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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965 · 공식 자료 4개 종합 · 문단별 AI 검수 초안 · GGWiki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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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세나(Senna)**는 **구원자**라는 칭호를 가진 챔피언으로, **빛의 감시자** 출신의 **서포터**이자 **원거리 딜러(Marksman)** 역할을 수행한다[2]. 어린 시절 고향 섬에 밀려온 난파선 잔해 속 **검은 안개**에 노출된 뒤 평생 안개에 쫓기는 저주를 받았으며, 감시자 **유리아스**의 구출로 목숨을 건진 후 감시단에 합류해 유물석 총을 다루며 안개와 맞섰다[2]. 이후 **루시안**과 연인이 되어 함께 치료법을 찾던 중 **쓰레쉬**의 습격으로 사망하고 랜턴에 영혼이 갇혔으나, 랜턴 안에서 안개의 힘을 역이용해 망령 상태로 탈출하며 빛과 어둠을 모두 다루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2]. 이제 세나는 자신의 유물포로 검은 안개에 갇힌 영혼들을 흡수해 해방시키며, **몰락한 왕**을 저지하기 위해 싸운다[2].
추가: 세나는 마나를 자원으로 쓰며 기본 체력 530, 이동 속도 330, 공격 사거리 600을 갖는다[1]. 패시브 **면죄**로 주변 유닛이 쓰러질 때 생기는 영혼을 공격해 안개를 흡수하면 유물포가 강화되어 추가 공격력, 공격 사거리, 치명타 확률을 얻으며, 기본 공격은 공격 속도가 느려지는 대신 추가 피해를 입히고 대상의 이동 속도 일부를 흡수한다[1]. **Q 꿰뚫는 어둠**은 아군을 치유하고 적에게 피해와 둔화를 주는 관통 투사체이며, **W 마지막 포옹**은 안개 파동으로 적중 대상과 주변 적을 속박한다[1]. **E 검은 안개의 저주**는 세나와 아군을 망령으로 만들어 위장, 이동 속도 증가, 대상 지정 불가, 은신 효과를 부여한다[1]. **R 여명의 그림자**는 전역 사거리 25000의 광선을 발사해 아군에게 보호막을 주고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1].
추가: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Senna (English) · セナ (日本語) · Senna (Español) · Senna (Português) · Senna (Français) [4]
추가: - 이름: 세나 [1][2]
추가: - 칭호: 구원자 [1][2]
추가: - 출신/소속: unaffiliated [2]
추가: - 종족: (자료에 명시되지 않음)
추가: - 역할(포지션): Support, Marksman [1] / 서포터, 원거리 딜러 [2]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19-10-20 [2]
추가: - 기본 능력치:
추가: - 체력: 530 [1]
추가: - 레벨당 체력: 89 [1]
추가: - 자원: 350 [1]
추가: - 레벨당 자원: 45 [1]
추가: - 이동 속도: 330 [1]
추가: - 방어력: 25 [1]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 [1]
추가: - 마법 저항력: 33 [1]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1 [1]
추가: - 공격 사거리: 600 [1]
추가: - 체력 재생: 3.5 [1]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55 [1]
추가: - 자원 재생: 11.5 [1]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7 [1]
추가: - 치명타: 0 [1]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1]
추가: - 공격력: 50 [1]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1]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2.6 [1]
추가: - 공격 속도: 0.625 [1]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루시안
