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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제라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출신의 초월한 마법사로, 고대 노예 소년에서 시작해 권력과 지식을 탐하다가 태양 원판의 힘을 가로채 초월체가 된 존재다[3]. 본래 이름은 없었으나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지르|아지르]]가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제라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고, 아지르의 오른팔로서 제국 내 영향력을 키우며 황후의 출산을 막고 황제를 살해하는 등 음모를 꾸몄다[3]. 아지르가 초월 의식을 치르려 하자 제라스는 그를 배신해 의식을 가로챘으나, 의식의 힘이 제라스를 위한 것이 아니었기에 육신이 소멸하고 순수한 신비의 에너지가 석관 파편에 감싸인 형상이 되었다[3].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나서스|나서스]]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레넥톤|레넥톤]]에 의해 황제의 능에 봉인되어 수천 년간 갇혀 있었으나,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시비르|시비르]]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가 봉인을 풀면서 슈리마의 부활과 함께 자유의 몸이 되었다[3]. 현재는 막강한 마법력을 바탕으로 응당 자신의 것이라 여기는 것을 찬탈하고 신흥 문명을 정복해 자신만의 제국을 세우려 한다[3].
+추가: 게임상으로는 마나를 자원으로 쓰는 원거리 마법사이자 서포터 챔피언이다[1]. 기본 체력 575, 이동 속도 340, 공격 사거리 525를 가지며 레벨당 체력 106, 마나 22, 방어력 4.7, 마법 저항력 1.3, 공격 속도 1.36%가 증가한다[1]. 패시브 '마나 쇄도'로 기본 공격 시 주기적으로 마나를 회복하고 유닛 처치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든다[1]. Q '비전 파동'은 충전해 최대 사거리 750의 광선을 발사해 마법 피해를 입히며, W '파멸의 눈'은 사거리 1000 범위에 둔화와 피해를 주고 중심부에 추가 효과를 부여한다[1]. E '충격 구체'는 사거리 1050에서 첫 적중 대상에게 비례 기절과 피해를 입힌다[1]. 궁극기 R '비전 의식'은 제라스를 이동 불가로 만들고 5000 사거리에서 여러 발의 비전 폭격을 퍼붓는다[1]. 공식 스킨으로는 룬 제라스, 전투 기계 제라스, 용광로 제라스, 사막의 수호자 제라스, 암흑의 별 제라스, 아르카나 제라스, 우주비행사 제라스, 야성의 수정 제라스, 타락한 페트리사이트 제라스가 있다[1].
+추가: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Xerath (English) · ゼラス (日本語) · Xerath (Español) · Xerath (Português) · Xerath (Français) [5]
+추가: - 이름: 제라스 [3]
+추가: - 칭호: 초월한 마법사 [1][3]
+추가: - 출신/소속: 슈리마 [3]
+추가: - 종족: 초월체 (자료에 명시된 '초월한 마법사', '초월체' 표현 기반) [3]
+추가: - 역할(포지션): 마법사, 암살자 / Mage, Support [1][3]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11-10-05 [3]
+추가: - 기본 능력치 [1]:
+추가: - 체력: 575
+추가: - 레벨당 체력: 106
+추가: - 자원: 400
+추가: - 레벨당 자원: 22
+추가: - 이동 속도: 340
+추가: - 방어력: 22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7
+추가: - 마법 저항력: 30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3
