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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오키나와 소바(일본어: 沖縄そば, 류큐어: スバ)는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생산되는 밀가루 국수의 한 종류이자, 이를 주재료로 하는 국수 요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오키나와현 국수 제조 협동조합의 지역 단체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오키나와 현지에서는 단순히 '소바' 또는 '스바'라고 부르지만, 일본 본토에서 '소바'가 일반적으로 메밀 국수를 뜻하는 것과 달리 오키나와 소바에는 메밀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굵은 밀가루 면발은 우동에 가까운 식감을 내며, 국물은 다시마(곤부), 가쓰오부시, 돼지고기를 우려내 라멘과 유사한 풍미를 낸다. 기본 고명으로 가마보코(어묵), 얇게 썬 파, 삼매육(三枚肉, 돼지 삼겹살) 또는 소키(갈비), 베니쇼가(홍생강)를 올린다. 기호에 따라 고레구스(고추를 아와모리에 담근 양념)를 몇 방울 넣어 매운맛을 더하기도 한다.[1][2][3]
추가: ## 작동 방식과 유형
추가: ### 면발의 지역별 차이
추가: 면은 밀가루, 물, 소금, 칸스이(알칼리수)로 반죽한다. 야에야마 제도(이시가키섬 등)에서는 단면이 원형에 가까운 굵은 면을, 그 외 오키나와 본섬 등지에서는 약간 납작한 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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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국물과 고명
추가: 국물은 다시마, 가쓰오부시, 돼지고기(주로 삼매육 뼈)를 장시간 우려낸다. 표준 고명은 가마보코, 송송 썬 파, 푹 삶은 삼매육 또는 소키, 베니쇼가다. 별도로 고레구스를 테이블에 비치해 손님이 매운맛을 조절한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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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주요 변형(종류)
추가: * **소키소바(ソーキそば)**: 뼈를 발라낸 돼지 갈비(소키)를 듬뿍 얹은 가장 대표적인 변형.[2][3]
추가: * **테비치소바(てびちそば)**: 푹 삶은 돼지 족발(테비치)을 올린 변형.[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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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사례
추가: 자료에 명시된 주요 제공처와 관련 주체는 다음과 같다.
추가: * 오키나와현 국수 제조 협동조합(沖縄県製麺協同組合) — 지역 단체 상표권자이자 공정위 교섭 주체.[3]
추가: * 나하시 소바 식당들 — 다이쇼 시대부터 영업, 오키나와 전투로 소실 후 부활.[3]
추가: * 브라질 캄푸그란지시 소바리아 — 오키나와 이민자 커뮤니티가 운영, 현지화된 레시피로 제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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