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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카서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으로, 칭호는 죽음을 노래하는 자이며 역할군은 마법사(Mage)이고 자원은 마나를 사용한다[1]. 출신 지역은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그림자 군도|그림자 군도]]이며, 2009년 6월 12일에 공개되었다[3].
추가: 녹서스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시체 검수원으로 일하며 죽음의 순간을 탐구하다가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그림자 군도|그림자 군도]]의 검은 안개에 의해 육체 없는 망령으로 다시 태어난 언데드이다[3].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존재로서 산 자들에게 언데드의 축복을 전파하려 하며, 전역의 묘지와 납골당까지 울려 퍼지는 진혼곡을 부른다[3]. 패시브 '죽음 극복'으로 사망 후에도 잠시 동안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궁극기 '진혼곡'으로 전장의 모든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1][2].
추가: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Karthus (English) · カーサス (日本語) · Karthus (Español) · Karthus (Português) · Karthus (Français) [5]
추가: - 이름: 카서스 [1][3]
추가: - 칭호: 죽음을 노래하는 자 [1][3]
추가: - 출신/소속: 그림자 군도 [3]
추가: - 종족: 언데드 [3]
추가: - 역할(포지션): 마법사 / Mage [1][3]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09-06-12 [3]
추가: - 기본 능력치 [1]:
추가: - 체력: 620
추가: - 레벨당 체력: 110
추가: - 자원: 467
추가: - 레벨당 자원: 31
추가: - 이동 속도: 335
추가: - 방어력: 21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7
추가: - 마법 저항력: 30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3
추가: - 공격 사거리: 450
추가: - 체력 재생: 6.5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55
추가: - 자원 재생: 8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8
추가: - 치명타: 0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추가: - 공격력: 46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2.11
추가: - 공격 속도: 0.625
추가:
추가: ## 배경/스토리
추가: ### 녹서스 빈민가에서의 유년기와 죽음에 대한 각성
추가: 카서스는 녹서스 수도 외곽의 빈민가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출산 직후 사망했고 아버지와 세 누나와 함께 살았다. 가족은 낡고 쥐 들끓는 구호소에서 빗물과 벌레, 쥐로 연명했고 카서스는 형제 중 쥐를 가장 잘 잡아 솥에 넣을 사체를 구해왔다. [3]
추가:
추가: 빈민가에서는 죽음이 일상이라 아침마다 아이들 시체를 발견한 부모의 통곡이 들려왔고 카서스는 그 울음소리를 좋아하게 되었다. 킨드레드의 시종인 시체 검수원들이 지팡이에 눈금을 새기며 시체를 나르는 모습을 넋 놓고 바라보았고 밤마다 남의 집에 숨어들어 임종 순간을 목격하려 했으나 수년간 실패하다 자기 가족이 죽을 때 비로소 그 순간을 보았다. [3]
추가:
추가: 구호소에 역병이 돌자 카서스는 누나들을 정성껏 간호했고 아버지는 술로 슬픔을 달랬다. 누나들 눈에서 빛이 사라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죽음 너머의 비밀을 알고 싶다는 갈망을 품게 되었고 검수원들을 따라 사원으로 가 삶은 끝났으나 죽음은 시작되지 않은 경계 상태가 가능한지, 그 상태에서 삶의 지혜와 죽음의 명료함이 합쳐질 수 있는지 물었다. [3]
