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줄 근처
+추가: ## 개요
+추가: 아이오니아는 험난한 바다로 둘러싸인 최초의 땅이라 불리는 거대한 군도에 여러 지방이 연합해 형성된 지역이다. 이곳의 문화는 오랫동안 모든 것의 균형을 추구해 왔기에 물질 세계와 영혼 세계의 경계가 얇으며, 야생 숲과 산중에서는 그 특성이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변덕스러운 마법과 위험하고 신비로운 생물이 가득하지만, 전사 수도원과 지방 민병대, 특수한 지형 덕분에 아이오니아인들은 수백 년간 번성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냈다. 12년 전 녹서스가 침공해 오면서 상황은 급변했고, 제국의 군대가 끊임없이 공격해 온 끝에 몇 년 뒤 큰 희생을 치르고 나서야 이들을 몰아낼 수 있었다. 현재 아이오니아는 불안정한 평화 속에 있으며, 전쟁으로 인해 지역 간 분열이 발생했다. 쇼진 수도원과 킨코우 결사단 등은 과거의 고립된 평화로 돌아가 목가적 전통을 유지하려 하고, 나보리 형제단과 그림자단 같은 급진 집단은 아이오니아의 마법을 무기화해 녹서스에 복수할 단일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누구도 이 불안한 균형에 섣불리 손대려 하지 않지만, 모두 아이오니아의 운명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이 지역 출신으로 소개된 챔피언은 아리, 아칼리, 흐웨이, 이렐리아, 아이번, 진, 카르마, 케인, 케넨, 리 신, 릴리아, 마스터 이, 라칸, 세트, 쉔, 신드라, 바루스, 오공, 자야, 야스오, 요네, 유나라, 제드이다. [1]
+추가: ## 특징
+추가: ### 지형과 자연 환경
+추가: 험난한 바다로 둘러싸인 아이오니아는 최초의 땅이라 불리는 거대한 군도에 흩어져 있는 여러 지방의 연합이다[1]. 물질 세계와 영혼 세계의 경계가 얇으며, 야생 숲과 산중에서는 그 경향이 더욱 두드러진다[1]. 변덕스러운 마법과 위험하고 신비로운 생물로 가득한 곳이지만 아이오니아인들은 수백 년간 번성했다[1].
+추가:
+추가: ### 방어 체계
+추가: 전사 수도원, 지방 민병대, 아이오니아의 특수한 지형은 외세 침략을 막기에 충분했다[1].
+추가:
+추가: ### 전쟁의 여파와 현재 정세
+추가: 12년 전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략했을 때 모든 것이 바뀌었다[1]. 제국의 군대가 끊임없이 아이오니아를 공격했고, 아이오니아는 몇 년 뒤 큰 희생을 치르고 나서야 이들을 몰아낼 수 있었다[1]. 현재 아이오니아는 불안정한 평화 속에 자리 잡고 있다[1]. 전쟁은 각 지역 사이에 분열을 가져왔다[1].
+추가:
+추가: ### 주요 세력과 이념 대립
+추가: 쇼진 수도원, 킨코우 결사단 등은 과거의 고립된 평화로 돌아가 목가적 전통을 유지하고자 한다[1]. 반면 나보리 형제단이나 그림자단과 같은 급진적 집단은 아이오니아의 마법을 무기화해 녹서스에 복수할 단일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1]. 누구도 이 불안한 균형에 섣불리 손대려 하지 않지만, 아이오니아의 운명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음을 '모두'가 느끼고 있다[1].
