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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공식 자료 1개 종합 · 문단별 AI 검수 초안GGWiki 자동 · · 현재 판+4,68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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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귀향』은 2019년 2월 5일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공식 단편 소설로, 작가 마이클 루오가 집필했으며 분량은 약 978단어이다[1].
추가: 이야기는 이오니아의 한 산비탈에서 명상 중이던 수도승 **이**가 하산하며 시작된다[1]. 그는 길가에서 농사를 짓는 노파를 만나, 덩굴에 얽매인 새끼 타킨 '라사'를 단검 두 자루와 고대 주문('에마이', '파이르')으로 구해준다[1]. 노파가 산꼭대기의 저주받은 존재를 불태워야 한다고 말하자, 이는 폐허가 된 고향 마을과 묘지로 향한다[1]. 묘지에서 스승 **도란**과 부모(**에마이**, **파이르**)의 무덤을 참배하며 복숭아와 단검을 바치고, 일곱 개 렌즈가 달린 투구를 써서 영적 시야로 타락한 영혼들과 덩굴의 실체를 확인한다[1]. 이후 고리 달린 검으로 순식간에 덩굴들을 베어내고 정화를 마친 뒤, 잡초 가득하던 땅에 복숭아꽃이 피고 대나무가 곧게 서는 변화를 목격한다[1]. 마지막으로 '마지막 정화 이후 30일'이라 적힌 두루마리를 꺼내 들며, 마을을 불태워야 할 때가 아직 오지 않았음을 되새긴다[1].
추가:
추가: ## 등장인물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이렐리아|이렐리아]]: 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공중에 떠서 명상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수도승이다. 검은 머리카락 사이에 흰 머리카락이 섞여 있어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능직 천 자루를 메고 산을 오르던 중 노파의 새끼 타킨이 덩굴에 묶인 것을 발견하고, 고대어 주문('에마이', '파이르')과 단검 두 자루로 덩굴을 잘라 타킨을 구해준다. 노파가 수련의 이유를 묻자 '저를 위한 수련이 아닙니다'라고 답하며 떠난다. 폐허가 된 고향 마을의 묘지에서 칼들이 꽂힌 무덤들마다 손을 올리며 전사·스승·제자를 추모하고, 스승 도란의 무덤에는 오공이 보낸 복숭아를 올린다. 부모님의 무덤에는 황금색 칼집에 단검 두 자루('에마이', '파이르')를 꽂아 넣고 절을 올린다. 일곱 개 렌즈가 달린 투구를 쓰고 영혼들을 보며, 덩굴에 묶여 타락해가는 영혼들을 고리 달린 검으로 한순간에 베어 정화한다. 정화 후 복숭아꽃이 피고 대나무가 곧게 서는 것을 확인한 뒤, '마지막 정화 이후 30일'이라고 적힌 두루마리를 갱신하며 마을을 불태울 때가 아직 오지 않았음을 되새긴다. [1]
추가: - 노파: 산기슭에서 농사를 지으며 새끼 타킨 '라사'를 기르는 노인. 이렐리아를 보고 농사꾼이 아니라고 판단해 잡초 베는 일을 부탁한다. 녹서스의 재침공을 우려하며 '해는 한 번만 지지 않는다'는 남부 속담을 안다. 이렐리아가 타킨을 구해주자 고마워하며 전쟁이 끝났는데 왜 수련하느냐고 묻는다. 마을을 불태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물로, 이렐리아도 그녀가 원하면 마을을 불태워야 함을 알고 있다. [1]
추가: - 라사: 노파가 기르는 새끼 타킨. 뒷다리에 두꺼운 덩굴이 감겨 고통받다가 이렐리아가 덩굴을 잘라주자 자유롭게 산길을 뛰어 내려간다. [1]
추가: - 도란: 이렐리아의 스승으로, 묘지에 무덤이 있다. 무덤 옆에는 녹슨 망치가 놓여 있고, 이렐리아는 오공이 보낸 복숭아를 올리며 '도란 사부님'이라 부른다. 오공이 도란의 투구를 가지고 놀리곤 했다고 회상한다. [1]
