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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케넨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으로, 칭호는 폭풍의 심장이며 역할군은 마법사(Mage)이고 자원은 기력을 사용한다[1]. 출신 지역은 아이오니아이며, 킨코우 결사단에서 가장 오래된 구성원이자 최초이자 유일한 폭풍의 심장으로서 수 세기간 외교술과 무력을 통해 아이오니아의 신성한 균형을 수호해 왔다[3]. 황혼의 눈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쉔|쉔]], 그림자의 권과 함께 킨코우 결사단의 세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를 넘나드는 존재로서 중재자 역할을 맡아 결사단의 조화를 유지하고 지령을 직접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3]. 작은 체구와 달리 폭풍처럼 소용돌이치는 표창과 강력한 번개의 힘을 다루며, 패시브인 폭풍의 표식이 세 번 중첩되면 적을 기절시키는 메커니즘을 핵심으로 한다[1][2].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Kennen (English) · ケネン (日本語) · Kennen (Español) · Kennen (Português) · Kennen (Français) [5]
+추가: - 이름: 케넨 [1][3]
+추가: - 칭호: 폭풍의 심장 [1][3]
+추가: - 출신/소속: 아이오니아 / 킨코우 결사단 [3]
+추가: - 종족: 요들 [3]
+추가: - 역할(포지션): 마법사, 원거리 딜러 [3]
+추가: - 자원: 기력 [1]
+추가: - 공개일: 2010-04-08 [3]
+추가: - 기본 능력치 [1]:
+추가: - 체력: 580
+추가: - 레벨당 체력: 98
+추가: - 자원: 200
+추가: - 레벨당 자원: 0
+추가: - 이동 속도: 335
+추가: - 방어력: 29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95
+추가: - 마법 저항력: 30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3
+추가: - 공격 사거리: 550
+추가: - 체력 재생: 5.5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65
+추가: - 자원 재생: 50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
+추가: - 치명타: 0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추가: - 공격력: 48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3.4
+추가: - 공격 속도: 0.625
+추가:
+추가: ## 배경/스토리
+추가: ### 영혼 세계를 떠나 아이오니아로
+추가: 케넨은 수천 년 전 조화와 균형을 찾아 영혼 세계를 떠났으며 무한한 호기심으로 아득한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며 물질 세계를 탐험했다. 그는 그중에서도 특히 아이오니아에 이끌렸다. 최초의 땅에서 이제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고대의 전쟁과 이후 재건을 위한 분투 과정을 목격했다. 자신과 고향의 균형을 되찾으려 애쓰는 사람들의 모습에 매료되어 밴들 시티로 돌아가는 일이 점차 줄었고 요들이 영혼 세계의 존재로서 존중받는 아이오니아에 머물기로 했다. 물질 세계의 존재와 달리 나이를 먹지 않았으나 인간들을 사랑하여 수 세대를 걸쳐 관찰했고 짧은 생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균형을 수호하려 부단히 애쓰는 인간들의 모습에 감탄했다.[3]
+추가:
+추가: ### 사악한 영혼의 위협과 킨코우 결사단과의 조우
+추가: 아이오니아의 평온은 이따금 그릇된 의도를 가진 사악한 영혼 세계의 존재들에게 위협받았다. 케넨은 수년간 홀로 이러한 소란을 잠재우며 도전을 즐겼으나 그 원인인 불균형을 해결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못함을 깨달았다. 두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자들이 모여 새로 만든 집단과 조우했다. 그들은 철저한 관찰을 거쳐 균형을 되찾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들이었으며 자신을 킨코우 결사단이라 칭했다.[3]
+추가:
+추가: ### 폭풍의 심장이 되다
+추가: 케넨은 과묵한 황혼의 눈과 호전적인 그림자의 권이 이끄는 이 집단에 흥미를 느꼈다. 킨코우 결사단에 또 다른 면모를 가진 지도자가 필요함을 알아차렸다. 그림자의 권의 공격적인 성향이 내향적인 황혼의 눈을 압도하지 않도록, 황혼의 눈의 지칠 줄 모르는 관찰력이 그림자의 권을 무력하게 만들지 않도록 이들의 사이에 조화를 가져다줄 인물이어야 했다.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를 넘나드는 존재인 케넨은 자신이 중재자 역할에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결사단은 그의 현명함을 받아들여 케넨을 킨코우 결사단 최초의 폭풍의 심장으로 삼았다. 황혼의 눈, 그림자의 권과 더불어 세 명의 지도자 중 하나가 되어 균형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안을 결정하며 온화함과 사교술로 킨코우 결사단의 조화를 유지하는 역할을 맡았다.[3]
