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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821 · 공식 자료 5개 종합 · 문단별 AI 검수 초안 · GGWiki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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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아무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출신의 [[탱커]]이자 [[마법사]] 챔피언으로, 칭호는 ‘슬픈 미라’이다. 2009년 6월 26일 공개되었으며, 뼛속까지 사무치는 외로움 속에 평생 단 한 명의 친구를 찾아 헤매는 고대 슈리마 제국의 가엾은 영혼으로 묘사된다. 끔찍한 저주를 받아 신체적 접촉은 죽음을, 정서적 교류는 파멸을 불러오기 때문에 누구도 그를 가까이하려 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시체’ 혹은 푸르스름한 붕대로 전신을 감은 작은 체구의 미라 같은 존재로 전해진다. 그에 관한 이야기는 수 세대에 걸쳐 신화·설화·구전동화로 전해져 내려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서부터가 허구인지 분별하기 어렵다. 게임상 역할군은 탱커와 서포터이며, 자원은 마나를 사용한다. 기본 능력치는 체력 685(레벨당 +94), 마나 285(레벨당 +40), 이동 속도 335, 방어력 33(레벨당 +4), 마법 저항력 32(레벨당 +2.05), 공격 사거리 125, 체력 재생 9(레벨당 +0.85), 마나 재생 7.4(레벨당 +0.55)이다. 패시브 ‘저주의 손길’은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을 저주에 걸어 마법 피해를 입을 때마다 추가 고정 피해를 입히게 한다. Q ‘붕대 던지기’는 끈적한 붕대를 던져 처음 적중한 적을 기절시키고 피해를 입히며 아무무가 그 위치로 당겨 이동하는 스킬로, 최대 2회 충전된다. W ‘절망’은 활성화 시 아무무가 울며 초당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저주를 초기화한다. E ‘짜증내기’는 기본 지속 효과로 받는 물리 피해를 감소시키고, 기본 공격 피격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며, 사용 시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힌다. R ‘슬픈 미라의 저주’는 붕대로 주변 유닛을 휘감아 기절시키고 마법 피해를 입히며 저주를 내린다. 공식 스킨으로는 파라오 아무무, 평창 아무무, 이모키드 아무무, 반품된 아무무, 킹카가 될 뻔한 아무무, 작은 기사 아무무, 슬픈 로봇 아무무, 깜짝 파티 아무무, 지옥의 아무무, 마법공학 아무무, 호박 왕자 아무무, 도자기 아무무, 가슴앓이 아무무, 달콤 달링 아무무가 있다.[1][3]
추가: 공식 플레이 팁에 따르면 아군으로 플레이할 때는 팀원 의존도가 높으므로 믿을 수 있는 아군과 함께 공격로에 나가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아이템을 모두 갖추기 어렵다면 푸른 파수꾼을 처치해 공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얻으며, 절망은 체력이 높은 적 가까이서 싸울 때 다른 탱커 상대로 유용하다. 상대할 때는 아무무가 궁극기를 보유했다면 아군과 뭉치지 말고, 예측불허 행동이나 미니언 뒤로 숨는 플레이로 붕대 던지기를 어렵게 만들며, 절망 사용 시 체력 아이템 효율이 떨어진다는 점을 이용하라고 권장한다.[2] 공식 단편 이야기로는 ‘탐욕과 눈물’(2016-05-11 공개, 약 5분 분량)이 있다.[4]
추가:
추가: ## 프로필
추가: - 다른 언어 공식 이름: Amumu (English) · アムム (日本語) · Amumu (Español) · Amumu (Português) · Amumu (Français) [5]
추가: - 이름: 아무무 [1][3]
추가: - 칭호: 슬픈 미라 [1][3]
추가: - 출신/소속: 슈리마 [3]
추가: - 종족: (자료에 명시되지 않음)
추가: - 역할(포지션): 탱커, 서포터 / 탱커, 마법사 [1][3]
추가: - 자원: 마나 [1]
추가: - 공개일: 2009-06-26 [3]
추가: - 기본 능력치:
추가: - 체력: 685 [1]
추가: - 레벨당 체력: 94 [1]
추가: - 자원: 285 [1]
추가: - 레벨당 자원: 40 [1]
추가: - 이동 속도: 335 [1]
추가: - 방어력: 33 [1]
추가: - 레벨당 방어력: 4 [1]
추가: - 마법 저항력: 32 [1]
추가: - 레벨당 마법 저항력: 2.05 [1]
추가: - 공격 사거리: 125 [1]
추가: - 체력 재생: 9 [1]
추가: - 레벨당 체력 재생: 0.85 [1]
추가: - 자원 재생: 7.4 [1]
추가: - 레벨당 자원 재생: 0.55 [1]
추가: - 치명타: 0 [1]
추가: - 레벨당 치명타: 0 [1]
추가: - 공격력: 57 [1]
추가: - 레벨당 공격력: 0 [1]
추가: - 레벨당 공격 속도(%): 2.18 [1]
추가: - 공격 속도: 0.736 [1]
추가:
추가: ## 배경/스토리
추가: ### 기원과 전승
