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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스카너

개요

거대한 고대 브래컨인 스카너는 이쉬탈의 지배 계급 윤 탈의 창립 일원으로 추앙받는 태고의 군주다. 2011년 8월 9일 공개된 챔피언으로, 자원은 마나를 사용하며 역할군은 탱커와 파이터에 속한다. 이쉬탈의 고립을 유지하며 나라를 외부 세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헌신하며, 이샤오칸 아래 내실에서 대지의 진동에 귀를 기울이며 잠재적 위협을 감지한다. 이쉬탈의 고립에 의문을 품는 윤 탈 구성원이 많아지면서 편집증이 심해졌으며, 이쉬탈과 이쉬탈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무엇이든 할 각오를 하고 있다.[3]

기본 능력치는 체력 630, 레벨당 체력 110, 자원 320, 레벨당 자원 40, 이동 속도 335, 방어력 33, 레벨당 방어력 4.5, 마법 저항력 32,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공격 사거리 150, 체력 재생 7.5, 레벨당 체력 재생 0.75, 자원 재생 7.2, 레벨당 자원 재생 0.75, 공격력 63, 레벨당 공격 속도 2%, 기본 공격 속도 0.625다. 패시브 진동의 가닥은 기본 공격과 모든 스킬이 전율을 적용하며 최대 중첩 시 적에게 최대 체력 비례 마법 피해를 입힌다. Q 부서진 대지/지반 돌출은 바위를 뜯어내 기본 공격을 강화하고 던져 피해와 둔화를 입히며, W 대지의 수호자는 보호막을 얻고 지진으로 마법 피해와 둔화를 부여한다. E 이쉬탈의 격돌은 지형을 무시하고 돌진해 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를 끌고 벽에 부딪혀 기절시키며, R 꿰뚫기는 꼬리로 적 챔피언 최대 3명을 제압해 끌고 다니고 이동 속도를 증가시킨다.[1] 공식 스킨으로는 사막의 재앙 스카너, 대지룬 스카너, 전투 기계 알파 스카너, 사막의 수호자 스카너, 우주 전갈 스카너, 메카 삼국 스카너가 있다.[1]

프로필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Skarner (English) · スカーナー (日本語) · Skarner (Español) · Skarner (Português) · Skarner (Français) [4]
  • 이름: 스카너 [1][3]
  • 칭호: 태고의 군주 [1][3]
  • 출신/소속: 이쉬탈 [3]
  • 종족: 브래컨 [3]
  • 역할(포지션): 탱커 [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11-08-09 [3]
  • 기본 능력치:
    • 체력: 630 [1]
    • 레벨당 체력: 110 [1]
    • 자원: 320 [1]
    • 레벨당 자원: 40 [1]
    • 이동 속도: 335 [1]
    • 방어력: 33 [1]
    • 레벨당 방어력: 4.5 [1]
    • 마법 저항력: 32 [1]
    •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1]
    • 공격 사거리: 150 [1]
    • 체력 재생: 7.5 [1]
    • 레벨당 체력 재생: 0.75 [1]
    • 자원 재생: 7.2 [1]
    • 레벨당 자원 재생: 0.75 [1]
    • 치명타: 0 [1]
    • 레벨당 치명타: 0 [1]
    • 공격력: 63 [1]
    • 레벨당 공격력: 0 [1]
    • 레벨당 공격 속도(%): 2 [1]
    • 공격 속도: 0.625 [1]

배경/스토리

태고의 수호자 스카너의 전승

이쉬탈인들은 고대 수호자 스카너의 이름을 들으며 성장한다. 그는 대지를 빚어 최초의 생태도시를 세운 브래컨으로, 돋을새김된 얼굴 형상이 역사에 불멸로 남아 존경받는 신화적 존재이다.[3]

이샤오칸 지하 내실에서의 대기

이샤오칸 대도시 깊은 지하에는 스카너가 머무는 내실이 있다. 그곳에서 그는 지표의 진동을 감지하며 때를 기다린다.[3]