+추가: - 공격 사거리: 525
+추가: - 체력 재생: 5.5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55
+추가: - 자원 재생: 6.85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8
+추가: - 치명타: 0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추가: - 공격력: 55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1.36
+추가: - 공격 속도: 0.658
+추가:
+추가: ## 배경/스토리
+추가: ### 이름 없는 노예 소년
+추가: 수천 년 전 제라스는 슈리마의 이름 없는 노예 소년으로 태어났다. 부모는 포로로 잡힌 학자 부부였으며 그에게 주어진 미래는 끝없는 노역뿐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수와 글을 가르쳤고 아버지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며 더 나은 삶을 바랐다. 소년은 다른 노예들처럼 채찍 맞으며 일하는 삶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3]
+추가:
+추가: 아버지가 황제의 애마 기념비 건립을 위한 굴착 작업 중 사고로 사망하자 어머니는 저명한 고분 건축가에게 도제로 받아달라고 간청했다. 건축가는 소년의 관찰력과 수학적·언어적 재능을 확인하고 제자로 받아들였다. 그 뒤 소년은 다시 어머니를 보지 못했다.[3]
+추가:
+추가: ### 나스스 대도서관과 아지르와의 만남
+추가: 건축가는 소년을 거의 매일 나스스 대도서관으로 보내 문서와 도면을 찾게 했다. 어느 날 소년은 황제의 막내 아들 아지르가 고대 문서의 어려운 구절을 읽느라 애쓰는 것을 보았다. 황족에게 말을 거면 죽임을 당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소년은 다가가 복잡한 문법을 풀어주었다. 이를 계기로 두 소년은 몇 달 만에 막역한 사이가 되었다.[3]
+추가:
+추가: 노예에게 이름은 금지되어 있었으나 아지르는 소년에게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의 제라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아지르는 제라스를 황실 노예로 들인 뒤 직속 신하로 임명했다. 두 소년은 도서관에서 함께 글을 읽으며 친형제처럼 지냈다. 제라스는 아지르 곁에서 문화·권력·지식의 현장을 관찰하며 모든 것을 배웠고, 아지르가 자신을 해방시켜 줄 것이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3]
+추가:
+추가: ### 오아시스 암살 사건과 황위 계승
+추가: 연간 시찰 중 황제 일행이 유명한 오아시스 근처에서 암살단의 기습을 받았다. 아지르는 제라스가 자객의 공격을 막아준 덕분에 살아남았으나 형들은 모두 죽었다. 이로써 아지르는 뜻하지 않게 황위 계승자가 되었다. 노예 신분인 제라스는 보상을 바랄 수 없었으나 아지르는 언젠가 형제로 명하겠다고 약속했다.[3]
+추가:
+추가: 황제는 보복 조치를 수년간 단행해 제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황실 사정에 밝은 제라스는 아지르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것을 알았다. 황제는 총애하던 다른 황자들 대신 아지르가 살아남은 것을 원망했고, 젊고 건강한 황후가 또 다른 아들을 낳을 가능성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지르의 죽음은 시간문제였다.[3]
+추가:
+추가: ### 권력의 오른팔과 어둠의 수단
+추가: 제라스는 아지르에게 살아남으려면 무예를 익혀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지르는 조언을 받아들여 제라스의 입지를 높여주고 공부를 독려했다. 제라스의 지식 습득력은 유독 뛰어났고 아지르의 오른팔 자리까지 올랐다. 일개 노예에게 그런 자리가 주어진 것은 처음이었다. 제라스는 아지르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아지르는 제라스의 판단에 더욱 의지하게 되었다.[3]
