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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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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이의 제기

상상력(想像力, imagination)은 경험하지 않은 것, 현재에 없는 대상을 직관하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능력이며, 감각 기관의 즉각적인 입력 없이 정신적 이미지·감각·개념을 형성하는 인지 과정이다[1][2][3].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귀나 다른 감각 기관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없을 때도 마음 속에서 대상이나 장면을 재구성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장면을 창출한다. 상상력은 지식을 이해하고 경험의 의미를 아는 데 도움을 주며, 세계를 이해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 과정을 배우는 기반이 된다[2]. 상상을 키우는 기본적인 훈련은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제시된다[2].

어원은 라틴어 'imaginatio'에서 왔으며, 이는 그리스어 'φᾰντᾰσῐ́ᾱ(phantasía)'의 표준 라틴어 번역어다[3]. 라틴어 용어는 '정신적 이미지' 또는 '공상'을 뜻하기도 한다. 영어 'imagination'이 14세기 중반부터 마음의 한 기능으로 이미지를 형성하고 조작하는 능력이라는 의미로 쓰인 기록이 남아 있다[3].

현대 철학적 이해에서 상상력은 정신 이미지를 창출하고, 이 이미지들 사이에서 비합리적·연상적 전이를 일으키는 심적 능력으로 간주된다[3]. 한 관점은 상상력을 인지와 연결해 정신 기능에 쓰이는 인지 과정으로 보기도 한다[2][3]. 상상적 사고와 합리적 사고는 모두 '가능성에 대한 사고를 뒷받침하는' 인지 과정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연관된다[2][3]. 그러나 상상은 신체·장소와도 연결되어 있어 순수하게 인지적 활동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상상이 머리 속에 갇혀 있다는 감각을 배제하고 물질·사람과의 관계 설정도 포함하기 때문이다[2][3].

동족 용어인 '정신적 이미지(mental imagery)'는 심리학에서 이전에 감각 지각으로 주어진 대상에 대한 기억이 마음 속에서 되살아나는 과정을 가리키는 데 쓰인다[2][3]. 이 용어 사용이 일상어와 충돌하므로 일부 심리학자는 이 과정을 '영상화', '이미지', '생식(reproductive)' 상상력으로 부르며, '생산적(productive)' 또는 '구성적(constructive)' 상상력과 대비한다[2][3].

역사·유래편집이의 제기

고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상상력, 즉 '판타시아(phantasia)'를 마음 속 '그림들'과 연관 지었다[3]. 아리스토텔레스는 《데 아니마(De Anima)》에서 상상력을 우리 안에 이미지가 발생하게 하는 능력으로 규정하고, 사고·꿈·기억 등 광범위한 활동과 연결했다[3]. 플라톤은 《필레보스(Philebus)》에서 백일몽을 다루며 미래에 대한 상상을 영혼 안의 화가가 하는 일로 보았으나, 이 화가를 창조자가 아닌 삽화가로 묘사해 상상을 발명적 능력이 아닌 재현적 능력으로 보았다[3]. 그리스 철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상상을 지각·이성적 사고와 구별했다. "상상은 지각하는 것과도, 언설적 사고하는 것과도 다르지만, 감각 없이 상상이 없지는 않고, 판단 없이도 상상이 없지는 않다"(De Anima, iii 3)[3]. 아리스토텔레스는 상상을 감각과 지성을 매개하는 능력으로 보았으며, 그것이 조작하는 정신 이미지(환상, 꿈, 감각 지각에서 생기는 것들)가 영혼의 하위 부분을 통해 전달되어 감정과 원초적 욕구의 영향을 받아 지성의 판단을 흐릴 수 있다고 보았다[3].

중세

중세에는 상상의 개념이 종교·문학·미술·특히 시 영역을 포괄했다[3]. 과학자들은 시인을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으로 인식했고, 상상을 시 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심적 능력으로 보았다. 이는 상상의 이미지 생성·형성 능력, 즉 '마음의 눈(inner eye)'으로 '시각화'하는 감각과 관련이 있다고 여겼다[3].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 중 〈법률가의 이야기〉(ca. 1390)에 나오는 '마음의 눈(mind's eye)' 개념이 대표적이다. 눈먼 사람이 "자기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묘사된다[3]. 중세 심능 심리학 이론은 상상을 기억·공통 감각과 함께 내적 감각의 한 능력으로 놓았다. 상상은 기억이나 지각에서 정신 이미지를 받아 조직화해 이성 능력에 전달함으로써 지성에 감각 자료를 제공한다. 이로써 지각에서 온 이미지를 재구성할 수 있게 하며(지각이 없는 꿈에서도), 현실을 걸러내는 기능을 수행한다[3].

