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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소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데마시아|데마시아]] 출신의 서포터이자 마법사 챔피언으로, 현의 명인이라는 칭호를 지니고 있다. 2010년 9월 21일 공개되었으며, 말 대신 현악기 에트왈의 선율로만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 시절 아이오니아 갈린 지방의 수도원에서 자랐으며, 녹서스 제국의 침공으로 데마시아로 피신한 뒤 부벨르 가문의 양녀로 입양되어 카히나와 자매처럼 지냈다. 바렛 부벨르 경이 전사한 후 레스타라와 함께 아이오니아로 돌아갔다가, 마력척결관의 마녀사냥이 심해진 데마시아로 다시 돌아와 자신의 음악을 평안을 넘어 정의와 공정을 대변하는 수단으로 삼게 되었다. 게임상으로는 마나를 자원으로 쓰며, 기본 스킬 사용 시 영구적인 스킬 가속을 얻는 패시브 '아첼레란도'와 스킬 사용 횟수에 따라 다음 기본 공격에 추가 효과를 부여하는 '파워 코드', 아군에게 피해·보호막·이동 속도 등을 제공하는 세 가지 오라 스킬(Q·W·E), 그리고 광역 기절과 피해를 주는 궁극기 '크레센도'를 운용한다. [1][3]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Sona (English) · ソナ (日本語) · Sona (Español) · Sona (Português) · Sona (Français) [5]
+추가: - 이름: 소나 [1][3]
+추가: - 칭호: 현의 명인 [1][3]
+추가: - 출신/소속: 데마시아 [3]
+추가: - 종족: (자료에 없음)
+추가: - 역할(포지션): 서포터, 마법사 [1][3]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10-09-21 [3]
+추가: - 기본 능력치 [1]:
+추가: - 체력: 550
+추가: - 레벨당 체력: 91
+추가: - 자원(마나): 340
+추가: - 레벨당 자원: 45
+추가: - 이동 속도: 325
+추가: - 방어력: 26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2
+추가: - 마법 저항력: 30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3
+추가: - 공격 사거리: 550
+추가: - 체력 재생: 5.5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55
+추가: - 자원 재생: 11.5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4
+추가: - 치명타: 0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추가: - 공격력: 49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2.3
+추가: - 공격 속도: 0.644
+추가:
+추가: ## 배경/스토리
+추가: ### 아이오니아 갈린 수도원에서의 유년기
+추가: 소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아이오니아 갈린 지방의 수도원에서 시작된다. 수도사들은 마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대문 앞에 버려진 고아들을 거두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였다. 소나는 부끄럼이 많고 조용한 소녀였으며, 아예 말을 할 줄 모른다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주변의 아이들과 평범하게 지냈다. 하지만 그녀는 사려심이 깊고 세심하여 위로가 필요할 때 아이들이 가장 먼저 찾는 존재였으며, 소나를 만나고 나면 아이들의 얼굴에는 금세 미소가 피어났다. 소나는 말 대신 다른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터득하였다. 발견 당시 소나에게는 평범한 나무 상자 속에 들어 있는 정교하게 줄이 달린 악기 한 가지가 소지품으로 있었는데, 방문하는 음악가들과 교사들 중 누구도 이 악기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많은 이들이 구하려 애썼으나 실패하였다. 결국 소나는 스스로 악기 연주법을 익혔고, 그녀가 연주하는 단순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는 아주 무덤덤한 사람도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추가: [3]
+추가:
+추가: ### 녹서스 침공과 데마시아로의 탈출
+추가: 어둠이 다가오고 있었다. 녹서스 제국이 북쪽 지방에 군대를 파병하기 시작하자, 수도사들은 갈린이 침략을 받기 전에 아이들을 대피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데마시아 상인과 협상을 한 덕분에, 녹서스가 아이오니아 서부 해안을 봉쇄하기 전에 소나와 친구들은 한데 모여 바다에 뜬 마지막 배에 몸을 실을 수 있었다. 앞으로 수년 안에, 아니면 아마도 영영 돌아오지 못할 것을 안 소나는 비통함에 뒤를 돌아보았다. 바다 위에서 수개월을 보내고 드디어 데마시아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마법을 믿지 않는 무뚝뚝한 곳이었으며, '빛의 사자 수도회'라고 불리는 수도사들은 신이나 영을 섬기지는 않았으나 낯선 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베푸는 친절을 매우 가치 있게 여겼다.