추가:
추가: ### 시체 검수원으로서의 삶과 한계의 자각
추가: 검수원들은 카서스의 적성을 알아보고 동료로 삼았으며 무덤 파기와 장작 쌓기부터 시작해 시체 수거자로 승진시켰다. 카서스는 매일 녹서스 거리를 돌며 수레에 시체를 실어 날랐고 그가 부르는 진혼곡은 죽음은 아름답고 삶 너머의 희망을 받아들이자는 내용으로 유명해져 슬픔에 빠진 유족들에게 평안을 주었다. 이후 사원에서 임종을 지키는 일을 맡아 죽음이 다양한 형태로 생명을 앗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임종자에게 말을 걸어 죽음으로 인도하며 꺼져가는 눈에서 지혜를 찾으려 했다. [3]
추가:
추가: 산 자에게서는 더 배울 게 없고 죽은 자만이 답해줄 수 있으리라는 결론에 이르렀으나 죽어가는 누구도 사후를 알지 못했다. 다만 소문과 민담 속에 죽음이 끝이 아닌 곳, 그림자 군도가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3]
추가:
추가: ### 그림자 군도로의 항해와 언데드로의 재탄생
추가: 카서스는 사원 금고를 털어 빌지워터행 표를 샀다. 빌지워터는 검은 안개가 자욱하고 그 안개가 먼 바다 저주받은 섬으로 영혼을 이끈다고 알려졌으나 그림자 군도로 가려는 선장은 없었다. 빚투성이라 잃을 것 없는 술주정뱅이 어부 한 명만 나서 배는 수일간 표류하다 폭풍에 밀려 지도에 없는 섬 해안에 닿았다. 옹이진 나무와 돌이 나뒹구는 폐허에서 검은 안개가 밀려오자 어부는 공포에 빌지워터로 되돌리려 했으나 카서스는 바다로 뛰어들어 해변으로 헤엄쳐 갔다. 시체 검수 지팡이를 짚고 미리 준비한 진혼곡을 부르자 노랫말이 찬바람에 실려 섬 중심부로 퍼졌다. [3]
추가:
추가: 검은 안개가 몸을 관통하며 고대 마법으로 육체와 영혼을 해체했으나 유한성을 초월하려는 욕망이 강해 파괴되지 않고 새로 창조되어 육체 없는 망령으로 다시 태어났다. [3]
추가:
추가: ### 언데드의 사도로서 각성하고 발로란으로 귀환
추가: 카서스는 삶과 죽음 경계에 선 존재가 되어 평생 갈망하던 깨달음을 얻었다. 영원한 순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동안 섬의 끔찍한 영혼들이 피 냄새 맡은 포식자처럼 그의 열정에 이끌려 변모를 지켜보러 일어났다. 카서스는 언데드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이들 가운데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 있음을 깨달았다. 선의와 열정으로 발로란으로 돌아가 받은 선물을 산 자들과 나누고 유한한 존재의 사소한 걱정에서 해방시켜야 한다는 사명을 품게 되었다. [3]
추가:
추가: 검은 안개가 카서스를 파도 너머 어부 배로 실어다 주자 어부는 무릎 꿇고 살려달라 애원했다. 카서스는 장송곡을 불러 어부의 고통을 끝내고 불멸의 영혼으로 바꾸어 언데드의 축복을 내렸다. 앞으로 수많은 영혼을 해방시켜 불멸을 누리게 하리라 다짐하며 죽음을 노래하는 자로서 언데드 망령 군대를 거느리게 될 것이었다. 새롭게 눈뜬 눈에 그림자 군도는 죽음의 축복이 낭비되는 무관심한 중간지대였기에 몸소 십자군 전쟁을 벌여 산 자의 고통을 끝내고 언데드의 영광스러운 시대를 열기로 결심했다. [3]
추가:
추가: ### 그림자 군도의 밀사, 망각의 전령이 되다
추가: 카서스는 그림자 군도의 밀사이자 망각의 전령이 되었다. 그의 진혼곡은 죽음의 영광을 알리는 환희의 노래이며 그가 이끄는 속박되지 않은 영혼 군대가 함께 부른다. 추운 밤이면 이 노래는 검은 안개를 넘어 발로란 전역의 묘지와 납골당까지 울려 퍼진다. [3]
추가:
추가: ### 공식 단편: Burial At Sea
추가: 공개일 2015년 9월 10일, 분량 약 5분. 해적의 달이 수평선 낮게 뜬 지 엿새째 되던 밤 바다는 거울처럼 매끄럽고 검게 가라앉아 있었다. 바람 한 점 없는 고요 속에 정체불명의 장소에서 들려오는 저주받은 진혼곡만이 공기를 가르며 흘러왔다. 녹서스 주변 바다를 오래 항해해 온 비오낙은 이런 바다가 오직 불길한 징조만을 예고함을 잘 알고 있었다. 그녀는 다크윌 호의 선수갑판에 서서 망원경으로 먼 바다를 살피며 그들의 위치를 가늠할 단서를 찾고 있었다. [4]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킨드레드
추가: 킨드레드의 시종인 시체 검수원들이 지팡이에 눈금을 새기며 빈민가에서 시체를 나르는 모습을 카서스가 얼이 빠진 채 바라보곤 했다. 검수원들은 한눈에 카서스의 적성을 알아보고 그를 동료로 삼았다. [3]
추가:
추가: ### 모데카이저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 [3]
