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엔드 생존은 마인크래프트엔더 드래곤을 처치한 뒤 마인크래프트엔드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생존하고 거점을 구축하는 플레이 방식을 다룬다. 마인크래프트엔더 드래곤을 처음 처치하면 최대 20개까지 생성되는 엔드 게이트웨이가 열려 외부 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코러스 열매, 코러스 식물, 마인크래프트엔드 도시, 엔드 선 등의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엔드는 마인크래프트엔더맨과 마인크래프트셜커만 자연 스폰되므로 타 차원보다 몹 종류가 적고, 넓은 평지와 풍부한 흑요석, 엔더 진주, 엔드 스톤을 제공한다. 또한 물과 용암을 모두 배치할 수 있어 조약돌 생성기가 작동하며, 나무와 작물 재배도 가능하다. 주민 거래를 통해 유리, 레드스톤, 라피스 라줄리, 마법 부여 책, 석영 블록 등 오버월드 자원을 거의 무한히 순환시킬 수 있다. 다만 공허 추락 시 아이템을 잃고, 침대와 부활 닻이 폭발하며, 네더 포털이 작동하지 않고, 화약이 재생 불가능해 오버월드 왕래가 필요하며, 마인크래프트엔더맨이 무한 스폰되고 블록을 옮기는 특성 때문에 천장 높이를 낮추거나 아래쪽 반 블록 바닥재로 스폰을 억제해야 한다. 첫 드래곤 처치 후 외부 섬에 전초 기지를 세워 농장, 어장, 용암·물 저장소, 제작대, 양조기 등을 갖추고 게이트웨이로 본진과 오가며 드래곤을 19회 추가 처치해 게이트웨이를 완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진행이다. 드래곤 알은 포털 위에 블록을 덮고 피스톤으로 밀어 아이템화해 회수하며, 엔더 상자는 풍부한 흑요석으로 곳곳에 제작해 인벤토리를 공유할 수 있다. 외부 섬으로는 아기 몹을 게이트웨이로 밀어 보내거나 점착 피스톤·점액 블록 비행기, 마인크래프트행복한 가스트에 보트 연결 등으로 성체 몹과 주민을 이송해 철 농장 등 완전 자급자족 기지를 구축할 수 있다.[1]
이름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End survival (English) · チュートリアル:ジ・エンドでのサバイバル (日本語) [2]
기타
- 엔더 상자는 게임에서 가장 유용한 아이템 중 하나로, 한 엔더 상자 안의 아이템에 다른 모든 엔더 상자에서 접근할 수 있다. 엔드에는 다량의 흑요석이 있어 각 건물이나 구역마다 엔더 상자를 만들기 쉽다. 블레이즈 가루는 미리 구해 와야 한다. 엔더 상자는 엔더 드래곤에 의해 파괴될 수 있다. [1]
- 엔드 생존 도전 과제가 존재한다. [1]
- 내비게이션 문단이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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