+추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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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부벨르 가문 입양과 에트왈의 발견
+추가: 소나는 바렛 부벨르 경과 그의 아내 레스타라가 이끄는 부벨르 가문과 함께하게 되었다. 이들은 빛의 사자 수도회를 지원하고 데마시아에서 예술 후원자로도 유명한 명망 있는 사람들이었다. 소나는 부부의 딸 카히나와 자매처럼 지냈으며, 레스타라는 소나를 굉장히 애틋하게 생각하였다. 데마시아어는 배우기 어려운 언어였으나 부벨르 가문은 소나만을 위한 수어를 개발하여 소나가 가족 및 친구들과 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소나는 새로운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이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다시 열정을 갖고 음악을 시작하였다. 곧 그녀의 놀라운 재능에 대한 소문이 퍼졌으며, 슬픔과 기쁨, 정의로운 용맹함부터 절묘한 평온함까지 안겨주는 공연은 관객을 사로잡았다. 레스타라는 빛의 사자 수도회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이 악기가 데마시아 건국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전설의 '에트왈'이며, 세상에 몇 안 남은 놀라운 유물임을 알게 되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악기는 마법의 물건이며, 악기에 연결된 소나의 초자연적인 능력은 위험한 재능임이 틀림없었다. 레스타라는 마력척결관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소나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지키도록 당부하였고, 소나는 평안을 주는 도구가 어떻게 위험을 불러올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으나 그 말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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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바렛 경 전사, 아이오니아 귀환 시도와 데마시아 정세 변화
+추가: 몇 년 후, 애도의 성문에서 녹서스와 싸우던 바렛 부벨르 경이 전사하였다. 카히나가 아버지의 칼과 군 지위를 이어받았을 때, 상심한 레스타라는 소나가 아이오니아로 돌아갈 때가 왔다는 것을 깨닫고 둘은 여정에 함께하기 위해 모든 궁정 일정을 취소하였다. 전쟁의 여파로 최초의 땅 전역에 대규모 '복구'가 진행되었으나, 큰일을 겪은 사람들은 너무나 변해 있었다. 이곳에 더 이상 머물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소나는 아이오니아에 작별의 인사를 고하고 레스타라와 함께 데마시아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녀가 머물게 된 새로운 고향 또한 나름의 문제를 겪고 있었다. 국왕 자르반 3세의 암살로 인해 마력척결관들이 큰 힘을 얻었고, 죄 없는 많은 시민들이 마녀사냥으로 죽임을 당하였다. 매우 다른 두 개의 문화권에서 자란 소나는 그녀의 가족이 가진 정치적 충성심을 자신은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손에 에트왈을 쥔 그녀의 멜로디는 이제 평안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옳고 공정하다고 믿는 것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추가: [3]
+추가:
+추가: ### 공식 단편: 미끼
+추가: 공개일: 2018-09-11, 분량: 약 5분. 키일로가 공격할 때마다 "기습이다!"라고 외치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단편이다.
