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징크스는 자운 출신의 충동적이고 불안정한 범죄자로, 필트오버와 자운에 특유의 대혼란을 일으키는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다[3]. 2013년 10월 10일 공개되었으며 칭호는 '난폭한 말괄량이'이고 자원은 마나를 사용한다[1][3]. 손수 만든 무기를 파괴적으로 사용해 화려한 폭발과 총격을 쏟아내며 가는 곳마다 쑥대밭을 만들어 소외된 자들을 반란과 저항으로 이끈다[3].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은 리그 오브 레전드케이틀린, 바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코이다[3].
프로필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Jinx (English) · ジンクス (日本語) · Jinx (Español) · Jinx (Português) · Jinx (Français) [5]
- 이름: 징크스 [1][3]
- 칭호: 난폭한 말괄량이 [1][3]
- 출신/소속: 자운 [3]
- 종족: 인간 [3]
- 역할(포지션): 원거리 딜러 / Marksman [1][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13-10-10 [3]
- 기본 능력치:
배경/스토리
필트오버 등장 이전
대다수는 징크스를 위험한 무기를 쓰는 미치광이로 여겼으나, 일부 기억 속에는 현실보다 큰 포부를 가진 비교적 순진한 자운 출신 소녀로 남아 있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아이가 무분별한 테러를 일삼는 악동으로 변한 계기는 아무도 모른다. [3]
필트오버에서의 초기 장난과 악명
징크스는 필트오버 시민들을 상대로 몰래 '장난'을 벌이며 처음 악명을 떨쳤다. 표적은 주로 부유한 상인 연합과 연줄이 있는 자들이었으며, 장난의 수위는 적당히 짜증 나는 정도부터 범죄 수준의 위험한 것까지 다양했다. 메이 백작 동물쇼에서 풀어준 이국적인 동물들로 진보의 날 거리를 가득 메웠고, 필트오버를 대표하는 다리에 지뢰를 깔아 몇 주간 교역을 마비시켰으며, 모든 도로 표지판의 위치를 엉뚱한 곳으로 옮기기도 했다. 오직 혼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마구잡이로 표적을 정했으나, 이 수수께끼의 악동이 벌인 장난은 분주한 도시를 마비시키기에 충분했다. [3]
정체 드러내기와 바이와의 대립
보안관들은 이를 지하도시 화공 펑크족의 소행으로 여겼고, 징크스는 자신의 장난이 타인의 작품으로 둔갑되는 것을 견디지 못해 이후 범죄 현장에 빠짐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로 인해 화학공학 폭발물과 상어 머리 모양 로켓 런처, 연발총을 든 파란 머리의 자운 출신 소녀 소문이 퍼졌으나, 당국은 자운 출신 불량배가 그런 치명적 무기를 가질 수 없다며 묵살했다. 징크스의 장난은 계속됐고 보안관들의 검거 노력은 계속 실패했다. 징크스는 파괴 현장에 화려한 그라피티를 남기기 시작했는데, 여기에는 새로 범죄와의 전쟁에 참전한 집행자 바이를 향한 도발 메시지도 들어 있었다. [3]
자운 내 평가와 갈등 심화
징크스의 명성이 커지자 자운 사람들의 의견은 둘로 갈렸다. 어떤 이들에게는 오만한 필트오버에 저항하는 영웅이었고, 다른 이들에게는 두 도시 간 갈등을 악화시키는 위험한 미치광이였다. 이후 몇 달간 범죄 강도는 점점 심해졌다. [3]
천공의 금고 습격
징크스는 최고의 한탕을 예고하며 필트오버 최고 보안의 천공의 금고 벽에 자신을 상징하는 핑크색으로 그림을 그렸다. 그림에는 바이의 우스꽝스러운 캐리커처와 금고털이 계획이 상세히 적혀 있었다. 예고일이 다가오자 두 도시에는 묘한 기대감이 흘렀으나, 체포가 뻔한 상황에서 징크스가 나타날 것이라 예상한 이는 거의 없었다. 당일 바이와 케이틀린 등 보안관들은 금고 밖에 함정을 준비했으나, 징크스는 며칠 전 배달된 거대한 동전 상자 속에 숨어 미리 금고 내부에 침입해 있었다. 내부 소란에 바이가 달려왔을 때 금고 내부는 잿더미가 되었고, 징크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3]
현재와 여파
