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수정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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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윈도우 11(Windows 11)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윈도우 NT 계열의 최신 주요 운영 체제다. 2015년 출시된 윈도우 10의 후속작으로 2021년 10월 5일 정식 출시되었다[1][2].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윈도우 10 기기에서는 무료 업그레이드로 제공된다. 윈도우 10 모바일 단종 이후 모바일 에디션이 없는 첫 번째 주요 윈도우 버전이며, 태블릿, 휴대용 게임기 등 다양한 폼 팩터와 화면 크기, CPU 아키텍처를 아우르는 통합 에디션으로 구현되었다[2][3]. 2025년 10월 14일 기준으로 윈도우 1.0 이후 유일하게 완전히 지원되는 소비자 지향 윈도우 버전이다[2]. 서버 대응 버전인 윈도우 서버 2025는 2024년 출시되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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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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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발 배경과 윈도우 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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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15년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제리 닉슨은 윈도우 10이 "윈도우의 마지막 버전"이 될 것이라고 발언했으나, 이는 문맥을 무시한 인용이라는 반론도 있었다[2][3]. 이후 윈도우 10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받는 모델로 자리잡았다.
추가:
추가: 2019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는 듀얼 터치스크린 기기(서피스 네오 등) 전용으로 설계된 "윈도우 10X"를 발표했다. 중앙 정렬된 작업 표시줄, 라이브 타일이 없는 시작 메뉴, 상황 민감형 "포스처" 기반 UI, 레거시 앱 컨테이너 실행 등 특징을 가졌다[2][3]. 2020년 5월 코로나19 범유행 여파로 출시 전략이 변경되어 단일 화면 기기부터 출시하기로 했고, 듀얼 화면 기기는 추후로 미뤄졌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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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선 밸리 프로젝트와 윈도우 11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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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20년 10월, 윈도우 10 사용자 인터페이스 리프레시 프로젝트 "선 밸리(Sun Valley)"(기능 업데이트 코드네임 "코발트")가 보고되었다. WinUI 일관 적용, UI "활성화"와 "유연함" 추구, 윈도우 10X UI 요소 적응이 목표였다[2][3]. 2021년 1월에는 "윈도우의 전면적인 시각적 회춘"을 언급하는 구인 공고가 포착되었다[2][3]. 2020년 12월부터 참가자 미리 보기 빌드를 통해 새로운 시스템 아이콘(윈도우 95 시절 셸 리소스 교체 포함), 가상 데스크톱별 배경화면 설정, ARM에서의 x86-64 에뮬레이션, 엑스박스 시리즈 X의 자동 HDR 기능 등이 구현되기 시작했다[2][3].
추가:
추가: 2021년 5월 18일, 윈도우 서비스 및 배포 책임자 존 케이블은 윈도우 10X 취소를 공식 발표하고 "주요 기초 10X 기술을 윈도우의 다른 부분과 회사 제품에 통합하는 것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2][3].
추가:
추가: ###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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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021년 6월 24일, 최고 제품 책임자 파노스 파나이 주최 가상 이벤트에서 윈도우 11이 공식 발표되었다. CEO 사티아 나델라는 이를 "운영 체제의 재구상"이라 칭했다[2][3]. 같은 날 개발자 중심 이벤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업데이트, 윈도우 앱 SDK(코드네임 "Project Reunion"), 새로운 플루언트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 공개되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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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출시 및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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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식 발표 전인 2021년 6월, 지원 문서에서 이름이 실수로 공개되었고 베타 빌드 데스크톱 이미지와 빌드 자체가 유출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초기의 기이한 빌드"라 확인했다[2][3]. 출시 시기는 "2021년 연말연시"로 발표되었고, 6월 28일 참가자 프로그램에 첫 미리 보기 빌드와 SDK가 제공되었다[2][3].
추가:
추가: 2021년 8월 31일, 출시일이 10월 5일로 확정 발표되었다. 단계적 출시를 통해 자격 있는 최신 기기부터 업그레이드가 제공되었다[2][3]. 윈도우 10 출시(2015년 7월 29일) 이후 6년여 만으로, 윈도우 XP(2001년 10월 25일)와 윈도우 비스타(2007년 1월 30일) 사이 기간을 넘어선 역대 최장 간격이다[2][3].
