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올라프는 프렐요드의 록파르 반도 출신 전사이자 탱커로, '광전사'라는 칭호를 지닌 챔피언이다[3]. 2010년 6월 9일 공개되었으며, 자원은 마나를 사용한다[1][3]. 기본 능력치는 체력 645(레벨당 +119), 마나 316(레벨당 +50), 이동 속도 350, 방어력 35(레벨당 +4.2), 마법 저항력 32(레벨당 +2.05), 공격 사거리 125, 공격력 68, 공격 속도 0.72(레벨당 +2.7%)이다[1]. 패시브 '광전사의 분노'로 잃은 체력에 비례해 공격 속도와 생명력 흡수를 얻으며, Q '역류'로 도끼를 던져 둔화와 방어력 감소를 부여하고 도끼 회수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1]. W '버티기'는 공격 속도 증가와 잃은 체력 비례 보호막을, E '무모한 강타'는 고정 피해와 처치 시 체력 회복을 제공한다[1]. 궁극기 R '라그나로크'는 기본 지속 효과로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올리고, 사용 시 군중 제어 면역과 추가 공격력, 적 챔피언 방향 이동 속도 증가를 부여한다[1]. 공식 스킨으로는 악에 물든 올라프, 빙하의 올라프, 올라프 형씨, 펜타킬 올라프, 습격자 올라프, 푸줏간 올라프, SKT T1 올라프, 용 사냥꾼 올라프, 감시자 올라프, 펜타킬 III: 사라진 양피지 올라프, 지옥의 올라프가 있다[1].
프로필편집이의 제기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Olaf (English) · オラフ (日本語) · Olaf (Español) · Olaf (Português) · Olaf (Français) [5]
- 이름: 올라프 [1][3]
- 칭호: 광전사 [1][3]
- 출신/소속: 프렐요드 [3]
- 종족: (자료 없음)
- 역할(포지션): 전사, 탱커 [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10-06-09 [3]
- 기본 능력치:
배경/스토리편집이의 제기
록파르 반도의 전사 올라프
해안 반도 록파르는 프렐요드에서도 가장 혹독한 곳으로 악명이 높다. 이 땅에서 얼지 않고 흐르는 액체는 피뿐이며 오직 타오르는 분노만이 얼어붙은 몸을 데워준다. 록파르의 전사 올라프는 전장에서 수많은 공적을 세웠고 어디서든 자신의 무용담을 펼치기 좋아하는 호방한 사내였다. [3]
예언과 모욕
어느 날 저녁 올라프가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불태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장광설이 지겨워진 노병 하나가 다가와 운명을 점쳐보라고 부추겼다. 발끈한 올라프는 늙은 전사가 질투나 한다며 비웃고 죽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공적을 세울지 기대하라며 짐승의 뼈다귀를 던졌다. 점괘를 읽던 동료들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는데, 그 점괘는 올라프가 무병장수하다 조용히 숨을 거둘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3]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삶을 꿈꾸겠지만, 올라프에게 그보다 더한 치욕은 없었다. 록파르에서는 침상에서 편안하게 죽는 것은 겁쟁이뿐이므로 이는 모욕적인 운명이었다. [3]
서리 독사와의 결투
올라프는 분노에 이성을 잃고 록파르에 악명 높은 서리 독사를 무찔러 예언이 틀렸음을 증명하겠다고 말한 뒤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뛰쳐나갔다. 서리 독사는 오랜 세월 수많은 인간과 배를 집어삼켜 온 괴물이었고, 이 정도 상대와 싸우다 죽어야 전사에 걸맞은 마지막이 될 터였다. 마침내 올라프는 독사를 발견해 시커먼 아가리를 향해 거칠게 몸을 던졌고, 격렬한 전투 끝에 의식이 잦아드는 것을 느꼈다. 시간이 지나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에 정신이 들어 눈을 떴고, 곁에는 처참하게 난도질당한 괴물의 시체가 떠 있었다. 영예롭게 전장의 불꽃 속에서 죽는 것에 실패했다는 좌절감에 다시 울부짖었다. [3]
끝없는 전투와 겨울 발톱 부족으로
포기할 생각은 없었기에 다음 전투가 마지막을 장식해주리란 희망으로 악명 높은 괴물들을 모조리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그가 죽기를 갈망하며 몸을 날릴 때마다 분노의 힘이 발동되어 영광스러운 죽음에 대한 기대는 번번이 수포로 돌아갔다. 올라프는 이제 한낱 괴물 따위는 전사다운 죽음을 안겨줄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마지막 남은 길은 프렐요드에서 가장 포악한 겨울 발톱 부족을 치는 일뿐이었다. [3]
세주아니와의 대결과 맹세
