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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single-elimination tournament)는 경기자 또는 팀이 한 번 패배하면 즉시 대회에서 탈락하는 토너먼트 시스템이다. 영어권에서는 녹아웃(knockout) 또는 서든 데스(sudden death) 토너먼트라고도 부른다. 복수의 참가자를 1:1로 배치해 승자끼리만 다음 라운드에서 맞붙게 하며, 이 과정이 반복되어 마지막까지 승리를 이어간 참가자가 우승한다. 패자는 추가 경기 없이 탈락하는 것이 원칙이나, 대회에 따라 순위결정전(예: 3·4위전)을 치르기도 한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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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규제·논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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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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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참가자 수가 많아도 운영이 용이하며, '데드 매치'(의미 없는 경기)가 없고(순위결정전 제외), 모든 경기에서 양측의 동기 부여가 동등하다. 소규모 대회에서는 패자부활전(consolation bracket)을 병행해 탈락 팀에게 추가 경기 기회를 주기도 했다(리틀리그 월드시리즈, 1992년까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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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단점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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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무승부가 잦은 종목(체스, 축구 등)에는 부적합하다. 체스는 백의 이점과 무승부 빈도 때문에 복수 경기로 승부를 가려야 하며, 축구는 연장전·승부차기·재경기로 결판낸다. 대부분의 참가자가 초반 탈락해 경기 수가 적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더블 엘리미네이션은 한 번 패배해도 우승 가능성이 남지만, 패자조 진출자는 더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3]
추가:
추가: 시드 없는 싱글 엘리미네이션에서 결승 패자를 2위로 확정하는 것은 부당할 수 있다. 결승 진출 전 탈락한 참가자 중 실제 실력이 결승 패자보다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위 순위를 공정하게 가리려면 라운드 로빈 등 전원 대결 방식이 필요하다. 참가자 실력에 무작위 변동성이 있을 경우, 최강자가 우승할 확률이 낮아질 뿐 아니라 주최 측의 시드 배정이 우승자를 사실상 결정하는 요인이 되어 공정성 시비를 낳을 수 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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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변형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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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싱글 엘리미네이션의 변형으로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맥킨타이어 시스템(McIntyre system) 계열(페이지 플레이오프 시스템·상위 5팀·상위 6팀·맥킨타이어 파이널 8·슈퍼리그 플레이오프·AFL 파이널 8 등)이 있다. 이 밖에 라운드 로빈 토너먼트, 스위스 시스템 토너먼트 등이 별도 대회 방식으로 쓰인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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