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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이렐리아

개요

이렐리아는 아이오니아 나보리 출신의 전사이자 암살자로, 가문의 고유한 비단 춤을 전쟁터의 검무로 승화시킨 인물이다[3]. 녹서스 침략으로 가족을 잃고 가문의 금속 문장이 부서지는 순간, 춤의 리듬에 반응해 조각들을 공중에서 칼날처럼 부려 적을 베어 넘기며 저항의 상징이 되었다[3].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카르마, 스웨인 등과 얽히며 ‘나보리의 위대한 저항’을 이끌었고, 달루 만에서 듀칼 제독을 패퇴시켜 복수를 완수했으나 여전히 지휘자의 무게를 견디며 고향을 지키는 데 헌신하고 있다[3].

게임상으로는 마나를 자원으로 쓰는 근접 챔피언이며, 칭호는 ‘칼날 무희’이고 역할군은 Fighter, Assassin이다[1]. 기본 체력 630, 레벨당 체력 115, 기본 마나 350, 레벨당 마나 50, 이동 속도 335, 기본 방어력 36, 레벨당 방어력 4.7, 기본 마법 저항력 30,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공격 사거리 200, 기본 체력 재생 3.5, 레벨당 체력 재생 0.85, 기본 마나 재생 8, 레벨당 마나 재생 0.8, 기본 공격력 65, 레벨당 공격 속도 증가 2.5%, 기본 공격 속도 0.656이다[1]. 패시브 ‘아이오니아의 열정’은 스킬 적중 시 중첩을 쌓아 공격 속도를 올리고 최대 중첩 시 적중 피해를 증가시킨다[1]. Q ‘칼날 쇄도’는 600 사거리로 돌진해 물리 피해를 입히고 체력을 회복하며, 대상이 표식이 있거나 처치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0/9/8/7/6초, 소모 15)[1]. W ‘저항의 춤’은 최대 충전 시간 동안 방어 태세로 들어가 물리 피해 감소와 마법 피해 감소를 얻고, 충전 시간에 비례해 물리 피해를 가하는 검을 날린다(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20/18/16/14/12초, 소모 70/75/80/85/90, 사거리 825)[1]. E ‘쌍검협무’는 두 검을 던져 서로를 향해 날아들게 하며, 적중 시 마법 피해와 기절을 주고 챔피언 및 대형 정글 몬스터를 불안정 상태로 만든다(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6/14.5/13/11.5/10초, 소모 50, 사거리 850)[1]. R ‘선봉진격검’은 칼날 다발을 발사해 마법 피해를 주고 챔피언 및 대형 정글 몬스터를 불안정 상태로 만들며, 결계를 형성해 통과하는 적에게 마법 피해와 둔화를 입힌다(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25/105/85초, 소모 100, 사거리 950)[1]. 2010년 11월 16일 공개되었다[3].

프로필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Irelia (English) · イレリア (日本語) · Irelia (Español) · Irelia (Português) · Irelia (Français) [5]
  • 이름: 이렐리아 [1][3]
  • 칭호: 칼날 무희 [1][3]
  • 출신/소속: 아이오니아 [3]
  • 종족: (자료 없음)
  • 역할(포지션): 전사, 암살자 [1][3]
  • 자원: 마나 [1]
  • 공개일: 2010-11-16 [3]
  • 기본 능력치:
    • 체력: 630 [1]
    • 레벨당 체력: 115 [1]
    • 자원: 350 [1]
    • 레벨당 자원: 50 [1]
    • 이동 속도: 335 [1]
    • 방어력: 36 [1]
    • 레벨당 방어력: 4.7 [1]
    • 마법 저항력: 30 [1]
    •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1]
    • 공격 사거리: 200 [1]
    • 체력 재생: 3.5 [1]
    • 레벨당 체력 재생: 0.85 [1]
    • 자원 재생: 8 [1]
    • 레벨당 자원 재생: 0.8 [1]
    • 치명타: 0 [1]
    • 레벨당 치명타: 0 [1]
    • 공격력: 65 [1]
    • 레벨당 공격력: 0 [1]
    • 레벨당 공격 속도(%): 2.5 [1]
    • 공격 속도: 0.656 [1]

