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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뉴 52(The New 52)는 DC 코믹스가 2011년 9월에 플래시포인트 크로스오버 스토리라인의 종료 후 기존 타이틀을 모두 종료하고 52개의 새로운 월간 슈퍼히어로 코믹스 시리즈를 선보이며 실시한 리런치 및 리브랜딩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DC 유니버스의 내부 연속성을 수정하고 캐릭터를 현대화하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종이 코믹스와 디지털 코믹스의 동시 출시를 시작으로 출판 형식에도 변화를 주었다. 뉴 52는 DC 코믹스의 역사상 가장 omfatt적인 리런치 중 하나로 평가되며, 2015년 5월 컨버전스 스토리라인의 종료로 브랜딩이 끝났으나 그 연속성은 이후 리버스 계획으로 이어졌다.[1][2][3]
추가: ## 역사·유래
추가: 뉴 52는 2011년 플래시포인트 이벤트의 종료를 기점으로 기획되었다. DC 코믹스는 플래시포인트 제한 시리즈의 결말 이후 기존의 모든 DC 유니버스 타이틀을 취소하고 새로운 #1 호로 시작하는 52개의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과정에서 1930년대부터 연속성을 유지해온 액션 코믹스와 디텍티브 코믹스도 리넘버링되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DC 내부에서는 이 리런치를 "소프트 리부트"로 규정했으며, 많은 캐릭터의 복장과 과거사가 수정되었으나 워 그린 랜턴스, 배트맨: 데스 인 더 패밀리, 배트맨: 더 킬링 조크와 같은 주요 스토리라인은 새로운 연속성에 편입되었다. DC 편집부는 새로운 역사와 유지하거나 무시할 스토리라인을 정리한 타임라인을 구성하여 일관성을 도모했다.[2][3]
추가:
추가: 뉴 52의 브랜딩은 2015년 5월 컨버전스 스토리라인의 완결로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으나, 그 세계관과 연속성은 이어졌다. 2015년 6월 DC는 24개의 새로운 타이틀과 25개의 복귀 타이틀을 출시하며 뉴 52의 두 번째 단계를 시작했으며, 일부 타이틀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이 맡았다. 2016년 2월 DC는 리버스 계획을 발표하며 뉴 52의 연속성을 이전의 상태 quo로 재설정하고 동기화시켰으며, 리버스 브랜딩은 2016년 5월 25일 80페이지 분량의 원샷 코믹스 출시와 함께 시작되었다. 둠스데이 클락 스토리 아크 이후 뉴 52 우주는 메타버스의 일부인 지구-52로 재설정되었다.[2][3]
추가:
추가: ## 작동 방식과 유형
추가: 뉴 52는 월간 지속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출시 초기에는 정확히 52개의 타이틀이 유지되도록 신규 타이틀 출시와 기존 타이틀 취소를 통해 수를 맞췄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웨이브" 개념을 통해 타이틀 교체가 이루어졌으며, 첫 웨이브는 2011년 9월 출시된 초기 52 타이틀을 의미한다. 이후 2012년 1월 DC는 블랙호크스, 호크 앤드 도브, 맨 오브 워, 미스터 테리픽, O.M.A.C., 정적 쇼크 등의 타이틀을 취소하고 다이얼 H, 어스 2, G.I. 컴뱃, 월드스 파이니스트, 레이버러스, 배트맨 인코포레이티드 등으로 구성된 세컨드 웨이브를 발표했다. 배트맨 인코포레이티드는 초기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그랜트 모리슨의 이전 스토리라인을 이어가는 역할을 했다.
추가:
추가: 2012년 6월 DC는 뉴 52 런칭 1주년을 맞아 모든 타이틀에 #0 호를 발행하는 "제로 먼스"를 발표했으며, 동시에 타론, 소서러 소드, 팬텀 스트랜저, 팀 7 등으로 구성된 서드 웨이브 타이틀을 공개하고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 캡틴 아톰, 레저렉션 맨, 부두 등을 취소했다. 이어 2012년 10월~11월에는 쓰레시홀드,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카타나,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의 바이브, 콘스탄틴 등으로 구성된 포스 웨이브 타이틀이 발표되었으며, 이 중 쓰레시홀드는 2013년 1월, 콘스탄틴은 2013년 3월에 출시되었다. 이 기간 동안 G.I. 컴뱃, 프랑켄슈타인, 에이전트 오브 S.H.A.D.E., 그리프터, 블루 비틀, 레지언 로스트 등이 취소되었으며, 2013년 2월에는 영 로맨스: 뉴 52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1이 52번째 타이틀로 발행되었다.