추가:
추가: ### 쓰레쉬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 [3]
추가:
추가: ### 요릭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 [3]
추가:
추가: ### 소라카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 [3]
추가:
추가: ### 어부
추가: 빚투성이라 잃을 게 없는 술에 찌든 어부가 카서스를 그림자 군도로 데려다주었다. 배가 폭풍에 이끌려 지도에 나오지 않는 섬의 해안에 도착하자 어부는 공포에 사로잡혀 빌지워터로 뱃머리를 돌렸으나, 카서스는 바다로 뛰어들어 해변으로 건너갔다. 카서스가 육체 없는 망령으로 다시 태어나자 어부는 카서스 앞에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카서스는 장송곡을 부르며 어부의 고통을 끝내고 그를 불멸의 영혼으로 바꾸어 언데드의 축복을 주었다. [3]
추가:
추가: ## 능력/스킬
추가: ### 죽음 극복 (패시브)
추가: 카서스가 죽으면 영혼이 되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1]
추가:
추가: ### 황폐화 (Q)
추가: 카서스가 특정 위치에 잠시 후 폭발을 일으켜 근처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힌다. 하나의 적만 맞힐 경우 더 큰 마법 피해를 입힌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0초, 소모 20/25/30/35/40, 사거리 875. [1]
추가:
추가: ### 고통의 벽 (W)
추가: 카서스가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통행 가능한 벽을 생성한다. 벽을 지나는 모든 적 유닛의 이동 속도와 마법 저항력이 일정 시간 감소한다. 둔화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라진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소모 70, 사거리 1000. [1]
추가:
추가: ### 부패 (E)
추가: 기본 지속 효과로 카서스가 적 유닛을 처치할 때마다 마나를 회복한다. 활성화 시 카서스가 죽음의 영역을 생성해 근처 적들에게 초당 마법 피해를 입히며, 이 경우 마나가 매우 빨리 소모된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0.5초, 소모 30/42/54/66/78, 사거리 550. [1]
추가:
추가: ### 진혼곡 (R)
추가: 카서스가 3초 동안 정신 집중을 마치면 거리와 관계없이 모든 적 챔피언에게 마법 피해를 입힌다.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200/180/160초, 소모 100, 사거리 10000. [1]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다른 공격로에 있는 아군과 상의하여 시기적절하게 진혼곡을 쓰면 다른 공격로에 있는 적을 처치할 수 있다. [2]
추가: 황폐화는 미니언 사냥과 적 챔피언 괴롭히기에 유용하다. [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카서스는 죽은 뒤 잠시 동안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시체에서 멀리 떨어지는 편이 좋다. [2]
추가: 진혼곡을 맞고 살아남으려면 항상 충분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본진에 자주 돌아가는 경우가 있더라도 마찬가지다. [2]
추가:
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카서스는 2009년 6월 12일에 공개되었습니다. [3]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Burial At Sea"에 등장하며, 2015년 9월 10일에 공개되었고 분량은 약 5분입니다. [4]
추가: - 공식 인용구는 "죽음은 여정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입니다. [3]
추가: - 유니버스 공식 페이지에서 연관 챔피언으로 모데카이저, 쓰레쉬, 요릭, 소라카, 킨드레드가 소개됩니다. [3]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