배경/스토리

어린 시절과 비단 춤

이렐리아는 어린 시절부터 인간의 동작에서 드러나는 우아함과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할머니의 가르침으로 고향 나보리에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비단 춤을 익혔으나, 이 춤이 아이오니아의 혼과 신비로운 연계를 맺고 있다는 설에는 의문을 품었다. 춤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실하여, 기술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 아이오니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공연가들이 모이는 나보리의 플레시디엄으로 갔다. [3]

녹서스의 침략과 가족의 죽음

평화를 사랑하던 이렐리아와 아이오니아인들은 해안가에서 외국 침략자들이 목격되었다는 소문에 동요했다. 이렐리아가 집으로 돌아갔을 때, 고향 마을은 이미 먼 녹서스에서 바다를 건너온 군대에게 점령당한 상태였다. 녹서스 침략군의 듀칼 제독은 잔 가문의 집을 빼앗아 함대 장교들의 숙소로 쓰고 있었다. 이렐리아의 형제들과 아버지 리토는 저항하다 모두 살해당해 정원 구석, 봉분도 없는 무덤에 파묻혔다. [3]

각성과 첫 전투

어린 소녀였던 이렐리아는 슬픔과 분노 속에서 듀칼의 부하들이 가문의 물건을 약탈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중 잔 가문을 상징하는 큼직한 금속 문장을 발견하고 병사 손에서 낚아챘으나, 듀칼 제독에게 붙잡혀 땅바닥에 패대기쳐졌고 병사들이 묵직한 쇠망치로 문장을 산산조각냈다. 듀칼은 이렐리아를 묻을 무덤을 더 파라는 명령을 내렸다. 병사들에게 둘러싸인 이렐리아가 흩어진 문장 조각들을 응시하자, 영혼 깊은 곳에서 기이한 리듬이 울리기 시작했고 금속 조각들이 실룩이며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였다. 이렐리아가 한 팔을 휘두르자 조각들이 칼날처럼 공중에 떠올라 녹서스 병사 두 명을 해치웠다. 놀란 듀칼과 장교들 사이로 이렐리아는 문장 조각들을 수습해 마을을 빠져나와 사방이 적막한 숲 속으로 들어갔다. [3]

춤의 진정한 의미 깨달음

숲에서 가족의 죽음을 애도하던 이렐리아는 할머니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자신이 배운 춤이 단순한 몸동작이 아니라 훨씬 더 심오한 무언가를 표현하는 강력한 기술임을 깨달았다. [3]

저항 세력 합류와 문화 보존

녹서스의 침략과 점령은 ‘최초의 땅’의 평화가 얼마나 무너지기 쉬운지 보여주었다. 종교 지도자 카르마조차 치명적인 마법으로 반격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고, 카르마를 따르는 이들은 불변의 제단까지 밀려나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태라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러나 나보리 전역에서 서로 반목하던 사람들이 한데 뭉치며 저항 세력이 형태를 갖추었고, 이렐리아도 이들에 합류했다. 이렐리아는 삼림 지대의 야영지를 돌며 갈고 닦은 춤을 선보이고 사라져 가는 아이오니아 문화의 자취를 보존하려 애썼다. [3]

플레시디엄 방어전과 제리코 스웨인

이렐리아가 다시 플레시디엄으로 돌아왔을 때 나이는 열네 살이 조금 못 되었다. 이렐리아가 속한 저항 세력 투사들은 수도원과 야생의 신성한 정원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민병대와 힘을 합쳤다. 녹서스는 플레시디엄의 의미를 잘 알고 있었고, 교활한 제리코 스웨인 장군이 플레시디엄을 점령해 아이오니아 인들을 포로로 잡은 뒤 반드시 올 증원군을 함정에 빠뜨리려 했다. 스웨인의 계략이 성공하려는 순간, 이렐리아는 춤의 전승자로만 남겠다는 속박을 떨쳐버리고 고대의 검무 잠재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켰다. 우아하면서도 격렬한 몸짓에 스웨인의 고참병 십여 명이 순식간에 쓰러졌고, 군대는 혼란에 빠져 우왕좌왕했다. 그 틈을 타 포로들이 이렐리아 쪽으로 탈출했고, 승기를 잡은 이렐리아는 스웨인에게 돌진해 잘려나간 그의 한쪽 팔을 머리 위로 높이 쳐들었다. 전세가 역전되었다. [3]