징크스는 오늘날까지 필트오버의 눈엣가시로 활개 치고 있다. 그로 인해 화공 펑크족의 모방 범죄가 늘었고, 보안관들의 무능을 꼬집는 풍자극이 수없이 만들어졌으며, 필트오버와 자운 시민 사이에 새로운 표현까지 생겼다. 다만 본인 앞에서 대놓고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바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직 없다. 징크스의 궁극적 목적과 바이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여전히 수수께끼이나, 범죄가 현재 진행형이며 날이 갈수록 대담해진다는 것은 분명하다. [3]
공식 단편: 결혼식의 불청객
공개일 2016-12-02, 분량 약 5분. 내용은 징크스가 속치마를 싫어했다는 것이다. [4]
성격·관계
성격
충동적이고 불안정한 범죄자로, 자신의 과거가 빚어낸 결과에 시달리면서도 필트오버와 자운에 대혼란을 일으키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손수 만든 무기를 파괴적으로 사용해 화려한 폭발과 총격을 쏟아내며 가는 곳마다 쑥대밭을 만들어 소외된 자들을 반란과 저항으로 이끈다. 대부분은 위험천만한 무기를 다루는 미치광이로 보았으나, 몇몇의 기억 속에는 현실에 비해 지나치게 큰 포부를 품은 비교적 순진했던 자운 출신 소녀로 남아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아이가 무분별한 테러를 일삼는 악동으로 변하게 된 계기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혼돈을 초래하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으며, 오직 혼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마구잡이로 표적을 정했다. 자신의 광기 어린 장난이 다른 사람의 작품으로 둔갑되는 걸 견딜 수 없어 이후 범죄 현장에 빠지지 않고 모습을 드러냈으며, 파괴의 현장에 화려한 그라피티를 남기기 시작했다. 그 안에는 범죄와의 전쟁에 새롭게 참전한 집행자 바이를 향한 도발의 메시지도 있었다.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바이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으나, 범죄가 현재 진행형이며 날이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다.[3]
바이
자운 출신 소녀 시절부터 연관이 있는 집행자다. 징크스는 범죄 현장에 바이를 향한 도발의 메시지를 그라피티로 남겼으며, 천공의 금고 털이 예고 그림에는 바이의 아주 우스꽝스러운 캐리커처와 금고털이 계획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었다. 범행 당일 바이는 또다시 징크스에게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득달같이 금고 내부로 달려갔으나 징크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징크스가 바이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자운 사람들 사이에서는 징크스를 오만한 필트오버 놈들에게 저항하는 영웅으로 보는 의견과 두 도시 간의 갈등을 악화시키는 위험천만한 미치광이로 보는 의견으로 갈렸다.[3]
리그 오브 레전드케이틀린
필트오버의 보안관으로, 바이와 함께 천공의 금고 바깥에 함정을 준비해 두고 징크스를 기다렸으나 징크스는 이미 며칠 전 배달된 거대한 동전 상자에 몸을 숨겨 금고에 침입한 뒤였다.[3]
리그 오브 레전드에코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이다.[3]
필트오버 시민 및 상인 연합
징크스가 처음 악명을 떨치기 시작한 건 필트오버 시민들을 상대로 몰래 벌인 장난 때문이었다. 주로 부유한 상인 연합과 연줄이 있는 자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적당히 짜증 나는 정도부터 범죄 수준의 위험한 장난까지 종류도 다양했다. 메이 백작 동물쇼에서 풀어준 이국적인 동물들로 진보의 날 거리를 가득 메우기도 했고, 필트오버를 대표하는 다리에 와작와작 지뢰를 깔아 몇 주간 교역을 마비시키기도 했다. 심지어 모든 도로 표지판의 위치를 엉뚱한 곳으로 옮겨 놓은 적도 있었다. 이 장난들은 분주한 도시를 마비시키기에 충분했으며, 자연스레 보안관들은 이를 지하도시의 화공 펑크족 소행으로 여기게 되었다.[3]
자운 시민 및 화공 펑크족
