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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세트|세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아이오니아|아이오니아]] 출신의 [[바스타야]]와 인간 혼혈인 '반인반수' 전사로, 칭호는 '우두머리'이다.[2]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녹서스|녹서스]]와의 전쟁이 끝난 직후 [[나보리 투기장]]의 신인 투사로 등장해 타고난 힘과 맷집으로 연승을 거두며 '투기장의 제왕'에 올랐고, 결국 투기장 통제권과 수익권을 장악해 주인 자리에 올랐다.[2] 이후 투기장을 도박과 범죄의 지하 제국으로 확장하며 아이오니아 범죄 세계의 거물이 되었다.[2]
추가: 게임 내에서는 전사(Fighter) 겸 탱커(Tank) 역할군으로 분류되며, 자원은 '투지'를 사용한다.[1] 기본 능력치는 체력 670, 레벨당 체력 114, 이동 속도 340, 방어력 33, 레벨당 방어력 4.7, 마법 저항력 28,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공격 사거리 125, 체력 재생 7, 레벨당 체력 재생 0.5, 공격력 60, 레벨당 공격 속도 1.75%, 기본 공격 속도 0.625이다.[1] 기본 공격 시 양 주먹을 번갈아 휘두르며 오른쪽 주먹이 더 강하고 빠르고, 잃은 체력에 비례해 체력을 회복하는 패시브 '투기장의 투지'를 보유한다.[1] Q '주먹다짐'은 다음 두 번의 기본 공격에 대상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더하고 적 챔피언을 향해 이동할 때 이동 속도를 올려주며,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9/8/7/6/5초, 사거리 0이다.[1] W '강펀치'는 받은 피해 일부를 투지로 저장했다가 보호막으로 전환하고 중심선에는 고정 피해, 바깥쪽에는 물리 피해를 입히며,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8/16.5/15/13.5/12초, 사거리 25000이다.[1] E '안면 강타'는 양옆의 적을 끌어당겨 부딪치게 해 피해와 둔화를 주고 양쪽에 적이 있으면 기절시키며,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6/14.5/13/11.5/10초, 사거리 490이다.[1] R '대미 장식'은 적 하나를 붙잡아 도약 후 내리꽂아 착지 지점 주변 적에게 붙잡은 적의 추가 체력 비례 물리 피해와 둔화를 부여하며,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20/100/80초, 사거리 400이다.[1] 공식 스킨으로는 메카 삼국, 흑요석용, 프레스티지 흑요석용, 수영장 파티, 불꽃놀이, 영혼의 꽃, 소울 파이터, HEARTSTEEL, 찬란한 바다뱀, 영혼의 꽃 온천, 프레스티지 HEARTSTEEL Live My Life 등이 있다.[1]
추가: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Sett (English) · セト (日本語) · Sett (Español) · Sett (Português) · Sett (Français) [4]
추가: - 이름: 세트 [1][2]
추가: - 칭호: 우두머리 [1][2]
추가: - 출신/소속: 아이오니아 [2]
추가: - 종족: 바스타야와 인간 사이의 반인반수 [2]
추가: - 역할(포지션): 전사 (Fighter, Tank) [1][2]
추가: - 자원: 투지 [1]
추가: - 공개일: 2019-12-18 [2]
추가: - 기본 능력치 [1]:
추가: - 체력: 670
추가: - 레벨당 체력: 114
추가: - 자원: 0
추가: - 레벨당 자원: 0
추가: - 이동 속도: 340
추가: - 방어력: 33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7
추가: - 마법 저항력: 28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추가: - 공격 사거리: 125
추가: - 체력 재생: 7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5
추가: - 자원 재생: 0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
추가: - 치명타: 0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추가: - 공격력: 60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1.75
추가: - 공격 속도: 0.625
추가:
추가: ## 배경/스토리
추가: ### 출생과 추방
추가: 세트는 아이오니아의 바스타야 종족과 녹서스 출신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수 소년으로, 세상 빛을 본 순간부터 배척당했다. 바스타야 부족 사람들은 세트를 보고 놀라 그의 어머니와 가족을 추방했다. 바스타야와 인간의 사랑은 금기시되었기에 아이오니아의 인간들 역시 이들을 못마땅해했으나, 악명 높은 투기장 전사였던 세트의 아버지 때문에 대놓고 반감을 표시하지는 못했다.[2]
추가:
추가: ### 아버지의 실종과 성장