나보리의 위대한 저항과 달루 만 승리

이 승리는 역사에 ‘나보리의 위대한 저항’으로 기록되었고, 잔 이렐리아라는 이름은 아이오니아 구석구석까지 퍼져나갔다. 주민들은 이렐리아가 자신들을 이끌어 주기를 바랐고, 내키지 않았지만 이렐리아는 저항군을 지휘하는 역할을 받아들여 군세를 키워나갔다. 거의 3년을 고군분투한 끝에 달루 만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바로 이곳에서 듀칼 제독을 패퇴시켜 오래 갈망했던 복수를 실현했다. [3]

전후 아이오니아와 이렐리아의 마음

전쟁은 오래 전에 끝났으나 참화는 아이오니아의 형세를 영구히 바꾸어 버렸다. 최초의 땅은 조각조각 갈라졌고, 파벌들은 녹서스 군대와 맞서던 기세 그대로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고 있다. 많은 주민이 이 형국을 해결할 사람은 이렐리아뿐이라고 믿지만, 이렐리아는 여전히 사람들을 이끌고 지휘하는 역할을 거북하게 여긴다. 내비치지는 않지만 이렐리아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호젓한 곳에서 홀로 춤을 추는 것이다. [3]

공식 단편: 얼룩진 이름

공개일: 2018-04-02, 약 5분 분량. ‘‘난 너를 믿었단 말이다, 칼날 무희!” 남자는 입술을 움직여 쥐어짜내듯 말했다. ‘‘네가 우리에게 길을 보여줬는데…’’ [4]

성격·관계

카르마

녹서스의 침략이 격화되자 종교 지도자 리그 오브 레전드카르마조차 치명적인 마법을 써서 침략자들에게 반격을 가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그럼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카르마를 따르는 이들은 불변의 제단까지 밀려나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태라는 소문이 들려왔다. [3]

스웨인

녹서스의 제리코 스웨인 장군은 교활한 두뇌의 소유자로, 플레시디엄이 아이오니아 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잘 알고 있었다. 스웨인은 플레시디엄을 점령하고 이 신성한 장소를 지키던 아이오니아 인들을 포로로 잡아 저항 세력이 반드시 증원군을 보낼 테니 그들을 함정에 빠뜨리려는 계략을 꾸몄다. 그러나 스웨인의 계략이 성공을 거두려는 순간 이렐리아가 검무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스웨인이 거느린 고참병 십여 명을 순식간에 쓰러뜨렸고, 스웨인의 군대는 혼란에 빠져 우왕좌왕했다. 승기를 잡은 이렐리아는 스웨인에게 곧장 돌진해 잘려나간 스웨인의 한쪽 팔을 머리 위로 높이 쳐들었고, 전세가 역전되었다. [3]

듀칼 제독

녹서스 침략군의 듀칼 제독은 잔 가문이 살던 집을 빼앗아 함대 장교들의 숙소로 쓰고 있었다. 듀칼 제독은 직접 이렐리아를 붙잡아 땅바닥에 패대기치고, 병사들을 시켜 묵직한 쇠망치로 잔 가문의 문장을 산산조각내 버린 뒤 정원 구석에 이렐리아를 묻을 무덤을 하나 더 파라는 명령을 내렸다. 거의 3년을 고군분투한 끝에 달루 만에서 승리를 거둔 이렐리아는 듀칼 제독을 패퇴시키고 그토록 오래 갈망했던 복수를 마침내 실현했다. [3]

아버지 리토

이렐리아의 아버지 리토는 녹서스 침략군에 저항했지만, 형제들과 함께 모두 살해당해 정원 구석, 봉분도 없는 무덤에 파묻혔다. [3]

형제들

이렐리아의 형제들은 아버지 리토와 함께 녹서스 침략군에 저항했지만, 모두 살해당해 정원 구석, 봉분도 없는 무덤에 파묻혔다. [3]

할머니

이렐리아는 할머니의 가르침으로 고대에서부터 나보리에 전해져 오는 비단 춤을 익혔다. 사방이 적막한 숲 속으로 들어간 이렐리아는 가족의 죽음을 애도하다가 문득 할머니의 가르침을 떠올렸고, 자신이 배운 춤이 단순한 몸동작이 아님을 깨달았다. [3]

