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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194 · AI 조사: 게임 플랫폼 문서 · GGWiki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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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EA 앱(EA App)은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가 개발한 디지털 배급 플랫폼이자 디지털 권리 관리(DRM) 소프트웨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macOS에서 실행되며, EA가 서비스하는 게임을 구매·다운로드·실행하고 친구·커뮤니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2011년 6월 3일 '오리진(Origin)'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되었고[2][3], 2022년 10월 7일 윈도우용 'EA 앱'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서 브랜드가 변경되었다[1][3]. macOS에서는 종전 오리진 클라이언트가 2025년 4월 17일까지 유지되다가 퇴역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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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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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초기 서비스와 브랜드 변경
추가: 2005년 11월 11일 'EA 다운로더(EA Downloader)'로 시작해[3], 2006년 11월 'EA 링크(EA Link)'로 이름을 바꾸며 트레일러·데모·특별 콘텐츠 배포를 추가했다[3]. 2007년 9월에는 웹 기반 'EA 스토어'와 클라이언트 'EA 다운로드 매니저(EADM)' 조합으로 개편되었다[3]. 이 두 요소를 통합해 2011년 6월 3일 '오리진'으로 재출시하면서 본격적인 ESD(전자 소프트웨어 배급) 사업을 전개했다[2][3]. 오리진이라는 상표는 1992년 EA가 인수한 오리진 시스템즈(Origin Systems)에서 유래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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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서드파티 입점과 독점 타이틀 논란
추가: 오리진 출범 직후인 2011년 10월, THQ·워너브라더스 게임즈·캡콤 등 서드파티 퍼블리셔 타이틀이 추가되었다[3]. 그러나 《크라이시스 2》가 스팀에서 내려가고 "오리진 독점" 표기가 붙으면서 밸브와의 갈등이 불거졌다. EA는 "밸브가 비즈니스 조건을 강요해 크라이시스 2를 삭제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DLC 포함판인 《크라이시스 2: 맥시멈 에디션》이 스팀에 재등장하며 EA의 해명이 힘을 얻었다[3]. 《배틀필드 3》 역시 스팀에 제공되지 않았으며, 다른 스토어에서 구매해도 오리진 클라이언트로 실행해야 했다. 《배틀필드 3》는 9년 뒤인 2020년 6월 스팀에 등장했다[3].
추가:
추가: 2011년 《배틀필드 3》부터 2019년 11월까지 EA 퍼스트파티 PC 타이틀은 모두 오리진 독점이었으나, 2019년 말 《스타 워즈 제다이: 폴른 오더》를 시작으로 스팀 동시 출시를 재개했다. 단, 스팀판도 실행 시 오리진/EA 앱 클라이언트가 필수다[3]. 2020년 6월에는 기존 독점작 다수가 스팀에 추가로 등록되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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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구독 서비스와 EA 앱으로의 전환
추가: 2016년 'EA 액세스(EA Access)'라는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고, 오리진 클라이언트에서는 '오리진 액세스(Origin Access)'로 불렸다[3]. 2018년 3월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타이틀이 볼트(The Vault)에 합류했고, E3 2018에서 상위 티어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Origin Access Premier)'가 발표되어 신작 얼리 액세스가 가능해졌다[3]. 2019년 브랜드 통일 차원에서 EA 액세스·오리진 액세스·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를 각각 'EA 플레이(EA Play)'·'EA 플레이 프로(EA Play Pro)'로 개명했다[3].