추가: 어느 날 세트의 아버지가 홀연히 사라지면서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도 끝이 났다. 불편한 심기를 숨기고 있었던 사람들이 세트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세트는 아버지가 어디로 갔는지, 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어 어리둥절했다. 사람들의 조롱과 위협을 견디며 빠르게 성장한 세트는 점점 주먹을 사용해 자신을 모욕하는 이들을 제압하기 시작했다. 소문을 들은 어머니는 남편이 싸웠던 녹서스식 투기장에 얼씬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2]
추가:
추가: ### 투기장 입문과 아버지의 진실
추가: 어느 밤, 어머니가 잠들길 기다렸다가 몰래 투기장으로 향한 세트는 어렴풋한 기억밖에 남지 않은 아버지를 찾으려 했다. 투기장에 도착한 세트는 갓 아이오니아에 상륙한 수십 명의 녹서스 병사들이 함성을 지르는 관객석과, 다양한 출신의 전사들이 치열하게 싸우는 중앙 무대, 승자에게 주어지는 막대한 녹서스 주화에 매료되었다. 경기가 끝난 뒤 수소문한 결과, 계약금을 다 청산한 아버지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투기장을 찾아 외국으로 떠났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가족을 버리고 돈을 택했던 것이다.[2]
추가:
추가: ### 투기장의 제왕 등극
추가: 분노에 사로잡힌 세트는 투기장 관리인에게 경기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언젠가 원정을 마치고 돌아온 아버지와 투기장에서 맞붙으려는 심산이었다. 관리인은 세트를 바로 다음 경기에 배정했는데, 자신이 자랑하는 최고의 전사에게 훌륭한 제물이 되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처음 경기에 나선 순간부터 '반인반수 꼬마' 세트는 투기장의 최고 화젯거리가 되었다. 정식으로 무술을 배운 적은 없지만 타고난 힘과 야만성을 활용해 기술적으로 훨씬 뛰어난 상대들마저 공성 망치처럼 돌격해 제압해 버렸다. 아버지와 맞서 싸울 날만 꿈꾸며 결투를 계속한 세트는 곧 '투기장의 제왕'으로 등극했고, 벌어들인 우승 상금으로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2]
추가:
추가: ### 어머니와의 관계 변화
추가: 매일 밤 경기를 마치고 세트는 돈과 살림에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을 어머니에게 건넸으나 돈의 출처는 절대 밝히지 않았다. 출세한 아들의 모습에 어머니는 자랑스러워했고 더는 허드렛일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런 어머니를 보며 세트의 얼어붙었던 마음이 점점 녹아내렸지만, 그는 여전히 배가 고팠다. 투기장의 제왕도 수입이 쏠쏠했지만 투기장을 직접 소유하면 더 큰돈을 만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2]
추가:
추가: ### 투기장 인수와 범죄 제국 건설
추가: 어느 날 밤, 역대 최다 관중이 군집한 가운데 방어전에서 승리한 세트는 녹서스 관리인 패거리에게 투기장 통제권과 수익권을 요구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문을 걸어 잠갔고, 몇 분 후 만신창이가 된 녹서스인들이 밖으로 나오며 반인반수 전사가 투기장의 새 우두머리가 되었다고 소리쳤다. 이제 세트는 한때 자신이 싸웠던 투기장의 주인이 되었다. 최근 전쟁을 겪었던 아이오니아인들이 새롭게 발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투기장으로 몰려들었고, 세트는 폭력을 갈망하는 이들을 이용해 어릴 적 꿈꿨던 것보다 더욱 막대한 부와 권력을 손에 쥐었으며 투기장을 도박과 범죄의 지하 제국으로 변모시켰다. 투기장 최고의 전사가 된 반인반수 꼬마는 이제 범죄 세계의 제왕이 되었다. 누구든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면 직접 나서서 힘의 차이를 몸소 보여 주었고, 세트의 주먹은 빈곤하고 배척당했던 옛 삶을 향한 일격이자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는 의지의 표현이다.[2]
추가:
추가: ### 공식 단편: 자만심의 말로
추가: 공개일: 2020-01-07, 약 5분 분량. "금고는 누가 지키고 있지?" 내가 물었다. 세트가 등장하는 공식 단편 이야기이다.[3]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어머니
추가: 세트는 바스타야 종족과 녹서스 출신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수' 소년으로, 세상 빛을 본 순간부터 배척당했고 바스타야 부족 사람들은 그의 어머니와 가족을 추방했다[2]. 아버지가 홀연히 사라진 뒤 사람들이 세트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하자 어머니는 자신의 남편이 싸웠던 녹서스식 투기장에 얼씬도 하지 말 것을 아들에게 당부했다[2]. 세트는 매일 밤 경기를 마치고 돈과 살림에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을 어머니에게 건넸으나 돈의 출처는 절대 밝히지 않았고, 출세한 아들의 모습에 어머니는 자랑스러워하며 더는 허드렛일을 하지 않게 되었다[2]. 그런 어머니를 보며 세트의 얼어붙었던 마음이 점점 녹아내렸다[2].