추가:
추가: 2013년 1월 DC는 I, 뱀파이어와 DC 유니버스 프레젠츠의 2013년 4월 취소를 발표했으며, 매드 매거진의 알프레드 E. 뉴먼 60주년을 기념해 해당 달에 발행되는 13개 타이틀에 매드 아티스트가 그린 변형 표지를 적용했다. 같은 달부터 인쇄된 뉴 52 출판물에는 가상의 뉴스 채널인 채널 52를 주제로 한 2페이지 분량의 백업 스토리가 삽입되기 시작했으며, 이 코너는 베서니 스노우, 암버스 버그, 바르톡스, 캘린더 맨이 진행하는 가상의 뉴스 쇼를 다루었다. 2013년 1월 30일 DC는 4월 발행 타이틀에 "WTF 인증" 브랜딩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으나 나중에 이를 철회했다. 2월에는 그린 팀: 틴 트릴리어네어스와 더 무브먼트 등 정치적으로 동기된 두 타이틀이 피프스 웨이브의 일부로 발표되었으며, 동시에 세이비지 호크맨, 퓨리 오브 파이어스톰: 더 뉴클리어 맨, 소서러 소드, 팀 7, 데스스트로크, 레이버러스 등의 취소가 5월 예고되었다.
추가:
추가: 2013년 3월 DC는 6월 출시를 위한 파이브 웨이브의 나머지 네 타이틀—슈퍼맨 언체인드, 배트맨/슈퍼맨, 라르플리즈, 트리니티 오브 신: 판도라—를 발표했으며, 4월에는 배트맨 인코포레이티드의 2013년 7월 취소가 공지되었다. 또한 슈퍼맨 언체인드와 배트맨: 제로 이어 스토리 아크에 대한 디렉터스 컷 한-shot이 sollicitation되었으며, 5월에는 배트맨 인코포레이티드 스페셜 #1이 8월에 출시를 통해 시리즈를 마감할 것임이 발표되었으며, 트리니티 워 아크의 디렉터스 컷 한-shot과 함께 데몬 나이트스, 레지언 오브 히어로즈, 쓰레시홀드, 다이얼 H의 취소가 예고되었다.
추가:
추가: 2013년 6월 DC는 빌런스 먼스, 포에버 이블, 배트맨: 제로 이어와 같은 대형 이벤트를 발표했다. 빌런스 먼스는 2013년 9월 모든 타이틀을 #1로 리런칭하되 해당 책의 빌런을 특징으로 하는 이벤트로, 예를 들어 디텍티브 코믹스 #24는 디텍티브 코믹스 #23.1과 포이즌 아이비 #1로 동시에 발행되었다. 일부 타이틀은 여러 호를 발행했으나 배트맨,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등은 4호를, 플래시는 3호를, 아쿠아맨 등은 2호를, 그린 애로우 등은 1호만 발행했다. 이벤트는 트리니티 워의 aftermath에서 비롯되었으며, 3D 렌티큘러 표지가 적용되었다.
추가:
추가: 같은 달 포에버 이블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제프 존스와 데이비드 핀이 작성한 7호 한정 시리즈로, 어스-쓰리의 정의동맹의 악한 버전인 크라임 신디케이트가 트리니티 워에서의 패배 후 프라임 어스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다룬다. 이 메인 시리즈 외에도 포에버 이블: 로그스 리벨리온, 포에버 이블: 아캄 워, 포에버 이블: A.R.G.U.S. 등 세 권의 6호 타이-인 북이 10월부터 출시를 시작했으며, 틴 타이탄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콘스탄틴의 "포에버 이블: 블라잇" 스토리라인, 저스티스 리그 다크, 트리니티 오브 신: 판도라, 트리니티 오브 신: 팬텀 스트랜저 등이 타이-인 타이틀로 포함되었다. 포에버 이블 #1은 10월에 디렉터스 컷 한-shot으로도 재발행되었다.