창조 능력을 인정받지는 못했으나, 기억이나 지각에서 받은 이미지를 창의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개념이나 표현을 발명하는 데 기여한다고 보았다. 예컨대 '금'과 '산' 이미지를 융합해 '금산'이라는 관념을 만들어낸다[3]. 중세 미술에서는 지각 가능한 것들의 이미지를 결합해 전설적·신비적·비범한 생물체를 묘사하는 데 상상이 쓰였다. 《프랑스 대연대기》(1241)의 몽골인 묘사, 기독교 종교화의 천사·악마·지옥·종말 묘사가 그 예다[3].

르네상스와 근세 초

르네상스는 고전 텍스트 부흥과 인간 존엄 찬양이 있었으나, 당대 학자들은 '상상력' 개념 이해에 큰 기여를 하지 않았다[3]. 마르실리오 피치노는 회화·조각·시 같은 예술 창작을 인간의 특권적 창조성으로 보지 않았고, 창조성을 상상력 능력에 돌리지도 않았다. 대신 상상이 신적 개입이 이미지 형태로 통찰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어 결국 예술 창작을 촉진한다고 주장했다[3]. 그럼에도 인문주의자들이 닦은 토대 덕분에 후대 사상가들이 상상력과 창조성을 연결하기 쉬워졌다[3].

근세 초 철학자들은 상상을 개인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이나 능력으로 보기 시작했다. 미겔 데 세르반테스는 스페인 의사·철학자 후안 우아르테 데 산 후안의 영향을 받아 《돈키호테》를 썼고, 주인공 돈키호테는 우아르테가 말한 '발명으로 가득 찬 재치(wits full of invention)'를 구현한 인물로 여겨졌다. 이런 재치는 상상력이 '잉게니움(ingenium, 지성에 가까운 용어)'에서 가장 두드러진 구성 요소인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견된다고 보았다[3].

근세 초 철학자들은 상상을 능동적 인지 능력으로 인정하기 시작했으나, 주로 감각 지각(sensus)과 순수 이해(intellectio pura) 사이의 매개자로 보았다[3]. 데카르트는 《제1철학에 관한 성찰》(1641)에서 상상을 육체적 실체(corporeal entities)에 능동적으로 초점을 맞추면서도 여러 감각으로부터의 자극에 수동적으로 의존하는 능력으로 해석했다[3]. 토머스 홉스의 저술에서 상상은 인간 인지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3].

16~17세기에는 상상의 함의가 근세 초 시민 생활의 여러 영역으로 확장됐다[3]. 후안 루이스 비베스는 상상과 수사 기술의 연관을 지적했고, 우아르테는 이를 확장해 '도형, 대응, 조화, 비례'를 필요로 하는 모든 학문(의료, 전쟁 기술 등)과 상상을 연결했다[3]. 갈릴레오는 사고 실험에 상상을 활용했다. 예컨대 독자에게 돌멩이가 투석기에서 풀려날 때 어느 방향으로 날아갈지 상상하게 했다[3].

계몽주의 이후

계몽주의 시대에 철학 논의는 상상력의 힘을 창조성, 특히 미학과 자주 연결했다[3]. 윌리엄 더프는 상상을 천재의 자질로 처음 규명한 사람 중 하나로, 천재를 재능과 구별하며 오직 천재만이 창조적 혁신을 특징으로 한다고 강조했다[3].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는 우리의 세속적 개인적 존재 위에 있는 상상의 영역의 실재를 표현하는 상상력과, 예술적 영혼의 창조성을 나타내는 '공상(fancy)'을 구별했다[3]. 달랑베르는 《디드로 백과사전 서론》에서 상상을 미술의 창조적 힘으로 지칭했다[3].

칸트는 《순수이성비판》에서 상상력(Einbildungskraft)을 직관의 능력으로 보고, 직접 현전하지 않은 대상의 '제시(presentations)', 즉 감각적 표상을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보았다[3]. 칸트는 상상을 '생산적 상상력'과 '생식적 상상력'으로 구분했다. 생산적 상상력은 대상 제시의 본래적 근원으로서 경험에 앞선다. 생식적 상상력은 과거 경험에서 파생된 제시들을 생성하며, 이전에 가졌던 경험적 직관들을 회상한다[3]. 칸트의 논의는 상상을 인지·지각·미적 판단·예술 창작·도덕성과 연결했다[3].