추가:
추가: 첫 TV 광고는 2021년 9월 9일 NFL 킥오프 게임 중 방영되었으며, 헤일로 인피니트 등을 통해 "몰입감과 유동성"을 강조했다. 출시 당일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에 윈도우 11 로고와 기본 "Bloom" 배경화면(바르셀로나 스튜디오 Six N. Five 제작)이 점등되었고, 뉴욕 Mikey Likes It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Bloomberry" 아이스크림을 무료 배포했다[2][3].
추가:
추가: 공식 출시는 2021년 10월 5일, 윈도우 11 설치 도우미(업그레이드 수행 또는 ISO/USB 미디어 생성) 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선택적 인플레이스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2년 중반까지 모든 대상 기기에서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했다[2][3]. 리테일 사본(제품 키+USB)은 2022년 5월 9일, 디지털 라이선스는 2022년 7월 28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해졌다[2][3].
추가:
추가: 2023년 9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또는 8/8.1 제품 키로 윈도우 10/11을 활성화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발표했으나, 2024년 현재 특정 조건 하에서는 여전히 작동한다는 보고도 있다[2][3].
추가:
추가: ## 기능
추가:
추가: ###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플루언트 디자인
추가:
추가: 윈도우 11은 2015년 이후 첫 주요 릴리스로서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라인을 따르도록 UI를 전면 개편했다. 반투명도, 그림자, 새로운 색상 팔레트, 둥근 기하학적 구조가 전반에 적용되었으며, "Mica"라 불리는 불투명 동적 재질이 테마와 데스크톱 배경화면을 통합해 앱·설정 등 장수명 창의 배경을 채운다[2][3]. 윈도우 비스타부터 쓰인 Segoe UI 글꼴은 가변 글꼴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다양한 해상도 간 크기 조정이 개선되었다[2][3]. 인터페이스와 시작 메뉴 상당 부분은 취소된 윈도우 10X에서 영감을 받았다[2][3].
추가:
추가: #### 작업 표시줄과 시스템 영역
추가:
추가: 작업 표시줄 버튼은 기본적으로 중앙 정렬되며 화면 하단 가장자리에 영구 고정된다. 버전 26H2 이전까지는 레지스트리 수동 변경 없이는 상단·좌측·우측으로 이동할 수 없다[2][3]. 알림 사이드바는 날짜·시간 클릭으로 접근하며, 빠른 설정 토글과 볼륨·밝기·미디어 재생 제어는 시스템 트레이 클릭으로 나타나는 새 설정 팝업으로 이동했다[2][3]. 작업 표시줄의 "위젯" 버튼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개인화된 기사·콘텐츠 뉴스 애그리게이터) 패널을 표시한다. 이는 윈도우 10 후기 빌드의 "뉴스 및 관심사" 패널을 확장한 것이다[2][3].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도 작업 표시줄에 통합되어 최근 대화 목록 팝업을 제공한다[2][3].
추가:
추가: #### 시작 메뉴와 파일 탐색기
추가:
추가: 시작 메뉴는 크게 재설계되어 윈도우 8.x·10의 "라이브 타일"을 "고정된" 애플리케이션 그리드와 최근 애플리케이션·문서 목록으로 대체했다[2][3]. 파일 탐색기는 리본 도구 모음을 전통적인 도구 모음으로 교체했고, 컨텍스트 메뉴는 복사·붙여넣기 등 일부 작업을 메뉴 상단 도구 모음으로 이동시키고 나머지는 오버플로 메뉴 아래에 숨기도록 재설계되었다[2][3].
추가:
추가: #### 작업 보기, 창 맞춤, 다중 모니터
추가:
추가: 작업 보기는 새 디자인을 갖추고 각 가상 데스크톱에 별도 배경화면 설정을 지원한다[2][3]. 창 맞춤 기능은 두 가지 추가로 향상되었다: 최대화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미리 정해진 "맞춤 레이아웃"이 표시되어 여러 창을 바둑판식으로 배열할 수 있고, 바둑판식 구성은 작업 표시줄에서 "맞춤 그룹"으로 최소화·복원할 수 있다[2][3]. 다중 모니터 환경에서 디스플레이 연결 해제 시 해당 디스플레이의 창들이 기본 디스플레이로 자동 이동하는 대신 최소화되며, 재연결 시 이전 위치로 복원된다[2][3].