추가:
추가: 2020년 9월 EA는 오리진을 퇴역시키고 차세대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EA 앱'을 개발 중임을 발표했으며, 같은 달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3]. 2022년 10월 7일 윈도우용 정식 버전이 공개되고 기존 오리진 이용자 대상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되었다[1][3]. macOS용 오리진은 모하비(Mojave) 이하 버전 사용자를 위해 2025년 4월 17일까지 병행 제공되다가 최종 퇴역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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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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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상점(EA 앱 스토어)
추가: 오리진 스토어 시절부터 이어진 상점 기능은 EA 카탈로그 게임을 검색·구매하면 패키지·디스크·CD 키 없이 계정에 바로 귀속되며, 구매 후 영구 다운로드와 무제한 재다운로드를 보장한다[2][3]. 2009년 이후 발매된 소매판 CD 키와 타 디지털 배급 서비스에서 구매한 디지털 복사본도 계정에 등록할 수 있으나, 2009년 이전 키는 고객지원 문의가 필요할 수 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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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클라이언트 및 다운로드 관리
추가: EA 앱 클라이언트는 셀프 업데이트 방식으로 게임·확장팩·패치·부스터 팩 등을 내려받으며, 구성 요소 상태를 표시한다[2][3]. UI는 경쟁 플랫폼인 스팀과 유사하게 설계되었으나, 인게임 오버레이를 게임 중 비활성화할 수 있다[2][3]. 초기에는 다운로드 안정성이 낮았으나 반복 업데이트로 개선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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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소셜·커뮤니티 기능
추가: 프로필 관리, 친구 목록·그룹 채팅(버전 9.3부터)[3], 인게임 오버레이를 통한 채팅·게임 참여, 트위치 스트리밍, 라이브러리 공유를 지원한다[2][3]. 애플 ID·아마존·페이스북·구글·디스코드·스팀·트위치·엑스박스 네트워크·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등 외부 플랫폼 계정 연동으로 친구 목록을 가져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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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구독 서비스(EA 플레이 / EA 플레이 프로)
추가: 월·연 단위 구독으로 '더 볼트(The Vault)'라 불리는 대규모 EA 타이틀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EA 앱 구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3]. EA 플레이 프로 구독자는 출시 전 신작 정식 버전을 얼리 액세스로 플레이 가능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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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결제·환불
추가: 자료에 결제 수단·환불 정책 세부 사항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공식 사이트 FAQ에서 계정 로그인·코드 등록·구독 관리 등 기본 계정 운영 안내를 제공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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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크로스플랫폼·클라우드 저장
추가: 2012년 3월 말부터 크로스플랫폼 지원, 도전과제·보상 시스템, 클라우드 게임 저장 기능을 순차 도입해 스팀과의 기능 격차를 좁히려 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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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주요 게임·입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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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퍼스트파티 독점과 스팀 복귀
추가: 2011~2019년 사이 EA 퍼스트파티 PC 신작은 오리진/EA 앱 독점으로 출시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배틀필드》 시리즈, 《심즈 4》, 《에이펙스 레전드》, 《FIFA》/《EA 스포츠 FC》 시리즈, 《매든 NFL》 시리즈,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타이탄폴 2》, 《스타 워즈 제다이: 폴른 오더》 등이 있다[3][4]. 2019년 말부터 스팀 동시 출시를 재개했으나, 스팀판 실행 시에도 EA 앱 클라이언트가 필수로 구동된다[3].
추가:
추가: ### 서드파티 타이틀
추가: 오리진 초기에 THQ·워너브라더스·캡콤 등이 입점했으나[3], 이후 EA 앱 스토어는 사실상 EA 퍼스트파티 및 EA 오리지널스(EA Originals) 레이블 타이틀 위주로 운영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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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무료 게임 배포 중단
추가: 2019년 하반기부터 2020년까지 '온 더 하우스(On the House)' 등 무료 게임 배포 프로그램이 중단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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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논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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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런처로서의 평판
추가: 2012년 네이선 그레이슨(록 페이퍼 샷건)은 오리진이 "브랜드 스토어프론트 이상의 목적이 불분명하다"며 스팀의 건전한 경쟁자가 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3]. 2022년 10월 앨리스 오코너(록 페이퍼 샷건)는 EA 앱을 "비난받아 마땅한 불편함"이라 칭하며 로그인 정보 미기억·반복 로그아웃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3]. 2022년 12월 조슈아 월렌스(PC 게이머)는 "게임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경영진에게 안도감을 주기 위한 도구"라 혹평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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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스팀 덱 호환성 문제
추가: 2022년 12월 다수 EA 앱 필수 게임이 스팀 덱에서 프로톤(Proton) 호환성 레이어 문제로 실행되지 않음이 보고되었다. EA는 스팀 덱을 공식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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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보안 취약점
추가: 오리진의 XMPP 채팅 기능이 암호화되지 않아 계정 번호·세션 토큰·메시지 내용이 평문으로 노출되어 계정 탈취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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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스파이웨어 의혹
추가: EULA에 "오리진 프로그램 실행과 무관한 애플리케이션 사용·소프트웨어·주변기기 하드웨어 정보 수집" 조항이 포함되어 독일 잡지 슈피겔(Der Spiegel) 등이 감시 의혹을 보도했다. EA는 "사진·문서·개인정보 등 실행과 무관한 데이터는 수집하지 않으며 스파이웨어를 설치하지 않는다"고 해명하고 EULA에 스파이웨어 미사용 문구를 추가했으나, 컴퓨터 정보 수집 동의는 여전히 필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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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독일 내 법적 문제
추가: 독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독일어판 EULA가 원문 직역에 그쳐 소비자보호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뮌스터 대학 토마스 호렌 교수는 해당 조항이 "무효"라고 평가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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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계정 정지 남용 논란
추가: 2011년 3월 포럼 댓글 "EA에게 영혼을 팔았나?"로 72시간 정지된 사례, 같은 해 10~11월 '티배깅' 언급·자체 트러블슈팅 가이드 링크 게시·'e-peen' 용어 사용 등으로 정지·영구정지된 사례가 보도되었다. EA는 첫 사례를 실수라 인정하고 "향후 포럼 위반이 게임 접근 차단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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