칸트의 사상은 피히테·셸링·낭만주의자들에게 이어져 상상을 천재성·발명적 활동·자유와 연관된 진정한 창조적 힘으로 철학적 이해를 변형시켰다[3]. 헤겔의 저작에서 상상은 전임자들만큼 중요하게 다루어지지는 않았으나, 헤겔 현상학 옹호의 출발점이 되었다[3]. 헤겔은 상상력의 현상학적 설명(살아있는 경험과 의식에 초점)과 과학적·사변적 설명(상상력의 본질과 기능을 체계적·이론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을 구별했다[3].

근대

1913~1916년 칼 융은 '능동적 상상(active imagination)' 개념을 개발해 심리치료에 도입했다[3]. 융에게 능동적 상상은 꿈과 창조적 자아를 상상이나 공상을 매개로 다루는 작업을 포함한다. 무의식의 내용을 이미지·서사·별개 실체로 의인화해 의식적 '자아(ego)'와 무의식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명상 기법이다[3].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정되어 있다. 상상력은 세계를 감싼다"고 말했다[3]. 니콜라 테슬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상상 속에서 그것을 구축하기 시작한다. 구조를 변경하고 개선하며 장치를 마음 속에서 작동시킨다. 내 터빈을 생각 속에서 돌리든 공장에서 시험하든 나에게는 전혀 차이가 없다. 심지어 불균형인지까지 알 수 있다. 결과는 완전히 똑같다. 이렇게 해서 나는 아무 것도 만지지 않고 개념을 신속히 개발하고 완성할 수 있다"고 기술했다[3].

상상의 현상학은 장폴 사르트르의 《상상계: 상상의 현상학적 심리학(L'Imaginaire: Psychologie phénoménologique de l'imagination)》(1940, 《상상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으로도 출간)에서 논의된다[3]. 이 책에서 사르트르는 자신의 상상력 개념을 전개했는데, 상상의 대상은 '과거 인상들과 최근 지식의 혼합(melanges)'이며, 상상력의 존재가 인간 의식의 본성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는지 논의했다[3]. 사르트르의 작업을 바탕으로 후대 사상가들은 이 아이디어를 사회학 영역으로 확장해 '상상계(imaginary)'와 '상상력의 존재론' 같은 개념을 제안했다[3].

문화 간 관점

상상은 여러 문화에서, 특히 종교적 맥락에서 마음의 이미지 형성 능력으로 널리 인정되어 왔다[3]. 불교 미학에서 상상은 종교 수행, 특히 관상(visualization) 수행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부처의 신체 회상, 천상 부처와 불국토(정토와 만다라) 관상, 이미지에 대한 예배 등이 포함된다[3].

장자(莊子)의 도가 사상에서 상상은 복잡한 정신 활동으로 인식되며, 중요한 인지 형태로 옹호된다. 공감적 근거에서 방어되지만, 이성적 지성에 의해 단순한 현상과 공상으로 폄하되기도 한다[3].

작동 방식과 유형편집이의 제기

인지 과정으로서의 상상력

상상력은 마음의 작동을 통한 창조적 분할에 기반해 이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과정이다[3]. 실제 지각에서 끌어온 자료를 바탕으로, 의미 기억(semantic memory)과 에피소드 기억(episodic memory) 모두를 관여시키는 복잡한 조건적 과정을 거쳐 새롭거나 다듬어진 아이디어를 생성한다[3]. 이 마음의 부분은 낡은 과제든 새 과제든 더 낫고 쉬운 수행 방식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3].

구성적 상상력의 하위 유형

구성적 상상력은 측면 전두엽 피질(LPFC)에 의해 구동되는 자발적 상상력과, LPFC 비의존적인 비자발적 상상력으로 더 나뉜다[2][3].

#### 자발적 상상력 (LPFC 구동)

정신적 회전(mental rotation), 수식어의 통합(integration of modifiers) 등이 포함된다[2][3]. 이들은 의식적 통제가 가능한 인지 작업으로, 작업 기억과 실행 기능을 관장하는 측면 전두엽 피질의 활성화가 필수적이다[2][3].

#### 비자발적 상상력 (LPFC 비의존)

REM 수면 꿈, 백일몽(daydreaming), 환각(hallucinations), 자발적 통찰(spontaneous insight) 등이 해당된다[2][3]. 이들은 의도적 통제 없이 발생하며, 측면 전두엽 피질의 실행 통제를 거치지 않고 일어난다[2][3].

