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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공식 자료 1개 종합 · 문단별 AI 검수 초안GGWiki 자동 · · 현재 판+2,63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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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개요
추가: 웨흘레는 아이오니아 연안에 위치한 유령 항구 마을로, 아이오니아의 신비스러운 힘에 의해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는다. 파엘로어와 달리 이방인을 반기지 않으며, 바닷길을 통해 들어오려는 자들은 해안선이 짙은 파란색 안개의 벽 속으로 사라지고 급류와 집채만 한 파도에 배가 산산조각나며 '질식의 만' 해저로 가라앉는다.[1]
추가: 킨코우 결사단 소속이었으나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강조하는 쉔의 가르침에 반감을 품고 결사를 떠난 화자는, 문신 예술가 볼리이에게 문신을 받기 위해 웨흘레를 찾는다. 볼리이는 녹서스 병사들에게 혀를 잘려 말을 못 하지만 뱀 뼈로 만든 쿠알로와 뮬레, 블롱코 절벽 남쪽 면에서만 자라는 라이콘 야생 딸기류와 마법이 깃든 꽃잎으로 만든 염료로 최고 수준의 문신을 새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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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화자는 웨흘레의 선술집에서 도둑과 불한당, 그릇된 결정을 내린 자들이 아이오니아를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 모습을 지켜보다, 킨코우 결사단 인근 푸보에의 고위급 의원이 침입자들에게 동족을 팔아넘긴 대가로 금과 안전한 통로를 받고 웨흘레에 온 사실을 확인한다. 화자는 복면을 쓰고 투척용 단검과 표창, 연막을 이용해 경호원 셋을 제압한 뒤 의원을 처치하며 '행동에는 결과가 따르는 법'이라는 인과응보를 보여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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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등장인물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칼리|아칼리]]: 화자이자 실행자. 킨코우 결사단 소속이었으나 쉔의 '조심스러운 발걸음' 가르침에 반발해 이탈함. 투척용 단검 세 자루와 표창, 카마를 사용하며 연막을 이용해 암살 수행. 푸보에 고위급 의원을 처단하기 위해 웨흘레 선술집에 잠입함 [1]
추가: - [[볼리이]]: 바스타야족 문신 예술가. 녹서스 병사들에게 혀를 잘려 말을 못 함. 뱀 뼈로 만든 쿠알로(망치)와 뮬레(끌)로 문신 시술. 블롱코 절벽 남쪽 면 라이콘 야생 딸기류와 마법 깃든 꽃잎으로 염료 제조. 아칼리에게 문신 시술 중 선술집 나간 뒤 처리하라고 손짓으로 권유함 [1]
추가: - 푸보에 고위급 의원: 아칼리의 동족이자 킨코우 결사단 인근 지역 고위 의원. 금과 안전한 길 대가로 침입자들에게 부족민 팔아넘김. 경호원 셋 대동하고 선술집에서 맥주 마시다 아칼리에게 암살당함 [1]
추가: - 경호원 셋: 변색된 금속 갑옷 착용. 의원 경호 중 아칼리 습격에 대응했으나 연막과 투척 단검, 표창에 모두 제압당함. 마지막 생존자는 목에 깊은 상처 세 곳 입고 숨이 끊어지기 직전 상태가 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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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배경·설정
추가: ### 지리적 특성
추가: 웨흘레는 아이오니아 연안에 위치한 마을로,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유령 항구다. 아이오니아의 신비스러운 힘의 보호를 받아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으며, 파엘로어와 달리 이방인을 반기지 않는다. 웨흘레로 들어오는 것은 어렵지만, 웨흘레에서 나가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웨흘레에 가까워지면 해안선이 비전의 힘이 깃든 짙은 파란색 안개의 두꺼운 벽 속으로 사라지고, 급류 같은 파도가 배를 하늘 높이 던져올렸다가 바다 밑까지 처박아 산산조각낸다. 생존자가 판자 조각을 붙들고 있으면 안개가 잠시 걷히며 웨흘레의 불빛이 보이다가, 집채만 한 파도가 밀려와 생존자들을 ‘질식의 만’ 해저로 가라앉힌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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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주민과 문화
추가: 웨흘레에는 바스타야족 문신 예술가 볼리이가 거주하며 선술집을 운영한다. 볼리이는 녹서스 병사들에게 혀를 잘려 말을 못 하지만, 손짓과 표정, 웃음소리로 의사를 전달한다. 볼리이는 쿠알로(망치)와 뮬레(끌)라는 뱀 뼈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며, 뱀 뼈는 속이 가느다랗게 비어 있어 문신용 염료가 미세하게 흘러나오게 한다. 염료는 블롱코 절벽 남쪽 면에서만 자라는 라이콘 야생 딸기류와 마법이 깃든 꽃잎을 으깨어 만드는데, 색상이 아주 다채롭고 화려하다. 볼리이의 선술집은 도둑, 불한당, 그릇된 결정을 내린 자들이 모여 웨흘레를 빠져나갈 방법, 나아가 아이오니아에서 나갈 방법을 찾는 장소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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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아칼리와 킨코우 결사단
추가: 주인공 아칼리는 킨코우 결사단 소속이었으나, 쉔의 가르침인 ‘조심스러운 발걸음’과 자제하는 태도가 자신의 성격에 맞지 않아 결사단을 떠났다. 아칼리는 투척용 단검(한 번에 셋 투척 가능)과 표창, 연막탄을 사용하며, 카마의 날에는 주조 시 넣은 마법이 번들거린다. 복면을 착용해 얼굴을 가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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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부패한 의원과 처단
추가: 푸보에의 고위급 의원이 킨코우 결사단 근처에서 권력을 이용해 침입자들에게 자기 부족민을 팔아넘기는 대가로 안전한 길과 금을 받았다. 아칼리는 이 의원을 처단하기 위해 웨흘레의 선술집에서 경호원 셋을 단검과 표창, 연막으로 제압한 뒤, 의원에게 바다 내음을 맡게 하며 인과응보를 보여주고자 했다. 의원은 맥주잔을 든 채 떨고 있었으며, 아칼리의 기습으로 경호원들이 쓰러진 뒤 의원 본인도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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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행동 철학
추가: 아칼리는 ‘행동에는 결과가 따르는 법이다’라는 신념을 가지며, 삼가고 자제하는 대신 직접적이고 화려한 방식으로 정의를 집행한다. 볼리이에게 문신을 받으며 ‘앞으로 이럴 시간도 별로 없을 거야’라고 말해 임무의 위험성을 암시했다. [1]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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