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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185 · AI 조사: 게임 플랫폼 문서 · GGWiki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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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는 에픽게임즈가 운영하는 비디오 게임 전문 디지털 배급 플랫폼이자 상점이다. 2018년 12월 6일 더 게임 어워드에서 팀 스위니 CEO가 공식 발표와 동시에 서비스를 개시했다[1][2][3].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macOS용 클라이언트 및 웹 상점으로 시작했으며, 2024년 8월 안드로이드(전 세계)와 iOS(유럽 연합 사용자 한정) 버전을 추가로 출시했다[3]. 기존 에픽 게임 런처에 통합되어 자동 업데이트, 친구 목록 관리, 매치메이킹 등 기본 기능을 제공한다[2][3].
추가: 핵심 차별점으로 개발사 수익 분배율을 12%로 고정(스팀 등 주류 플랫폼의 30% 대비)하고, 언리얼 엔진 사용 시 부과되던 5% 엔진 로열티를 자사 스토어 판매분에 한해 면제하는 정책을 내세웠다[2][3]. 또한 어떤 형태의 DRM도 강제하지 않으며, 개발사가 원하면 DRM 프리 배포가 가능하다[2][3].
추가:
추가: ## 역사
추가: ### 출범 배경과 초기 행보
추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장 이전 PC 게임 디지털 배급은 스팀(밸브)과 GOG.com(CD 프로젝트 레드)이 양분하고 있었으며, 2013년 기준 스팀이 전체 디지털 배급의 약 75%를 점유했다[2][3]. 두 플랫폼 모두 개발사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징수하는 관행을 유지했다[2][3].
추가:
추가: 2017년 8월 팀 스위니는 "30% 수수료는 더 이상 합리적이지 않다. 8%만 떼어도 플랫폼 운영이 가능하다"고 공개 비판했고[2][3], 2018년 12월 초 12% 수수료·무 DRM 정책을 공식화한 뒤 같은 해 12월 6일 서비스를 시작했다[2][3]. 출시 초기에는 에픽이 직접 선별한 소수 타이틀만 입점시켰으며, 2019년 중반부터 개발사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전환했다[2][3].
추가:
추가: 초기 입점작으로는 에픽 자체 타이틀(포트나이트 등)과 함께 유비소프트의 《톰 클랜시의 디비전 2》(2019년 1월)가 첫 메이저 서드파티 타이틀로 합류했다[2][3]. 이어 딥 실버의 《메트로 엑소더스》가 1년간 기간 독점으로 출시되며 북미 기준 정가 60달러에서 50달러로 인하 판매했고[2][3], 퀀틱 드림·프라이빗 디비전 등과도 계약을 맺었다[2][3].
추가:
추가: ### 플랫폼 확장과 정책 변화
추가: - 2019년 4월 12일 대한민국 정식 서비스 개시[2].
추가: - 2020년 12월 스포티파이 입점을 시작으로 비게임 애플리케이션(itch.io, iHeartRadio, 크리타, 브레이브 등) 취급 개시. 에픽은 스포티파이 구독 수익에서 수수료를 떼지 않겠다고 밝혔다[3].
추가: - 2021년 8월 셀프 퍼블리싱 베타 시작. 2023년 3월 정식 오픈(등록비 100달러, 성인물·크로스플레이 미지원 멀티플레이 게임 제한)[3].
추가: - 2022년 12월 아동용 '캐비닛 계정' 도입(포트나이트, 폴 가이즈, 로켓 리그 등 제한적 기능 제공, 구매 시 보호자 승인 필수)[3].
추가: - 2023년 8월 '퍼스트 런 프로그램' 발표: 6개월 독점 출시 시 에픽 수수료 면제. 10월 '나우 온 에픽' 프로그램으로 기출시작에도 동일 조건 적용[3].
추가: - 2024년 8월 16일 안드로이드(전 세계)·iOS(유럽) 스토어 출시. EU 디지털시장법(DMA) 판결에 따른 애플의 대체 스토어 허용 조치에 힘입음[3]. 2025년 1월부터 모바일에서도 서드파티 게임 및 무료 배포 개시[3].
추가: - 2025년 4월 에픽게임즈 v. 애플 소송에서 법원이 애플의 반경쟁 행위 금지 명령을 내림에 따라 5월 초 미국 iOS 스토어 출시 예정 발표[3].
추가: - 2026년 6월 언리얼 페스트에서 클라이언트 아키텍처 재설계·다운로드 속도 개선 등 로드맵 공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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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주요 게임·입점 정책
추가: ### 독점·기간 독점 전략
추가: 출시 초기부터 '수익 보장(Minimum Guarantee)' 조건으로 기간 독점 계약을 체결해 타이틀 확보[2][3]. 대표 사례:
추가: - 《메트로 엑소더스》(딥 실버/4A 게임즈): 스팀 출시 몇 주 전 에픽 1년 독점 전환 발표. 스팀 사용자 항의·리뷰 테러 발생. 배급사 모회사 코흐 미디어 결정이라고 해명[2].
추가: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퀀틱 드림), 프라이빗 디비전 라인업 등[2][3].
추가: - 유비소프트: 《디비전 2》를 시작으로 자사 차기작 다수 에픽 동시/우선 출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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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심사·품질 관리
추가: - 초기: 에픽 직원 직접 큐레이션[2][3].
추가: - 셀프 퍼블리싱 전환 후: 기술적 완성도·일반적 품질 중심 인적 심사 유지. 콘솔급 엄격함은 아니나 '에셋 플립·블로트웨어' 필터링 목적[3].
추가: - 성인 전용(Adults Only) 콘텐츠 불허[2][3].
추가: - 멀티플레이 게임은 타 스토어 버전과 크로스플레이 지원 필수(셀프 퍼블리싱 요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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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비게임 애플리케이션
추가: 2020년 12월 스포티파이 입점 이후 이치아이오, 아이하트라디오, 크리타, 브레이브 등 추가. 에픽 수수료 면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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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그 밖의 주제
추가: ### 개발 도구·데이터 활용
추가: 스팀 스파이 운영자 세르게이 갈리온킨(에픽 퍼블리싱 전략 디렉터 역임)이 스팀 공개 프로필 통계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과잉 소셜 기능 배제·직관적 UI' 등 개발사 선호 정책 제안에 기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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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에픽게임즈 v. 애플·구글 소송 연계
추가: 모바일 스토어 출시는 양대 마켓 독점 결제·수수료 정책에 대한 에픽의 반독점 소송(Epic Games v. Apple, Epic Games v. Google)과 맞물려 진행. 2024년 EU DMA, 2025년 미국 법원 판결 등이 에픽 모바일 스토어 확장의 직접적 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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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보상 프로그램 확대
추가: 2023년 5월 '에픽 리워드' 도입: 적격 구매 시 5% 에픽 통화 환급. 2025년 5월 13일~8월 31일 한시적으로 20%로 상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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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발자 자체 웹숍 지원 계획
추가: 2025년 4월 판결 후 에픽은 개발사가 직접 웹숍을 열어 앱스토어 수수료 회피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기능 제공 예정 발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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