기억과의 관계

기억(Memory)과 심상(imagery)은 상상의 과정에 포함된 두 가지 정신 활동으로 서로 영향을 미친다[2][3].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기억과 상상이 뇌의 동일한 부위에서 활성화됨이 확인된다[2][3]. 일반적인 생각을 회상할 때와 비교할 때, 새롭고 독창적인 생각을 할 때 비슷한 활성화 패턴을 보이는데, 특히 양측 해마 주변 피질(parahippocampal cortex)과 내측 전두엽 피질(medial prefrontal cortex)에서 두드러진다[2][3]. 이는 새로운 아이디어 구성이 에피소드 기억에서 원래 아이디어를 재구성하는 과정과 유사한 과정에 의존함을 시사한다[3].

지각과의 관계

피아제는 개인의 지각이 그들의 세계관에 의존한다고 주장했다[3]. 세계관은 지각들을 상상에 의해 기존 이미지로 배열한 결과다[3]. 피아제는 밤에 마을을 걸을 때 달이 자기를 따라온다고 말하는 아이의 예를 든다. 이처럼 지각들이 세계관에 통합되어 의미가 생기게 하려면 상상이 필요하다[3].

뇌 활성화

신피질(neocortex)과 시상(thalamus)은 뇌의 상상력을 제어하는 데 핵심적이며, 의식과 추상적 사고 같은 다른 기능도 관장한다[3]. 상상에는 다양한 뇌 기능이 관여한다[3].

사례편집이의 제기

자료에 구체적인 게임·작품명이 사례로 제시되지는 않았으나, 상상력이 동화·환상·SF 등의 이야기와 글을 통해 표현될 수 있으며[2],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기 위해 그런 이야기와 가상 놀이(pretend play)를 사용한다고 기술되어 있다[2][3]. 아이들이 환상을 발달시킬 때 두 수준에서 놀이를 한다. 첫째, 역할극(role-playing)을 사용해 상상력으로 발전시킨 것을 연기하고, 둘째, 자신이 발전시킨 것이 마치 상상하는 것처럼 행동함으로써 가상 상황을 다시 재생한다[2].

규제·논란·평가편집이의 제기

임상적 활용

임상 현장에서 clínicos(치료자)들은 시각적 이미지를 불안 장애, 우울증, 조현병, 파킨슨병의 심리 치료에 점점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3].

심리사이버네틱스 관점

1960년 미국에서 출간된 성공학 베스트셀러 《사이코사이버네틱스(Psycho-Cybernetics)》는 자신의 상상력에 의해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2]. 실패를 상상하면 인간의 잠재의식은 상상적 결과와 실제 결과를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패하게 된다고 본다[2].

심리학 연구 동향

심리학자들은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의 이국적 형태뿐만 아니라 일상적 상상의 일상적 형태에서도 상상적 사고를 연구해 왔다[2]. 루스 M. J. 바이른(Ruth M. J. Byrne)은 현실에 대한 반사실적 대안에 대한 일상적 상상적 사고가 합리적 사고의 기반이 되는 동일한 인지 과정에 기반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2].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현실에 대한 상상력 있는 대안을 만들 수 있다[2].

문화 심리학에서는 상상을 사람들이 경험하는 과정에서 언어적·상징적 형태의 복잡한 의미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 및 집단 수준의 다양한 일상 활동과 관련된 더 높은 수준의 정신 기능으로 본다[2].

철학적 평가

사르트르는 상상의 대상이 '과거 인상들과 최근 지식의 혼합'이라며, 상상력의 존재가 인간 의식의 본성을 드러낸다고 주장했다[3]. 칸트는 상상을 인지·지각·미적 판단·예술 창작·도덕성과 연관 지었다[3]. 낭만주의자들은 상상을 천재성·발명·자유와 결부된 진정한 창조적 힘으로 격상시켰다[3].

심리학·인지과학·철학·문화인류학에서의 위상편집이의 제기

자료는 상상을 심리학 용어이자 지능의 한 유형(type of intelligence)으로 분류하며[1], 상위 개념을 '인지 과정(cognitive process)'으로 둔다[1]. 용도는 창의성, 공상, 정신 표상(mental representation)으로 제시된다[1]. 심리학·철학·문화인류학·종교학·미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상상력의 정의·작동 기제·역사적 변천·문화적 차이가 논의되어 왔으며, 현대에는 fMRI 등 신경과학 기법으로 뇌 기제가 밝혀지는 중이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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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1Wikidata ↗https://www.wikidata.org/wiki/Q34516
2위키백과 (한국어) · 상상력 ↗https://ko.wikipedia.org/wiki/%EC%83%81%EC%83%81%EB%A0%A5
3위키백과 (영어) · Imagination ↗https://en.wikipedia.org/wiki/Imag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