아이오니아 저항 세력

녹서스의 침략과 점령 이후 나보리 전역에서 서로 반목하던 사람들이 한데 뭉치기 시작해 저항 세력이 형태를 갖추었고, 이렐리아도 이들에 합류했다. 이렐리아는 삼림 지대의 야영지를 돌며 갈고 닦은 춤을 선보이고 사라져 가는 아이오니아 문화의 자취를 보존하려 애썼다. 역사에 ‘나보리의 위대한 저항’이라고 기록된 승리 후, 잔 이렐리아라는 이름은 아이오니아 구석구석까지 퍼져나갔고, 주민들은 이렐리아가 자신들을 이끌어 주기를 바랐다. 이렐리아는 내키지 않았지만 저항군을 지휘하는 역할을 받아들여 군세를 키워나갔고, 거의 3년을 고군분투한 끝에 달루 만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전쟁은 오래 전에 끝났으나 이렐리아는 여전히 사람들을 이끌고 지휘하는 역할을 거북하게 여긴다. [3]

플레시디엄 민병대

이렐리아가 다시 플레시디엄으로 돌아왔을 때, 이렐리아가 속한 저항 세력 투사들은 수도원과 야생의 신성한 정원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민병대와 힘을 합쳤다. [3]

능력/스킬

아이오니아의 열정 (패시브)

이렐리아의 스킬이 적에게 적중하면 중첩이 쌓이며, 중첩에 따라 추가 공격 속도가 적용됩니다. 최대 중첩이 쌓이면 적중 시 피해도 증가합니다. [1]

칼날 쇄도 (Q)

이렐리아가 적에게 돌진해 물리 피해를 입히고 체력을 회복합니다. 적이 죽거나 불안정 상태일 경우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미니언에게는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10/9/8/7/6초 / 소모 15 / 사거리 600 [1]

저항의 춤 (W)

충전 시작 시 이렐리아가 최대 시간 동안 방어 태세에 돌입하여 행동할 수 없게 되지만 받는 물리 피해와 마법 피해가 감소합니다. 발사 시 이렐리아가 검을 날려 물리 피해를 입히며, 피해량은 충전 시간에 비례하여 최대만큼 증가합니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20/18/16/14/12초 / 소모 70/75/80/85/90 / 사거리 825 [1]

쌍검협무 (E)

이렐리아가 지면에 검을 던집니다. 일정 시간 내에 스킬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시 이렐리아가 두 번째 검을 던진 후 두 검이 서로를 향해 날아들어 일정 시간 동안 적을 기절시키고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챔피언과 대형 정글 몬스터는 일정 시간 동안 불안정 상태가 됩니다. 최대 레벨 5 / 재사용 대기시간 16/14.5/13/11.5/10초 / 소모 50 / 사거리 850 [1]

선봉진격검 (R)

이렐리아가 칼날 다발을 날려 마법 피해를 입히고 챔피언 및 대형 정글 몬스터를 일정 시간 동안 불안정 상태로 만듭니다. 칼날 다발은 결계 형태로 폭발하여 일정 시간 동안 첫 번째 적중한 챔피언을 둘러쌉니다. 결계는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적을 일정 시간 동안 둔화시킵니다. 최대 레벨 3 / 재사용 대기시간 125/105/85초 / 소모 100 / 사거리 950 [1]

공략

운용

체력이 낮은 미니언들에게 칼날 쇄도를 연이어 사용하면 긴 거리를 단숨에 좁혀 적 챔피언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

저항의 춤은 군중 제어 스킬로 방해할 수 없으며 이동 불가 효과를 막을 때 사용해 보세요.

[2]

쌍검협무의 칼날 이동 거리에는 제한이 없으므로 창의적인 방법으로 사용해 보세요.

[2]

상대법

이렐리아를 상대할 때는 아이오니아의 열정 중첩에 주의하며 중첩이 낮을 때 교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미니언 무리가 있으면 이렐리아의 이동이 매우 수월해지므로 미니언 무리 안에서의 교전을 피하세요.

[2]

강력한 스킬이 저항의 춤에 막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

기타/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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