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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179 · AI 조사: 게임사 문서 · GGWiki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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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사이버에이전트(株式会社サイバーエージェント, CyberAgent Inc.)는 1998년 3월 18일 후지타 스스무(藤田晋)가 설립한 일본의 인터넷·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도쿄도 시부야구 우다가와초 40-1 아베마 타워스(Abema Towers)를 본사로 두며, 도쿄 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니케이 225 구성 종목). 창업자 후지타 스스무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2025년 1월 기준 107개 자회사와 12개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회사 체제로 운영된다. 주요 사업은 인터넷 광고(국내 톱 셰어), 미디어&IP(ABEMA, 아메바 블로그 등), 게임(사이게임즈 등), IP 콘텐츠, AI·DX 분야로 나뉜다. 비전은 "21세기를 대표하는 회사를 만든다"로 내걸고 있다.[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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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논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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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콘텐츠 무단 전재·인용 및 스텔스 마케팅 의혹 (2015년 4월)
추가: 전 직원이 사이버에이전트 운영 미디어에서 기사·이미지 무단 전재, 부적절한 인용, 스텔스 마케팅(언더커버 마케팅)이 빈번하다고 폭로했다. 버즈피드 재팬(BuzzFeed Japan)도 동일 의혹을 보도했으나, 회사 측은 나중에 이를 부인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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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의료·건강 정보 사이트 부적절 기사 대량 삭제 (2016년 12월)
추가: DeNA 운영 헬스케어 사이트 'WELQ'의 부적절 콘텐츠·인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된 여파로, 사이버에이전트 운영 미디어 '스포트라이트(Spotlight)'와 'by.S'에서도 2016년 12월 1~2일 양일간 의료·건강 관련 기사 수천 건(스포트라이트)과 약 3만 5천 건 중 수%(by.S)를 비공개·삭제했다. 회사는 "등록 사용자 작성 글로 전수 검증 불가"라며 비공개 범위를 확대해 양 사이트 등록 사용자 전원 게시글을 삭제했다. 총 10만 건 미만 기사가 삭제된 것으로 집계됐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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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평가
추가: - 일본 최대 인터넷 광고 대행사로서 시장 지배력과 애드테크 역량을 인정받는다.[2][3]
추가: - ABEMA는 '새로운 미래의 TV' 모델로 선형 방송+온디맨드 하이브리드를 정착시켰으며, 대형 스포츠 중계권 확보·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미디어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했다.[2][3][4]
추가: - 사이게임즈 등 게임 자회사 라인업은 모바일·콘솔 양쪽에서 히트작을 배출, IP 확장(애니·e스포츠·머천다이징)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2][3]
추가: - 프로레슬링·축구 클럽·애니메이션 제작사 인수 등 IP·엔터테인먼트 자산 수직 계열화 전략이 뚜렷하다.[2][3]
추가: - 2015~2016년 미디어 운영 관련 논란은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플랫폼의 모더레이션·책임 문제를 환기시킨 사례로 남는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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