추가: 아무무는 고대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제국에서 기원한 존재로, 뼛속까지 사무치는 외로움과 쓸쓸함 속에 평생 마음을 나눌 단 한 명의 친구를 찾아 헤매는 가엾은 영혼이다. 끔찍한 저주를 받아 영원히 혼자인 채로 남겨졌으며, 그 저주는 상대가 누구든 신체적 접촉은 죽음을 의미하고 정서적 교류는 파멸을 불러오는 잔인한 것이다. 그의 운명을 아는 한 누구도 그를 가까이하려 들지 않았으며, 간혹 목격된 이들은 그를 ‘살아있는 시체’라고 표현하고 푸르스름한 붕대로 전신을 감은 작은 체구의 존재가 마치 미라와 같다고 전한다. 아무무에 관한 이야기는 수 세대를 거쳐 신화, 설화, 구전동화 등의 바탕이 되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서부터가 허구인지 분별하기 어렵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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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첫 번째 전설: 황태자와 하녀의 비극
추가: 첫 번째 이야기에서 아무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제국의 제1대 황태자로 등장한다.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남부러울 것 없이 풍족하게 살아오던 중, 황족 전체가 살이 급격히 썩어 들어가는 끔찍한 병에 걸리자 아무무는 자신의 방에 격리되어 생활하게 된다. 벽 너머로 흐느끼는 소리를 들은 하녀 한 명이 말벗이 되어 주며 극진히 보살피고, 신비한 주술 능력을 가진 할머니 이야기도 들려준다. 어느 아침 하녀는 유일하게 생존해 있던 형님이 돌아가셨고 아무무가 황제가 되었다는 비통한 소식을 전한다. 애처로워진 하녀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 위로하며 아무무가 어깨에 팔을 두르자, 접촉의 순간 하녀도 그의 가족과 똑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다. 유일한 혈육을 잃은 할머니는 원통함에 아무무에게 복수하듯 주술을 부려 저주를 내리고, 아무무는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고통의 덫에 갇히게 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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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두 번째 전설: 오만한 황태자와 ‘고통의 눈’
추가: 두 번째 전설에서도 아무무는 황태자이나 무례하고 포악하며 극도의 허영심으로 가득 찬 인물로 그려진다. 아주 어린 나이에 황제로 등극한 그는 자신이 태양으로부터 선택받은 자임을 확신하고 백성들에게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라고 강요한다. 수 년간 찾아 헤매던 고대 유물 ‘고통의 눈’을 매몰된 지하 도시에서 발견하고, 수많은 부하들과 함께 미로 같은 지하 공동묘지를 헤쳐 거대한 금빛 아치형 길에 다다른다. 석공들에게 굳게 닫힌 돌 문을 뚫게 하여 조각상을 바라보던 순간, 부하들이 기회를 틈타 돌 문을 닫아 그를 안에 가둬버린다. 어둠 속에서 수 년을 홀로 견디며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고, 손톱으로 온몸을 긁어 상처를 내며 흉측한 모습을 감추려 붕대를 감게 된다. 그럼에도 ‘고통의 눈’을 바라보며 죄악을 뉘우쳐 영생을 얻으나, 곁에 아무도 두지 못한 채 평생 홀로 살아야 하는 저주의 그림자가 따른다.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제국에 참혹한 지진이 발생해 지하무덤의 돌 문이 열리면서 바깥으로 나올 수 있게 되나, 갇혀 있던 시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으며 모든 것을 무덤에 갇히기 전의 본래 상태로 돌리고자 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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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세 번째 전설: 요들족 족장과 성선설의 좌절
추가: 세 번째 전설에서 아무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슈리마|슈리마]] 제국의 요들족 족장으로 전해진다. 사람은 본래 착한 심성을 타고난다는 성선설을 굳게 믿고, 진실한 친구 한 명을 만들기 전까지 거지로 분해 생활하겠노라 맹세한다. 도움의 손길을 뻗으면 누구든 기꺼이 손 내밀어 주리라는 확신 때문이었으나,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요들족 마을을 지나쳐가도 누구 하나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 복받쳐 오르는 슬픔 속에 병을 얻어 죽고 말지만, 죽음의 고리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수많은 요들족 생명들이 성선설을 증명해 줄 누군가를 찾아 헤매며 기대하고 실망하기를 반복하다 결국 죽음에 이른다[3].