+추가:
+추가: ## 등장 요소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리|아리]]: 영혼 세계의 마법과 선천적으로 연결된 여우 모습의 바스타야로, 먹잇감의 감정을 조종하고 정수를 집어삼키며 영혼을 먹을 때마다 그 안에 담긴 지혜와 기억의 편린을 받아들인다. [2]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칼리|아칼리]]: 킨코우 결사단과 그림자의 권이라는 지위를 버리고 아이오니아인들에게 필요한 강력한 무기가 되어 홀로 싸우며, 스승 쉔의 가르침을 잊지 않은 채 아이오니아의 적을 하나씩 암살하기로 맹세했다. [3]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흐웨이|흐웨이]]: 음울한 화가로 찬란한 그림을 그려 아이오니아의 범죄자에게 맞서고 희생자들에게 위안을 선사하며, 사원 학살극의 기억과 상상력에서 비롯된 환상에 괴로워하며 자신을 찢어발긴 예술가에게 닿으려 한다. [4]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이렐리아|이렐리아]]: 나보리 출신의 젊은 영웅으로 고향에 전해 내려오는 고대의 춤을 익혀 전쟁터에서의 기술로 삼았으며, 치명적인 위력의 칼날들을 공중에 띄우고 자유자재로 조종해 아이오니아 저항 세력을 선두에서 이끌고 고향 땅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에 헌신한다. [5]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아이번|아이번]]: 브램블풋이나 나무 할아버지로 잘 알려졌으며 반은 인간, 반은 나무의 형상을 한 자연의 아버지로 룬테라 전역의 자연을 돌아다니며 생명을 가꾸고 숲을 풍성하게 가꾸며 만나는 필멸자들에게 지혜를 나누어 준다. [6]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진|진]]: 살인이 예술이라고 믿는 주도면밀한 사이코패스 살인범으로 원래 아이오니아의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으나 평의회 내 어두운 세력의 힘으로 풀려나 그 파벌의 자객으로 일하며, 총을 붓 삼아 잔혹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자 극작가다. [7]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카르마|카르마]]: 아이오니아의 영적인 전통을 나타내는 고대 영혼의 살아있는 현신으로 수없이 부활한 기억을 새로운 생명으로 온존하며, 위기의 상황에서 동족을 최선의 길로 인도하고 평화와 조화를 위해 큰 대가를 치른다. [8]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케인|케인]]: 치명적인 그림자 마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장차 그림자단을 이끌고 아이오니아가 패권을 장악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 운명을 실현하려 하고, 자의식이 있는 다르킨 무기 라아스트를 들고 전장에 나선다. [9]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케넨|케넨]]: 킨코우 결사단에서 가장 오래된 구성원이자 최초이자 유일한 폭풍의 심장으로, 수 세기간 외교술과 무력을 이용해 아이오니아의 신성한 균형을 지켜왔으며 황혼의 눈 쉔과 힘을 합쳐 표창과 번개의 힘으로 조화를 보호한다. [10]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리 신|리 신]]: 아이오니아에 전해 내려오는 고대 무술에 통달한 눈먼 수도승으로, 시각을 잃었으나 고향 땅의 신성한 균형을 해치려는 자를 막아내는 데 일생을 바치며 용의 혼의 정수를 끌어내 불꽃 같은 주먹과 초인적 위력의 돌려차기로 싸운다. [11]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릴리아|릴리아]]: 부끄럼을 많이 타는 사슴 모습의 바스타야로 아이오니아의 숲을 배회하며 필멸자들의 모습에 매료되면서도 공포를 느끼고, 마법이 깃든 나뭇가지를 쥐고 이뤄지지 못한 인간들의 꿈을 찾아 그들의 빛을 가리는 공포를 없애려 한다. [12]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마스터 이|마스터 이]]: 수련을 통해 심신을 갈고 닦아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지에 이른 우주 검사로, 아이오니아의 우주류 검술의 살아있는 마지막 전승자이며 통찰의 칠안경을 쓰고 제자 후보를 조사하며 고향의 유산을 잇는다. [13]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라칸|라칸]]: 악명 높은 바스타야 말썽꾼이자 로틀란 부족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전장의 춤꾼으로, 연인 자야의 