+추가:
+추가: 제라스는 비용과 출처를 가리지 않고 지식을 쌓았다. 폐쇄된 도서관과 잊혀진 서고를 뒤져 신비주의자들을 연구했다. 지식과 야심이 빠르게 커지는 동안 뒤에서 수근거림이 들려왔고, 제라스는 거슬리는 목소리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없애버렸다. 아지르는 세간의 의혹에 함구했고 제라스는 이를 암묵적 찬성으로 여겼다.[3]
+추가:
+추가: ### 황후 암살과 황제 시해
+추가: 수년간 제라스는 마법으로 황후의 출산을 막았다. 황후가 잉태할 때마다 마력으로 태아를 없앴고, 저주 소문이 돌면 의혹을 차단했으며 의심하는 자들을 흔적 없이 사라지게 했다. 아지르를 살리기 위함이라 합리화했으나 노예 신분을 벗어나려는 갈망은 권력에 대한 야욕으로 변해갔다.[3]
+추가:
+추가: 제라스의 노력에도 새 황자가 태어났다. 그날 밤 제라스는 사막 깊은 곳에서 자연의 영혼을 소환해 폭풍을 일으키고 황후의 처소에 벼락을 내려 황후와 갓난아기를 불태워 죽였다. 황제가 달려와 마력을 쓰는 제라스를 목격하자 근위대와 함께 불길 속에 가두어 버렸다. 제라스는 책임을 속국 마법사들에게 돌렸고, 아지르는 즉위하자 해당 속국에 잔혹한 보복을 내렸다.[3]
+추가:
+추가: ### 배신의 초월 의식
+추가: 황제가 된 아지르는 제라스를 곁에 두었으나 노예제 폐지 요구는 듣지 않았다. 제라스는 도덕적 부패라 여겨 분노했고, 아지르는 미천한 근본을 잊었냐며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다. 제라스는 고개를 숙였으나 마음속 숭고한 불씨는 꺼졌다. 이후 제라스는 아지르의 영토 확장을 돕는 척하며 제국 내 영향력을 키우는 계략을 꾸몄고, 더 큰 힘을 얻기 위해 초월 의식 가로채기를 계획했다.[3]
+추가:
+추가: 레넥톤의 전설에서 태양 사제단의 선택 없이도 필멸자가 초월할 수 있음을 안 제라스는 아지르의 허영심을 부추겨 세계 대제국 건설이라는 꿈을 심어주었다. 아지르는 초월 의식을 발표했고, 사제단이 저항하자 고문과 처형으로 복종을 강요했다.[3]
+추가:
+추가: 의식 당일 아지르와 제라스는 초월의 제단으로 향했다. 제라스는 마법 석관의 봉인을 일부러 깨뜨려 불덩이 괴물을 풀어놓고 나스스와 레넥톤을 보내 제압하게 했다. 이로써 아지르를 구할 두 초월체를 멀리 보냈다.[3]
+추가:
+추가: 아지르가 태양 원판 아래 서자 사제단이 의식을 시작하려던 찰나, 아지르가 돌연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제라스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노예가 노역에서 풀려났고 아지르는 제라스를 안으며 영원한 형제로 명했다. 제라스는 그토록 바라던 것을 얻었으나 계획을 성공시키려면 아지르가 죽어야 했다. 이미 너무 많은 희생을 치렀기에 돌이킬 수 없었고, 아지르가 태양의 힘을 끌어내자 제라스는 제단 위의 아지르를 폭발시켰다. 까만 재가 되어 스러지는 옛 친구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3]
+추가:
+추가: 아지르가 있던 자리에 서자 태양빛이 몸을 채워 초월체의 몸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의식의 힘은 그를 위한 것이 아니었고 배반은 참혹한 결과를 불렀다. 태양의 무한한 힘은 사원을 전소시키고 도시를 초토화했으며 슈리마 제국을 하루 만에 멸망시켰다. 태양 원판이 추락하고 사막이 도시를 삼키는 동안 백성들은 불길에 휩싸였다.[3]
+추가:
+추가: ### 봉인과 황제의 능
+추가: 도시가 타는 와중 제라스는 태양 사제들에게 마법을 걸어 의식을 중단시켰다. 몸에 찬 방대한 에너지가 어둠의 마력과 결합해 어마어마한 힘이 되었고 필멸의 육신은 사라져 빛의 소용돌이가 되었다.[3]
+추가:
+추가: 배반을 안 나스스와 레넥톤은 불덩이 영혼을 담은 마법 석관을 들고 진원지로 향했다. 초월의 제단에 다다랐을 때 제라스는 죽음의 불길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두 형제는 반격할 틈 없이 제라스의 에너지를 석관에 가두고 저주의 쇠사슬과 감금 주술로 봉인했다.[3]