추가:
추가: #### 휴대용 게이밍 기기용 새로운 경험(2025년 6월 공개)
추가:
추가: 2025년 6월, ROG Xbox Ally 등 휴대용 게이밍 컴퓨터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공개되었다. 스팀OS와 유사하게 엑스박스 앱으로 직접 부팅해 윈도우 데스크톱을 우회함으로써 리소스 소비를 줄이고 콘솔 같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작업 전환기와 잠금 화면도 게임패드 입력에 최적화되었다. 이 모드는 처음에 ROG Xbox Ally에서 사용 가능하며 2026년 다른 기기로 확대될 예정이다[2].
추가:
추가: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와 앱 생태계
추가:
추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는 앱과 콘텐츠의 통합 상점 역할을 하도록 재설계되었다. 개발자는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UWP) 앱뿐 아니라 Win32, 점진적 웹 애플리케이션(PWA), 기타 패키징 기술도 스토어에서 배포할 수 있게 되었다[2][3]. 마이크로소프트는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제3자 앱 스토어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자체 클라이언트를 배포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도 발표했다[2][3]. ARM 기반 플랫폼에서 x86-64 소프트웨어 에뮬레이션을 지원한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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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협업과 통신
추가:
추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가 윈도우 11 UI에 통합되어 작업 표시줄을 통해 접근 가능하다. 스카이프는 더 이상 기본 번들로 제공되지 않는다[2][3]. 2023년 초에는 휴대폰과 연결 앱에 iMessage 제한적 지원이 추가되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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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웹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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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크로미엄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기본 브라우저로 탑재되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포함되거나 지원되지 않는다. 렌더링 엔진 MSHTML(Trident)은 하위 호환성을 위해 여전히 포함되며, 엣지는 그룹 정책을 통해 허용된 웹사이트를 "IE 모드"(MSHTML 사용)에서 렌더링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2][3]. 윈도우 95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본 탑재하지 않은 첫 버전이다[2][3]. 디지털 시장법 준수를 위해 유럽 경제 지역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빙 검색 엔진을 제거하고 광고를 비활성화할 수 있다[2][3].
추가:
추가: ### 게이밍 기술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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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업데이트된 엑스박스 앱과 함께 엑스박스 시리즈 X/S의 자동 HDR, DirectStorage 기술이 통합되었다. DirectStorage는 DirectX 12 지원 그래픽 카드와 NVMe SSD를 필요로 한다[2][3].
추가:
추가: ### 안드로이드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WSA)
추가:
추가: 2021년 10월 21일, 미국의 베타 채널 빌드에서 WSA가 제공되어 안드로이드 앱 설치·실행이 가능해졌다. APK 파일을 통해 어떤 소스든 설치할 수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용 아마존 앱스토어 클라이언트도 제공되었다[2][3]. 2022년 2월 15일 릴리스 빌드 22000.527에서 미국 릴리스 채널 사용자에게 정식 제공되었다[2][3]. WSA는 인텔 브릿지 런타임 컴파일러 기반으로, 인텔은 이 기술이 자사 CPU에 의존하지 않으며 다른 벤더의 x86-64 및 ARM CPU에서도 지원된다고 밝혔다[2][3].
추가:
추가: 2024년 3월 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3월 5일 지원 종료를 예고하며 WSA 중단을 발표했다[2].
추가:
추가: ### 성능 향상 주장
추가: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작은 업데이트 크기, "모든 브라우저"에서의 더 빠른 웹 서핑, 절전 모드에서의 더 빠른 깨우기 시간, 더 빠른 윈도우 헬로 인증 등 성능 향상을 주장한다[2][3].
추가:
추가: ### 설정과 계정
추가:
추가: 홈 에디션과 프로 에디션(버전 22H2 이후) 설치 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며, 로컬 사용자 생성을 위한 수동 우회를 하지 않는 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이 필수적이다(프로 에디션의 경우 개인용인 경우에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초기 설정 중 로컬 계정 생성을 허용했던 마지막 쉬운 우회 방법 중 하나를 차단해 우회 과정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2][3]. 다른 에디션은 이 요구사항에서 제외된다[2][3].
