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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공식 자료 5개 종합 · 문단별 AI 검수 초안GGWiki 자동 · · 현재 판+2,997자
1번째 줄 근처
추가: ## 개요
추가: 아펠리오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타곤|타곤]] 산의 루나리 교단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매 중 오빠로, 물질 세계의 달을 닮아 육체적으로 강인한 암살자이자 원거리 딜러이다[3]. 독에 중독되어 말을 할 수 없게 된 그는 머나먼 사원에 있는 쌍둥이 여동생 [[알룬]]이 달빛 마법으로 인도하며 월석 무기를 부여해 주는 방식으로 전투한다[3]. 다섯 가지 루나리 무기(만월총, 절단검, 중력포, 화염포, 반월검)를 주 무기와 보조 무기로 번갈아 사용하며, 탄약이 다하면 다음 무기로 순환 교체하는 독특한 자원 체계를 갖는다[1]. 궁극기 '월광포화'는 장착한 주 무기의 고유 효과를 실어 광역 피해를 입힌다[1].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Aphelios (English) · アフェリオス (日本語) · Aphelios (Español) · Aphelios (Português) · Aphelios (Français) [5]
추가: - 이름: 아펠리오스 [1][3]
추가: - 칭호: 신념의 무기 [1][3]
추가: - 출신/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타곤|타곤]] [3]
추가: - 종족: (자료에 없음)
추가: - 역할(포지션): 원거리 딜러 [3]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19-11-19 [3]
추가: - 기본 능력치:
추가: - 체력: 600 [1]
추가: - 레벨당 체력: 102 [1]
추가: - 자원: 348 [1]
추가: - 레벨당 자원: 42 [1]
추가: - 이동 속도: 325 [1]
추가: - 방어력: 26 [1]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2 [1]
추가: - 마법 저항력: 33 [1]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1.1 [1]
추가: - 공격 사거리: 550 [1]
추가: - 체력 재생: 3.25 [1]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55 [1]
추가: - 자원 재생: 6.5 [1]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4 [1]
추가: - 치명타: 0 [1]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1]
추가: - 공격력: 55 [1]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1]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2.1 [1]
추가: - 공격 속도: 0.665 [1]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알룬
추가: 쌍둥이 여동생으로, 물질 세계의 달을 닮은 아펠리오스와 달리 영혼 세계의 달을 닮아 풍부한 마력을 지녔다. 성장하며 예언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아 달빛의 마법으로 숨겨진 길과 가려진 진실을 밝히는 법을 익혔다. 예언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어린 시절을 보낸 사원을 떠났으며, 이별 후 아펠리오스의 믿음이 흔들리게 만들었다. 고대의 신전 '마루스 오메그넘'이 영혼 세계에서 모습을 드러냈을 때 타고난 마력을 지닌 단 한 사람으로서 신전 내부로 진입했고, 중심부에서 잠재된 힘이 폭발하며 사원과 함께 솔라리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영혼 세계로 돌아갔다. 하지만 사원의 힘으로 증폭된 마력은 초점만 맞춰진다면 물질 세계 어느 곳이든 닿을 수 있었고, 아펠리오스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어둠꽃 독 역시 알룬의 마력을 끌어들이는 매개체가 되었다. 알룬은 아펠리오스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며 그의 손에 월석 검을 대신할 무기를 형체화해 전달하고, 아펠리오스가 달의 힘을 담는 그릇이 되도록 인도한다. 두 사람은 오로지 떨어져 있어야만 함께할 수 있는 운명으로, 멀면서도 가까운 두 영혼이 장막을 사이에 두고 스쳐 지나가고 겹치며 자신들도 이해할 수 없는 존재로 수렴되었다. [3]
추가:
추가: ### 솔라리
추가: 타곤 산을 지배하며 루나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배척해 외딴 사원과 동굴의 그림자 속으로 숨어들게 만든 집단이다. '마루스 오메그넘'이 모습을 드러내자 천체 순환의 주기 변화를 목격하려 모여든 루나리들의 위치가 탄로 나자, 화염과 강철로 무장한 솔라리 전사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어 이단자들을 처단하려 했다. 아펠리오스와 알룬의 힘이 합쳐진 순간 루나리를 공격했던 솔라리 전사들은 두 번 다시 태양을 보지 못했다. 솔라리의 습격에서 살아남은 루나리 신도들은 타곤 산의 그림자 속으로 또다시 숨어들었으며, 타곤 산을 둘러싼 힘의 균형이 흔들리고 솔라리가 루나리의 존재를 알아차린 지금 아펠리오스와 알룬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 [3]
추가:
추가: ### 루나리
추가: 타곤 산의 신도 집단으로, 쌍둥이의 탄생을 예고한 천체 현상을 보고 운명의 아이들이 태어났다며 축하했다. 솔라리의 박해를 피해 외딴 사원과 동굴의 그림자 속에 숨어 지내며 존재가 점점 잊혀 갔다. 아펠리오스는 루나리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월석 검을 휘두르며 피투성이가 되도록 훈련했고, 열성적이지만 성품이 유약해 친구를 사귀는 대신 쌍둥이 누이와 깊은 유대를 맺었다. 루나리들은 어둠 속에서 자신의 '궤도'를 찾을 수 있다고 전해지며, 아펠리오스 역시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어둠 속으로 순례를 떠났다. 솔라리의 습격 당시 루나리에게 어떠한 희망도 보이지 않았으나, 아펠리오스와 알룬의 활약으로 생존자들은 타곤 산의 그림자 속으로 다시 숨어들었다. 아펠리오스는 알룬의 마법이 깃든 검과 자신의 암살 기술을 활용해 생존자들을 지키고 수많은 과업을 수행했다. [3]
추가:
추가: ### 다이애나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이다. [3]
추가:
추가: ### 레오나
추가: 공식 페이지가 연관 챔피언으로 소개하는 인물이다. [3]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아펠리오스의 다섯 가지 무기는 각각 장점을 지니고 있다. 상황에 맞게 무기를 활용해야 한다.[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아펠리오스의 다섯 가지 무기는 각각 약점을 지니고 있다. 자신의 챔피언이 가장 잘 상대할 수 있는 약점을 노려야 한다. 보랏빛 중력포는 대상을 속박하므로 조심해야 한다.[2]
추가:
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공개일: 2019-11-19 [3]
추가: - 공식 단편 이야기: 네가 바로 무기다 (공개 2019-12-10, 약 5분 분량) [4]
추가: - 인용구: "운명을 부정할수록 우리의 믿음은 굳건해져." [3]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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