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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얼어붙은 마음"은 2018년 8월 27일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공식 단편 소설로, 작가 데이비드 슬래글이 집필했으며 약 794단어 분량이다[1]. 이야기는 노타이 부족 소속인 소년 누누와 그의 어머니 레이카가 마차 안에서 나누는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1]. 레이카는 누누에게 겨울이 오면 부족이 이동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겨울의 어머니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가 고드름 날개로 찬 바람을 몰고 오지만 노타이 부족에게 그 바람은 희망이자 자유의 상징임을 전한다[1]. 레이카는 열정을 "겨울을 축하하는 축제의 분위기"와 같은 것이라 정의하며, 부족이 프렐요드 전역을 돌며 노래와 연대를 전하는 임무를 수행한다고 말한다[1]. 대화 속에서 [[아바로사 부족]], [[겨울 발톱 부족]], [[서리방패 부족]] 등 프렐요드의 주요 부족들이 각각 조각상, 사슬, 비밀을 통해 사람들을 복종시키는 모습이 대조된다[1]. 레이카는 누누의 미래를 보며 그가 수많은 이에게 기쁨을 줄 것이라 예언하고, 상상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1]. 결말에서 누누는 자신과 엄마가 마차에서 함께 어디로든 가기로 약속하며, 코나의 엉덩이에서 날개가 돋아나 마차가 하늘을 나는 상상을 펼친다[1]. 레이카는 그 느낌이 바로 "집"이라며,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추위 속에서도 겨울은 춥지 않다고 말한다[1].
추가: ## 줄거리
추가: > **스포일러 경고**: 이 문단은 단편 소설 "얼어붙은 마음"의 결말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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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프렐요드 평원에서 마차를 끌며 나누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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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눈 덮인 프렐요드 평원에서 [[누누]]와 어머니 [[레이카]]가 상단 마차에 타고 있다.[1] 마차는 [[코나]]라는 짐승이 끌고 있으며, 누누는 코나에게서 두시클 냄새가 난다고 장난친다.[1] 누누는 현재 머무는 마을이 좋다며 떠나기 싫어하고, 진흙 속에서 뿔피리를 찾았다고 자랑한다.[1] 레이카는 누누를 "귀여운 찡그리"라 부르며 다시 이유를 설명해 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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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노타이 부족의 사명과 애니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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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레이카는 눈이 쌓이면 노타이 부족이 떠나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1] [[겨울의 어머니]]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가 그들에게 모험을 맡겼기 때문이다.[1] 애니비아는 깃털 대신 고드름이 달린 불사조로, 그 날개는 매서운 찬 바람을 몰고 온다.[1] [[아바로사 부족]]은 애니비아를 영역의 수호신으로 여기지만, 노타이 부족은 애니비아가 가져오는 찬 바람이 희망임을 안다.[1] 애니비아는 자유 그 자체이자, 세상이 아무리 험난해도 자신의 열정을 따르는 자의 마음에 차오르는 영혼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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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열정의 의미와 노타이 부족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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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누누가 열정이 야만전사가 [[전쟁의 어머니]]에게 입맞춤할 때 생기는 감정인지 묻자, 레이카는 전쟁의 어머니가 야만전사에게 입맞춤할 때도 있다고 답한다.[1] 레이카가 말하는 열정은 겨울을 축하하는 축제의 분위기이자, 안의 온기가 첫눈으로 더욱 따스해지는 것이다.[1] 그 열정에 불타오르며 춤추고 노래하고 리라를 연주하면서 전율하는 것이 애니비아가 프렐요드 전역에 전달하라고 맡긴 임무다.[1] 애니비아가 이동할 때 바람을 일으키는 것도 이 열정이다.