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바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으로, 칭호는 영겁의 수호자이며 역할군은 서포터와 마법사이다[1][3]. 자원은 마나를 사용하며, 기본 체력 630, 이동 속도 335, 공격 사거리 500 등 기본 능력치를 보유한다[1].
출신 지역은 미분류(unaffiliated)로 표기되며, 2015년 3월 12일 공개되었다[3]. 바드는 별 너머에서 온 천상의 방랑자로, 룬테라의 조화와 균형을 수호하기 위해 물질 세계를 여행하는 초월적 존재이다[3]. 고대의 종을 수집해 정령을 강화하는 패시브 방랑자의 부름과, 투사체로 적을 둔화·기절시키는 우주의 결속(Q), 체력 회복 성소를 설치하는 수호자의 성소(W), 지형에 차원문을 여는 신비한 차원문(E), 넓은 지역에 모든 유닛을 정지시키는 운명의 소용돌이(R)를 주요 스킬로 사용한다[1]. 공식 단편 《가객의 증언》에도 등장한다[4].
프로필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Bard (English) · バード (日本語) · Bardo (Español) · Bardo (Português) · Bard (Français) [5]
- 이름: 바드 [1][3]
- 칭호: 영겁의 수호자 [1][3]
- 출신/소속: unaffiliated [3]
- 종족: (자료에 없음)
- 역할(포지션): 서포터, 마법사 [1][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15-03-12 [3]
- 기본 능력치:
배경/스토리
태초의 우주와 별들의 탄생
천상의 영역은 주민들에게 별빛이 수 놓인 융단처럼 보이지만, 그 영원한 아름다움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영겁의 존재이자 수수께끼의 음유시인인 바드는 이 아름다움을 신비롭고 신성한 소리로 감지한다. 바드는 본래 아무런 목적 없이 적막한 우주를 표류하며 기적 같은 일을 고대하고 있었다. 최초의 별들이 탄생하는 순간 우주의 침묵이 깨지고 창조를 알리는 기쁨의 음표가 들려왔다. 바드는 별들의 탄생에서 비롯된 영감과 생각의 줄기를 따라 별들의 화음 속을 여행했다. 바드의 목소리가 우주에 닿을 때마다 반음정의 불완전한 정령들이 다가왔고, 그들과 완벽한 화음을 이루며 끝없이 울려 퍼졌다. 흠잡을 데 없는 걸작은 아니었으나 바드는 환희에 넘쳤다.[3]
불협화음의 발생과 천상의 탐색
무한한 음정 뒤에 불협화음이 따라붙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소리라 바드는 알아차리지 못했으나, 소중한 정령들이 조화롭지 못한 음의 변화와 예상치 못한 당김음을 알려주었다. 소리가 있던 곳에는 점점 침묵이 커져갔다. 바드는 이 변화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천상을 샅샅이 탐색했다. 지금까지 느낀 세계의 소리 중 가장 특이한 것이었다.[3]
룬테라의 소리와 강림
미지의 마법에 의해 룬테라에서 정체불명의 음악 소리가 발생했다. 그 소리는 그곳 필멸자들처럼 원시적이고 가다듬어지지 않은 혼란스러운 상태였으나, 폭풍 속 천둥이나 나무 풍경종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처럼 내재된 아름다움을 지녔다. 바드는 그것 자체로 감사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특이한 소리는 점차 천상의 소리와 견줄 수 없는 무언가가 되었고, 파괴적인 존재로 변하기 시작했다. 누군가 개입해야 했다. 바드와 그를 따르는 작은 정령들은 아이오니아 최초의 땅으로 내려와 물질 세계로 향했다. 강림하자 바드의 귀가 눈으로 변했다. 바드는 목관악기 연주자의 유랑 마차에 달린 천과 장신구로 자신의 모습을 단순한 형상으로 빚었고, 구멍 세 개가 뚫린 묘한 분위기의 둥근 가면을 썼다.[3]
물질 세계에서의 여정과 수호자의 역할
바드가 오랜 세월 물질 세계를 여행하는 동안 그를 만난 이들은 혼란에 빠지기도 하고 기쁨에 차오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드는 상상보다 훨씬 복잡한 현상을 목도했다. 예측할 수 없는 원시의 힘을 가진 수많은 존재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룬테라로 가는 길을 만드는 듯했고, 우주의 질서까지 어지럽히고 있었다. 바드는 천상의 어떠한 힘이 지상에 작용하는지 생각했으나 그 목적은 알 수 없었다. 그럼에도 바드는 수호자의 역할을 맡아 어질러진 모든 것을 찾아 더 이상 다른 존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제자리에 되돌려 놓기 시작했다. 이는 조화로운 세상을 위한 첫 발걸음에 불과했으나, 훗날 찾아올 무언가로부터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른다.[3]