+추가:
+추가: ### 결사단과 백성 사이의 다리
+추가: 케넨은 결사단과 주변 사람들 사이에 앙금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결사단은 언제나 이해하기 힘든 방식으로 균형에 방해가 되는 자들을 신속히 처단했으며 용서의 여지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케넨은 다시 한번 자신이 킨코우 결사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과 깊은 공감 능력을 갖춘 그는 결사단의 지령을 직접 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자였다. 또한 가면으로 얼굴을 가려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기존 결사단 관습을 깨고 얼굴을 드러내 자신이 보호하려는 사람들과 더욱 깊은 유대를 형성하고자 했다.[3]
+추가:
+추가: ### 해따르기와 무력 행사
+추가: 케넨이 언제나 온화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폭풍의 심장에게 있어 훨씬 중대한 임무인 해따르기를 실천하기 위해 킨코우 결사단의 의지에 반대하는 자들을 상대했고 이는 대화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가끔은 균형을 지키기 위해 그것을 해치는 자들의 피를 흘려야 할 때도 있었다. 케넨은 표창을 던지고 폭풍을 소환해 손쉽게 이견을 잠재우곤 했다.[3]
+추가:
+추가: ### 녹서스 침략과 결사단의 암흑기
+추가: 킨코우 결사단은 수 세기에 걸쳐 많은 위협을 받았지만 녹서스의 침략과 그 여파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공했을 때 전쟁으로 킨코우 결사단이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케넨은 저항군에 가담하는 것을 반대했다. 수련생 출신의 제드라는 인물이 반란을 일으킨 후 결사단은 암흑기에 접어들었다. 이제 막 황혼의 눈이 된 쉔은 지도자로서 어려움을 겪어 케넨이 결사단을 이끌었다. 그는 그림자의 권 마임의 딸 아칼리를 어릴 적부터 훈련시켰고 마임에게 아칼리를 후계자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3]
+추가:
+추가: ### 아칼리의 탈단
+추가: 그러나 아이오니아를 침략한 녹서스에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않는 데 환멸을 느낀 아칼리는 결국 킨코우 결사단을 떠났고 케넨조차 그녀를 설득할 수 없었다.[3]
+추가:
+추가: ### 새로운 시대의 위기
+추가: 최근의 사건으로 파멸과 폭력이 가득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아이오니아는 혼돈의 도가니가 되어 케넨 역시 위기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이 닥쳐오든 케넨은 쉔과 함께 싸우며 킨코우 결사단을 지키고 최초의 땅에 균형을 가져올 것이다. 케넨의 작은 체구를 보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 폭풍의 심장은 가장 고요한 부분이며 그 본모습과 마주하는 순간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보게 된다.[3]
+추가:
+추가: ### 공식 단편: 활과 단검
+추가: 공개일은 2020-02-04이며 약 5분 분량이다. 숀산 남부에는 원초적 마법의 힘이 가득했다. 신비로운 힘이 대지를 메우며 찬란한 색의 나무를 타고 흘렀다. 붉고 푸르고 하늘과 호박색으로 빛나는 이파리가 드높이 솟아나며 무용수의 화려한 부채처럼 펼쳐졌다.[4]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쉔
+추가: 케넨은 킨코우 결사단에서 황혼의 눈 쉔과 함께 세 명의 지도자 중 하나로 활동하며 폭풍처럼 소용돌이치는 표창과 강력한 번개의 힘으로 최초의 땅에서 조화가 깨지지 않도록 보호한다[3]. 녹서스의 침략으로 결사단이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을 때 케넨은 저항군 가담을 반대했고, 제드의 반란 이후 암흑기에 접어든 결사단을 이끌었다[3]. 이제 막 황혼의 눈이 된 쉔이 지도자로서 어려움을 겪자 케넨이 결사단을 이끌었으며, 최근의 사건으로 파멸과 폭력이 가득한 새로운 시대가 열리자 케넨은 쉔과 함께 싸우며 킨코우 결사단을 지키고 최초의 땅에 균형을 가져올 것이다[3].
+추가:
+추가: ### 아칼리
+추가: 케넨은 그림자의 권 마임의 딸 아칼리를 어릴 적부터 훈련시켰고, 마임에게 아칼리를 후계자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3]. 그러나 아이오니아를 침략한 녹서스에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않는 데 환멸을 느낀 아칼리가 결국 킨코우 결사단을 떠났을 때 케넨조차 그녀를 설득할 수 없었다[3].