저항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옛 생활을 청산하고 자야와 함께 아이오니아의 자연 마법과 바스타야를 해방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14]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세트|세트]]: 아이오니아 범죄 세계의 우두머리로 녹서스와의 전쟁이 끝남과 동시에 두각을 드러냈으며, 나보리 투기장의 신인 투사로 등장해 무지막지한 힘과 상상을 초월하는 맷집으로 유명인사가 되었고 결국 투기장의 주인 자리에 올랐다. [15]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쉔|쉔]]: 킨코우 결사단의 수장이자 황혼의 눈으로, 감정과 편견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며 영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에서 공명정대함을 실현하고 두 세계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강철검과 신비한 기운을 사용한다. [16]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신드라|신드라]]: 강대한 힘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아이오니아의 마법사로, 어렸을 때 마법을 무모하게 써서 집을 떠나 통제력을 배웠으나 스승이 자신의 마법을 억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과 마음의 상처를 어두운 빛을 발하는 에너지 구체로 형상화했으며 자신을 통제하려는 자를 살려두지 않는다. [17]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바루스|바루스]]: 고대 다르킨 중 한 명으로 적이 거의 미쳐 버릴 정도로 고통을 준 뒤 화살을 날리는 치명적인 암살자이며, 다르킨 전쟁 말미에 갇혔다가 몇백 년 후 아이오니아 사냥꾼 두 명의 육신을 빼앗아 탈출했고 이제 잔인한 복수를 위해 자신을 가둔 자를 찾아다니지만 내면의 필멸자 영혼들이 저항한다. [18]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오공|오공]]: 바스타야로 뛰어난 힘, 민첩성, 지혜로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악동이며, 마스터 이를 평생지기로 찾아 우주류 고대 무술의 마지막 제자가 되었고 마법봉으로 무장해 아이오니아의 파멸을 막고자 한다. [19]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자야|자야]]: 바스타야 혁명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치명적인 정확성의 전사로, 민첩한 몸놀림과 예리한 두뇌, 칼날보다 날카로운 깃털을 지녔으며 한때 혼자만의 전쟁을 수행했으나 이제는 연인 라칸과 함께 바스타야 종족을 보호하고 먼 옛날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20]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야스오|야스오]]: 굳은 결의를 품은 아이오니아의 검객으로 날렵한 검술과 바람을 자유로이 다루는 능력을 지녔으며, 스승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결백을 증명할 길 없는 상황에서 친형까지 죽음으로 이끌었으나 진범이 밝혀지고 형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 후에도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돈다. [21]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요네|요네]]: 생전에 야스오의 이부형제이자 마을 검술 학교의 촉망받는 학생이었으나 형제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 후 영혼 세계의 악령에 쫓겨 악령의 검으로 악령을 죽였고, 악령의 가면을 써야 하는 저주를 받아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악령과 같은 존재들을 뒤쫓는다. [22]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유나라|유나라]]: 아이오니아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으로 수 세기 동안 영혼 세계에 칩거하며 전설적인 킨코우 유물인 에이온 에르나를 다루는 법을 연마했으며, 이 땅에서 불화와 갈등을 몰아내겠다는 맹세를 지녔으나 세상과 고대의 위협이 그 결의를 시험한다. [23]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제드|제드]]: 극도로 무자비하고 인정사정 없는 그림자단의 수장으로, 녹서스 침공군을 몰아내기 위해 아이오니아의 전통 마법과 무술을 집약시킨다는 의도로 그림자단을 설립했으며, 전쟁 중 녹서스에게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림자 비급의 봉인을 해제해 모든 금단의 비술을 익혀 자신의 국가와 그림자단에 위협이 될 만한 것을 모조리 파괴하려 한다. [24]