예견된 충돌과 선택
바드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존재이기에 훗날 거대한 물리적 충돌이 도래할 것을 알고 있다. 이는 단 하나의 세계가 아닌 모든 세계에서 일어날 충돌이며, 그때가 오면 결국 바드는 어느 쪽에 설지 선택해야 한다.[3]
공식 단편: 가객의 증언
공개일은 2021년 9월 28일이며 분량은 약 5분이다. 한 노인이 데마시아인으로 보이는 행인에게 말을 걸며, 자신이 영겁의 수호자의 뜻에 따라 원정을 다니는 중이라며 도움을 청하는 내용이다.[4]
능력/스킬
방랑자의 부름 (패시브)
바드에게 이끌려 모여든 정령들이 바드의 기본 공격을 도와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바드가 고대의 종을 충분히 모으면 정령이 일정 영역에 피해를 입히며 적중당한 적을 둔화시킵니다. 고대의 종은 맵상의 무작위 장소에 바드가 모을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나며, 고대의 종을 획득하면 경험치, 마나 회복 효과, 비전투 시 이동 속도를 얻습니다. [1]
우주의 결속 (Q)
바드가 에너지 광선을 직선으로 발사해 처음 적중하는 적 둘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처음 적중한 대상은 일정 시간 동안 둔화됩니다. 광선이 두 번째 대상이나 벽을 맞히면 적중당한 모든 적이 일정 시간 동안 기절합니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1/10/9/8/7초, 소모 60, 사거리 25000 [1]
수호자의 성소 (W)
바드가 체력 회복 성소를 생성해, 처음 들어온 아군에게 일정 시간 동안 사라지는 이동 속도를 부여하고 최소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성소의 체력 회복 효과는 점차 증가해, 일정 시간 이후에는 최대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바드는 한 번에 최대 개수만큼 성소를 세울 수 있으며, 성소는 적 챔피언이 들어오면 파괴됩니다. 이 스킬은 여러 회까지 충전됩니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0초, 소모 70, 사거리 800 [1]
신비한 차원문 (E)
바드가 지형을 통과하는 일방통행 차원문을 일정 시간 동안 엽니다. 모든 챔피언은 입구 근처에서 차원문으로 이동하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22/20.5/19/17.5/16초, 소모 30, 사거리 900 [1]
운명의 소용돌이 (R)
바드가 지정한 지역에 마법의 보호 에너지를 던집니다. 적중한 모든 유닛과 구조물은 일정 시간 동안 경직 상태가 됩니다.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10/95/80초, 소모 100, 사거리 3400 [1]
공략
운용
고대의 종을 모아 정령 공격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격로 파트너를 너무 오래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비한 차원문을 만들어 아군을 더 데리고 공격로로 돌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수호자의 성소는 설치한 후 완전히 충전될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완전히 충전되었을 때 체력이 훨씬 더 많이 회복됩니다.
신비한 차원문은 적군도 이용할 수 있으며, 궁극기는 아군도 함께 정지시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상대법
상대 팀 챔피언도 신비한 차원문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안전할 것 같으면 바드를 따라 차원문에 뛰어드는 것이 좋습니다.
바드의 체력 회복 성소는 살짝 밟기만 해도 파괴됩니다. 바드의 팀원들이 손쉽게 체력을 회복하도록 두지 마십시오.
궁극기 운명의 소용돌이는 아군, 적군, 몬스터, 포탑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때에 따라 일부러 스킬 범위 안으로 뛰어드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기타/트리비아
- 공개일: 2015-03-12 [3]
- 공식 단편: 가객의 증언 (공개 2021-09-28, 약 5분 분량) [4]
- 인용구: 내딛는 걸음마다 울려 퍼지는 종소리는 변화의 메아리입니다 [3]
- 연관 챔피언: 리그 오브 레전드아우렐리온 솔, 라이즈 [3]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