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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금덩이(영어: gold nugget)는 자연 상태에서 발견되는 천연 금의 덩어리이다. 위키데이터에서는 'fragment(파편)'의 하위 개념으로 분류된다.[1] 금덩이는 사금(placer gold)의 형태로 하천 퇴적층에서 나오기도 하고, 광맥(lode)에서 풍화·침식 작용을 받아 떨어져 나온 잔류 퇴적물(residual deposit)에서 발견되기도 한다.[3] 과거 채광 작업의 폐광미(tailings) 더미, 특히 금 채취 준설선(dredge)이 남긴 더미에서도 회수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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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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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료에 등장하는 주요 금덩이와 발견 지역은 '역사·유래' 문단에 정리한 바와 같다. 요약하면 오스트레일리아(빅토리아주 몰리아굴·킹고워·발라랏·마운트 알렉산더 등), 브라질(파라주 세라 펠라다), 미국(캘리포니아 시에라 뷰츠·캐내디언 걸리·골든 걸리), 알래스카 등이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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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규제·논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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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최대 금덩이 판정 논란
추가: - **웰컴 스트레인저 vs 카나앙**: '세계 최대' 타이틀을 두고 두 덩어리가 경합한다. 웰컴 스트레인저는 역대 최대이나 녹여져 현존하지 않으며, 카나앙은 현존 최대이다. 다수 권위자는 웰컴 스트레인저를 역대 최대, 카나앙을 현존 최대로 인정한다.[3]
추가: - **카나앙 원형 논란**: 발굴 보고서상 원래 5,291.09 트로이 온스(약 165 kg) 덩어리의 파편이라는 주장이 있어, '단일 자연 금덩이'로서의 자격에 이견이 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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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금광 고갈론에 대한 반증
추가: 2013년 빅토리아주 발라랏 인근에서 5 kg급 금덩이가 아마추어에 의해 발견되면서, 19세기 골드 러시 이후 빅토리아 금광구가 고갈되었다는 통념에 의문이 제기되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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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학술적 논점: 형성 기원
추가: 2007년 호주산 금덩이 결정 구조 연구는 초유전적 현장 형성·냉간 용접·세균 농집설을 배제하고 열성 기원을 지지했으나, 후속 애리조나 연구는 충적 환경 내 2차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여 단일 기원설에 수정을 가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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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그 밖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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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관련 용어·개념
추가: - **비어스-홀터만 표본(Beyers-Holtermann Specimen)**: 역대 최대 천연 금 표본(약 3,000 트로이 온스, 93.3 kg 금 함유)이지만 석영을 동반한 맥금(reef gold)이므로 전형적 충적 금덩이(nugget)와는 구별된다.[3]
추가: - **래트로브 너겟(Latrobe nugget)**: 참고 문헌에 등장하는 또 다른 유명 금덩이.[3]
추가: - **너겟(주화, Nugget coin)**: 금덩이를 모티브로 한 주화.[3]
추가: - **로커 박스(Rocker box)**: 사금 채취용 수동 세척 장치.[3]
추가: - **골드 러시(Gold rush), 골드 마이닝(Gold mining), 골드 프로스펙팅(Gold prospecting)**: 금덩이 발견과 밀접한 역사·산업 활동.[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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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전시·보존
추가: 카나앙 금덩이 및 2·3위 덩어리는 브라질 중앙은행 박물관에, 프리코트 너겟은 캘리포니아 주립 광업 광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3]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분류되어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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