추가:
추가: ### 시스템 보안
추가:
추가: 최소 시스템 요구사항의 일부로 TPM 2.0 보안 보조 프로세서가 있는 기기에서만 실행된다(일부 예외 존재).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TPM 2.0은 펌웨어·하드웨어 공격 방지의 "중요한 구성 요소"다[2][3]. 또한 가상화 기반 보안(VBS), 하이퍼바이저 보호 코드 무결성(HVCI), 보안 부팅이 내장되어 기본 활성화되도록 요구한다. 지원되는 인텔·AMD 프로세서에 대한 하드웨어 강제 스택 보호로 제로 데이 취약점으로부터 보호한다[2][3]. 윈도우 헬로를 통한 다요소 인증과 생체 인증을 지원한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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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인공지능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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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후 업데이트에서 실시간 캡션, 화상 회의 배경 소음 제거, 사용자 움직임을 따라가는 웹캠 자동 프레이밍, 작업 표시줄 검색 필드의 AI 기반 빙 챗 등 AI 기능이 추가되었다[2][3]. GPT-4 통합 이후 2023년 여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이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GPT-4 통합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2][3].
추가:
추가: 2024년 5월 20일, 하드웨어 AI 가속기를 사용해 사용자 활동 스냅샷(실시간 캡션 전사 콘텐츠 포함)을 로컬에 저장하고 검색 가능하게 하는 Recall 기능을 공식 발표했다. "Copilot+ PC" 브랜딩 인증 기기 전용이다[2][3]. 보안 우려로 2024년 6월 참가자 프로그램 테스트와 피드백을 위해 출시를 연기했다[2][3]. 2025년 7월에는 사용자 화면을 스캔하고 코파일럿으로 콘텐츠를 분석하는 Copilot Vision을 출시했다[2].
추가:
추가: ## 주요 게임·입점 정책
추가:
추가: 자료에 게임 전용 상점 정책이나 특정 게임 입점 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루어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Win32, PWA, UWP 등 다양한 패키징 기술 배포를 허용하고,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제3자 앱 스토어 클라이언트 배포를 허용할 계획임을 밝힌 점이 관련 내용이다[2][3]. 엑스박스 앱 통합, 자동 HDR, DirectStorage 등 게이밍 기술 지원은 게임 실행 환경 개선 측면에서 다루어졌다[2][3]. 2025년 6월 공개된 휴대용 게이밍 기기용 경험(ROG Xbox Ally 등)은 게임패드 최적화 UI, 엑스박스 앱 직접 부팅 등 게임 중심 UX를 제공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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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논란·평가
추가:
추가: ### 하드웨어 요구사항 논란
추가:
추가: 윈도우 11은 보안상 이유로 일반적인 OS 업그레이드보다 훨씬 높은 시스템 요구사항을 도입했다. UEFI, 보안 부팅, TPM 2.0 필수, 공식 지원 프로세서 제한(인텔 8세대 코어 이상, AMD 2세대 라이젠 이상, 퀄컴 스냅드래곤 850 이상)[2][3]. 이로 인해 상당수 기존 시스템이 제외되어 사용자들과 언론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이 변화가 주로 보안 개선을 위한 것인지, 최신 기기 구매 유도를 위한 것인지 논쟁이 있었다[2][3]. 지원되지 않는 하드웨어에 설치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나 지원 접근을 보장하지 않는다[2][3]. 또한 모든 32비트 프로세서 지원을 종료하고 x86-64 및 ARM64 아키텍처에서만 실행된다(32비트 앱은 WoW64로 실행 가능)[2][3].
추가:
추가: ### 출시 당시 평가
추가:
추가: 출시 당시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업데이트된 시각적 디자인, 개선된 창 관리, 강화된 보안 기능 등으로 대체로 찬사를 받았으나, 작업 표시줄 사용자 지정 제한, 기본 애플리케이션 변경 어려움 등 UI 변화를 윈도우 10에서의 퇴보로 지적하는 비평도 있었다[2][3].
추가:
추가: ### 시장 점유율 변화
추가:
추가: 2025년 6월, 윈도우 11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설치된 윈도우 버전으로 윈도우 10을 추월했다[2]. 2025년 11월 기준 전 세계 시장 점유율 54%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윈도우 버전이며, 윈도우 10은 43%, 윈도우 7은 3%를 유지하고 있다[2]. 사용자 점유율 38%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통적 PC 운영 체제다[2]. (영문 위키백과 기준 2026년 9월 점유율 71%, 윈도우 10 28%, 윈도우 7 1% 미만)[3].