+추가:
+추가: ### 제드
+추가: 수련생 출신의 제드가 반란을 일으킨 후 킨코우 결사단은 암흑기에 접어들었다[3].
+추가:
+추가: ### 마임
+추가: 그림자의 권 마임의 딸 아칼리를 어릴 적부터 훈련시켰고, 마임에게 아칼리를 후계자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3].
+추가:
+추가: ### 킨코우 결사단
+추가: 케넨은 킨코우 결사단에서 가장 오래된 구성원이자 최초이자 유일한 폭풍의 심장이다[3]. 그는 결사단에 또 다른 면모를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렸고,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를 넘나드는 존재로서 중재자의 역할에 적합하다고 주장해 결사단의 현명함을 받아들여 최초의 폭풍의 심장이 되었다[3]. 황혼의 눈, 그림자의 권과 더불어 세 명의 지도자 중 하나가 되어 균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결정하며, 온화함과 사교술로 킨코우 결사단의 조화를 유지하는 역할을 맡았다[3]. 결사단과 주변 사람들 사이에 앙금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과 깊은 공감 능력을 갖춘 그는 결사단의 지령을 직접 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자로서 가면으로 얼굴을 가려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기존 결사단 관습을 깨고 얼굴을 드러내 자신이 보호하려는 사람들과 더욱 깊은 유대를 형성하고자 했다[3]. 그는 폭풍의 심장에게 있어 훨씬 중대한 임무인 "해따르기"를 실천하기 위해 킨코우 결사단의 의지에 반대하는 자들을 상대했고, 이는 대화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3]. 가끔은 균형을 지키기 위해 그것을 해치는 자들의 피를 흘려야 할 때도 있었으며, 표창을 던지고 폭풍을 소환해 손쉽게 이견을 잠재우곤 했다[3].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공했을 때 전쟁으로 킨코우 결사단이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케넨은 저항군에 가담하는 것을 반대했다[3]. 제드의 반란 이후 암흑기에 접어든 결사단을 이끌었고, 최근의 사건으로 파멸과 폭력이 가득한 새로운 시대가 열려 아이오니아가 혼돈의 도가니가 되자 케넨 역시 위기를 마주하게 되었다[3].
+추가:
+추가: ### 밴들 시티
+추가: 언제나 변화하며 소란스러운 밴들 시티는 케넨 같은 요들에게는 맞지 않는 곳이었다[3]. 그는 수천 년 전 조화와 균형을 찾아 영혼 세계를 떠났으며, 무한한 호기심을 가지고 아득한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며 물질 세계를 탐험했다[3]. 밴들 시티로 돌아가는 일이 점차 줄었고, 그는 요들이 영혼 세계의 존재로서 존중받는 아이오니아에 머물고자 했다[3].
+추가:
+추가: ### 아이오니아
+추가: 케넨은 최초의 땅에서 이제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고대의 전쟁과, 이후 재건을 위한 분투의 과정을 목격했다[3]. 그는 자신과 고향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매료되었다[3]. 물질 세계의 존재와 달리 나이를 먹지 않았으나, 그는 인간들을 사랑하여 수 세대를 걸쳐 관찰했다[3]. 그는 짧은 생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균형을 수호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인간들의 모습에 감탄했다[3]. 아이오니아의 평온은 이따금 그릇된 의도를 가지고 떠도는 사악한 영혼 세계의 존재들에게 위협을 받았다[3]. 케넨은 수년간 홀로 이러한 소란을 잠재우며 도전을 즐겼으나, 그 원인인 불균형을 해결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3]. 그는 두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자들이 모여 새로 만들어낸 집단인 킨코우 결사단과 조우했다[3].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공했을 때 전쟁으로 킨코우 결사단이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케넨은 저항군에 가담을 반대했다[3]. 최근의 사건으로 파멸과 폭력이 가득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아이오니아는 혼돈의 도가니가 되어 케넨 역시 위기를 마주하게 되었다[3].
+추가:
+추가: ### 영혼 세계
+추가: 케넨은 수천 년 전 조화와 균형을 찾아 영혼 세계를 떠났다[3]. 그는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를 넘나드는 존재이다[3]. 아이오니아의 평온은 이따금 그릇된 의도를 가지고 떠도는 사악한 영혼 세계의 존재들에게 위협을 받았다[3].