겨울 발톱의 부족장 세주아니는 올라프의 대담한 도전이 내심 재밌다고 생각했지만 자비를 베풀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었다. 세주아니의 돌격 명령에 수십 명의 전사가 달려들었고 올라프는 피에 대한 갈망에 휩싸이며 광포한 공격을 퍼부었다. 이들을 하나하나 쓰러뜨리던 올라프는 어느새 세주아니 앞에 다다라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원에서 일대일로 대면했다. 올라프와 세주아니의 격돌에 빙하까지 뒤흔들렸으나, 쉴 새 없이 공격하는 광전사를 세주아니는 선 자리에서 거뜬히 버텨냈다. 오직 상대방을 꿰뚫는 눈빛만으로 이제껏 그 어떤 무기로도 성공하지 못했던 올라프의 광전사 태세를 풀어버렸다. 세주아니는 분노의 기운이 약해진 틈을 타 자신의 대정벌 계획을 돕는다면 그 대가로 올라프가 그토록 원하는 영예로운 죽음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바로 이 순간, 올라프는 프렐요드의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영원히 남기겠노라 맹세했다. [3]
공식 단편: 그림자 그리고 운명
칼날 도살자단이 잭도우단원의 턱을 녹슨 작살 못에 꿰어 부둣가 짐승들의 먹잇감으로 매달아 두었다. 후드를 뒤집어쓴 남자가 오늘 밤에만 열일곱 번째로 마주친 폭력단원 살해 현장이었다. (공개 2015-10-27, 약 5분 분량) [4]
성격·관계편집이의 제기
세주아니
겨울 발톱 부족의 부족장 세주아니는 올라프의 대담한 도전이 내심 재밌다고 생각했으나 자비를 베풀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었다. 세주아니의 돌격 명령에 수십 명의 전사가 달려들었고 올라프는 피에 대한 갈망에 휩싸이며 광포한 공격을 퍼부어 이들을 하나하나 쓰러뜨린 뒤 세주아니 앞에 다다랐다. 둘은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원에서 일대일로 대면했고 격돌에 빙하까지 뒤흔들렸으나 세주아니는 선 자리에서 거뜬히 버텨내며 오직 눈빛만으로 올라프의 광전사 태세를 풀어버렸다. 세주아니는 분노의 기운이 약해진 틈을 타 자신의 대정벌 계획을 돕는다면 그 대가로 올라프가 그토록 원하는 영예로운 죽음을 주겠다는 제안을 건넸고, 올라프는 프렐요드의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영원히 남기겠노라 맹세했다.[3]
능력/스킬편집이의 제기
광전사의 분노 (패시브)
올라프가 잃은 체력에 비례해 공격 속도와 생명력 흡수를 얻습니다. [1]
역류 (Q)
올라프가 지정한 곳에 도끼를 던져 맞은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둔화시키며, 적 챔피언의 방어력을 감소시킵니다. 올라프가 도끼를 다시 집으면 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1]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9초
소모: 50/55/60/65/70
사거리: 1000
버티기 (W)
올라프의 공격 속도가 증가하고 보호막을 얻습니다. [1]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6/15/14/13/12초
소모: 50
사거리: 700
무모한 강타 (E)
올라프가 강력한 공격을 가하여 자신과 공격 대상에게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을 처치한 경우 소모한 체력이 회복됩니다. 기본 공격 시 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하며, 몬스터 공격 시 2초 감소합니다. [1]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1/10/9/8/7초
소모: 0
사거리: 325
라그나로크 (R)
기본 지속 효과로 올라프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증가합니다. 사용 시 올라프가 자신에게 걸린 모든 이동 불가 및 방해 효과를 정화하고 일정 시간 동안 해당 효과에 면역 상태가 되며 공격력을 얻습니다. 기본 공격이나 무모한 강타로 챔피언을 적중하면 지속시간이 연장되며, 적 챔피언을 향해 이동할 때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1]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00/90/80초
소모: 100
사거리: 400
기타/트리비아편집이의 제기
- 공개일: 2010-06-09 [3]
- 공식 단편: 그림자 그리고 운명 (공개 2015-10-27, 약 5분 분량) [4]
- 인용구: 저승 가서 조상들을 뵙거든, 올라프가 보냈다고 해. [3]
- 공식 페이지 연관 챔피언: 세주아니, 볼리베어, 리그 오브 레전드미스 포츈, 리그 오브 레전드루시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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