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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마지막 빛"은 2017년 3월 24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에 공개된 공식 단편 소설이다[1]. 새벽녘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데마시아|데마시아]]의 도시 테르비시아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 화강암과 데마시아산 오크나무로 지어진 견고한 건물 대부분이 붕괴하고 지표가 갈라지며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현장을 다룬다[1]. [[크라운가드]] 가문의 일원인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럭스|럭스]]가 애마 불꽃별을 타고 무너진 망루 잔해 사이를 지나 임시 치료소에 도착해 의사 알자르를 돕던 중,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가족을 구출하고 추가 생존자 수색 중 여진으로 인해 건물 잔해에 깔려 폐가 심하게 손상되고 눈에 유리 파편이 박힌 젊은 병사 도슨을 만나 그의 임종을 지킨다[1]. 도슨은 과거 야만인들과 싸워 던홀드 항구를 지킨 영웅으로, 어릴 적 럭스의 오빠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가렌|가렌]]이 전쟁 놀이를 하며 흉내 내던 인물이었다[1]. 죽어가는 도슨이 "데마시아의 빛을 마지막으로 보고 싶다"고 말하자, 럭스는 마법 능력을 억누르다 그의 붕대 감긴 눈에 빛의 마법을 불어넣어 생애 마지막 순간에 햇살을 보게 해준다[1].
+추가: ## 등장인물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럭스|럭스]]: 테르비시아 지진 피해 현장에 애마 불꽃별이를 타고 도착해 임시 치료소에서 자원봉사하며 부상자들을 돕는다. 알자르 선생의 안내로 죽어가는 병사 도슨의 곁을 지키며, 빛의 마법으로 그의 눈에 데마시아의 햇살을 보여주고 임종을 지켜준다 [1]
+추가: - [[알자르]]: 임시 치료소에서 피에 젖은 앞치마를 두르고 백랍 물그릇에 손을 씻으며 부상자들을 치료하는 의사. 럭스를 맞이해 중상자 도슨의 상태를 설명하고, 럭스에게 그의 임종을 지켜달라 부탁한다 [1]
+추가: - 도슨: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가족을 구출한 뒤 여진 때 다른 건물이 무너져 깔려 폐가 심하게 손상되고 눈에 유리 파편이 박힌 젊은 병사. 던홀드 전투에서 야만인들과 싸워 항구를 지킨 영웅으로, 럭스가 어릴 적 오빠와 전쟁 놀이할 때 동경하던 인물이다. 럭스의 빛 마법으로 죽기 직전 데마시아의 햇살을 보고 평온히 임종한다 [1]
+추가: - 럭스의 오빠: 어릴 적 럭스와 전쟁 놀이를 하며 럭스에게 프렐요드 해적 역을 시키고 자신은 도슨 역을 맡아 놀았다고 럭스가 회상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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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기타
+추가: - 공개일: 2017-03-24 [1]
+추가: - 분량: 약 733단어 [1]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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