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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아지르는 고대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제국의 황제였으나 오만과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한 뒤, 수천 년이 지나 초월체로 부활하여 모래를 부리는 마법사이자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는 챔피언이다[3]. 게임상 칭호는 ‘사막의 황제’이며, 자원은 마나를 사용하고 기본 공격 사거리는 525, 기본 이동 속도는 330이다[1]. 패시브 ‘슈리마의 유산’으로 무너진 포탑 자리에 태양 포탑을 소환할 수 있으며, W ‘일어나라!’로 모래 병사를 소환해 기본 공격을 대신하게 하고, Q ‘사막의 맹습’으로 병사를 날려 마법 피해와 둔화를 입힌다[1]. E ‘신기루’는 보호막을 얻고 병사에게 돌진해 적을 밀쳐내며, 궁극기 R ‘황제의 진영’은 병사들을 일렬로 돌진시켜 적을 밀어내고 피해를 준 뒤 일정 시간 동안 지형을 차단한다[1].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Azir (English) · アジール (日本語) · Azir (Español) · Azir (Português) · Azir (Français) [5]
+추가: - 이름: 아지르 [1][3]
+추가: - 칭호: 사막의 황제 [1][3]
+추가: - 출신/소속: 슈리마 [3]
+추가: - 종족: 초월체 [3]
+추가: - 역할(포지션): 마법사, 원거리 딜러 [3]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14-09-16 [3]
+추가: - 기본 능력치 [1]:
+추가: - 체력: 575
+추가: - 레벨당 체력: 108
+추가: - 자원: 320
+추가: - 레벨당 자원: 50
+추가: - 이동 속도: 330
+추가: - 방어력: 25
+추가: - 레벨당 방어력: 5
+추가: - 마법 저항력: 30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3
+추가: - 공격 사거리: 525
+추가: - 체력 재생: 7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75
+추가: - 자원 재생: 8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8
+추가: - 치명타: 0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추가: - 공격력: 56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5
+추가: - 공격 속도: 0.625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제라스
+추가: 아지르는 황자 시절 나서스 대도서관에서 노예 소년 제라스를 만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노예에게 이름을 주는 것이 금지된 법을 어기고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의 ‘제라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으며,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이름을 입에 올리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전속 노예로 임명했다. 두 소년은 슈리마 제국의 역사와 초월 영웅들의 업적을 함께 탐구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3]
+추가:
+추가: 오아시스 시찰 중 자객단이 아지르를 노렸을 때 제라스가 몸을 던져 자객의 검을 막아냈고, 아지르는 단검으로 자객을 처치해 위기를 모면했다. 아지르는 아버지에게 제라스의 공로를 알리고 포상을 청했으나 황제는 제라스를 미천한 노예로만 여길 뿐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이 일을 계기로 아지르는 언젠가 반드시 제라스와 형제를 맺겠다고 다짐했다.[3]
+추가:
+추가: 황세자가 된 후 아지르는 제라스의 입지를 승격시켜 오른팔로 삼고, 손에 넣을 수 있는 모든 지식을 습득하라고 지시했다. 제라스는 그 지식으로 아지르를 자문하며 정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영토 확장을 도왔다. 아지르는 재위하고 십 년 동안 제국의 영토를 넓혀 가며 엄중하면서도 공정한 정치를 펼쳤다. 노예 인권 개선을 위한 개혁에도 힘을 쏟았다. 아지르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천 년 동안 이어진 관습을 뒤엎고 전국의 모든 노예를 해방시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그 혼자만의 비밀 계획이었다. 제라스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비밀을 지키려는 아지르와, 그의 의중을 알지 못하는 제라스에게 노예 문제는 갈등의 씨앗이 되었다. 슈리마는 노예제를 기반으로 세워졌고, 귀족 가문들은 강제 노역을 바탕으로 방대한 재산과 권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노예제는 하룻밤에 없애 버리기엔 너무 뿌리가 깊은 제도였다. 계획이 공개되는 순간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 뻔했다. 아지르는 제라스를 형제로 명하고 싶었지만 제국의 모든 노예가 해방되기 전까진 그럴 수 없었다.[3]
+추가:
+추가: 세월이 흘러서도 제라스는 변함 없이 아지르를 정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제국의 영토 확장을 도왔다. 아지르는 혼인을 하여 적출, 서출을 가릴 것 없이 많은 자손을 보았다. 이제 아지르는 슈리마를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제국으로 만들겠다는 원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제라스가 북돋워 준 꿈이었다. 제라스는 세계를 통치하려면 아지르가 불사신에 가까운 신적인 존재, 즉 초월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3]
+추가:
+추가: 초월 의식 당일 아지르는 사제단이 의식을 시작하기 전 제라스에게 노예 신분 해방을 선언하고 영원한 형제로 명하며 포옹했다. 그러나 제라스는 어둠의 마법을 연구해 왔으며 자유에 대한 갈망이 증오로 변해 있었다. 의식 절정에서 제라스가 어둠의 힘을 발산해 아지르를 태양의 불길 속에 폭발시켰고, 방향이 바뀐 천체 에너지가 슈리마 전역을 파괴하며 제국을 멸망시켰다. 아지르는 수천 년 후 부활해 모래 환영을 통해 제라스의 배반 장면을 목격하고 비로소 그 증오의 깊이를 알게 되었다. 초월체로서 제라스가 살아있음을 감지하고, 자신의 땅과 것을 되찾겠다고 맹세했다.[3]