오팔힌 일족 출신과 니샬레 아래의 수련

수천 년 전 오팔힌 브래컨 일족에서 태어난 스카너는 전설적 어미 니샬레의 자손이었다. 형제자매들이 품을 떠날 때 불안과 호기심이 컸던 스카너는 남아서 니샬레의 힘과 지혜를 익혔다.[3]

진동 감지 능력의 독자적 개발

다른 형제들과 달리 타고난 대지 조종 능력을 연마해 지하 진동 패턴을 읽는 기술을 완성했고, 먼 곳의 움직임까지 감지하고 해독할 수 있게 되었다.[3]

동쪽 정착민의 출현과 호기심

세월이 지나 대륙 동쪽에서 정착민이 도착하며 생긴 진동을 포착했다. 오팔힌 일족은 그들을 불신했으나 스카너는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하고 그들이 무엇으로 움직이는지 알아보려 했다.[3]

이쉬탈인의 생애 관찰과 매료

스카너는 이쉬탈인이 태어나 고생하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생을 마감하는 존재임을 보았다. 그러나 제한된 시간 안에 무언가를 세우고 만들고 발명하는 모습에 매료되었고, 동시에 그들이 얼마나 연약한지도 깨달았다.[3]

낙석 사고에서의 첫 개입과 구원

인근 낙석이 성장 중인 이쉬탈 정착지를 위협하자 관찰 대상을 잃기 싫어 개입했다. 정글에서 나타나 튼튼한 신체와 대지 능력으로 낙석을 가루로 부수어 마을을 구했다. 먼지가 걷히자 이쉬탈인들은 경외와 감사가 섞인 시선으로 구원자를 바라보았다.[3]

보호 본능의 각성과 동화

내면에서 이쉬탈인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싹텄다. 스카너는 멀리서 지켜보기를 멈추고 그들과 가까워졌으며, 일족과의 시간은 줄어들었다. 인간은 영원한 연구 대상이 되었고 그들의 국가는 새로운 집이 되었다.[3]

이샤오칸 건립 지원과 윤 탈 창립 멤버

초기 이쉬탈인과 교환 관계를 맺어 문화와 역사를 공유받고, 행성의 맥이 연결되는 자리에 대지 힘으로 이샤오칸 대도시 건설을 도왔다. 가장 큰 공헌은 지배 계급 윤 탈의 창립 일원이 된 것이다. 이쉬탈의 과학적 사고와 브래컨의 집단주의를 합쳐 밝은 미래를 이끄는 것이 목표였다.[3]

슈리마 제국의 팽창과 초월체 목격

이쉬탈 밖에서 슈리마 제국이 세력을 넓혔다. 스카너는 대륙을 휩쓰는 초월체들을 보며 힘에 대한 갈망으로 부패한 인간의 어두운 면을 목격했고, 필멸자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이 흔들렸다.[3]

이케시아의 반란과 슈리마 몰락 후의 혐오

슈리마의 긴장 고조를 감지해 의심을 표했으나 윤 탈은 슈리마의 동맹 제안을 적극 수락했다. 이케시아의 반란으로 스카너의 예견이 적중했으나 수많은 목숨이 희생됐다. 슈리마가 무너지고 이쉬탈이 자주권을 되찾았으나, 정글 밖 황무지가 고통과 고난으로 가득한 곳이라는 혐오감만 남았다.[3]

룬 전쟁과 세상과의 단절 설득

황무지는 룬 전쟁으로 더 참혹해졌다. 처참한 파괴를 목도한 스카너는 윤 탈 설득에 성공했다. 윤 탈은 세상에서 물러나 마법과 거짓말로 땅을 보호하며 모습을 감췄다.[3]

독자적 지하 내실 건설과 통치

윤 탈에 대한 믿음이 흔들렸다. 윤 탈은 이쉬탈인을 지키지 못했으나 자신은 다를 것이라 확신했다. 대륙 구석구석 이어진 진동 가닥을 증폭하도록 설계한 지하 내실을 이샤오칸 아래에 지었다. 낮게 울리는 소리가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으나, 지상의 안정적인 소음은 스카너의 통치로 도시가 살아남았음을 증명했다. 그곳에서 귀를 기울이며 기다렸다.[3]

