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비교
1번째 줄 근처
추가: ## 개요
추가: "감옥"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트록스|아트록스]]가 필멸자의 육체에 갇혀 겪는 고통과 탈출 과정을 그린 단편 소설이다. 2018년 6월 18일 공개되었으며 오딘 오스틴 샤퍼가 집필했다.[1]
추가: 어둠 속에서 호흡할 수 없고 팔다리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 놓인 화자는 자신이 과거 필멸자들을 흡수하며 진정한 형상을 되찾으려다 숙주의 육체마저 파괴해 버린 전투를 회상한다.[1] 비가 내리는 전장에서 수천 년 동안 갇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리던 중, 적에게서 도망치던 한 필멸자가 다가와 화자를 움켜잡자 그 틈을 파고들어 의식을 장악하고 육체를 탈취한다.[1] 눈을 뜬 화자는 진흙과 피로 범벅된 학살 현장에서 두 기사를 베어 흡수하며 육신을 새로이 변형시키고, 성벽 안쪽으로 이어지는 전장을 향해 절뚝거리며 더 나은 숙주를 찾아 나선다.[1] 그러나 인간의 나약한 육체가 자신의 위대한 과거 모습에 저항하며 망가지는 것을 느끼고, "안 돼, 아트록스"라 중얼이며 최후의 망각이 찾아올 때까지 나아가겠다고 다짐한다.[1]
추가:
추가: ## 등장인물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트록스|아트록스]]: 과거 별들이 빚은 순수한 존재이자 빛이었으며, 역사에 남은 가장 위대한 전투에서 세계를 지켜냈으나 필멸자들과의 전투에서 통제력을 잃고 숙주의 육체를 파괴당해 어둠 속에 갇힌 존재. 수천 년간 감옥에 갇혀 있다가 필멸자의 의식을 무너뜨리고 그 육체를 빼앗아 탈출했으며, 기사들을 베고 흡수해 육신을 변형시킴 [1]
추가: - 이름 없는 필멸자: 적에게서 도망치던 중 감옥에 갇힌 아트록스를 발견하고 손을 댔다가 의식이 연결되어 아트록스에게 무너지고 육체를 빼앗긴 숙주 [1]
추가: - 두 명의 기사: 전장에서 창을 들고 서 있던 지친 기사들로, 아트록스가 탈출한 직후 베이고 흡수되어 육신 변형의 재료가 됨 [1]
추가:
추가: ## 배경·설정
추가: ### 기원과 본질
추가: 아트록스는 본래 별들이 빚어낸 순수한 존재이자 빛이었으며, 역사에 남은 가장 위대한 전투에서 세계를 지켜낸 존재였다.[1]
추가:
추가: ### 감금의 경위
추가: 필멸자들과의 전투에서 통제력을 잃고 돌진하여 적들을 흡수하며 육신을 변형시키려 했으나, 불처럼 빠르게 타올라 차지한 숙주의 육체마저 파괴해 버렸다.[1] 그 후 비가 내리는 전장에서 진흙과 오물에 뒤덮인 채 수천 년 동안 어둠 속에 갇혀 있었으며, 팔과 다리 없이 어둠이 고치처럼 감싸고 있는 상태에서 감각과 움직임을 모두 잃었다.[1]
추가:
추가: ### 탈출 과정
추가: 자신을 발견한 필멸자의 손이 닿자 그의 의식과 연결되어 틈을 파고들어 무너뜨리고 육체를 탈취했다.[1] 눈을 얻게 된 후 오물과 피로 범벅된 학살의 현장에서 두 명의 지친 기사를 베고 흡수하여 육신을 새로이 변형시켰다.[1]
추가:
추가: ### 숙주에 대한 인식
추가: 새로 얻은 인간의 육체는 나약하게 죽어가며 근육과 뼈가 몸부림치고 망가져 혐오스러운 모습에 저항한다.[1] 도시 전체를 흡수해도 영광스러웠던 옛 모습의 기괴한 모조품뿐임을 자각하고 있다.[1]
추가:
추가: ### 현재 목적
추가: 전장이 성벽 안으로 이어지는 곳으로 절뚝거리며 이동하여 더 나은 숙주를 찾고 있다.[1] 최후의 망각이 찾아올 때까지 나아갈 것을 다짐한다.[1]
추가:
추가: ## 기타
추가: - 공개일: 2018년 6월 18일 [1]
추가: - 분량: 약 419단어 [1]
추가: - 부제(저자): 오딘 오스틴 샤퍼 [1]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1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