추가: 세나는 빛의 감시자 유리아스의 마지막을 알리기 위해 데마시아로 향했다가 유리아스의 아들인 루시안을 만났다[2]. 루시안은 유리아스를 위한 철야 추모제에 동행하길 고집했고, 세나는 처음 그를 보았을 때부터 이상하게 정신을 차릴 수 없었으며 지금까지 쌓아올렸던 마음의 벽이 루시안에게는 소용없음을 느꼈다[2]. 시간이 흐르면서 루시안이 있을 자리는 빛의 감시자이자 세나의 곁이고, 세나가 있을 자리는 루시안의 곁이라는 것이 분명해졌다[2]. 나란히 빛의 감시자 일을 할수록 두 사람의 연대감은 깊어졌고, 세나는 자신이 쌓은 마음의 벽이 무엇을 들여놓지 않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들이느냐에 그 가치가 있음을 깨달았다[2]. 루시안은 세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그녀를 저주에서 풀어주고 싶다는 욕망이 커져만 갔고, 결국 그 욕망만이 루시안이 집중하는 일이 되었으며 그 욕망만이 그의 눈에서 총으로 뿜어져나오는 빛이 되었다[2]. 세나는 이전에는 세상을 사랑으로 보던 루시안이 이제는 세상을 슬픔으로 보는 것을 알아차리고 걱정과 경계가 앞섰다[2]. 치료법을 찾던 중 끔찍한 악령 쓰레쉬를 마주했을 때, 루시안은 대몰락과 세나의 저주에 얽힌 수수께끼의 해답에 너무나 가까워져 있었기에 물러나려 하지 않았다[2]. 쓰레쉬의 사슬이 세나에게 날아드는 순간, 세나는 쓰레쉬와 남편 루시안의 사이로 뛰어들었고 낫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루시안의 얼굴에 떠오른 비통한 표정을 목격하는 것이었다[2]. 세나는 마지막 숨을 짜내어 루시안에게 도망치라고 소리쳤다[2]. 루시안이 부서진 권총을 랜턴에 박아넣어 랜턴 속 영혼들이 겪는 고통을 끝내려 했을 때, 세나는 기다리고 있었고 다른 영혼들에게서 끌어낸 검은 안개로 감싸인 채 탈출했다[2]. 세나와 루시안의 사랑은 죽음을 뛰어넘어 살아남았지만, 이제 두 사람은 세나의 거듭남이 가져온 결과를 직면해야 한다[2]. 세나는 두 사람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으며, 랜턴 속에서 알게 된 비밀의 지식에 따라 몰락한 왕을 찾아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제지해야 한다[2].
추가:
추가: ### 쓰레쉬
추가: 세나와 루시안이 치료법을 찾던 중 끔찍한 악령 쓰레쉬를 마주하게 되었다[2]. 쓰레쉬의 사슬이 허공을 가르며 세나에게 날아왔고, 세나는 쓰레쉬와 남편 루시안의 사이로 뛰어들어 치명상을 입었다[2]. 세나는 쓰레쉬의 랜턴 속 어둠으로 들어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었으며, 저주가 세나에게 구원을 받을 유일한 기회가 되었다[2]. 세나는 랜턴 속에서 망령의 감옥을 탐색하며 저주의 근원이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이 힘을 이용하여 검은 안개를 자신의 안으로 끌어들여 랜턴 속 다른 사람들을 붙잡고 있던 검은 안개의 힘을 끊어버리고 영혼들을 해방시켰다[2]. 루시안이 부서진 권총을 랜턴에 박아넣으려 했을 때 세나는 기다리고 있다가 탈출했다[2]. 이제 세나가 휘두르는 유물석 총은 죽어간 빛의 감시자들의 무기를 모아 벼려서 만든 것으로, 빛과 어둠을 같이 내뿜을 수 있게 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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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유리아스
추가: 세나를 구해준 빛의 감시자는 오랫동안 파수꾼 일을 해온 무뚝뚝한 남자 유리아스였다[2]. 유리아스는 왜 검은 안개가 혼자 지내던 소녀를 따라다니는지 알 수 없었지만, 세나가 살아남을 것이며 그러려면 안개와 싸우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2]. 세나는 유리아스를 따라 빛의 감시자가 되었고, 유리아스에게 받은 유물석 총의 사용법을 익혀 자신의 영혼을 빛으로 쏘아내는 법을 터득했다[2]. 세나는 유리아스의 다소 퉁명스러운 지도를 받으며 성장했고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이 점점 더 편해졌지만, 다른 사람들과는 늘 거리를 두었다[2]. 세나와 유리아스는 자신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결국은 검은 안개에 둘러싸이게 되는 것을 보아야만 했다[2]. 결국 유리아스마저 죽자, 세나는 이제 어느 누구와도 다시는 가까워질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2]. 세나는 유리아스의 마지막을 그의 가족에게 알리기 위해 데마시아로 내키지 않는 발걸음을 옮겼다[2].