추가:
추가: ### 세 전설의 공통된 숙명
추가: 첫 번째와 두 번째 이야기 속 아무무가 황태자로, 세 번째 이야기 속 아무무가 요들족 족장으로 등장하는 등 신분과 경위는 조금씩 다르나 전체적인 흐름은 아주 흡사하다. 그것은 철저하게 홀로 고립되어 살아가야 하는 운명으로 묘사된다는 점이다. 가족도 친구도 없이 평생토록 인생의 동반자를 찾아 헤매는 것이 아무무의 숙명이며, 그의 존재 자체가 저주이고 손길은 죽음의 씨앗이 된다. 작은 불씨조차 허락되지 않은 긴긴 겨울 밤, 슬픔을 나눌 단 한 명의 벗조차 허락되지 않는 자신의 운명을 개탄하며 구슬프게 눈물짓는 슬픈 미라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아무무가 찾아 헤매는 것이 가족이든, 잃어버린 시간이든, 인간의 선한 마음이든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그 어떤 것도 아직 찾지 못했다는 점이다[3].
추가:
추가: ### 공식 단편: 탐욕과 눈물
추가: - **탐욕과 눈물**: “신들이 화가 나서 땅을 흔들었어. 그래서 땅에 금이 갔는데...” (공개 2016-05-11, 약 5분 분량)[4]
추가:
추가: ## 성격·관계
추가: ### 성격
추가: 뼛속까지 사무치는 외로움과 쓸쓸함 속에 살아가며 평생을 오로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단 한 명의 친구를 찾아 헤맨다. 끔찍한 저주를 받아 영원히 혼자인 채로 남겨졌다. 상대가 누구든 신체적 접촉은 죽음을 의미하고 정서적 교류는 파멸을 불러온다. 그의 운명을 아는 한 누구도 그를 가까이하려 들지 않는다. 첫 번째 전설에서는 황족 전체가 살이 급격히 썩어 들어가는 병에 걸리자 자신의 방에 격리된 채 생활하다가 하녀의 위로를 받던 중 접촉으로 하녀를 죽게 만들었고, 하녀의 할머니가 주술로 저주를 내렸다. 두 번째 전설에서는 무례하고 포악하며 극도의 허영심으로 가득 찬 황태자로, 자신이 태양으로부터 선택받은 자임을 확신해 백성들에게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라고 강요했다. 지하 공동묘지에서 ‘고통의 눈’을 바라보던 중 부하들이 돌 문을 닫아 가두어 수 년간 어둠 속에서 홀로 견디며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고 온몸을 손톱으로 긁어 상처를 내 붕대를 감게 되었으나, ‘고통의 눈’을 바라보며 죄악을 뉘우쳐 영생을 얻었으나 곁에 아무도 두지 못한 채 평생 홀로 살아야 하는 저주를 받았다. 세 번째 전설에서는 요들족 족장으로, 사람은 본래 착한 심성을 타고난다는 성선설을 굳게 믿고 진실한 친구 한 명을 만들기 전까지 거지로 분해 생활하겠노라 맹세했으나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지나쳐도 누구도 손을 잡아주지 않아 슬픔 속에 병을 얻어 죽었다.[3]
추가:
추가: ### 하녀
추가: 첫 번째 전설에서 아무무의 방 벽 너머로 흐느끼는 소리를 듣고 다가와 말벗이 되어 주고 극진히 보살피며 할머니의 주술 능력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었으나, 아무무가 형님의 죽음 소식을 듣고 애통해하며 어깨에 팔을 두르자 접촉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다.[3]
추가:
추가: ### 하녀의 할머니
추가: 첫 번째 전설에서 손녀가 아무무와의 접촉으로 죽자 원통함을 달랠 길이 없어 아무무에게 복수하듯 주술을 부려 저주를 내렸다.[3]
추가:
추가: ### 부하들
추가: 두 번째 전설에서 아무무가 ‘고통의 눈’을 찾기 위해 지하 공동묘지로 향할 때 수많은 부하들이 지키고 있었으며, 미로 같은 길을 헤쳐나가는 것을 도왔으나, 아무무가 조각상을 바라보던 순간 기회를 틈타 돌 문을 굳게 닫아 아무무를 안에 가두었다.[3]
추가:
추가: ### 요들족