징크스의 요란스러운 장난이 계속되자 자운 사람들의 의견은 둘로 갈리기 시작했다. 어떤 이들에게는 오만한 필트오버 놈들에게 저항하는 영웅이었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두 도시 간의 갈등을 악화시키는 위험천만한 미치광이에 불과했다. 징크스로 인해 화공 펑크족들에 의한 모방 범죄가 늘었고, 보안관들의 무능함을 꼬집는 풍자극도 수없이 만들어졌다. 심지어 필트오버와 자운 시민들 사이에서 새로운 표현까지 생겨났으나, 아직 본인 앞에서 대놓고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바이 라고 말하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3]
능력/스킬
신난다! (패시브)
징크스는 적 챔피언이나 에픽 정글 몬스터 처치에 관여하거나 구조물 파괴를 도우면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대폭 상승합니다. [1]
휘릭휘릭! (Q)
징크스가 생선대가리 로켓 런처와 빵야빵야 미니건을 변환합니다. [1]
로켓 런처로 기본 공격 시 마나를 소모하여 대상과 주변 적들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추가 공격 속도는 느려지지만 사거리는 증가합니다. [1]
미니건으로 기본 공격 시 공격 속도가 상승합니다. 이 효과는 최대 중첩됩니다. [1]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0.9초 / 소모 20 / 사거리 600 [1]
빠직! (W)
징크스가 전기 충격파를 발사하여 처음 맞힌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둔화시키며 위치를 드러냅니다. [1]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8/7/6/5/4초 / 소모 40/45/50/55/60 / 사거리 1450 [1]
와작와작 뻥! (E)
징크스가 5초간 유지되는 와작와작 지뢰 3개를 던집니다. 적 챔피언이 닿으면 속박시키고 폭발하여 주변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24/20.5/17/13.5/10초 / 소모 90 / 사거리 925 [1]
초강력 초토화 로켓! (R)
징크스가 로켓을 발사합니다. 로켓은 발사 후 첫 1초 동안 피해량이 커지며, 적 챔피언을 맞히면 폭발하여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주변 적들은 감소된 피해를 입습니다. [1]
몬스터를 상대로는 잃은 체력 비례 피해량이 제한됩니다. [1]
최대 레벨 3 / 재사용 대기시간 85/65/45초 / 소모 100 / 사거리 25000 [1]
공략
운용
- 미니건은 공격 속도가 완전히 상승하면 위력이 엄청나게 커지므로, 적 챔피언이 너무 가까이 붙으면 반드시 미니건으로 전환한다. [2]
- 로켓 런처는 폭발 반경 안의 모든 적에게 최대치의 피해를 입히므로, 적 챔피언 옆에 있는 미니언에게 사용하여 미니언의 공격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한다. [2]
- 교전이 시작되면 진형 끝에 서서 로켓 런처와 빠직! 스킬로 원거리 공격을 수행하며,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는 달려들어가 미니건을 난사하지 않는다. [2]
상대법
- 미니건은 공격 속도가 상승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거리를 두고 로켓으로 공격하는 징크스에게 덮쳐서 빠르게 녹여버린다. [2]
- 궁극기는 가까이 있을수록 피해량이 적다. [2]
- 주력 방어 스킬인 와작와작 지뢰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므로, 지뢰가 재사용 대기 중일 때 전투가 벌어지면 징크스가 도주하기 어려운 점을 활용한다. [2]
기타/트리비아
- 징크스의 공개일은 2013년 10월 10일이다. [3]
- 공식 단편 이야기 "결혼식의 불청객"이 2016년 12월 2일에 공개되었으며 분량은 약 5분이다. [4]
- 공식 인용구는 "화끈한 폭발물이야말로 여자들의 좋은 친구지!"이다. [3]
- 출신 지역은 자운이며 역할은 원거리 딜러이다. [3]
-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은 리그 오브 레전드케이틀린, 바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코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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