[1] 어떤 마을은 노타이 부족을 미덥지 않은 상인으로 보고, 어떤 마을은 얼음 때문에 두려워하지만, 그들은 모두에게 노래와 연대를 가져다주고 정신으로 모든 마을을 연결해 준다.[1] 레이카는 삶이 노래를 위한 끝없는 기회의 줄과 같다고 비유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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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아바로사 부족: 조각상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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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레이카는 순례자들이 [[라켈스테이크]]에 있는 아바로사의 조각상 밑에 모여 중얼거리는 소리를 예로 든다.[1] 얼어붙어 보석처럼 빛나는 호수는 누군가 소유하기엔 너무 거대하지만, 아바로사 부족은 기념비를 세워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한다.[1] 족장들인 [[냉기의 화신]]들은 아바로사의 그늘 밖 세상을 두려워해 움직이지 않는다.[1]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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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겨울 발톱 부족: 사슬과 늑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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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누누가 [[겨울 발톱 부족]]이 아바로사 사람들을 미워한다고 말하자, 레이카는 "아바로사 사람들"이라 고쳐준다.[1] 노래는 그들을 하나로 만들어 준다.[1] 늑대배를 [[글레이저포트]]에, 겨울 발톱 부족을 과거에 묶어 두는 사슬의 소리다.[1] 예전과 달라진 게 없고 눈 속의 피와 같다.[1] 겨울 발톱 부족은 산산이 부서진 얼음 위에서 삶을 살아가며, 바닷길을 깨는 건 자신들의 힘 덕분이라 생각하며 늑대배를 탄다.[1] 하지만 사슬을 고수하고 다른 이들도 따르게 할 만큼 강하지는 않다.[1] 누누는 늑대배가 늑대가 아니라 나무로 만든 배였다고 기억하며 겨울 발톱 부족은 이름 짓는 법을 모른다고 말한다.[1] 레이카는 이름을 지어서는 안 되는 것들도 있다고 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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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서리방패 부족: 비밀과 장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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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름 지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칼바람 나락]] 위의 [[서리방패 요새]]를 든다.[1] 그곳의 모든 비밀, 레이카의 비밀과 찾은 온기의 비밀들이 있다.[1] [[서리방패 부족]]은 세 자매의 말씀을 전하지만, 레이카 생각에 그들이 진정으로 믿는 건 '비밀'이다.[1] 그들 자신도 모르는 것으로부터 그들을 구할 수 없으며, 오직 칼바람 나락에서 떠오른 울부짖는 장송곡만이 서리방패 부족이 감시하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1] 누누가 그들이 노래처럼 영웅인지 묻고 자신도 영웅이 되고 싶다고 하자, 레이카는 다른 노랫가락을 들려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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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얼음뿔 봉우리와 세 부족의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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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얼음뿔 봉우리]]의 요새와 그 아래 잠든 지하실의 가락은 조용하고 공허하다.[1] 냉기의 화신이 맞서 싸우던 존재는 잊혔고, 이제 싸울 대상이 없어진 그들은 부족을 통치하는 데 힘을 쓴다.[1] 아바로사 부족, 겨울 발톱 부족, 서리방패 부족 모두 조각상, 사슬, 비밀을 이용해 사람들을 복종시킨다.[1] 하지만 레이카는 길을 바라볼 때 누누의 미래가 보인다고 말한다.[1] 누누는 레이카에게 그랬듯이 수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줄 것이며, 겨울의 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바람을 보내면 레이카는 사랑을 보낼 것이다.