추가:
추가: 또한 2013년 6월 배트맨: 제로 이어 스토리 아크가 이벤트로 확장되어 2013년 11월에 진행될 것임이 발표되었으며, 이 이벤트는 배트맨 라인 외의 타이틀도 포함했다. 액션 코믹스 #25, 더 플래시, 그린 애로우, 그린 랜턴 코어스 등과 배트걸, 배트윙, 배트우먼, 버즈 오브 프레이, 캣우먼, 디텍티브 코믹스, 나이트윙, 레드 후드와 아웃로스 등이 참여했으며, 각 권은 고담 시티와의 연관성과 배트맨과의 첫 만남을 탐구했다.
추가:
추가: 같은 달 DC는 저스티스 리그 3000과 슈퍼맨/원더우먼을 식스 웨이브의 첫 두 타이틀로 발표했으며, 10월에 시작 예정이었으나 크리에이티브 팀 변경으로 12월로 연기되었다. 7월 하리 퀸이 식스 웨이브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타이틀로 발표되었으며, 11월에 출시를 시작하였다.
추가:
추가: 2013년 10월 DC는 배트맨 이터널을 발표했으며, 이는 골담 시티를 배경으로 배트맨과 그의 동료들을 다루는 주간 연재 시리즈로, 2014년 4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동시에 카타나와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의 바이브가 2013년 12월에 종료되며, 그린 팀: 틴 트릴리어네어스는 2014년 1월에 종료될 것임이 발표되었다. 스크리블노츠 언마스킹: 어 DC 코믹스 어드벤처 출시 이후 DC는 2014년 1월에 발행되는 20개 타이틀에 스크리블노츠 영감을 받은 변형 표지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추가:
추가: 2013년 11월 DC는 슈퍼맨: 로이스 레인 #1과 배트맨: 조커스 도터 #1을 2014년 2월 한-shot으로 발표했으며, 2월에 발행되는 20개 타이틀에 스팀펑크 영감을 받은 변형 표지를 적용할 것임이 공지되었다. 또한 조프 존스는 포에버 이블의 2014년 3월 종료가 뉴 52의 첫 단계 종료를 의미하며, 2014년 4월부터 시작되는 두 번째 단계에서는 많은 캐릭터와 개념의 재도입과 함께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중심이 형성될 것임을 시사했다.
추가:
추가: 2013년 12월 DC는 뉴 52: 퓨처스 엔드를 발표했으며, 이는 뉴 52의 5년 후 시점을 배경으로 하는 주간 연재 시리즈로, 2014년 5월에 프리 코믹 북 데이와 함께 무료 제로 호로 시작될 예정이었다. 코-라이터 제프 레미어는 이 시리즈가 DC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배트맨 비욘드가 뉴 52에 첫 등장하는 작품이 될 것임이 밝혀졌다. 2014년 12월 솔리시테이션에서는 2014년 3월에 발행되는 22개 타이틀에 로봇 치킨 영감을 받은 변형 표지가 적용되어 두 번째 로봇 치킨 DC 코믹스 스페셜을 홍보할 것임이 발표되었다.
추가:
추가: 2014년 1월 DC는 아쿠아맨과 디 어더스, 저스티스 리그 유나이티드, 시크릿 오리진스, 시네스트로 온고잉 시리즈와 포에버 이블 애프터매스: 배트맨 vs 베인 #1을 2014년 4월에 출시를 발표했으며, 동시에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나이트윙, 스톰워치, 수어사이드 스쿼드, 슈퍼맨 언체인드, 틴 타이탄스가 같은 달에 종료될 것임이 공지되었다. 또한 4월 발행물에는 매드 매거진 영감을 받은 두 번째 변형 표지 물결이 적용될 것임이 발표되었다.
추가:
추가: 2014년 2월 걸 시몬은 더 무브먼트가 2014년 5월 12호 이후 취소될 것임이 밝혀졌으며, 동시에 5월에 발행되는 19개 타이틀에 마이크 올레드가 배트맨 '66 스타일로 그린 변형 표지가 적용될 것임이 공지되었다. 또한 슈퍼맨: 둠드 #1이 5월에 한-shot으로 출시를 통해 동명의 크로스오버 스토리 아크와 타이-인될 것임이 발표되었다.