+추가: - [[킨코우 결사단]]: 아이오니아의 비밀결사단으로, 수장인 황혼의 눈 쉔과 폭풍의 심장 케넨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영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의 균형을 지키는 임무를 맡고, 과거의 고립된 평화로 돌아가 목가적 전통을 유지하고자 한다. [1][10][16]
+추가: - [[그림자단]]: 제드가 녹서스 침공군을 몰아내기 위해 아이오니아의 전통 마법과 무술을 집약시킨다는 의도로 설립한 단체로, 그림자 비급의 금단 비술을 익혀 국가와 단체에 위협이 될 만한 것을 파괴하려 하며, 케인이 장차 이끌어 아이오니아가 패권을 장악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 운명을 지닌 집단이다. [1][9][24]
+추가: - [[나보리 형제단]]: 아이오니아의 마법을 무기화해 녹서스에 복수할 단일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급진적 집단이다. [1]
+추가: - [[쇼진 수도원]]: 과거의 고립된 평화로 돌아가 목가적 전통을 유지하고자 하는 세력이다. [1]
+추가: - [[라아스트]]: 케인이 들고 전장에 나서는 자의식이 있는 다르킨 무기다. [9]
+추가: - [[에이온 에르나]]: 유나라가 다루는 법을 연마한 전설적인 킨코우 유물이다. [23]
+추가: - [[그림자 비급]]: 제드가 전쟁 중 봉인을 해제한 사악한 비급으로 강력하지만 위험하고 사용자를 타락의 길로 빠뜨린다. [24]
+추가: - [[우주류]]: 마스터 이가 살아있는 마지막 전승자인 아이오니아의 고대 무술로, 오공이 마지막 제자가 되었다. [13][19]
+추가: - [[로틀란 부족]]: 라칸이 속한 바스타야 부족으로,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전장의 춤꾼을 배출했다. [14]
+추가: - [[나보리 투기장]]: 세트가 신인 투사로 등장해 결국 주인 자리에 오른 투기장이다. [15]
+추가: - [[바스타야]]: 아리, 라칸, 자야, 오공, 릴리아 등이 속한 종족으로, 아이오니아의 자연 마법과 관련이 깊다. [2][14][19][20][12]
+추가: - [[다르킨]]: 바루스와 라아스트가 속한 고대 존재들로, 다르킨 전쟁 말미에 갇혔던 바루스가 아이오니아 사냥꾼 두 명의 육신을 빼앗아 탈출했다. [18][9]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녹서스|녹서스]]: 12년 전 아이오니아를 침략한 제국으로, 끊임없이 공격해 아이오니아가 큰 희생을 치르고 몰아냈으며 현재도 복수의 대상이다. [1][5][15][24]
+추가: - [[아이오니아 평의회]]: 진을 감옥에서 풀어준 어두운 세력이 암약하는 기구다. [7]
+추가: - [[영혼 세계]]: 아이오니아에서 물질 세계와 경계가 얇은 세계로, 아리가 선천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유나라가 수 세기 동안 칩거하며 요네가 악령에 쫓긴 곳이다. [1][2][22][23]
+추가: - [[나보리]]: 이렐리아의 고향이자 세트가 투기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지역이다. [5][15]
+추가: - [[로틀란 부족 고원 지대]]: 라칸이 살던 아이오니아 고원 지대다. [14]
+추가:
+추가: ## 배경·설정
+추가: ### 지리적 특성과 기원
+추가: 아이오니아는 험난한 바다로 둘러싸인 최초의 땅이라 불리는 거대한 군도에 여러 지방이 연합해 존재한다. 오랫동안 모든 것의 균형을 추구하는 문화 덕분에 물질 세계와 영혼 세계의 경계가 얇으며, 야생 숲과 산중에서 그 경향이 더욱 강하다. 변덕스러운 마법과 위험한 생물이 가득하지만 전사 수도원, 지방 민병대, 특수한 지형 덕분에 수백 년간 외세 침략을 막으며 번성했다. [1]
+추가:
+추가: ### 녹서스 침공과 전쟁
+추가: 12년 전 녹서스가 최초의 땅을 침략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제국 군대가 끊임없이 공격해 왔고, 아이오니아는 몇 년 뒤 큰 희생을 치르고 나서야 이들을 몰아냈다. [1]
+추가:
+추가: ### 전후 분열과 주요 세력
+추가: 현재 아이오니아는 불안정한 평화 속에 있다. 전쟁으로 지역 간 분열이 생겼으며, 쇼진 수도원과 킨코우 결사단 등은 과거의 고립된 평화와 목가적 전통으로 돌아가려 한다. 반면 나보리 형제단과 그림자단 같은 급진 집단은 아이오니아의 마법을 무기화해 녹서스에 복수할 단일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누구도 이 불안한 균형에 섣불리 손대지 못하지만, 모두 운명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음을 느낀다. [1]