편집증 심화와 신화화

깊은 지하에서 편집증이 곪아 경계심이 은둔으로 이어졌고, 결국 내실을 떠나지 않게 되었다. 지상 이쉬탈인에게 존재는 희미해져 신화로 남았다. 미래를 의논하러 지하를 오가는 윤 탈 구성원만이 실체를 알았다.[3]

신세대 원소술사의 개방 논의와 변함없는 결의

새로운 세대 원소술사들이 윤 탈에 들어오며 세상과의 교류 가능성이 다시 논의되기 시작했다. 속삭임은 편집증을 자극했다. 문호 개방은 몇 세대 전처럼 고통과 고난, 죽음을 불러올 것이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스카너는 이쉬탈과 이쉬탈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다. 자신이 파멸의 근원이 되더라도.[3]

성격·관계

말파이트

말파이트는 공식 페이지에서 스카너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키아나

키아나는 공식 페이지에서 스카너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밀리오

밀리오는 공식 페이지에서 스카너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이쉬탈인

스카너는 이쉬탈인을 연약한 존재로 여기며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삼았다. 낙석이 정착지를 위협했을 때 개입해 마을을 구한 뒤 이쉬탈인을 지키겠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고, 그들과 가까워질수록 브래컨 일족과의 시간은 줄어들었다. 이쉬탈인은 문화와 역사를 공유했고 스카너는 대지의 힘으로 이샤오칸 대도시 건설을 도왔다. 스카너는 이쉬탈인의 지배 계급인 윤 탈의 창립 일원이 되어 문명을 이끌었으며, 이쉬탈이 번영하는 동안 외부 세계의 고통과 고난을 혐오하게 되었다. 룬 전쟁의 참상을 본 뒤 윤 탈을 설득해 이쉬탈을 은둔시켰으나, 윤 탈의 보호가 불완전하다고 여겨 자신만이 이쉬탈을 지킬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새로운 세대 원소술사들이 문호 개방을 논의하자 편집증이 심해져 내실을 떠나지 않게 되었고, 지상의 이쉬탈인에게는 신화적 존재로 남았다. 스카너는 이쉬탈과 이쉬탈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자신이 파멸의 근원이 되더라도 무엇이든 할 것이다.[3]

브래컨 일족 (니샬레, 오팔힌)

스카너는 브래컨 일족 오팔힌으로 태어나 전설적인 어미 니샬레의 자손이 되었다. 형제자매들이 니샬레의 품을 떠난 것과 달리 스카너는 남아 니샬레의 힘과 지혜를 배우고자 했다. 다른 브래컨과 달리 대지 제어 능력을 연마해 지하 진동 패턴을 읽고 멀리서도 움직임을 감지하는 기술을 익혔다. 이 능력으로 동쪽에서 정착민(이쉬탈인)이 도착하는 변화를 감지했다. 오팔힌 일족은 이 정착민을 믿지 않았으나 스카너는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했다. 이후 이쉬탈인과 교류하며 일족과의 시간은 줄어들었다.[3]

윤 탈

윤 탈은 이쉬탈의 지배 계급으로 스카너가 창립 일원이 된 조직이다. 이쉬탈의 과학적 사고와 브래컨의 집단주의 문화를 합쳐 밝은 미래를 이끄는 것이 목표였다. 슈리마 제국이 동맹을 제안했을 때 윤 탈은 적극 수락했으나, 이케시아의 반란으로 스카너의 우려가 현실이 되었고 수많은 목숨을 잃었다. 슈리마가 무너지고 이쉬탈이 자주권을 되찾은 뒤 스카너는 윤 탈을 설득해 세상에서 물러나 마법과 거짓말로 땅을 숨기게 했다. 그러나 스카너는 윤 탈의 보호가 불완전하다고 여겨 믿음이 흔들렸고, 자신만이 이쉬탈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이샤오칸 아래 지하 내실을 만들었다. 현재도 윤 탈만이 스카너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새로운 세대 원소술사들이 문호 개방을 논의하자 스카너의 편집증을 자극하고 있다.[3]