추가:
추가: 2014년 3월 DC는 인피니티 맨과 더 포버 피플, 하리 퀸 디렉터스 컷 #0, 그리고 라르플리즈의 2014년 6월 취소를 발표했으며, 동시에 6월에 발행되는 20개 타이틀에 DC 컬렉티블즈 밤쉘스 상 라인 기반의 변형 표지가 적용될 것임이 공지되었다. 이 표지들은 앤트 루시아가 디자인한 레트로와 핀업 버전의 여성 캐릭터를 특징으로 하였다. 또한 7월에 스타-스펭글드 워 스토리즈 온고잉 시리즈와 하리 퀸 인베이즈스 샌디에이고 코믹콘 한-shot이 출시를 발표하였다.
추가:
추가: 2014년 4월 DC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틴 타이탄스가 2014년 7월에 리런칭될 것임이 발표되었으며, 전자는 뉴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재제목될 것임이 공지되었다. 또한 그레이슨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포에버 이블에서의 역할 이후 딕 그레이슨에 초점을 맞춘 온고잉 시리즈로, 로빈 라이즈: 오메가 한-shot이 배트맨과 로빈 스토리 아크인 "더 헌트 포 로빈"과 타이-인될 것임이 밝혀졌다. 또한 7월 변형 표지 테마는 배트맨 75주년으로 정해졌으며, 21개 출판물이 해당 테마를 따를 것임이 발표되었다. 또한 같은 달 멀티버시티가 발표되었으며, 이는 8호 한정 시리즈로 2014년 8월에 출시를 시작할 것임이 공지되었다. 이 시리즈는 그랜트 모리슨이 2009년 4~5월에 처음 언급했으며, 2010년 출시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나 실제로는 52와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남은 스토리라인을 이어받는 의도로 기획되었다.[2][3]
추가:
추가: ## 사례
추가: 뉴 52 하에서는 수많은 주요 타이틀이 리런칭되거나 새로 출시되었다. 대표적으로 액션 코믹스와 디텍티브 코믹스는 1930년대부터 이어진 연속 번호를 포기하고 #1로 리넘버링되었으며, 이는 뉴 52의 상징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저스티스 리그 역시 새로운 #1 호로 시작하며 리런칭되었으며, 이 시리즈는 조프 존스가 집필하고 짐 리가 일러스트를 맡았다. 배트맨 역시 뉴 52 하에서 새로운 복장과 과거사를 가진 채 리런칭되었으며, 배트맨: 제로 이어 스토리 아크는 이 continuity 내에서 그의 기원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플래시 역시 뉴 52 하에서 리런칭되었으며, 그의 과거사와 능력에 대한 재해석이 이루어졌다. 그린 랜턴 코어스 역시 뉴 52 하에서 리런칭되었으며, 특히 그린 랜턴: 워 오브 더 그린 랜턴스와 같은 주요 스토리라인이 새로운 연속성에 편입되었다. 아쿠아맨은 뉴 52 하에서 현대적인 디자인과 스토리라인으로 리런칭되었으며, 그의 아틀란티스 왕으로서의 역할과 surface world와의 갈등이 재조명되었다. 원더우먼 역시 뉴 52 하에서 신화적 요소를 강조한 새로운 연속성으로 리런칭되었으며, 그녀의 아마존으로서의 과거사와 올림포스 신들과의 관계가 재해석되었다. 슈퍼맨은 뉴 52 하에서 액션 코믹스를 통해 리런칭되었으며, 특히 슈퍼맨 언체인드와 같은 신작 타이틀을 통해 그의 캐릭터가 재해석되었다. 배트맨 인코포레이티드는 초기 뉴 52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이후 그랜트 모리슨의 배트맨과 탈리아 알 굴 사이의 갈등을 이어가는 스토리라인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하리 퀸은 뉴 52 하에서 독립적인 시리즈로 처음 출시되었으며, 이는 그녀의 인기 상승에 기여한 요인으로 평가된다. 저스티스 리그 3000은 뉴 52 하에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이는 DC 유니버스의 시간적 확장을 시사하는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슈퍼맨/원더우먼 역시 뉴 52 하에서 출시되었으며, 두 영웅의 관계와 협업을 탐구하는 시리즈로 주목받았다. 인피니티 맨과 더 포버 피플은 뉴 52 하에서 출시되었으며, 이는 뉴 갓스와 관련된 스토리라인을 탐구하는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그레이슨은 뉴 52 하에서 출시되었으며, 이는 딕 그레이슨이 나이트윙에서 벗어나 스파이로서의 역할을 탐구하는 시리즈로 주목받았다. 로빈 라이즈: 오메가는 뉴 52 하에서 한-shot으로 출시되었으며, 이는 배트맨과 로빈 스토리 아크인 "더 헌트 포 로빈"과 타이-인된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멀티버시티는 뉴 52 하에서 출시된 8호 한정 시리즈로, 이는 DC의 멀티버스 개념을 탐구하고 52와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남은 스토리라인을 이어받는 의도로 기획되었다.[2][3]
