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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위키노믹스(Wikinomics)는 캐나다의 전략 컨설팅 회사 씽크 탱크 뉴 패러다임(think tank New Paradigm)의 창립자이자 CEO인 돈 탭스코트(Don Tapscott)와 같은 회사 연구 이사 앤서니 윌리엄스(Anthony D. Williams)가 공동 집필하여 2006년 12월 처음 출간한 저서 《위키노믹스: 어떻게 대규모 협업이 모든 것을 바꾸는가》(Wikinomics: How Mass Collaboration Changes Everything)의 제목이자, 이 책에서 제시된 새로운 경제·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지칭하는 용어다. 용어 자체는 위키백과의 '위키(Wiki)'와 경제학을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omics)'를 합성한 신조어로, 한국어로는 '위키 경제학'으로 해석된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대중의 지성과 지혜가 대규모 협업(mass collaboration)을 통해 현실화되는 현상을 상징하며, 웹 2.0 시대에 기업과 시장의 관계가 어떻게 재편되는지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으로 쓰인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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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역사·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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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저자와 출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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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돈 탭스코트는 디지털 경제와 기술 혁신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온 전략 컨설턴트이며, 앤서니 윌리엄스는 씽크 탱크 뉴 패러다임의 연구 이사로 재직하며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두 저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위키백과 같은 집단 지성 플랫폼, 리눅스 커뮤니티 등에서 나타나는 자발적·대규모 협업 현상이 기존의 기업 경계와 위계적 조직 원리를 넘어서는 새로운 가치 창출 메커니즘임을 포착했다. 이를 체계화하여 2006년 12월 포트폴리오(Penguin Group 산하)에서 초판을 출간했고, 한국어판은 21세기북스에서 윤미나 번역으로 2009년 초판(ISBN 89-509-1138-8)과 개정증보판(ISBN 978-89-509-1607-7)이 간행되었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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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념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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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출간 직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가디언,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PCWorld 등 주요 매체에서 리뷰와 기사가 실리면서 경영학계와 IT 업계, 정책 결정권자 사이에서 '위키노믹스'라는 용어가 널리 회자되었다. 2007년 2월 5일에는 책의 마지막 장을 독자가 직접 편집·보완할 수 있도록 위키 형태로 공개하는 실험도 진행되었다. 2010년 9월 28일에는 후속작 《마크로위키노믹스: 비즈니스와 세계의 재부팅》(Macrowikinomics: Rebooting Business and the World)이 출간되어 개념을 거시 경제·사회 시스템 차원으로 확장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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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작동 방식과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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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대규모 협업의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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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탭스코트와 윌리엄스는 대규모 협업이 기존의 아웃소싱(outsourcing)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전통적 아웃소싱은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화된 기업체에 업무를 위탁하는 반면, 대규모 협업은 자유로운 개인 에이전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협력함으로써 특정 과제를 개선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차이를 반영해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이라는 용어도 함께 사용된다. 보상 체계가 동기가 될 수 있으나 필수 조건은 아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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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일곱 가지 협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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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책에서는 대규모 협업이 구현되는 일곱 가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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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피어링(P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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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위계적 조직 대신 수평적·협력적 포럼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이다. 리눅스 개발 과정이 '피어링의 전형적인 예'로 인용된다. 금융 분야에서는 마켓오크러시(Marketocracy)가 뮤추얼 펀드(MOFQX)에 피어링 방식을 도입해 투자 커뮤니티의 집단 지성을 활용한 사례가 소개된다. 완전한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실력주의적 P2P 모델이 전통적 스타 펀드 매니저 중심 산업에 스며드는 양상을 보여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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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이데아고라(Ideago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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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전문가 집단과 미해결 연구·개발 과제를 연결하는 플랫폼 모델이다. 이노센티브(InnoCentive) 같은 컨설팅 그룹이 이데아고라 개념을 구현한 사례로 제시된다. 기업이 내부 R&D 역량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를 외부의 다양한 전문가 네트워크에 공개하고 해결책을 모집하는 방식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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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프로슈머(Pro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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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고객이 동시에 생산자 역할을 수행하는 현상이다. 