슈리마 제국 / 초월체

슈리마 제국이 세력을 확장하며 대륙을 휩쓰는 초월체의 모습을 스카너는 지켜봤다. 힘을 향한 갈망으로 부패한 인간의 어두운 면을 목격하고 필멸자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이 흔들렸다. 슈리마의 긴장이 고조되는 것을 감지하고 의심을 밝혔으나 윤 탈은 동맹을 수락했다. 이케시아의 반란으로 스카너의 예상이 맞았음이 밝혀졌으나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었고, 슈리마가 무너진 뒤 스카너에게는 정글 밖 황무지에 대한 혐오감만 남았다.[3]

이케시아

이케시아의 반란이 일어나 슈리마 제국이 무너지고 이쉬탈이 자주권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나, 그 대가로 수많은 목숨을 치러야 했다.[3]

룬 전쟁

룬 전쟁으로 황무지가 더 끔찍한 곳이 되었고, 처참한 파괴의 참상을 목도한 스카너가 윤 탈을 설득해 이쉬탈을 은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3]

능력/스킬

진동의 가닥 (패시브)

스카너의 기본 공격, 부서진 대지, 지반 돌출, 꿰뚫기가 전율을 적용한다. 전율 최대 중첩 시 지속시간 동안 적들이 최대 체력 비례 마법 피해를 입는다.[1]

부서진 대지/지반 돌출 (Q)

스카너가 땅에서 바위를 뜯어내 다음 기본 공격 3회의 공격 속도를 강화하고 주변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힌다. 마지막 기본 공격은 최대 체력의 비율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추가로 입히고 영향을 받은 적을 일정 시간 동안 둔화시킨다. 재사용 시 스카너가 이 스킬을 끝내고 바위를 던져 물리 피해를 입히고 추가로 처음 적중한 적과 그 주변에 있는 적을 일정 시간 동안 둔화시킨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8/6.75/5.5/4.25/3초, 소모 30, 사거리 400.[1]

대지의 수호자 (W)

스카너가 일정 시간 동안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으며 지진을 일으켜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일정 시간 동안 둔화 효과를 적용한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0/9/8/7/6초, 소모 60/65/70/75/80, 사거리 700.[1]

이쉬탈의 격돌 (E)

스카너가 앞으로 돌진하며 지형을 무시하고 지정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와 마주치면 돌진이 끝날 때까지 끌고 다닌다. 끌고 온 적과 함께 벽에 부딪치면 해당 적은 물리 피해를 입고 일정 시간 동안 기절한다. 스킬을 재사용하면 돌진을 일찍 끝낼 수 있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22/21/20/19/18초, 소모 50/55/60/65/70, 사거리 1700.[1]

꿰뚫기 (R)

스카너가 꼬리를 앞으로 후려쳐 마법 피해를 입히고 처음 적중한 챔피언 3명을 일정 시간 동안 제압한다. 적중한 적은 스킬의 지속시간 동안 스카너를 따라 끌려다닌다. 챔피언이 한 명이라도 적중하면 스카너의 이동 속도가 일정 시간 동안 증가한다. 부서진 대지 활성화 시 스카너가 지반 돌출부터 사용한다.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20/105/90초, 소모 100, 사거리 625.[1]

공략

운용

기본 공격 시 전율 효과가 적용되므로 최대 피해를 입히려면 대상에게 붙어 효과를 다시 적용해야 한다[2].

중립 목표물이나 대규모 교전이 일어나기 전에 근처 수정 첨탑을 점령해 두면 스카너의 위력이 엄청나게 커진다[2].

꿰뚫기를 사용하여 아군이 공격할 수 있는 위치로 적을 옮길 수 있다[2].

상대법

이쉬탈의 격돌은 기절, 속박, 또는 띄워 올리기로 막을 수 있으므로 스카너가 습격하기 위해 오고 있다면 군중 제어기를 아껴두어야 한다[2].

꿰뚫기는 회피할 수 있으므로 점멸이나 다른 스킬을 사용해 범위에서 벗어나야 한다[2].

스카너의 지속 피해를 받으면 죽을 수도 있으므로 스카너를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2].

기타/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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