+추가: [4]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타릭
+추가: 소나는 타릭과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 [3]
+추가:
+추가: ### 신 짜오
+추가: 소나는 신 짜오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 [3]
+추가:
+추가: ### 라이즈
+추가: 소나는 라이즈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 [3]
+추가:
+추가: ### 바렛 부벨르 경
+추가: 바렛 부벨르 경은 빛의 사자 수도회를 지원하는 명망 있는 귀족으로, 아내 레스타라와 함께 소나를 입양해 딸 카히나와 자매처럼 키웠다. [3] 그는 애도의 성문에서 녹서스와 싸우다 전사했다. [3]
+추가:
+추가: ### 레스타라
+추가: 레스타라는 바렛 부벨르 경의 아내로 소나를 굉장히 애틋하게 생각했으며, 데마시아어를 배우기 어려운 소나를 위해 부벨르 가문만의 수어를 개발해 소통을 도왔다. [3] 빛의 사자 수도회 도서관에서 연구 끝에 소나의 악기가 전설의 '에트왈'임을 밝혀내고, 마력척결관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이 사실을 비밀로 지키도록 당부했다. [3] 남편 전사 후 소나와 함께 아이오니아로 돌아갈 준비를 했으나, 고향이 변해버린 것을 확인하고 데마시아로 귀환했다. [3]
+추가:
+추가: ### 카히나
+추가: 카히나는 바렛 부벨르 경과 레스타라의 친딸로, 소나와 자매처럼 지냈다. [3] 아버지가 전사한 뒤 그의 칼과 군 지위를 계승했다. [3]
+추가:
+추가: ### 갈린 수도원의 수도사들과 자원봉사자들
+추가: 아이오니아 갈린 지방 수도원의 수도사들과 마을 자원봉사자들은 대문 앞에 버려진 소나를 거두어 키웠으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했다. [3] 녹서스 제국이 북쪽 지방에 군대를 파병하자 침략 전에 아이들을 대피시키기로 결정하고, 데마시아 상인과 협상해 마지막 배에 소나와 아이들을 태워 보냈다. [3]
+추가:
+추가: ### 데마시아 상인
+추가: 데마시아 상인은 갈린 수도원 측과 협상하여 녹서스가 아이오니아 서부 해안을 봉쇄하기 전, 소나와 아이들이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배를 마련해 주었다. [3]
+추가:
+추가: ### 빛의 사자 수도회 수도사들
+추가: 데마시아의 '빛의 사자 수도회' 수도사들은 신이나 영을 섬기지는 않으나 낯선 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베푸는 친절을 매우 가치 있게 여겼으며, 소나가 데마시아에 도착했을 때 그녀를 맞이했다. [3] 레스타라는 이 수도회의 도서관에서 에트왈에 대한 기록을 찾아냈다. [3]
+추가:
+추가: ### 마력척결관
+추가: 마력척결관은 데마시아에서 마법을 감시하고 처단하는 집단으로, 레스타라는 소나의 악기 '에트왈'이 마법의 물건임을 알고 이들의 관심을 피하려 했다. [3] 국왕 자르반 3세 암살 후 마력척결관들이 큰 힘을 얻어 죄 없는 시민들을 마녀사냥으로 죽이는 상황이 벌어지자, 소나는 자신이 옳고 공정하다고 믿는 것을 대변하기 위해 연주를 하게 되었다. [3]
+추가:
+추가: ### 자르반 3세
+추가: 데마시아의 국왕으로, 그의 암살 이후 마력척결관의 권력이 강화되어 소나가 살아가는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3]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소나의 오라가 활성화되어 있을 때 아군에게 가까이 가서 적용해 주되, 적에게 잡히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2]
+추가: 크레센도는 중요한 순간을 위해 아껴두어야 한다.[2]
+추가: 인내의 아리아를 잘 사용하면 생존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소나를 만나면 산개해야 하며, 단체로 춤을 추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2]
+추가: 소나는 내버려두면 동료를 치료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해치워야 한다.[2]
+추가:
+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공개일: 2010-09-21 [3]
+추가: - 등장 단편: 미끼 (공개 2018-09-11, 약 5분 분량) [4]
+추가: - 인용구: ''내 첩자가 아이오니아의 보물에 대해 말하더군. 그 소녀의 선율은 영혼을 움직이고, 그녀의 침묵은 육체를 저며낸다고 말이야.'' [3]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