+추가:
+추가: 그러나 제라스는 필멸자 시절의 힘과 초월체의 능력이 합쳐진 불사의 괴력으로 석관을 부수고 파편과 쇠사슬을 몸에 두른 채 일어섰다. 나스스와 레넥톤이 덤벼들었으나 위력을 꺾을 수 없었고 치열한 접전 끝에 무너지던 도시가 다시 흔들렸다. 두 형제는 황제의 피로만 열리는 ‘황제의 능’으로 제라스를 끌고 갔다. 레넥톤이 제라스를 안으로 밀어 넣고 나스스에게 입구를 봉하라고 외쳤다. 나스스는 참담한 심정으로 따랐고, 슈리마 문명이 붕괴되는 동안 레넥톤과 제라스는 영겁의 어둠 속에 갇혀 끝나지 않을 싸움을 이어갔다.[3]
+추가:
+추가: ### 영겁의 어둠과 탈출
+추가: 오랜 세월이 흐르자 레넥톤도 기력이 쇠했다. 제라스의 거짓말과 환각으로 정신이 뒤틀려 나스스를 자신을 버린 비열한 형으로 여기게 되었다.[3]
+추가:
+추가: 훗날 시비르와 카시오페아가 사막 아래 ‘황제의 능’을 발견해 봉인을 풀자 제라스와 레넥톤은 모래와 잔해의 폭발과 함께 자유가 되었다. 기억이 왜곡된 레넥톤은 야수처럼 변해 형을 찾아 고분을 뛰쳐나갔다. 슈리마가 모래 위로 되살아나자 제라스는 죽은 줄 알았던 아지르가 초월체로 부활했음을 느꼈다. 둘 중 하나가 살아 있는 한 어느 쪽도 평온을 누리지 못할 운명임을 직감했다.[3]
+추가:
+추가: ### 부활과 정복의 시작
+추가: 제라스는 잃었던 힘을 되찾고 수천 년 동안 변한 세상을 확인하러 사막의 심장부로 향했다. 힘이 빠르게 돌아왔고 세상은 새로운 신을 숭배할 필멸자들로 가득했다. 이제 남은 것은 정복뿐이었다.[3]
+추가:
+추가: 새 힘을 얻었으나 제라스는 여전히 과거의 사슬에 묶여 있었다.[3]
+추가:
+추가: ### 해방된 자
+추가: 이 순간이 바로 그때였다. (공개 2016-05-06, 약 5분 분량)[4]
+추가:
+추가: ### 사막의 후예
+추가: 슈리마의 붐비는 거리에서 탈리야는 용광로 같은 열기를 자신이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깨달았다. (공개 2016-05-12, 약 5분 분량)[4]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아지르
+추가: 노예 소년 시절 제라스는 황제의 막내 아들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지르|아지르]]를 도서관에서 만나 어려운 문법을 풀어주며 막역한 사이가 되었고, 아지르가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의 ‘제라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3]. 아지르는 제라스를 황실 노예로 들인 뒤 직속 신하로 삼았고, 두 사람은 형제처럼 지내며 제라스는 아지르의 오른팔 자리에까지 올랐다[3]. 오아시스 암살 사건에서 제라스가 아지르를 구해주자 아지르는 훗날 자신을 형제로 명하겠다고 약속했으나, 황제가 된 아지르는 영토 확장에만 몰두하며 노예제 폐지 요구를 거절하고 미천한 근본을 잊었냐고 화를 냈다[3]. 제라스는 아지르를 폭발시켜 아지르가 있던 자리에 서자 태양빛이 온몸을 가득 채우며 그의 피와 살을 초월체의 몸으로 만들기 시작했다[3].
+추가:
+추가: ### 레넥톤
+추가: 초월 의식 당일 제라스는 마법 석관의 봉인을 깨뜨려 불덩이 괴물을 풀어놓고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나서스|나서스]]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레넥톤|레넥톤]]을 제압하러 보냈으며, 의식 후 레넥톤과 나서스는 제라스를 마법 석관에 가두고 저주의 쇠사슬과 감금 주술로 봉인하려 했다[3]. 갇힌 동안 레넥톤은 기력이 쇠하고 제라스의 거짓말과 환각에 정신이 뒤틀려 나서스를 자신을 버린 비열한 형으로 여기게 되었다[3]. 수천 년 뒤 시비르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가 봉인을 해제하자 제라스와 레넥톤은 함께 자유의 몸이 되었고, 레넥톤은 야생 짐승처럼 변해 형을 찾아 뛰쳐나갔다[3].
