모 20 / 사거리 255 [1]
쇠약 (W)
나서스가 챔피언의 노화를 촉진시켜 이동 속도를 둔화시킨다. 둔화 효과는 일정 시간 동안 최대 수치까지 증가한다. 대상의 공격 속도는 둔화 효과의 일정 비율만큼 감소한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15/14/13/12/11초 / 소모 80 / 사거리 700 [1]
영혼의 불길 (E)
나서스가 영혼의 불길을 일으켜 마법 피해를 입힌다. 해당 지역 내 적은 방어력이 감소하고 일정 시간 동안 초당 마법 피해를 입는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12초 / 소모 60/70/80/90/100 / 사거리 650 [1]
사막의 분노 (R)
나서스가 15초 동안 모래 폭풍 속에서 힘을 얻어 최대 체력이 증가하고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상승한다. 폭풍이 부는 동안 나서스는 매초 주변 적이 보유한 최대 체력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며 흡수의 일격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최대 레벨 3 / 재사용 대기시간 120/100/80초 / 소모 100 / 사거리 400 [1]
공략편집이의 제기
운용
- 게임 초반부터 흡수의 일격으로 꾸준히 미니언을 처치하면 게임 후반에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2]
- 공격로에 혼자 있다면 영혼의 불길로 미니언들을 편하게 사냥할 수 있지만, 동료와 함께 있다면 자칫 적 공격로로 너무 깊숙이 들어가게 되므로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2]
- 흡수의 일격으로 마지막 일격을 날릴지 영혼의 불길로 미니언을 광역 사냥할 것인지 적절히 선택하십시오.[2]
- 방어력이 낮다면 궁극기를 사용한 상태에서도 적은 당신을 노릴 것입니다. 물리 공격 아이템 위주로 키울 때도 생존력을 늘려줄 아이템을 구매해 두십시오.[2]
상대법
- 궁극기로 변신한 나서스는 다른 챔피언들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유리한 상황에서만 나서스와 맞서십시오.[2]
- 최고 레벨의 쇠약 스킬은 기본 공격 위주의 챔피언에게 매우 치명적이므로 혼자 싸우지 마십시오.[2]
- 나서스는 원거리 공격으로 공략할 수 있습니다. 나서스의 체력이 꽉 차 있을 때는 되도록 덤비지 마십시오.[2]
기타/트리비아편집이의 제기
- 챔피언 공개일은 2009-10-01이다. [3]
- 공식 단편 이야기 "우로보로스"에 등장하며, 공개일은 2016-05-07이고 분량은 약 5분이다. [4]
- 공식 단편 이야기 "신들의 황혼"에 등장하며, 공개일은 2018-06-25이고 분량은 약 5분이다. [4]
- 공식 단편 이야기 "사막의 후예"에 등장하며, 공개일은 2016-05-12이고 분량은 약 5분이다. [4]
- 공식 인용구는 "수백 년 동안 지켜보고 있었다. 심판의 시간이다."이다. [3]
- 공식 페이지에서 연관 챔피언으로 레넥톤, 리그 오브 레전드아지르, 제라스, 시비르를 소개한다. [3]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