추가:
추가: ### 버전 24H2 알려진 문제
추가:
추가: 버전 24H2는 평소보다 긴 알려진 문제 목록을 가진다. 일부는 업데이트된 장치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2025년 3월 현재 아직 수정되지 않은 것도 있다. 예: 제한된 기기에서 생체 인식·카메라 지원 끊김, 일부 오래된 게임·애플리케이션 미작동(아스팔트 8, cridspapo.dll을 사용하는 Dirac 오디오 개선 소프트웨어 등)[2].
추가:
추가: ### 시스템 요구사항 우회와 비공식 지원
추가:
추가: 지원되지 않는 64비트 프로세서 기기에서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업그레이드가 차단되지만, ISO 설치 미디어를 통한 새로 설치나 업그레이드는 가능하다.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받을 자격이 없으며 지원되지 않는 구성 사용으로 인한 손상은 제조사 보증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화면상 고지에 동의해야 한다[2]. TPM 2.0 등 공식 요구사항을 우회하는 다양한 비공식 방법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제공하는 공식 우회 방법도 존재하나, 설치 자체는 여전히 비공식적으로 지원되는 상태다[2].
추가:
추가: 2024년 4월, 참가자 버전 24H2 빌드는 SSE4.2 및 POPCNT CPU 명령(x86-64 v2 마이크로아키텍처 레벨) 종속성을 가지기 시작해 비공식 최소 호환성이 AMD FX(2011) 불도저 마이크로아키텍처, 1세대 인텔 코어 i(2008) 프로세서로 증가했다. 인텔 코어 2, AMD K10 CPU(페넘 II, 애슬론 II 등) 및 이전 모델은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다. 버전 24H2는 ARMv8.1을 요구하며 ARMv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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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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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주요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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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두 가지 주요 에디션으로 제공된다. 소비자 대상 홈(Home) 에디션과 추가 네트워킹·보안 기능(비트로커 등)과 도메인 가입 기능을 포함한 프로(Pro) 에디션이다[2][3]. 윈도우 11 홈은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얻은 검증된 소프트웨어로만 제한될 수 있다("S 모드")[2][3]. 홈은 초기 설정 완료를 위해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하며, 버전 22H2부터 이 제한이 프로에도 적용되나 개인용이 아닌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하지 않다[2][3].
추가:
추가: ### Windows 11 SE
추가:
추가: 2021년 11월 9일 교육 시장 보급형 기기 전용 에디션으로 발표되었다. 윈도우 10 S의 후속작으로 주로 크롬OS와 경쟁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튠을 통해 관리되도록 설계되었다[2][3]. 교육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여러 UI 차이점과 제한이 있다: 맞춤 레이아웃에 한 번에 두 개 이상 애플리케이션 레이아웃 미포함, 모든 앱 기본 최대화 열기, 위젯 제거 등[2][3]. 마이크로소프트 365용 오피스,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 Flipgrid 등이 번들로 제공되며 기본 파일 저장에 원드라이브 사용[2][3].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미포함, 제3자 소프트웨어는 관리자가 프로비저닝하거나 설치[2][3]. 구글 크롬 마이그레이션 조직을 겨냥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기본적으로 크롬 웹 스토어 확장 프로그램 설치 가능하도록 구성[2][3]. 2025년 7월, 2024 업데이트 이후 2026년 10월 지원 중단 발표[2].
추가:
추가: ### 기타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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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프로 에듀케이션, 프로 워크스테이션, 에듀케이션, 엔터프라이즈, 엔터프라이즈 멀티 세션, IoT 엔터프라이즈, 엔터프라이즈 LTSC, IoT 엔터프라이즈 LTSC, 홈 싱글 랭귀지, 팀 에디션과 지역별 변형이 있다. 근본적으로 윈도우 10 대응 에디션과 동일하게 유지된다[2][3]. 버전 24H2에서 IoT 엔터프라이즈 서브스크립션, IoT 엔터프라이즈 서브스크립션 LTSC 두 가지 새로운 에디션 변형이 도입되었다[2].
추가:
추가: ## 지원 언어
추가:
추가: 윈도우 11 이전에는 OEM·기업에 기기 이미징을 위한 두 옵션이 제공되었다: 첫 부팅 시 미리 로드될 언어를 위한 구성 요소 기반 서비스 lp.cab 파일, 다운로드 가능한 언어를 위한 로컬 경험 팩 .appx 파일[2][3]. 38개 완전 로컬라이즈드 언어 팩(LP) 언어는 lp.cab과 .appx 모두로 제공되었고, 나머지 72개 부분 로컬라이즈드 언어 인터페이스 팩(LIP) 언어는 .appx만 제공되었다[2][3].