소셜 가상 세계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가 이용자들에 의해 콘텐츠가 창조되고 경제가 운영되는 대표적 사례로 논의된다. 생산과 소비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사용자 주도 혁신(user-driven innovation)이 촉진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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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새로운 알렉산드리아인(New Alexandr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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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터넷을 매개로 지식이 공유되고 축적되는 현상을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비유한 개념이다. 개방형 지식 공유 플랫폼이 인류의 지적 자산을 확장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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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업 환경에서의 네 가지 핵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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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탭스코트와 윌리엄스는 기업이 위키노믹스를 실현하기 위해 채택해야 할 네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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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방성(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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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단순히 오픈 표준과 오픈 콘텐츠를 채택하는 것을 넘어, 재무적 투명성과 외부 아이디어·자원에 대한 열린 태도를 포함한다. 기업 경계를 투과 가능하게 만들어 외부 지식이 자유롭게 유입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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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피어링(P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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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명령·통제 중심의 위계적 모델을 대체하는 협력적 포럼을 구축한다. 리눅스 커널 개발처럼 분산된 기여자들이 동등한 자격으로 코드를 검토·병합하는 거버넌스가 전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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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공유(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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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제품, 지적 재산권, 대역폭, 과학적 지식 등에서 독점적 접근을 지양하고 덜 독점적인 방식을 취한다. 특허 풀(patent pool), 오픈 데이터, 공유 인프라 등이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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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글로벌 행동(Acting Glob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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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업과 개인 차원에서 물리적·지리적 경계를 무시하고 전 지구적 협업 네트워크에 참여한다. 글로벌화된 인재 풀과 시장을 기본 전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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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코스 법칙(Coase's Law)의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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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책의 '완벽한 폭풍(The Perfect Storm)' 장에서는 로널드 코스(Ronald Coase)의 거래 비용 이론을 원용해 웹 2.0 기술이 기업의 경계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분석한다. 코스 법칙에 따르면 기업은 내부 거래 비용이 시장 거래 비용과 같아질 때까지 팽창한다. 그러나 인터넷 기술 확산으로 의사소통·조정·검색 비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저자들은 '코스 법칙의 역전'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즉, 기업은 시장 거래 비용이 내부 조직 비용과 같아질 때까지 팽창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규모 협업을 활용하지 않고 기존 구조를 고수하는 기업은 도태되고, 매스 컬래버레이션을 전략적으로 도입한 기업이 시장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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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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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레고 마인드스톰(Lego Mindst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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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998년 레고가 출시한 지능형 로봇 블록 장난감 마인드스톰은 초기에는 해커들이 펌웨어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하고 비공식 개발 도구를 배포하자 법적 대응을 검토했다. 그러나 경영진은 이를 '고객 니즈의 적극적 반영'이자 '주도형 소비자(lead customer)'의 출현으로 재해석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용인·장려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그 결과 사용자 커뮤니티가 제품 디자인, 프로그래밍 환경, 센서 확장 등에서 자발적으로 기여하면서 마인드스톰은 교육용 로봇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이 사례는 고객 주도 혁신(outside innovation), 위키노믹스, 크라우드소싱이 결합된 성공 사례로 책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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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골드코프(Goldcorp) 금광 개발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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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999년 캐나다 토론토 소재 금광 기업 골드코프는 롭 맥이웬(Rob McEwen) 사장 주도로 50년간 축적한 지질 탐사 데이터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총상금 57만 5천 달러를 걸고 금맥 후보지 발굴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광산 업계에서 지질 데이터는 핵심 영업 비밀이었으나, 리눅스 개발 모델에서 영감을 얻어 과감히 개방했다. 2000년 3월 콘테스트 시작 후 전 세계 지질학자, 대학원생, 수학자, 군 장교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로부터 110곳의 금맥 후보지가 제안되었고, 이 중 80% 이상에서 실제 금맥이 확인되었다. 