+추가:
+추가: ### 킨코우 결사단과 수호자들
+추가: 쉔은 킨코우라는 비밀결사단의 수장이자 황혼의 눈으로, 감정과 편견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며 영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에서 공명정대함을 실현한다. 두 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임무 때문에 균형을 위협하는 자에게 강철검과 신비한 기운을 사용한다. [16] 케넨은 킨코우에서 가장 오래된 구성원이자 최초이자 유일한 폭풍의 심장으로, 수 세기 동안 외교술과 무력으로 아이오니아의 신성한 균형을 지켜왔다. 번개 같은 속도와 긴 생애의 지혜로 황혼의 눈 쉔과 함께 표창과 번개의 힘으로 조화가 깨지지 않게 보호한다. [10] 아칼리는 킨코우와 그림자의 권 지위를 버리고 아이오니아에 필요한 무기가 되어 홀로 싸운다. 스승 쉔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아이오니아의 적을 하나씩 암살하기로 맹세했다. [3] 유나라는 아이오니아에 대한 헌신으로 수 세기 동안 영혼 세계에 칩거하며 전설적인 킨코우 유물 에이온 에르나를 다루는 법을 연마했다. 많은 것을 희생했음에도 불화와 갈등을 몰아내겠다는 맹세는 굳건하다. [23]
+추가:
+추가: ### 그림자단과 금단의 힘
+추가: 제드는 녹서스 침공군을 몰아내기 위해 아이오니아의 전통 마법과 무술을 집약한다는 의도로 그림자단을 설립한 수장이다. 전쟁 중 녹서스에게 이기고 싶다는 간절함에 그림자 비급의 봉인을 해제했으며, 사악한 비급이 사용자를 타락시키는 위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든 금단의 비술을 익혔다. 자신의 국가와 그림자단에 위협이 될 만한 것을 모조리 파괴하기 위해 움직인다. [24] 케인은 치명적인 그림자 마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장차 그림자단을 이끌고 아이오니아가 패권을 장악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운명을 실현하려 싸운다. 자의식이 있는 다르킨 무기 라아스트를 들고 전장에 나서며, 무기의 의식을 굴복시키거나 자신이 집어삼켜지거나 둘 중 하나의 결과만 남는다. [9]
+추가:
+추가: ### 나보리 형제단과 저항 세력
+추가: 이렐리아는 고향 나보리에 전해 내려오는 고대의 춤을 익혔으며, 침략당하자 그 능력을 전쟁 기술로 삼았다. 치명적인 칼날들을 공중에 띄워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우아하고 신중하게 싸워 훌륭한 투사임을 입증했고, 원치 않게 저항 세력을 선두에서 이끄는 역할을 맡아 지금까지 고향 땅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에 헌신한다. [5]
+추가:
+추가: ### 쇼진 수도원과 우주류 검술
+추가: 리 신은 아이오니아에 전해 내려오는 고대 무술에 통달한 눈먼 수도승으로, 지조 높고 고결한 전사다. 싸워야 할 때 용의 혼 정수를 끌어내며, 시각을 잃었음에도 고향 땅의 신성한 균형을 해치는 자를 막는 데 일생을 바친다. 명상 같은 고요한 태도 뒤에 불꽃 같은 주먹과 초인적 돌려차기를 숨기고 있다. [11] 마스터 이는 수련으로 심신을 갈고 닦아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지에 오른 우주 검사다. 최후의 수단으로 무력을 쓰기로 결심했으나 품위 있고 빠른 검 놀림으로 결단을 수행한다. 우주류 검술의 살아있는 마지막 전승자로서 통찰의 칠안경과 함께 제자 후보를 꼼꼼히 조사하며 고향의 유산을 잇는 데 일생을 바친다. [13] 오공은 바스타야로 뛰어난 힘과 민첩성, 지혜로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악동이다. 마스터 이를 평생지기로 찾아 우주류 고대 무술의 마지막 제자가 되었으며, 마법봉으로 무장해 아이오니아의 파멸을 막고자 한다. [19]
+추가:
+추가: ### 영적 지도자와 고대 영혼
+추가: 카르마는 아이오니아의 영적 전통을 대표하는 존재로, 지난 시간 동안 축적된 기억을 새로운 생명으로 온존하며 수없이 부활한 고대 영혼의 살아있는 현신이다. 극소수만이 깨우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며, 위기 상황에서 동족을 최선의 길로 인도했다. 평화와 조화를 위해 자기 자신이나 동족의 터전 가리지 않고 큰 대가를 치를 각오가 되어 있다. [8]
+추가:
+추가: ### 바스타야와 자연의 수호자들