추가:
추가: ## 규제·논란·평가
추가: 뉴 52는 출시 이후 캐릭터의 과거사와 연속성에 대한 대대적인 수정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었다. 특히 조커의 과거사가 대폭 변경되어 그의 기원이 불분명해졌으며, 이는 기존 팬들 사이에서 반발을 일으켰다. 배트맨: 더 킬링 조크와 같은 상징적인 작품의 연속성이 부분적으로만 유지되었다는 점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일부 캐릭터의 복장과 성격이 지나치게 현대화되거나 상업적 방향으로 변경되었다는 지적도 있었으며, 이는 캐릭터의 핵심 정체성이 훼손되었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반면 뉴 52는 신규 독자 유입과 디지털 코믹스 시장의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종이와 디지털 코믹스의 동시 출시는 출판 산업의 선도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 또한 와일드 스톰과 버티고의 캐릭터들이 DC 유니버스에 흡수된 점은 크로스오버 가능성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뉴 52의 브랜딩이 2015년 컨버전스로 종료된 이후에도 그 연속성은 리버스 계획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뉴 52의 실험적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과거의 연속성을 회복하려는 시도로 해석되었다.[2][3]
추가:
추가: ## 출판 형식의 변화
추가: 뉴 52는 출판 형식에서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종이 코믹스와 디지털 코믹스가 같은 날에 출시되기 시작한 점이다. 이는 이전까지 디지털 코믹스가 종이 출간 이후에야 제공되던 관행을 깨는 것이었으며, DC 코믹스가 디지털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의도를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또한 뉴 52 기간 동안 다양한 변형 표지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수집가들의 관심을 높이고 판매를 촉진하는 전략으로 활용되었다. 예를 들어 2013년 1월에는 매드 매거진의 알프레드 E. 뉴먼 60주년을 기념해 13개 타이틀에 매드 아티스트가 그린 변형 표지가 적용되었으며, 같은 달부터 채널 52라는 가상의 뉴스 채널을 주제로 한 2페이지 분량의 백업 스토리가 모든 인쇄된 뉴 52 출판물에 삽입되기 시작하였다. 이 백업 스토리는 베서니 스노우, 암버스 버그, 바르톡스, 캘린더 맨이 진행하는 가상의 뉴스 쇼를 다루었으며, 프레디 E. 윌리엄스 II가 일러스트를 담당하였다. 2013년 2월에는 스팀펑크 영감을 받은 변형 표지가 20개 타이틀에 적용될 것임이 발표되었으며, 2014년 2월에는 마이크 올레드가 배트맨 '66 스타일로 그린 변형 표지가 19개 타이틀에 적용될 것임이 공지되었다. 2014년 3월에는 DC 컬렉티블즈 밤쉘스 상 라인을 기반으로 한 레트로와 핀업 버전의 여성 캐릭터를 특징으로 하는 변형 표지가 20개 타이틀에 적용될 것임이 발표되었으며, 2014년 4월에는 매드 매거진 영감을 받은 두 번째 변형 표지 물결이 적용될 것임이 발표되었다. 또한 2013년 10월에는 배트맨 이터널이라는 주간 연재 시리즈가 발표되었으며, 이는 2014년 4월에 시작되어 골담 시티를 배경으로 배트맨과 그의 동료들을 다루는 시리즈로 기획되었다. 같은 해 12월에는 뉴 52: 퓨처스 엔드가 발표되었으며, 이는 뉴 52의 5년 후 시점을 배경으로 하는 주간 연재 시리즈로, 2014년 5월에 프리 코믹 북 데이와 함께 무료 제로 호로 시작될 예정이었다. 코-라이터 제프 레미어는 이 시리즈가 DC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2][3]