+추가:
+추가: ### 녹서스
+추가: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공했을 때 전쟁으로 킨코우 결사단이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케넨은 저항군에 가담하는 것을 반대했다[3]. 아이오니아를 침략한 녹서스에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않는 데 환멸을 느낀 아칼리가 결국 킨코우 결사단을 떠났다[3].
+추가:
+추가: ## 능력/스킬
+추가: ### 폭풍의 표식 (패시브)
+추가: 케넨의 스킬에 3번 적중당한 적은 기절한다. [1]
+추가:
+추가: ### 천둥의 표창 (Q)
+추가: 케넨이 빠르게 날아가는 수리검을 날려 처음 적중한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폭풍의 표식을 남긴다. [1]
+추가: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7/6.25/5.5/4.75/4초 / 소모 60/55/50/45/40 / 사거리 950 [1]
+추가:
+추가: ### 전류 방출 (W)
+추가: 기본 지속 효과: 5번째 기본 공격마다 적중 시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힌다. [1]
+추가: 사용 시: 케넨이 전기 폭발을 일으켜 폭풍의 표식이 있는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또 다른 폭풍의 표식을 남긴다. [1]
+추가: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13/11.25/9.5/7.75/6초 / 소모 40 / 사거리 725 [1]
+추가:
+추가: ### 번개 질주 (E)
+추가: 케넨이 번개 구체로 변신해 유체화 상태가 되어 이동 속도를 얻고 충돌하는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며 폭풍의 표식을 남긴다. [1]
+추가: 한 명 이상의 적에게 피해를 입힐 경우 기력을 얻는다. [1]
+추가: 효과가 끝나면 일정 시간 동안 공격 속도를 얻으며, 치명타 발동 시 지속시간이 늘어난다. 재사용하면 스킬을 일찍 끝낼 수 있다. [1]
+추가: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10/9/8/7/6초 / 소모 80 / 사거리 170 [1]
+추가:
+추가: ### 날카로운 소용돌이 (R)
+추가: 케넨이 마법 폭풍을 방출해 일정 시간마다 주변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방어력 및 마법 저항력을 얻는다. [1]
+추가: 동일한 적에게 다시 스킬을 맞힐 때마다 피해량이 증가한다. [1]
+추가: 최대 레벨 3 /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소모 0 / 사거리 550 [1]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폭풍의 표식이 세 번 중첩되면 적이 기절한다 [2]
+추가: 전투 시작 시 번개 질주를 사용한 후 기력을 돌려받아 다른 스킬을 쓸 수 있다 [2]
+추가: 적에게 천둥의 표창을 써서 폭풍의 표식을 건 후 전류 방출을 쓰면 폭풍의 표식을 중첩시킬 수 있다 [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폭풍의 표식에 걸렸을 때는 조심하여 케넨을 상대해야 한다. 폭풍의 표식이 세 개 중첩되면 기절하게 된다 [2]
+추가: 케넨은 기본적으로 체력이 낮은 편이다. 케넨이 번개 질주를 생각 없이 사용할 때 공격하도록 한다 [2]
+추가:
+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케넨은 2010년 4월 8일에 공개되었다. [3]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활과 단검"에 등장한다. (공개 2020-02-04, 약 5분 분량) [4]
+추가: - 인용구: "나는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 번개의 일격과 천둥의 울림 사이에 존재하며 폭풍 속의 진정한 균형을 이루고 있지." [3]
+추가: - 킨코우 결사단에서 가장 오래된 구성원이자 최초이자 유일한 폭풍의 심장이다. [3]
+추가: - 밴들 시티 출신 요들로 영혼 세계에서 물질 세계로 건너와 아이오니아에 정착했다. [3]
+추가: - 황혼의 눈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쉔|쉔]], 그림자의 권과 함께 킨코우 결사단의 세 지도자 중 하나다. [3]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칼리|아칼리]]를 어릴 적부터 훈련시켰으며 그림자의 권 마임에게 아칼리를 후계자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 [3]
+추가: - 녹서스 침공 당시 저항군 가담을 반대했고 제드 반란 이후 결사단을 이끌었다. [3]
+추가: -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는 기존 결사단 관습을 깨고 얼굴을 드러내 사람들과 유대를 형성했다. [3]
+추가: -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칼리|아칼리]],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쉔|쉔]],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제드|제드]] [3]
+추가: - 공식 스킨: 무시무시한 케넨, 늪지의 은둔자 케넨, 공수도 케넨, 의사선생님 케넨, 설원 특공대 케넨, 핏빛달 케넨, 백만볼트 케넨, 지옥의 케넨, DWG 케넨, 우주비행사 케넨 [1]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