+추가:
+추가: ### 나서스
+추가: 아지르는 황자 시절 레넥톤의 무예 지도 대신 나서스 대도서관의 서책을 정독하기를 좋아했으며, 도서관에서 제라스를 만나 역사 탐구를 함께했다. 초월 의식 당시 나서스는 위급한 문제로 자리를 비웠으며, 아지르는 나서스와 레넥톤, 위대한 조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며 의식을 강행했다. 아지르가 부활한 뒤 나서스는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추가:
+추가: ### 레넥톤
+추가: 아지르는 황자 시절 레넥톤의 엄격한 지도 아래 무예를 닦기보다는 책 읽기를 선호했다. 연간 시찰 중 자객단 습격 때 레넥톤이 황제를 구하고 적들을 전멸시켰으나 아지르의 형들은 모두 사망했다. 아지르가 황세자가 된 후 레넥톤의 가르침 아래 검술, 창술, 군대 지휘법을 익혔다. 초월 의식 당시 레넥톤은 나서스와 함께 자리를 비웠다. 아지르 부활 후 레넥톤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된다.[3]
+추가:
+추가: ### 시비르
+추가: 아지르가 수천 년 후 부활하는 계기는 ‘마지막 후손’이 사원에서 흘린 피가 몸에 닿았기 때문이었으며, 부활 후 아지르는 슈리마의 딸인 여인의 주검을 발견해 새벽의 오아시스 물로 치유했다. 공식 페이지는 시비르를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3]
+추가:
+추가: ### 탈리야
+추가: 공식 페이지가 탈리야를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3]
+추가:
+추가: ### 카시오페아
+추가: 공식 페이지가 카시오페아를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한다.[3]
+추가:
+추가: ## 능력/스킬
+추가: ### 패시브 - 슈리마의 유산
+추가: 아지르는 무너진 아군 포탑이나 적 포탑 위에 태양 포탑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1]
+추가:
+추가: ### Q - 사막의 맹습
+추가: 아지르가 모든 모래 병사를 특정 위치로 보냅니다. 모래 병사들은 통과하는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1초 둔화 효과를 적용합니다. [1]
+추가: 최대 레벨 5 [1]
+추가: 재사용 대기시간(초) 14/12/10/8/6 [1]
+추가: 소모 70/80/90/100/110 [1]
+추가: 사거리 740 [1]
+추가:
+추가: ### W - 일어나라!
+추가: 아지르가 모래 병사를 소환하여 근처에 있는 대상을 공격합니다. 아지르의 기본 공격은 모래 병사의 공격 범위 내에 있는 대상에게 가해집니다. 아지르와 모래 병사의 공격은 일직선 상의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
+추가: 최대 레벨 5 [1]
+추가: 재사용 대기시간(초) 1.5 [1]
+추가: 소모 40/35/30/25/20 [1]
+추가: 사거리 525 [1]
+추가:
+추가: ### E - 신기루
+추가: 아지르에게 잠시 보호막이 생성되고 아지르가 모래 병사 중 하나에게 질주하여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적 챔피언에게 부딪친 경우에는 배치 가능한 새로운 모래 병사를 즉시 준비하고 질주를 멈춥니다. [1]
+추가: 최대 레벨 5 [1]
+추가: 재사용 대기시간(초) 22/20.5/19/17.5/16 [1]
+추가: 소모 60 [1]
+추가: 사거리 1100 [1]
+추가:
+추가: ### R - 황제의 진영
+추가: 아지르가 일렬 횡대의 병사들을 앞으로 돌진시켜 적들을 밀어내고 피해를 입힙니다. [1]
+추가: 최대 레벨 3 [1]
+추가: 재사용 대기시간(초) 120/105/90 [1]
+추가: 소모 100 [1]
+추가: 사거리 250 [1]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일어나라! 스킬로 병사를 둘 다 투입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모든 것을 걸고 한 방을 노리는 순간이 아니라면, 하나를 아껴뒀다가 벽 뒤로 피할 때 사용한다. 병사 하나의 위치를 잘못 잡았다 해도 나머지 하나로 좋은 위치에서 피해를 가할 수 있다.[2]
+추가: 공격로 대치 단계에서는 병사들을 적 미니언과 적 챔피언 사이에 배치한다. 이러면 최후의 일격을 놓치지 않으면서 적에게도 위협을 가할 수 있다.[2]
+추가: 절대적인 방어 스킬로 여겨야 한다. 적이 아군에게 팀간 전투를 개시할 때 사용한다. 아군은 소환된 방패 병사를 통과할 수 있으므로, 적의 근접 챔피언들이 접근할 때 활용하면 좋다.[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아지르는 공격력의 대부분을 모래 병사에 의존하며, 모래 병사를 자주 이동시킬 수 없다. 모래 병사가 고정되어 있는 시간을 최대한 이용한다.[2]
+추가: 아지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지만, 다른 마법사에 비해 순간 화력은 부족하다. 교전 시 빠르게 아지르에게 화력을 집중하는 편이 좋다.[2]
+추가: 모래 병사를 불이라고 생각하고, 불길 속에 서 있는 일을 피한다.[2]
+추가:
+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아지르의 공식 공개일은 2014년 9월 16일이다. [3]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일어선 자"가 2016년 5월 5일에 공개되었으며 분량은 약 5분이다. [4]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사막의 후예"가 2016년 5월 12일에 공개되었으며 분량은 약 5분이다. [4]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다르킨의 전설"이 2018년 6월 25일에 공개되었으며 분량은 약 5분이다. [4]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신들의 황혼"이 2018년 6월 25일에 공개되었으며 분량은 약 5분이다. [4]
+추가: - 아지르의 대표 인용구는 "룬테라의 찬란한 대제국, 슈리마. 그 영광을 기필코 되살리리라."이다. [3]
+추가: - 공식 스킨 목록은 은하계 아지르, 죽음의 군주 아지르, SKT T1 아지르, 대장군 아지르, 나무정령 아지르, 2022 월드 챔피언십 아지르, 변호사 아지르로 구성되어 있다. [1]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