추가: - 오공: 도란의 제자이자 이렐리아의 동료로, 마법봉을 마음에 들어 하며 도란의 투구를 놀리곤 했다. 직접 오지는 못했으나 복숭아를 이렐리아 편에 보내 도란의 무덤에 올리게 했다. [1]
추가: - 이렐리아의 부모: 묘지에 나란히 묻혀 있으며, 무덤 옆에는 황금색 칼집 두 개가 꽂혀 있다. 이렐리아가 단검 '에마이'와 '파이르'를 각각의 칼집에 꽂아 넣으며 '두 분의 지혜가 저를 인도하기를'이라고 기도한다. [1]
추가: - 영혼들: 이렐리아가 투구를 쓰고 보았을 때, 덩굴에 발이 묶여 힘을 잃고 울부짖고 있던 존재들. 힘이 있던 영혼들은 이미 떠났고, 남아있는 영혼들은 타락했거나 타락 직전이었다. 이렐리아의 검에 덩굴이 베이자 기뻐하며 노래를 부르고 희미해졌으며, 그 기쁨이 땅에 전해져 복숭아꽃과 대나무를 피워냈다. [1]
추가:
추가: ## 배경·설정
추가: ### 지리적 배경
추가: 이야기의 무대는 남부 지역에 위치한 한 섬의 산악 지대다. 산비탈에는 한때 생명력이 넘쳤으나 현재는 말라버린 나무들과 시들어가는 백합이 자라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부드럽고 연약한 땅이 펼쳐져 있다. 산꼭대기 부근에는 폐허가 된 마을이 덩굴로 뒤덮여 있으며, 그 안에는 집과 학교, 사당, 부모님의 공방이 있던 자리가 쓰러진 기둥과 부서진 돌담으로 남아 있다. 묘지는 무덤들이 완벽한 대칭을 이루며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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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영적 오염과 덩굴
추가: 산꼭대기에 존재하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자연의 마법이 없는 땅의 자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는 덩굴을 뻗어 내리고 있다. 이 덩굴은 산 중턱의 새끼 타킨의 뒷다리에 감겨 생명을 위협했으며, 폐허가 된 마을 전체를 뒤덮고 지붕 위로 쏟아져 내릴 정도로 번식했다. 덩굴에 묶인 영혼들은 타락하거나 타락 직전 상태이며, 힘이 있던 영혼들은 이미 이곳을 떠났다. 덩굴은 단검으로 베어내면 움츠러들며, 이가 정신 집중을 통해 정화하자 차례로 허물어지고 시들어버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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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지역 주민과 생활상
추가: 산기슭에서는 천으로 기워 붙인 긴 옷을 입은 노파가 농사를 지으며 타킨 같은 가축을 기른다. 노파는 녹서스의 재침공을 두려워해 섬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남부 지방에 전해지는 '해는 한 번만 지지 않는다'는 속담을 알고 있다. 노파는 이 산에서 일어난 일을 '영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사건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산꼭대기의 존재를 불태워야 한다고 주장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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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이의 정체와 수행
