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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 스토리·세계관 / 파멸을 향한 길

개요

'파멸을 향한 길'은 2018년 4월 2일에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공식 단편 소설이다[1].

화자는 어릴 적 형으로부터 '바람은 도망가는 걸까, 아니면 쫓아가는 걸까?'라는 질문을 받았으며, 오랫동안 죽음이 등 뒤를 쫓아왔기에 도망가기를 선택했다고 회상한다[1]. 한때 친구라 불리던 추적자들이 이제는 칼을 겨누며 화자를 살인자라 부르고, 한 명씩 화자를 찾아냈다[1]. 첫 번째 추적자는 아이오니아에서 유명한 힘의 검사로, 어릴 적 그가 검을 한 번 휘둘러 나무를 둘로 쪼개는 것을 보았으나 바람을 쪼갤 수는 없었다[1]. 두 번째는 속도와 우아함을 겸비한 전사로, 숲 속의 영리한 여우보다 빨랐으나 바람보다 빠를 수는 없었다[1]. 세 번째는 화자에게 인내의 의미를 가르쳐 준 연민의 정이 있는 사람, 즉 화자의 조언자이자 친구이며 형이었다[1]. 화자는 가장 강한 바람조차 마침내는 잠잠해지는 법이라며 자신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자문하지만, 그때가 오기 전까지는 도망치지 않고 진실을 쫓아갈 것이라 다짐하며 바람이 자신의 검을 인도해 진짜 살인범에게로 이끌기를 바란다[1].

줄거리

이 문단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프롤로그: 형의 질문과 도망자의 삶

어렸을 때 형이 화자에게 바람이 도망가는 것인지 쫓아가는 것인지 물었다. [1] 오랫동안 화자는 도망가기를 선택했다. [1] 죽음이 등 뒤에 쫓아왔기 때문이다. [1] 추적자들은 한때 화자를 친구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칼을 겨누고 살인자라고 부른다. [1] 한 명씩 그들은 화자를 찾아냈다. [1]

첫 번째 추적자: 아이오니아의 힘의 검사

첫 번째 추적자는 아이오니아에서 유명한 힘의 검사였다. [1] 화자가 어렸을 때 그가 검을 단 한 번 휘두른 것만으로 나무를 둘로 쪼개는 것을 보았다. [1] 그러나 바람을 쪼갤 수는 없었다. [1]

두 번째 추적자: 속도와 우아함의 전사

두 번째 추적자는 속도와 우아함을 겸비한 전사였다. [1] 민첩하고 교활한 그녀는 숲 속의 영리한 여우보다 빨랐다. [1] 그러나 바람보다 빠를 수는 없었다. [1]

세 번째 추적자: 형

세 번째 추적자는 연민의 정이 있는 사람이었다. [1] 그는 자만심 강한 아이에 불과했던 화자에게 인내의 의미를 가르쳐 주었다. [1] 그는 화자의 조언자이자 친구이며 형이었다. [1]

결심: 도망이 아닌 추적

화자는 자신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자문한다. [1] 가장 강한 바람조차도 마침내는 잠잠해지는 법이다. [1] 그러나 그때가 오기 전까지는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1] 화자는 진실을 쫓아갈 것이며 바람이 자신의 검을 인도하도록 하고 자신을 자신의 손의 피에 대한 책임이 있는 진짜 살인범에게로 이끌도록 할 것이다. [1]

등장인물

  • 리그 오브 레전드야스오: 이 이야기의 화자이자 주인공으로, 어릴 적 형의 질문인 '바람은 도망가는 걸까, 아니면 쫓아가는 걸까?'를 회상하며 오랫동안 죽음이 등 뒤에 쫓아와 도망가기를 선택했다고 회고한다. 한때 친구였던 추적자들이 이제는 칼을 겨누며 살인자라고 부른다며 한 명씩 자기를 찾아냈음을 서술한다. 첫 번째 추적자는 아이오니아에서 유명한 힘의 검사로 화자가 어릴 때 그가 검을 단 한 번 휘둘러 나무를 둘로 쪼개는 것을 보았다고 묘사하며, 두 번째 추적자는 속도와 우아함을 겸비한 전사로 민첩하고 교활해 숲 속의 영리한 여우보다 빠르다고 묘사한다. 세 번째 추적자는 연민의 정이 있는 사람이자 자신의 형으로, 자만심 강한 아이였던 화자에게 인내의 의미를 가르쳐 준 조언자이자 친구였다고 밝힌다. 가장 강한 바람조차 마침내는 잠잠해지지만 그때가 오기 전까지는 도망치지 않고 진실을 쫓아갈 것이며 바람이 내 검을 인도해 진짜 살인범에게로 이끌 것이라 다짐한다. [1]
  • 리그 오브 레전드요네: 화자의 형으로, 어릴 적 화자에게 '바람은 도망가는 걸까, 아니면 쫓아가는 걸까?'라고 물었다. 세 번째 추적자로서 연민의 정이 있는 사람이며, 자만심 강한 아이였던 화자에게 인내의 의미를 가르쳐 준 조언자이자 친구였다. [1]
  • 첫 번째 추적자: 아이오니아에서 유명한 힘의 검사로, 화자가 어릴 때 그가 검을 단 한 번 휘둘러 나무를 둘로 쪼개는 것을 보았다. [1]
  • 두 번째 추적자: 속도와 우아함을 겸비한 전사로, 민첩하고 교활하며 숲 속의 영리한 여우보다 빠르다. [1]

배경·설정

야스오의 도주와 추적

어렸을 때 형은 야스오에게 "바람은 도망가는 걸까, 아니면 쫓아가는 걸까?"라고 물었다.[1] 오랫동안 야스오는 도망가기를 선택했다. 죽음이 등 뒤에 쫓아왔기 때문이다.[1] 추적자들은 한때 야스오를 친구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칼을 겨누고 살인자라고 부른다.[1] 한 명씩 그들은 야스오를 찾아냈다.[1]

첫 번째 추적자: 아이오니아의 힘의 검사

첫 번째 추적자는 아이오니아에서 유명한 힘의 검사였다.[1] 야스오가 어렸을 때 그가 검을 단 한 번 휘두른 것만으로 나무를 둘로 쪼개는 것을 보았다.[1] 그러나 바람을 쪼갤 수는 없었다.[1]

두 번째 추적자: 속도와 우아함의 전사

두 번째 추적자는 속도와 우아함을 겸비한 전사였다.[1] 민첩하고 교활한 그녀는 숲 속의 영리한 여우보다 빨랐다.[1] 그러나 바람보다 빠를 수는 없었다.[1]

세 번째 추적자: 연민의 스승이자 형

세 번째 추적자는 연민의 정이 있는 사람이었다.[1] 그는 자만심 강한 아이에 불과했던 야스오에게 인내의 의미를 가르쳐 주었다.[1] 그는 야스오의 조언자이자 친구이자 형이었다.[1]

결의

야스오는 자신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자문한다. 가장 강한 바람조차도 마침내는 잠잠해지는 법이다.[1] 그러나 그때가 오기 전까지는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1] 야스오는 진실을 쫓아갈 것이며, 바람이 자신의 검을 인도하도록 하고 자신을 자신의 손의 피에 대한 책임이 있는 진짜 살인범에게로 이끌도록 할 것이다.[1]

기타

  • 공개일: 2018년 4월 2일 [1]
  • 분량: 약 131단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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