추가:
추가: ### 빛의 감시자들
추가: 세나는 유리아스를 따라 빛의 감시자들이라는 신성한 조직에 합류했다[2]. 빛의 감시단은 검은 안개의 근원지인 축복의 빛 군도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유서 깊고 성스러운 결사단이었다[2]. 세나는 유물석 총의 사용법을 익히고 자신의 영혼을 빛으로 쏘아내는 법을 터득하여 어둠을 물리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음을 입증했다[2]. 랜턴 속에서 해방시킨 영혼들 중에는 대몰락의 원인과 세나에게 걸린 저주에 대해 오래 전 소멸된 지식을 알고 있는 빛의 감시자들도 있었다[2]. 이제 세나가 휘두르는 유물석 총은 죽어간 빛의 감시자들의 무기를 모아 벼려서 만든 것으로, 빛과 어둠을 같이 내뿜을 수 있게 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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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검은 안개
추가: 세나가 검은 안개를 처음 마주한 것은 어릴 때 먼 곳에서 일어난 해로윙 때문에 난파한 배가 고향 섬 해안가로 밀려온 때였다[2]. 잔해 속에 있던 검은 안개가 생명체와 접촉하자 망령들이 쏟아져나왔고, 세나와 섬 주민들은 근처에 있던 빛의 감시자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2]. 하지만 이 공격 이후 검은 안개는 기이하게도 세나를 따라다니게 되었다[2]. 검은 안개의 공포는 끊임없이 세나를 뒤쫓았고, 어둠은 마치 살아 있는 불꽃에 이끌리는 죽어가는 나방처럼 그녀를 따라다녔다[2]. 세나는 검은 안개라는 저주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었고, 사람들과 가까워졌다가 검은 안개가 다시 나타나면 그 사람들만 상처를 입기 십상이었기에 늘 거리를 두었다[2]. 세나와 유리아스는 자신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결국은 검은 안개에 둘러싸이게 되는 것을 보아야만 했다[2]. 세나는 랜턴 속에서 자신의 몸 속에서 반짝이는 생명의 불꽃이 그 누구보다도 밝았기 때문에 해로윙으로 인한 잔해와 처음 조우했을 때 검은 안개가 세나를 파고들었음을 알게 되었다[2]. 검은 안개가 절대로 놓지 못하는 것은 바로 생명이었기에, 세나는 이 힘을 이용하여 검은 안개를 자신의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었고 랜턴 속 다른 사람들을 붙잡고 있던 검은 안개의 힘을 끊어버릴 수 있었다[2]. 세나는 더 이상 검은 안개를 피해 도망칠 필요가 없고, 검은 안개 속 영혼들의 괴로움과 번뇌를 잘 알고 있다[2]. 세나는 비록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그 영혼들의 검은 안개를 자신의 몸 안으로 끌어들여 영혼들을 해방시키고, 어둠으로 어둠을 처단한다[2]. 망령으로 변신하여 자신의 죽음을 감싸안을 때마다 자신이 싸우는 존재와 비슷해지지만, 자신을 감염시킨 생명 덕분에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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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헤카림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 중 헤카림이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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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공개일: 2019-10-20 [2]
추가: - 인용구: “빛을 감싸는 그림자처럼 내가 너희들을 감싸노니…” [2]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죽은 자들의 목소리 (공개 2019-11-05, 약 5분 분량) [3]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구원 (공개 2021-01-06, 약 5분 분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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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4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