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이의 제기
아우렐리온 솔은 일반룬테라의 필멸자 종족이 생겨나기 전부터 존재한 전능한 생명체로, 창조의 첫 입김으로 태어나 텅 비어 있던 태초의 천상계를 별들로 수놓은 별의 창조자다[2]. 그는 타곤의 성위들에게 속아 저주받은 왕관을 쓰고 자신이 창조한 태양의 비밀을 빼앗겼으며, 그 힘으로 불멸의 신성전사 군단을 만드는 데 이용당했다[2]. 왕관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으려는 열망에 불타며, 이를 위해 자신이 창조한 별들을 하늘에서 없앨 각오마저 품고 있다[2].
게임상으로는 마법사(Mage) 역할군을 수행하며 마나를 자원으로 사용한다[1]. 기본 체력 600, 이동 속도 340, 공격 사거리 550을 가지며 레벨당 체력 90, 자원 40, 방어력 4, 마법 저항력 1.3, 체력 재생 0.55, 자원 재생 0.75, 공격 속도 1.5%가 증가한다[1]. 패시브 우주의 창조자로 스킬 피해 시 별가루를 영구 획득해 각 스킬을 강화하며, Q 빛의 숨결로 성운파를 뿜어 피해를 입히고 챔피언 적중 시 별가루를 흡수한다[1]. W 별의 비행으로 지정 방향으로 날아가며 비행 중 빛의 숨결이 강화되고 챔피언 처치 관여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1]. E 특이점으로 블랙홀을 소환해 적을 끌어당기고 중심부 적을 처형하며 내부 적 사망 및 챔피언 존재 시 초당 별가루를 얻는다[1]. R 유성 / 천상 강림은 별을 떨어뜨려 기절시키고 챔피언 수만큼 별가루를 획득하며, 별가루 일정량 도달 시 천상 강림으로 변해 더 넓은 범위에 띄우기와 둔화 효과를 부여한다[1].
프로필편집이의 제기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Aurelion Sol (English) · オレリオン・ソル (日本語) · Aurelion Sol (Español) · Aurelion Sol (Português) · Aurelion Sol (Français) [4]
- 이름: 아우렐리온 솔 [1][2]
- 칭호: 별의 창조자 [1][2]
- 출신/소속: unaffiliated [2]
- 종족: (자료에 명시되지 않음)
- 역할(포지션): 마법사, 전사 [2]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16-03-24 [2]
- 기본 능력치:
배경/스토리편집이의 제기
창조의 첫 입김과 천상계
아우렐리온 솔은 룬테라의 필멸자 종족이 태어나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한 고대 생명체다. 창조의 첫 입김으로 탄생한 그와 동족들은 텅 빈 태초의 천상계를 거닐며, 보는 이에게 성취와 기쁨을 주는 반짝이는 빛의 띠로 광활한 허공을 채워 나갔다. [2]
그는 유랑하며 자신과 견줄 만한 존재를 거의 만나지 못했다. 불멸의 성위들은 감정이나 호기심이 없는 존재라, 창조의 본질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는 데만 만족할 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 [2]
새로운 세계의 발견과 강림
영겁의 세월이 흐른 뒤, 자신이 만든 평범한 태양 곁에서 머물던 그는 전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했다. 누가, 왜 만들었는지는 불명이었으나 자신이 창조한 것이 아님은 확실했다. [2]
그 세계에 깊은 관심을 보이던 성위들이 그에게 접근을 간청했다. 그곳에는 생명과 마법, 그리고 위대한 존재를 기다리는 초기 문명이 있다고 했다. 새로운 추종자가 생겼다는 사실에 고무된 아우렐리온 솔은 찬사를 즐기기 위해, 별에서 온 무시무시한 거대 용의 형상으로 그 세계에 강림했다. [2]
타곤의 성위들과 저주받은 왕관
타곤이라 불리는 보잘것없는 땅의 주민들은 그가 선사한 황금빛 태양의 이름으로 그를 부르기 시작했다. 성위들은 필멸자들에게 적절한 공물을 바치라고 지시했고, 이들은 가장 높은 산 정상에 올라 천상계의 신비로운 무늬가 새겨진 찬란한 왕관을 바쳤다. [2]
왕관이 이마에 닿는 순간 아우렐리온 솔은 이것이 선물이 아님을 깨달았다. 저주받은 왕관은 그가 감당할 수 없는 힘으로 머리를 조였고, 열등한 존재들이 태양과 그 창조의 지식을 강탈해 들여다보는 감각을 느꼈다. 왕관의 힘은 그가 다시 세계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천상으로 밀어냈다. [2]
그는 타곤의 성위들이 필멸자들에게 눈부신 원판을 제작하게 하여, 자신의 천상 힘을 빼내 불멸의 신성전사 군단을 양성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2]
신성전사의 전쟁과 마법의 재앙
격노한 아우렐리온 솔은 자신의 보살핌을 잃은 별들이 서서히 빛을 잃어가는 것을 보며 왕관의 속박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썼다. 우주의 빛을 가져온 장본인이 자신임에도, 성위와 그 졸개들에게 얽매여야 할 이유는 없었다. 그는 태양 원판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환희에 차 포효했으나, 곧 더 강력한 새 원판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을 목격했다. 결국 운명에 굴복한 그는 신성전사들이 경쟁자들과, 기괴한 소리를 내는 순수한 암흑의 생물들을, 그리고 마침내 서로를 멸망시키는 광경을 지켜봤다. [2]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는 끊임없는 마법의 재앙으로 황폐해졌다. 아우렐리온 솔은 타곤과 증오스러운 성위들이 무방비 상태가 되었음을 깨닫고 조심스럽게 접근을 시도했다. 자신을 묶던 마법이 약해지고 있었으며, 왕관에서 금 조각이 떨어져 혜성처럼 하늘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2]
머지않아 자유를 얻어 복수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에 들뜬 아우렐리온 솔에게 룬테라는 터질 듯한 분노의 대상일 뿐이다. 이 세계에서 우주의 균형은 다시 별의 창조자에게 유리하게 기울 것이며, 우주는 감히 그의 힘을 훔친 자들의 최후가 어떠할지 목격하게 될 것이다. [2]
두 개의 새벽