추가: 세 번째 전설에서 아무무가 요들족 족장으로 전해지며, 성선설을 증명하려 거지로 분해 생활했으나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요들족 마을을 지나쳐도 누구도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 그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수많은 요들족 생명들이 성선설을 증명해 줄 누군가를 찾아 헤맸으나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3]
추가:
추가: ## 능력/스킬
추가: ### 저주의 손길 (패시브)
추가: 아무무의 기본 공격을 받은 대상은 저주에 걸려 마법 피해를 입을 때마다 추가 고정 피해를 받는다. [1]
추가:
추가: ### 붕대 던지기 (Q)
추가: 아무무가 끈적끈적한 붕대를 던져 처음 적중한 적에게 붕대를 당겨 다가간 뒤 기절시키고 마법 피해를 입힌다. 이 스킬은 2회까지 충전된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3초, 소모 50, 사거리 1100. [1]
추가:
추가: ### 절망 (W)
추가: 활성화/비활성화: 아무무가 울기 시작하여 매초 근처 적에게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저주를 초기화한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1초, 소모 8, 사거리 300. [1]
추가:
추가: ### 짜증내기 (E)
추가: 기본 지속 효과: 아무무가 받는 물리 피해가 감소한다. 아무무가 기본 공격에 맞으면 이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추가: 사용 시: 아무무가 짜증을 내며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힌다. 최대 레벨 5, 재사용 대기시간 9/8/7/6/5초, 소모 35, 사거리 350. [1]
추가:
추가: ### 슬픈 미라의 저주 (R)
추가: 아무무가 붕대를 내던져 주변 유닛을 기절시키고 마법 피해를 입히며 저주를 내린다. 최대 레벨 3, 재사용 대기시간 150/125/100초, 소모 100/150/200, 사거리 550. [1]
추가:
추가: ## 공략
추가: ### 운용
추가: 아무무는 팀원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므로 믿을 수 있는 아군과 함께 공격로에 나가야 한다.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는 아무무에게 매력적이지만 이를 아이템으로 모두 얻기에는 무리가 따르므로, 가능할 때마다 푸른 파수꾼을 처치하여 공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를 얻어야 한다. 절망은 다른 방어 담당 챔피언을 상대로 매우 유용하므로, 체력이 가장 높은 적 가까이에서 싸워야 한다. [2]
추가:
추가: ### 상대법
추가: 아무무가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다면 아군과 뭉쳐 있지 않아야 한다. 예측불허의 행동을 하거나 미니언 뒤에 숨는 방법으로 아무무가 붕대 던지기를 쓰며 싸우기 어렵게 만드는 것도 효과적이다. 아무무가 절망을 사용하면 체력 아이템이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2]
추가:
추가: ## 기타/트리비아
추가: - 공개일: 2009-06-26[3]
추가: - 인용구: “고독, 죽음보다 더 지독한 외로움.”[3]
추가: - 공식 단편: 탐욕과 눈물 (공개 2016-05-11, 약 5분 분량)[4]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5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