+추가:
+추가: ### 나서스
+추가: 제라스는 초월 의식 당일 일부러 마법 석관의 봉인을 깨뜨려 불덩이 괴물을 풀고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나서스|나서스]]와 레넥톤을 제압하러 보냈다[3]. 의식 후 나서스와 레넥톤은 제라스를 마법 석관에 가두고 저주의 쇠사슬과 감금 주술로 봉인하려 했으나 제라스가 석관을 부수고 일어났다[3].
+추가:
+추가: ### 카시오페아
+추가: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시비르|시비르]]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가 모래 사막 아래에서 황제의 능을 발견하고 봉인을 해제했을 때 제라스와 레넥톤이 모래와 잔해의 폭발과 함께 자유의 몸이 되었다[3].
+추가:
+추가: ### 시비르
+추가: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시비르|시비르]]와 카시오페아가 모래 사막 아래에서 황제의 능을 발견하고 봉인을 해제했을 때 제라스와 레넥톤이 모래와 잔해의 폭발과 함께 자유의 몸이 되었다[3].
+추가:
+추가: ### 탈리야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3].
+추가:
+추가: ### 브랜드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3].
+추가:
+추가: ## 능력/스킬
+추가: ### 마나 쇄도 (패시브)
+추가: 제라스의 기본 공격이 주기적으로 마나를 회복해 준다. 제라스가 유닛을 처치하면 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1]
+추가:
+추가: ### 비전 파동 (Q)
+추가: 긴 사거리를 지닌 에너지 포를 쏘아 적중한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준다. 충전 시작 시 제라스가 비전 광선을 충전하기 시작해 50%까지 서서히 둔화 된다. 발사 시 제라스가 광선을 발사해 마법 피해를 입히며, 충전 시간에 따라 사거리가 늘어난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9/8/7/6/5초, 소모 80/90/100/110/120, 사거리 750.[1]
+추가:
+추가: ### 파멸의 눈 (W)
+추가: 비전 에너지 폭격을 가하여 목표 지역에 있는 모든 적의 속도를 늦추고 마법 피해를 가한다. 범위 중앙에 있는 대상은 추가 피해를 입고, 더 강한 둔화 효과를 적용받는다. 제라스가 비전 에너지포를 소환하여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일정 시간 동안 둔화 시키며, 중심에 있는 적들은 추가 마법 피해를 입고 더 강한 둔화 효과를 받았다가 일정 시간에 걸쳐 원래대로 돌아간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4/13/12/11/10초, 소모 80/90/100/110/120, 사거리 1000.[1]
+추가:
+추가: ### 충격 구체 (E)
+추가: 적 한 명에게 마법 피해를 주며 기절시킨다. 제라스가 순수한 마법의 구체를 발사하며, 처음으로 맞은 적은 구체가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최대 시간 동안 기절 하고 마법 피해를 입는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3/12.5/12/11.5/11초, 소모 60/65/70/75/80, 사거리 1050.[1]
+추가:
+추가: ### 비전 의식 (R)
+추가: 제라스가 이동 불가 상태가 되며, 원거리 공격을 여러 발 발사할 수 있게 된다. 제라스가 순수한 모습으로 승화하면서 일정 시간 동안 정신을 집중하며, 이 동안 스킬을 여러 회까지 재사용 할 수 있다. 재사용 시 제라스가 비전 폭격을 발사해 마법 피해를 입히며, 챔피언을 맞힐 때마다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힌다.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30/115/100초, 소모 100, 사거리 5000.[1]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비전 파동은 제라스에게 다가오거나 도망가는 적에게 사용할 때 가장 잘 적중한다.[2]
+추가: 파멸의 눈으로 대상의 속도를 늦추면 비전 파동을 더 쉽게 맞힐 수 있다.[2]
+추가: 충격 구체로 적을 기절시킨 후 파멸의 눈 중앙에 정확히 맞힌다.[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제라스의 스킬 사거리는 분명 위협적이지만, 접근할 방법이 있는 대부분의 챔피언은 제라스를 쉽게 상대할 수 있다.[2]
+추가: 비전 의식 스킬은 시전 시간이 길다. 스킬 사용 모션을 보고 대비한다.[2]
+추가: 밴시의 장막을 사 두면 제라스가 충격 구체로 맞히기 어렵게 된다.[2]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