익숙한 세계의 태양은 아직 지평선 너머에 숨어 있다.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대지가 그 아래 펼쳐지고, 산줄기들이 일그러진 손가락처럼 잡목으로 뒤덮인 땅을 요새 같은 형세로 에워싸고 있다. 궁전이라 부르기 민망한 건물들이 고작 낮은 언덕배기만을 굽어보고 있다. 행성의 만곡은 소수의 거주민만이 간신히 볼 수 있는 고요하고 품위 있는 모습으로 별들을 맞이한다. 이들은 온 세상에 흩어져 있으며,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맹목적으로 부여잡는다. 따라서 이들이 자신들이 처한 곤경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정복당하는 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다. [3]
성격·관계편집이의 제기
타곤의 성위
아우렐리온 솔은 태초의 천상계를 누비며 자신과 대등한 존재를 거의 만나지 못했고, 불멸의 성위들은 감정이나 호기심 없이 창조의 본질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는 데 만족할 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여겼다[2]. 어느 날 자신이 만든 태양 곁에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자 성위들은 그에게 가까이 오라고 애원하며 그곳에 생명과 마법, 위대한 존재를 기다리는 문명이 있다고 알렸다[2]. 아우렐리온 솔이 타곤의 산정에서 필멸자들이 바친 왕관을 쓰자 저주받은 왕관이 머리를 죄며 태양과 그 창조에 관한 지식을 빼앗아갔고, 성위들은 그를 천상으로 밀어내 다시 세상에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2]. 이후 성위들은 필멸자들에게 태양 원판을 만들도록 지시했으며, 그는 별들이 보살핌 없이 빛을 잃어가는 것을 보며 격노했으나 끝내 굴복해 신성전사들이 서로 싸우는 광경을 지켜봐야 했다[2]. 마법의 재앙으로 세상이 황폐해지자 자신을 얽매던 마법이 약해지고 왕관에서 금 쪼가리가 떨어지며 하늘에서 혜성처럼 맹렬히 쏟아지기 시작했으며, 그는 자유를 얻어 복수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2].
타곤의 필멸자들
타곤의 자그마한 거주자들은 아우렐리온 솔이 강림하자 그가 선물한 황금빛 태양의 이름으로 그를 부르며 찬사를 보냈고, 성위들의 지시에 따라 가장 높은 산 정상에 올라 천상계의 신비로운 무늬가 새겨진 왕관을 바쳤다[2]. 이 왕관은 실은 아우렐리온 솔의 힘과 지식을 속박하는 장치였으며, 필멸자들은 성위들의 졸개로서 태양 원판 제작과 신성전사 창설에 동원되었다[2].
소라카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2].
레오나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2].
다이애나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2].
능력/스킬편집이의 제기
패시브 - 우주의 창조자
아우렐리온 솔이 스킬로 피해를 입히면 각 스킬을 영구히 강화하는 별가루를 획득한다. [1]
빛의 숨결 (Q)
아우렐리온 솔이 최대 (수치)초 동안 성운파를 뿜어내 처음 적중하는 적에게 초당 (수치)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주변에 있는 적에게 (수치)%의 피해를 입힌다. 같은 적에게 1초 동안 성운파를 뿜을 때마다 (수치)의 마법 피해 + 최대 체력의 (수치)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고 대상이 챔피언인 경우 별가루 (수치)개를 흡수한다. [1]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3초
소모: 30/35/40/45/50
사거리: 750
별의 비행 (W)
아우렐리온 솔이 한 방향으로 날아간다. 비행 중에는 빛의 숨결의 재사용 대기시간과 최대 정신 집중 시간이 없으며 기본 피해량이 (수치)% 증가한다.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힌 후 (수치)초 안에 처치에 관여하면 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수치)%만큼 돌려받는다. 재사용 시 비행을 일찍 종료한다. [1]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22/20/18/16/14초
소모: 50/55/60/65/70
사거리: 1500
특이점 (E)
아우렐리온 솔이 적에게 초당 (수치)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수치)초 동안 적을 천천히 중심으로 끌어당기는 블랙홀을 소환한다. 블랙홀의 중심에 있는 적 중 최대 체력이 (수치)% 미만인 적은 즉사한다. 블랙홀 안에 있는 적이 죽거나 적 챔피언이 안에 있을 때 블랙홀이 매초 별가루를 흡수한다. [1]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2초
소모: 90
사거리: 750
유성 / 천상 강림 (R)
유성: 아우렐리온 솔이 하늘에서 별을 뽑아 땅으로 떨어뜨려 (수치)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적을 (수치)초 동안 기절시키며, 적중한 챔피언 하나당 별가루 (수치)개를 흡수한다. 별가루 (수치)개를 모으면 다음 유성을 천상 강림으로 바꾼다. [1]
천상 강림: 아우렐리온 솔이 우주에서 별자리 하나만큼의 분노를 내려 넓은 범위에 있는 적에게 (수치)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적중한 적을 (수치)초 동안 공중으로 띄워 올린다. 또한, 거대한 충격파를 퍼뜨려 챔피언과 에픽 몬스터에게 (수치)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적중한 모든 적을 1초 동안 (수치)% 둔화시킨다. [1]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20/110/100초
소모: 100
사거리: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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