연 매출 1억 달러 규모였던 골드코프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90억 달러 규모의 거대 광산 기업으로 성장했다. 저자들은 이 사례를 통해 기업 밖의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대규모 협업을 활용하는 기업이 미래를 주도할 것임을 논증한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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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리눅스(Linux) 커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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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피어링 모델의 '전형적 예'로 반복 인용된다. 수천 명의 분산된 개발자들이 위계적 관리 없이 메일링 리스트와 버전 관리 시스템을 통해 협업하며 운영체제 커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과정이 위키노믹스 원칙(개방성, 피어링, 공유, 글로벌 행동)을 모두 체현한다고 평가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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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이노센티브(InnoCen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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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데아고라 모델의 구현체로, 기업이 해결하지 못한 R&D 과제를 플랫폼에 게시하면 전 세계 과학자·엔지니어·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출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이다. 내부 R&D 역량의 한계를 외부 집단 지성으로 보완하는 사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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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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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프로슈머 현상의 대표 사례로, 가상 세계 내 콘텐츠·경제·거버넌스 상당 부분이 이용자들에 의해 창조·운영된다. 이용자가 동시에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면서 플랫폼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되는 양상을 보여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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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마켓오크러시(Marketocracy) 뮤추얼 펀드(MOF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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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투자 커뮤니티의 집단 지성을 펀드 운용에 반영하는 피어링 실험 사례로 소개된다. 완전한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실력주의적 P2P 모델이 전통적 금융 산업에 진입하는 과정을 보여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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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규제·논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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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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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출간 당시와 이후 여러 매체에서 '대규모 협업이 비즈니스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선구적 저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초이스(Choice) 리뷰는 '일반 독자와 실무자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고 밝혔으며, USA 투데이, 가디언, 매니지먼트 투데이 등에서도 주요하게 다뤄졌다. 돈 탭스코트의 구글 비디오 강연(2007년 2월 26일, 82분), 캐내디언 클럽 강연(2007년 1월 25일, 45분), ZDNet 프리뷰(2006년 11월 8일) 등 대중 강연도 널리 공유되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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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비판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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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리뷰는 '제목처럼 문체가 과장된 홍보성(hype)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초이스 리뷰 역시 저자들이 '성공한 협업과 비즈니스 벤처에 대한 낙관적 개관만 제시한다', '마켓오크러시, 프로슈머션, 지식 공유지(knowledge commons) 등 독자적 용어를 남용한다', '인간 동기의 어두운 면, 집단사고(groupthink), 평범함의 대중화(mass mediocrity) 등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 '주로 자신들의 비즈니스 관찰과 트렌드 분석에 의존할 뿐 실증적 검증이 약하다'고 비판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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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후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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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0년 출간된 《마크로위키노믹스》에서는 금융 위기, 기후 변화, 의료, 교육, 정부 등 거시 시스템 차원으로 논의를 확장했다. 앤드류 킨(Andrew Keen)의 《아마추어의 숭배》(The Cult of the Amateur) 등 웹 2.0 철학 전반을 비판하는 입장과도 논쟁 구도를 형성했다. 로저 페리(Roger Parry)의 매니지먼트 투데이 리뷰(2007년 8월), 가디언 '위키 방식'(2007년 9월 5일) 등 후속 비평도 지속되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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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관련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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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위키노믹스 논의에서 자주 함께 거론되는 개념으로 롱테일(Long Tail),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등이 있다. 롱테일은 니치 시장의 총합이 주류 시장을 넘어설 수 있음을 설명하며, 크라우드소싱은 대규모 협업의 구체적 실행 메커니즘 중 하나로 위키노믹스 내에서 논의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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