[1] 누누는 레이카 마음속의 노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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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상상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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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누누가 또 다른 마을로 가겠냐고 묻자, 레이카는 상상만 한다면 바깥에는 항상 더 많은 것이 있다고 답한다.[1] 한때 하늘을 가로질렀던 다리를 여행할 수도 있는데, 다리 대부분이 아주 먼 옛날에 무너져 구름 뒤에 숨겨져 있다.[1] 누군가 다리의 끝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있다.[1] 인간들보다 앞서 프렐요드를 지배했던 고대 존재들의 무덤에 들어가거나, 공중에 떠 있는 서리 안개로 고대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도 있다.[1] 조상들이 파괴해 얼음 속에 묻어 버린 세계수의 모양처럼 길이 갈라진 얼음 굴을 찾을 수도 있다.[1] 네가 볼 수만 있다면 이 모든 걸 찾을 수 있고, 상상하는 곳은 어디든 갈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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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세상의 꼭대기와 집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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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누누가 세상의 꼭대기에 올라가 뿔피리를 불면 아바로사도 듣고 돌아올 거냐고 묻자, 레이카는 지금 당장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1] 누누가 처음부터 얘기하겠다며 "옛날 옛적에, 누누라는 소년과 누누의 엄마인 레이카가 살았어요… 엄마는 정말 아름다웠죠. 둘은 마차에서 살았는데… 다음에 어디로 갈지 생각하고 있었어요"라고 이야기를 시작한다.[1] 레이카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묻자, 누누는 "어디로든 함께 가기로 했어요! 코나의 엉덩이에서 날개가 돋아나자 마차가 하늘로 날아갔죠. 코나는 애니비아보다 힘차게 날갯짓했어요! 비록 눈이 내렸지만, 둘은 따뜻하고 안전했어요. 이 느낌은 뭐죠, 엄마? 마치 포옹하는 것처럼..."이라고 답한다.[1] 레이카는 "그게 바로 집이란다, 나의 작은 영웅아. 우리가 어디를 가든 항상 함께 있을 곳이지. 추위가 함께하더라도, 힘겹고 희망이 필요한 상황이라도… 네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면 절대 겨울은 춥지 않을 거란다, 누누."라고 마무리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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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등장인물
추가: - [[누누]]: 노타이 부족의 소년으로, 엄마 레이카와 함께 마차에서 생활하며 뿔피리를 찾는 등 마을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 애니비아와 노타이 부족의 임무에 대해 질문하며, 겨울 발톱 부족과 서리방패 부족, 아바로사 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상상의 힘으로 어디든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엄마와 함께 어디로든 가기로 결심한다. [1]
추가: - [[레이카]]: 누누의 엄마이자 노타이 부족의 일원. 누누에게 애니비아가 프렐요드에 희망과 열정을 전하는 존재임을 설명하며, 세 부족(아바로사, 겨울 발톱, 서리방패)의 한계를 노래와 비유로 들려준다. 누누의 미래가 수많은 이에게 기쁨을 줄 것이라 예견하고, 사랑이 곧 집임을 가르쳐 준다. [1]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 깃털 대신 고드름이 달린 불사조로 묘사되며, 찬 바람을 몰고 오는 겨울의 어머니. 노타이 부족에게 프렐요드 전역에 노래와 연대, 열정을 전하는 임무를 맡겼다. 수호신이 아닌 자유 그 자체이자 열정을 따르는 자의 마음에 차오르는 영혼으로 여겨진다. [1]
추가: - [[코나]]: 노타이 부족의 마차를 끄는 동물(두시클). 누누의 상상 속에서 엉덩이에서 날개가 돋아나 마차를 하늘로 날게 하며, 애니비아보다 힘차게 날갯짓한다. [1]
추가: - [[아바로사]]: 아바로사 부족의 시조이자 냉기의 화신. 라켈스테이크 호수 옆에 조각상과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아바로사 부족 족장들은 그녀의 그늘 밖 세상을 두려워해 움직이지 않는다. [1]
추가: - [[세 자매]]: 서리방패 부족이 말씀을 전하고 있는 대상. 서리방패 부족의 비밀과 관련되어 언급된다. [1]
추가:
추가: ## 배경·설정