추가:
추가: ### 아버지
추가: 세트의 아버지는 악명 높은 투기장 전사였으며 바스타야와 인간의 사랑이 금기시되던 시절 대놓고 반감을 표시하지 못하게 했던 존재였다[2].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지면서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도 끝이 났고, 세트가 투기장에서 수소문한 결과 계약금을 다 청산한 아버지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투기장을 찾아 외국으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2]. 가족을 버리고 돈을 택한 사실에 분노한 세트는 언젠가 원정을 마치고 돌아온 아버지와 투기장에서 맞붙으려는 심산으로 경기에 참여하기 시작했다[2].
추가:
추가: ### 녹서스 관리인 패거리
추가: 세트가 투기장에 처음 갔을 때 녹서스 병사들이 관객석에서 함성을 지르고 있었으며, 관리인은 세트를 자신이 자랑하는 최고의 전사에게 훌륭한 제물이 되리라고 판단해 바로 다음 경기에 배정했다[2]. 세트가 '투기장의 제왕'으로 등극한 뒤 역대 최다 관중이 군집한 가운데 방어전에서 승리하자 녹서스 관리인 패거리에게 투기장 통제권과 수익권을 요구했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문을 걸어 잠그고 제압해 투기장의 새 우두머리가 되었다[2].
추가:
추가: ## 능력/스킬
추가: ### 패시브 - 투기장의 투지
추가: 세트는 기본 공격 시 양 주먹을 번갈아 사용합니다. 오른쪽 주먹이 약간 더 강하고 빠릅니다. 또한 세트는 불굴의 의지로 잃은 체력에 비례해 추가로 체력을 회복합니다.[1]
추가:
추가: ### Q - 주먹다짐
추가: 세트의 다음 두 번의 공격이 대상 최대 체력에 비례해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또한 세트는 적 챔피언을 향해 이동할 때 이동 속도가 올라갑니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초) 9/8/7/6/5 / 소모 0 / 사거리 0[1]
추가:
추가: ### W - 강펀치
추가: 세트가 받은 피해를 기본 지속 효과를 통해 투지로 저장합니다. 스킬 사용 시 저장한 모든 투지를 소모하여 보호막을 얻고 지정한 방향으로 펀치를 날려 중심선에 있는 적들에게 고정 피해를 입히고 중심선 밖에 있는 적들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초) 18/16.5/15/13.5/12 / 소모 0 / 사거리 25000[1]
추가:
추가: ### E - 안면 강타
추가: 세트가 양옆에 있는 모든 적을 끌어당겨 피해를 입히고 기절시킵니다. 한쪽에만 적이 있는 경우 기절시키는 대신 둔화시킵니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초) 16/14.5/13/11.5/10 / 소모 0 / 사거리 490[1]
추가:
추가: ### R - 대미 장식
추가: 세트가 적 하나를 붙잡아 공중으로 도약한 후 바닥에 내리꽂아 피해를 입히고 착지 지점 근처에 있는 모든 적을 둔화시킵니다. 최대 레벨 3 / 재사용 대기시간(초) 120/100/80 / 소모 0 / 사거리 400[1]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4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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