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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영어: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약칭 MOBA)는 실시간 전략 게임(RTS)의 하위 장르로, 두 팀의 플레이어가 구조화된 전장에서 각자 고유한 능력을 지닌 단일 캐릭터를 조작해 상대편의 주력 건물을 파괴하거나 전원 처치하는 것을 목표로 경쟁하는 게임 유형이다. 대한민국에서는 **AOS**(Aeon of Strife)라는 명칭으로 더 널리 불린다. 이 장르는 전통적인 RTS 요소인 기지 건설과 유닛 생산을 배제하고,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PvP) 전투와 개별 캐릭터의 성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실시간 전략, 롤플레잉, 액션 게임의 요소가 혼합되어 전략적 깊이와 빠른 템포의 전투를 동시에 제공한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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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작동 방식과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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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본 경기 구조
+추가: 일반적인 MOBA 경기는 5대 5 두 팀으로 시작한다. 각 팀의 메인 구조물(넥서스, 에인션트 등)은 전장 양쪽 끝에 배치되며, 상대편 메인 구조물을 먼저 파괴하면 승리한다. 일부 게임은 전원 처치 등 대체 승리 조건을 두기도 한다. 전장에는 양 기지에서 주기적으로 생성돼 정해진 경로(레인)를 따라 적 기지로 진격하는 약한 컴퓨터 제어 유닛(미니언, 크립 등)이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이 유닛들을 지원하거나 적 웨이브를 제거해 레인 주도권과 맵 압박을 조절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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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전장 구성: 레인과 정글
+추가: 표준 전장에는 **탑(Top), 미드(Mid), 봇(Bot)** 세 개의 주요 레인이 있으며, 레인 사이에는 **정글(Jungle)**이라 불리는 미지의 지역이 있다. 정글에는 중립 몬스터 캠프가 분포해 있으며, 이를 처치하면 경험치·골드·임시 버프·레인 푸시 지원 등 다양한 이득을 얻는다. 레인과 정글 오브젝트에 대한 효과적인 통제는 경기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요소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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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시점과 인터페이스
+추가: 대부분 쿼터뷰(아이소메트릭) 시점을 사용하나, 《스마이트》처럼 3인칭 시점이나 횡스크롤 시점을 채택한 작품도 있다. 미니맵은 전장 전체 상황을 압축해 보여주는 필수 인터페이스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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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캐릭터 성장 시스템
+추가: 플레이어는 **'영웅(Hero)' 또는 '챔피언(Champion)'**이라 불리는 단일 강력한 유닛을 조작한다. 각 영웅은 고유한 스킬 세트(통상 4개)와 플레이스타일을 가진다. 적 처치 관여나 최후의 일격으로 경험치와 골드를 획득하며, 경험치로 레벨업해 스킬을 강화하고 골드로 아이템을 구매해 전투력을 높인다. 체력이 0이 되면 부활 타이머가 돌고, 게임이 진행될수록 부활 시간은 길어진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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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역할군과 클래스
+추가: 영웅은 크게 **탱커(Tank), 브루저(Bruiser), 마크스맨(Marksman), 메이지(Mage), 파이터(Fighter), 어쌔신(Assassin), 서포터(Support), 힐러(Healer)** 등 클래스로 분류된다. 실제 경기 내 역할(롤)은 **캐리(Carry), 서포터, 갱커(Ganker)** 등으로 나뉘며, 라인별로 **탑 라이너, 미드 라이너, 바텀 라이너**, 팀파이트 포지션별로 **프론트라이너, 딜러, 힐러, 플렉스, 오프라이너** 등으로 세분화된다. 캐리는 후반 막강한 딜링을 담당하나 초반 보호가 필요하고, 서포터는 아군 보조·적 방해·치유로 팀을 뒷받침하며, 갱커는 캐리와 서포터의 특성을 겸비해 전장을 교란한다. 단일 영웅만으로 팀 지원 없이 승리하기는 불가능에 가깝게 설계돼 있어, 팀워크와 협업이 필수적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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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자원 관리와 아이템
+추가: 플레이어는 초당 소량의 골드를 기본 지급받고, 중립·적 유닛 처치로 중간, 적 영웅 처치로 다량의 골드를 얻는다. 골드는 전투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아이템 구매에 쓰이며, 일부 아이템은 팀 전체에 이로운 효과를 준다. 팀이 성장할수록 맵 장악력과 압박력이 커져 적 방어 시설과 구조물을 연달아 파괴하고 최종적으로 기지 핵심을 함락시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3]
+추가:
+추가: ### 타 장르와의 관계
+추가: MOBA는 RTS, RPG, 액션 게임의 융합이다. RTS처럼 구조물과 기지 방어가 승패를 가르고 미니언 등 NPC 유닛이 존재하지만, 플레이어가 이들을 직접 생산·조종하지는 않는다. 액션 게임처럼 기계적 조작 실력(포지셔닝, 회피, 콤보, 카이팅, 예측, 스킬샷 적중 등)이 강하게 요구된다. RPG처럼 단일 캐릭터 육성, 레벨업, 스킬 습득, 마나 자원, 장비·인벤토리 관리, 보스 몬스터(중립 오브젝트) 공략 요소를 갖췄으나, 싱글 플레이 스토리 탐험이 아닌 아레나형 멀티플레이 전투에 초점을 맞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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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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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료에 언급된 대표적인 MOBA/AOS 게임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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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Aeon of Strife** –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장르의 시초
+추가: * **Defense of the Ancients(DotA)** / **DotA: Allstars** – 《워크래프트 3》 유즈맵, 장르 정립
+추가: * **Demigod** – 최초의 스탠드얼론 상용 타이틀 (2009)
+추가: * **League of Legends / 리그 오브 레전드** – 라이엇 게임즈, 2009년 출시, 2012년 챔피언 100종, 2020년 150종 돌파
+추가: * **Heroes of Newerth** – 2010년 출시
+추가: * **Dota 2 / 도타 2** – 밸브, 2013년 출시
+추가: * **Smite / 스마이트** – 2014년 출시, 3인칭 시점
+추가: * **Heroes of the Storm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블리자드, 2015년 출시
+추가: * **Vainglory / 베인글로리** – Super Evil Megacorp, 모바일 중심
+추가: * **Chaos / 카오스** – 《워크래프트 3》 유즈맵
+추가: * **Cyphers / 사이퍼즈** – 한국 개발
+추가: * **Chaos Online / 카오스 온라인**
+추가: * **City of Tempest / 시티 오브 템페스트** – 《스타크래프트 2》 유즈맵
+추가: * **League of Legends: Wild Rift /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 《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 이식판
+추가:
+추가: 이 중 [[리그 오브 레전드:개요|리그 오브 레전드]]는 GGWiki 문서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2][3]
+추가:
+추가: ## 규제·논란·평가
+추가:
+추가: 자료에는 MOBA 장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규제 논의, 법적 논란, 비평적 평가(긍정·부정 양론)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장르가 e스포츠 주류로 자리잡으며 거대 상금 풀과 관중 동원력, 스폰서십 시장 형성 등 **긍정적 산업적 파급효과**가 컸음이 서술되어 있다. 반면 게임 내 독성 채팅, 진입 장벽 높음, 장시간 매치로 인한 피로도 등 커뮤니티에서 흔히 거론되는 문제는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본 문단에서는 다루지 않는다.[3]
+추가:
+추가: 이 문서는 GGWiki AI가 공개 자료(아래 출처)를 조사해 새로 쓴 초안입니다. 틀린 내용은 편집하거나 이의 제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