+추가: 아리는 영혼 세계의 마법과 선천적으로 연결된 여우 모습의 바스타야로, 먹잇감의 감정을 조종하고 정수를 삼키며 그 안의 지혜와 기억 편린을 받아들인다. 강력하면서도 불안정한 포식자였으나 이제 조상들의 흔적을 찾아 세상을 여행하며 훔친 기억을 버리고 스스로 추억을 쌓으려 한다. [2] 자야는 바스타야 혁명을 꿈꾸는 치명적인 정확성의 전사로, 민첩한 몸놀림과 예리한 두뇌, 칼날보다 날카로운 깃털을 쓴다. 한때 줄어드는 바스타야 종족을 구하려 혼자 전쟁을 벌였으나, 이제는 연인 라칸과 함께 싸운다. 둘은 바스타야 종족을 보호하고 먼 옛날의 영광을 되찾으려 노력한다. [20] 라칸은 악명 높은 바스타야 말썽꾼이자 로틀란 부족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전장의 춤꾼이다. 고원 지대 사람들에게 축제와 파티, 규칙을 거부하는 음악의 상징이었으나, 연인 자야의 저항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옛 생활을 청산했다. 자야와 함께 아이오니아의 자연 마법과 바스타야를 해방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14] 아이번은 룬테라 전역의 자연을 돌며 생명을 가꾸는 반인반목의 존재로, 자연의 모든 비밀을 알고 땅과 하늘과 초원의 생명들과 깊은 친분을 맺는다. 숲을 풍성하게 가꾸고 만나는 필멸자에게 지혜를 나누며, 때로는 나비들에게 비밀을 맡기기도 한다. [6] 릴리아는 부끄럼 많은 사슴으로 아이오니아 숲을 배회하며, 필멸자들의 모습에 매료되면서도 공포를 느낀다. 꿈꾸는 나무에 인간들의 꿈이 흘러들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하며, 마법이 깃든 나뭇가지를 쥐고 이뤄지지 못한 꿈들을 찾고 공포를 없애려 여행한다. [12]
+추가:
+추가: ### 다르킨과 고대 존재
+추가: 바루스는 고대 다르킨 중 한 명으로, 적이 거의 미칠 정도로 고통을 준 뒤 화살로 숨통을 끊는 치명적인 암살자다. 다르킨 전쟁 말미에 갇혔으나 몇백 년 후 아이오니아 사냥꾼 두 명의 육신을 빼앗아 탈출했다. 사냥꾼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바루스를 풀어준 셈이 되어 그의 정기가 갇힌 활을 짊어질 운명이 되었다. 바루스는 자신을 가둔 자를 찾아 잔인한 복수를 꿈꾸나, 내면의 필멸자 영혼들이 끈질기게 저항한다. [18]
+추가:
+추가: ### 범죄 조직과 투기장
+추가: 세트는 녹서스와의 전쟁이 끝나자 두각을 드러낸 아이오니아 범죄 세계의 우두머리다. 나보리 투기장 신인 투사로 등장해 무지막지한 힘과 상상을 초월하는 맷집으로 유명해졌고, 결투에서 적수가 없게 되자 스스로 투기장 주인 자리에 올랐다. [15]
+추가:
+추가: ### 암살자와 살인자
+추가: 진은 살인이 예술이라고 믿는 주도면밀한 사이코패스 살인범이다. 원래 아이오니아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으나, 평의회 내 암약하는 어두운 세력의 힘으로 풀려나 그 파벌의 자객으로 일한다. 총을 붓 삼아 잔혹한 그림을 그리고 소름끼치는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쾌락을 느끼는 화가이자 극작가다. [7]
+추가:
+추가: ### 마법사와 힘의 추구자
+추가: 신드라는 강대한 힘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아이오니아 마법사로 공포의 대상이다. 어릴 적 마법을 무모하게 써서 마을 장로들을 기겁하게 만들었고, 집을 떠나 먼 곳에서 통제력을 배워야 했다. 몇 년 뒤 스승이 실제로는 자신의 마법을 억제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어 배신감과 마음의 상처가 어두운 빛의 에너지 구체로 형상화되었다. 이제 자신을 통제하려는 자는 누구든 살려두지 않는다. [17]
+추가:
+추가: ### 검객과 방랑자
+추가: 야스오는 굳은 결의의 아이오니아 검객으로, 날렵한 검술과 바람을 자유로이 다뤄 적을 쓰러뜨린다. 젊은 시절 스승 살해 누명을 쓰고 결백을 증명할 길 없어 친형까지 죽음으로 이끌었다. 훗날 진범이 밝혀지고 죽은 줄 알았던 형이 살아있음을 알았으나, 여전히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 채 바람만 의지해 세상을 떠돈다. [21] 요네는 생전 야스오의 이부형제로 마을 검술 학교 촉망받는 학생이었다. 형제 손에 죽고 영혼 세계 악령에 쫓기자 악령의 검으로 악령을 죽일 수밖에 없었다. 악령의 가면을 써야 하는 저주를 받아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내려 그 같은 존재들을 뒤쫓는다. [22]
+추가:
+추가: ### 예술가와 몽상가
+추가: 흐웨이는 음울한 화가로, 찬란한 그림을 그려 아이오니아 범죄자에게 맞서고 희생자들에게 위안을 준다. 우울한 겉모습 아래 갈가리 찢어진 감성이 자리하며, 상상력에서 비롯된 생생한 환상과 끔찍한 사원 학살극의 기억이 괴롭힌다. 목표는 이 명암을 이해하고 자신을 찢어발긴 예술가에게 닿는 것이다. 붓과 팔레트에서 피어나는 가능성이 앞길을 인도하나, 끝이 절망의 극복일지 포용일지는 알 수 없다. [4]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24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