추가:
추가: 윈도우 11에서는 프로세스가 변경되었다. 카탈루냐어, 바스크어, 갈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5개 새로운 LP 언어가 추가되어 LP 언어 총 43개가 되었다. 이 43개 언어는 lp.cab 패키지만으로 이미징 가능하며, 완전히 지원되는 언어 이미징과 누적 업데이트 경험을 보장하기 위함이다[2][3]. 나머지 67개 LIP 언어(LXP 기반)는 셀프 서비스 모델로 이동해 윈도우 이미징 프로세스 중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와 윈도우 설정 앱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추가할 수만 있다. 이제 관리자뿐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표시 언어와 해당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비즈니스 환경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정확한 옵션은 여전히 OEM·모바일 사업자에 따라 다르다[2][3].
추가:
추가: ## 버전
추가:
추가: 자료에 구체적인 버전별 상세 내역(버전 번호, 출시일, 주요 변경사항 등)은 "버전" 문단 제목만 언급되고 세부 내용은 다루어지지 않았다[2].
추가:
추가: ## 시스템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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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공식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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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윈도우 10과 크게 다르다. 64비트 컴퓨팅 시스템만 지원(x86-64 또는 ARM64 프로세서), IA-32 및 ARM32 프로세서 미지원. 32비트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않는 첫 소비자용 윈도우 버전(윈도우 서버 2008 R2가 첫 서버 버전)[2][3]. 최소 RAM 4GB, 저장 공간 64GB로 증가. TPM 2.0 최초 필수(단, OEM은 마이크로소프트 승인하에 TPM 2.0 비활성화 컴퓨터 출하 가능). S 모드는 윈도우 11 홈 에디션에서만 지원[2][3].
추가:
추가: 처음으로 설치 전 프로세서 모델 확인을 강제하며(일부 IoT 에디션 등 예외), 프로세서 모델이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리스트와 대조된다. 2025년 3월 현재 공식 지원 프로세서: 인텔 8세대 코어 CPU(커피레이크) 이상, AMD 젠+ CPU/APU 이상(라이젠 1000 CPU "AF" 리비전 포함), 퀄컴 스냅드래곤 850 이상[2]. 인텔 호환성 목록에는 서피스 스튜디오 2용 7세대 프로세서 인텔 코어 i7-7820HQ도 포함되나, DCH 기반 드라이버와 함께 출하된 기기에만 해당[2].
추가:
추가: 프로세서 호환성 목록은 누적적이다(예: 버전 21H2 호환 프로세서는 버전 24H2와도 호환). 단, 최신 버전 목록(버전 21H2 이후)에서는 오래된 프로세서 모델이 생략될 수 있는데, 이는 주로 새로 제조되는 기기 대상 OEM용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2025년 2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가 이러한 목록을 무시하고 PC 상태 검사 앱을 통해 호환성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2].
추가:
추가: ### Copilot+ PC 요구사항
추가:
추가: 2024년 5월 20일, 향상된 AI 기능 지원 기기 브랜드 "Copilot+ PC" 발표. 온보드 AI 가속기, 최소 256GB 저장 공간, 최소 16GB RAM 필요. 첫 제품군은 퀄컴 스냅드래곤 X Elite SoC 탑재. x86-64 기반 Copilot+ PC는 같은 해 말 발표, AMD 라이젠 AI 및 인텔 코어 울트라 CPU 기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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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지원 종료와 비공식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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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원되지 않는 64비트 프로세서 기기에서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업그레이드 차단, ISO 미디어 통한 설치 필요. 사용자는 업데이트 미제공·제조사 보증 미적용 고지 동의 필요[2]. TPM 2.0 등 요구사항 우회하는 다양한 비공식 방법과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우회 방법 존재, 설치 자체는 비공식 지원 상태[2]. 2024년 4월 참가자 24H2 빌드부터 SSE4.2·POPCNT 명령 종속성으로 비공식 최소 호환성 상승(AMD FX, 1세대 인텔 코어 i 이상), 인텔 코어 2·AMD K10 이전 모델 미지원, ARMv8.1 요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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