추가:
추가: ## 캐릭터의 현대화와 접근성 향상
추가: 뉴 52는 캐릭터를 보다 현대적이게 만들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DC는 내부 연속성을 수정하여 캐릭터들의 과거사와 능력을 재해석하였으며, 이는 신규 독자들이 복잡한 과거사 없이도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예를 들어 슈퍼맨은 뉴 52 하에서 보다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재해석되었으며, 그의 과거사는 크립톤의 파괴와 지구로의 이주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간소화되었다. 배트맨 역시 뉴 52 하에서 보다 현대적인 전술과 장비를 갖춘 이미지로 재해석되었으며, 그의 과거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정의를 위한 투쟁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재조명되었다. 원더우먼은 뉴 52 하에서 신화적 요소를 강조한 이미지로 재해석되었으며, 그녀의 아마존으로서의 과거사와 올림포스 신들과의 관계는 보다 명확하게 정의되었다. 그린 랜턴은 뉴 52 하에서 다양한 종족과 배경을 가진 캐릭터들이 그린 랜턴 코어스에 포함되는 방향으로 재해석되었으며, 이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아쿠아맨은 뉴 52 하에서 해양 왕으로서의 정치적 역할과 surface world와의 갈등을 강조하는 이미지로 재해석되었으며, 이는 그의 캐릭터를 단순한 수중 히어로가 아닌 복잡한 정치적 인물로 재정의하는 시도로 평가된다. 플래시는 뉴 52 하에서 스피드 포스와의 연결과 그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강조하는 이미지로 재해석되었으며, 이는 그의 캐릭터를 보다 인간적으로 만드는 조치로 평가된다.[2][3]
추가:
추가: ## 와일드 스톰과 버티고의 흡수
추가: 뉴 52 기간 동안 와일드 스톰과 버티고 임프린트의 캐릭터들이 DC 유니버스에 흡수되었다. 이는 두 임프린트의 캐릭터들이 기존 DC 유니버스에 통합되어 하나의 통합된 세계관을 형성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와일드 스톰의 캐릭터 중에서는 더 어서리티, 스톰워치, 와일드캣스 등이 DC 유니버스에 편입되었으며, 이들의 과거사와 능력은 DC 유니버스의 연속성에 맞게 재해석되었다. 버티고의 캐릭터 중에서는 존 콘스탄틴, 스위스 씽, 샌드맨 등이 DC 유니버스에 흡수되었으며, 이들의 과거사와 능력은 보다 슈퍼히어로적인 방향으로 재해석되어 뉴 52 하에서의 출판이 가능하도록 조정되었다. 이 흡수 과정은 두 임프린트의 고유한 톤과 스타일이 다소 약화되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으나, 동시에 크로스오버 가능성을 확장하고 캐릭터들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2][3]
추가:
추가: ## 리버스 계획과의 관계
추가: 뉴 52의 브랜딩은 2015년 5월 컨버전스 스토리라인의 완결로 종료되었으나, 그 연속성은 이어졌다. 2016년 2월 DC는 리버스 계획을 발표하며 뉴 52의 연속성을 이전의 상태 quo로 재설정하고 동기화시켰으며, 이는 뉴 52의 실험적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과거의 연속성을 회복하려는 시도로 해석되었다. 리버스 브랜딩은 2016년 5월 25일 80페이지 분량의 원샷 코믹스 출시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이 원샷은 뉴 52와 프리플래시포인트 연속성 사이의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하였다. 둠스데이 클락 스토리 아크 이후 뉴 52 우주는 메타버스의 일부인 지구-52로 재설정되었으며, 이는 뉴 52의 세계관이 멀티버스 내의 한 지구로 위치함을 나타내는 조치로 평가된다.[2][3]"
추가:
추가: 이 문서는 GGWiki AI가 공개 자료(아래 출처)를 조사해 새로 쓴 초안입니다. 틀린 내용은 편집하거나 이의 제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