추가: ### 노타이 부족의 신앙과 애니비아
추가: 노타이 부족은 눈이 쌓이면 정착지를 떠나 이동하는 유목 생활을 영위한다. [1] 이들은 이 이동을 겨울의 어머니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가 맡긴 모험이자 임무로 여긴다. [1]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는 깃털 대신 고드름이 달린 불사조로 묘사되며, 그 날개에서 매서운 찬 바람을 몰고 온다. [1] 아바로사 부족이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를 영역의 수호신으로 숭배하는 것과 달리, 노타이 부족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를 자유 그 자체이자 험난한 세상에서도 자신의 열정을 따르는 자의 마음에 차오르는 영혼으로 이해한다. [1] 여기서 말하는 열정은 겨울 축제의 분위기처럼 내면의 온기가 첫눈으로 더욱 따스해지며 춤추고 노래하고 리라를 연주하며 전율하는 감정을 뜻한다. [1] 노타이 부족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가 이동할 때 부는 바람을 일으키는 역할을 수행하며, 모든 마을에 노래와 연대를 가져다주고 정신으로 마을들을 연결하는 축복을 전한다. [1] 상단 마차는 이러한 사실을 그들의 뼛속까지 새겨 주는 매개체로, 삶은 노래를 위한 끝없는 기회의 줄과 같다고 여긴다. [1]
추가:
추가: ### 프렐요드 주요 부족의 상징과 대조
추가: 노타이 부족의 어머니 [[레이카]]는 아들 [[누누]]에게 프렐요드의 세 주요 부족을 각각의 소리와 상징으로 설명하며 노타이 부족의 길과 대비시킨다. [1] 아바로사 부족은 순례자들이 라켈스테이크에 있는 아바로사의 조각상 밑에 모여 중얼거리는 소리로 비유된다. [1] 얼어붙어 보석처럼 빛나는 호수는 누군가 소유하기엔 너무 거대하나, 아바로사 부족은 그 옆에 기념비를 세워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한다. [1] 족장들인 냉기의 화신들은 아바로사의 그늘 밖 세상을 두려워해 조각상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1] 겨울 발톱 부족은 늑대배를 글레이저포트에, 부족을 과거에 묶어 두는 사슬의 소리로 비유된다. [1] 산산이 부서진 얼음 위에서 살며 바닷길을 깨는 것이 자신들의 힘 덕분이라 여기고 늑대배를 타지만, 사슬을 고수하고 타인에게도 그 방식을 강요할 만큼 강하지는 않다. [1] [[누누]]는 늑대배가 늑대가 아닌 나무로 만든 배임을 지적하기도 한다. [1] 서리방패 부족은 칼바람 나락 위의 서리방패 요새와 그곳의 비밀 소리로 비유된다. [1] 세 자매의 말씀을 전하나 정작 그들이 믿는 것은 '비밀'이며, 자신들도 모르는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구할 수 없다. [1] 오직 칼바람 나락에서 떠오른 울부짖는 장송곡만이 그들이 감시하는 것을 기억한다. [1] 이 세 부족은 조각상, 사슬, 비밀을 이용해 사람들을 복종시키는 통치 방식을 공유한다. [1]
추가:
추가: ### 고대 유적과 전설적 장소
추가: [[레이카]]는 [[누누]]에게 프렐요드 곳곳에 산재한 고대 유적과 전설적 장소들을 상상 속에서 여행시키며 세계의 깊이를 일깨운다. [1] 한때 하늘을 가로지르던 다리는 대부분 아주 먼 옛날에 무너져 구름 뒤에 숨겨져 있다. [1] 누군가 다리의 끝을 따라 한 걸음씩 걸음을 옮기고 있다. [1] 인간들보다 앞서 프렐요드를 지배했던 고대 존재들의 무덤이 존재한다. [1] 공중에 떠 있는 서리 안개는 고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이다. [1] 조상들이 파괴해 얼음 속에 묻어 버린 세계수의 모양처럼 길이 갈라져 있는 얼음 굴이 있다. [1]
추가:
추가: ### '집'의 정의와 결말
추가: [[레이카]]는 [[누누]]가 상상한 이야기 속에서 마차의 말 코나의 엉덩이에서 날개가 돋아나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보다 힘차게 날아오르며, 눈이 내리는 추위 속에서도 따뜻하고 안전했던 포옹 같은 느낌을 '집'이라 정의한다. [1]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어디든 성립하며, 추위와 고난 속에서도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면 절대 겨울은 춥지 않다는 가르침으로 이야기를 맺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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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타
추가: - 공개일: 2018-08-27 [1]
추가: - 분량: 약 794단어 [1]
추가: - 작가: 데이비드 슬래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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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1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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