추가: 이는 공중에 떠서 합장하고 명상하는 능력, 고대어(에마이, 파이르) 주문으로 덩굴을 제어하는 능력, 고리 달린 검과 단검을 다루는 무술, 투구를 쓰고 영혼과 오염된 땅을 정화하는 능력을 지닌 수도승이다. 머리카락은 대부분 검은색이나 고치실처럼 흰 머리카락이 섞여 있으며, 능직 천 자루에 과일, 견과, 숯, 부싯돌, 갈대 펜, 구겨진 두루마리 등을 휴대한다. 투구는 일곱 개의 렌즈가 오후 햇빛에 각기 다른 색으로 빛나며, 착용 시 주변 풍경이 만화경처럼 보이고 죽음·부패·생명의 흔적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이는 '저를 위한 수련이 아닙니다'라고 독백하며, 전쟁이 끝난 뒤에도 죽은 자들을 추모하고 땅을 정화하는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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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추모 의식과 유품
추가: 묘지에 꽂힌 칼들은 전사와 스승, 제자를 기리는 기념비 역할을 한다. 이는 모든 칼자루에 손을 올리며 '우주가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의 이름이 기억되기를', '쉬십시오. 땅에서 평온을 찾으십시오'라고 추모했다. 도란 사부의 무덤에는 녹슨 망치가 놓여 있었고, 이는 오공이 보낸 복숭아를 바치며 오공이 마법봉을 좋아하고 사부의 투구를 가지고 논다고 전했다. 부모님의 무덤 옆에는 황금색 칼집 두 개가 꽂혀 있었으며, 이는 단검 두 개(에마이, 파이르)를 뽑아 칼집에 꽂아 넣고 '두 분의 지혜가 저를 인도하기를' 빌며 절했다. 자신이 쓰던 투구는 부모님의 묘 앞에 두고 왔다.[1]
추가:
추가: ### 시간 기록과 향후 예고
추가: 이는 구겨진 두루마리에 정화 주기를 숫자로 기록해 왔으며, 기존 기록은 60, 54, 41이었다. 이번 방문에서는 '마지막 정화 이후 30일'이라는 글자를 추가했다. 노파가 마을을 불태우길 원하지만, 이는 '아직 때가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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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타
추가: * **공개일**: 2019년 2월 5일[1]
추가: * **부제(작가)**: 마이클 루오[1]
추가: * **분량**: 약 978단어[1]
추가: * **배경**: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녹서스|녹서스]]의 침공으로 황폐해진 이오니아의 한 산악 마을(주인공의 고향)[1]
추가: * **주인공**: 이(승려, 오공의 제자이자 도란의 제자)[1]
추가: * **등장 인물**: 노파(농사꾼, 라사라는 새끼 타킨을 기름), 오공(언급, 도란의 제자), 도란(사부, 사망), 부모님(에마이, 파이르, 사망)[1]
추가: * **주요 사건 순서**: 주인공이 산에서 명상 후 하산하다 노파를 만나 새끼 타킨 '라사'를 덩굴에서 구출함 → 폐허가 된 고향 마을의 묘지에서 스승 도란과 부모님을 추모함 → 투구를 쓰고 영혼들을 정화하며 덩굴을 베어냄 → 땅이 정화되어 복숭아꽃이 피고 대나무가 곧게 서게 됨 → '마지막 정화 이후 30일' 기록을 남기며 마을을 불태울 때가 아직 오지 않았음을 인지함[1]
추가: * **핵심 아이템**: 고리 달린 검, 신발 칼집의 단검 두 자루, 일곱 개 렌즈가 달린 투구(마법봉 기능), 갈대 펜과 두루마리, 복숭아(오공의 선물), 황금색 칼집 두 개(부모님 묘비)[1]
추가: * **주문/고대어**: '에마이', '파이르' (주인공이 덩굴을 베며 속삭인 고대어이자 부모님의 이름)[1]
추가: * **속담**: "해는 한 번만 지지 않는 법이지요." (남부 지방 속담, 녹서스의 재침공을 암시)[1]
추가: * **세계관 설정**: 자연의 마법이 없는 땅은 자양분을 위해 생명을 죽이기도 함, 산꼭대기의 무언가가 덩굴을 퍼뜨려 영혼들을 속박함, 주인공의 투구로 영혼 세계를 관측 가능[1]
추가: * **마무리 기록**: 두루마리에 '60, 54, 41' 등 숫자 나열 후 '마지막 정화 이후 30일' 문구 추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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