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비교

이전빈 문서 (처음 만든 판)
이후#1126 · 공식 자료 16개 종합 · 문단별 AI 검수 초안 · GGWiki 자동 ·
+94줄−0줄+7,074자
1번째 줄 근처
추가: ## 개요
추가: 프렐요드는 혹독하고 가차 없는 기후의 땅으로, 주민들은 태어날 때부터 전사이며 극악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1]. 긍지와 독립심이 대단한 이곳 사람들은 발로란 전역의 이웃들로부터 질서 없고, 거칠고, '야만적'이라 불리곤 하지만, 이는 프렐요드의 문화를 창조한 고대 전통을 이해하지 못한 데서 생긴 편견이다[1]. 수천 년 전, 세 자매 아바로사, 세릴다, 리산드라 사이의 동맹이 룬테라 전체를 소리 없이 위협한 전쟁으로 인해 깨졌고, 이로 인해 북쪽 땅은 혼돈과 끝날 줄 모르는 겨울에 잠식되었다[1]. 이제는 혹독한 불과 얼음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출난 필멸자들만이 프렐요드를 이끌 운명, 혹은 자격이 있다고 여겨진다[1]. 서리방패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대 신들과 수수께끼의 설인, 잠들지 못하는 정령 주술사의 신화와 전설은 사라지지 않았다[1]. 겨울 발톱 부족 약탈자들은 남쪽으로 데마시아, 동쪽으로 녹서스의 국경을 침범하며 해가 갈수록 세력을 넓혀 가고 있다[1]. 마지막으로 거칠고 독립적인 부족과 집단들은 좀 더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아바로사의 젊은 여왕 애쉬에게 충성을 바치기 시작했으나, 상황은 여전히 암울하며 프렐요드에 또다시 전쟁의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우고 있다[1]. 이 지역 출신 챔피언으로는 애니비아, 애쉬, 오로라, 브라움, 나르, 그라가스, 리산드라, 누누와 윌럼프, 올라프, 오른, 세주아니, 트런들, 트린다미어, 우디르, 볼리베어가 있다[1].
추가: ## 특징
추가: ### 기후와 환경
추가: 프렐요드는 혹독하고 가차 없는 기후의 땅으로, 극악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곳이다.[1]
추가:
추가: ### 주민의 성향과 외부 평가
추가: 이곳 주민들은 태어날 때부터 전사이며, 긍지와 독립심이 대단하다. 발로란 전역의 이웃들로부터 질서 없고, 거칠고, '야만적'이라 불리곤 하나, 이는 프렐요드의 문화를 창조한 고대 전통을 이해하지 못한 데서 생긴 편견이다.[1]
추가:
추가: ### 고대사의 분기점
추가: 수천 년 전, 세 자매 [[아바로사]], [[세릴다]],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리산드라|리산드라]] 사이의 동맹이 룬테라 전체를 소리 없이 위협한 전쟁으로 인해 깨졌다. 이로 인해 북쪽 땅은 혼돈과 끝날 줄 모르는 겨울에 잠식되었다.[1]
추가:
추가: ### 지도자의 자격
추가: 이제는 혹독한 불과 얼음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출난 필멸자들만이 프렐요드를 이끌 운명, 혹은 자격이 있다고 여겨진다.[1]
추가:
추가: ### 신화와 전설의 잔존
추가: 서리방패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대 신들과 수수께끼의 설인, 잠들지 못하는 정령 주술사의 신화와 전설은 사라지지 않았다.[1]
추가:
추가: ### 겨울 발톱 부족의 확장
추가: 겨울 발톱 부족 약탈자들은 남쪽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데마시아|데마시아]], 동쪽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 지역·장소 / 녹서스|녹서스]]의 국경을 침범하며 해가 갈수록 세력을 넓혀 가고 있다.[1]
추가:
추가: ### 아바로사 연합의 형성
추가: 거칠고 독립적인 부족과 집단들은 좀 더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아바로사의 젊은 여왕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쉬|애쉬]]에게 충성을 바치기 시작했다.[1]
추가:
추가: ### 임박한 전쟁
추가: 상황은 여전히 암울하며, 프렐요드에 또다시 전쟁의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우고 있어 누구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1]
추가:
추가: ### 출신 챔피언
추가: 이 지역 출신으로 소개된 챔피언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쉬|애쉬]],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오로라|오로라]],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브라움|브라움]],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나르|나르]],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그라가스|그라가스]],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리산드라|리산드라]],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누누와 윌럼프|누누와 윌럼프]],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올라프|올라프]],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오른|오른]],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세주아니|세주아니]],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트런들|트런들]],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트린다미어|트린다미어]],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우디르|우디르]],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볼리베어|볼리베어]]이다.[1]
추가:
추가: ## 등장 요소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니비아|애니비아]]: 삶과 죽음, 부활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프렐요드를 지키는 날개 달린 반신. 매서운 얼음과 칼바람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고향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응징한다. 혹한의 북쪽 부족들에게 자애로운 수호자이자 희망의 상징, 변화의 징조로 숭배받는다. 전장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희생해도 기억을 품고 부활한다. [2]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애쉬|애쉬]]: 아바로사 부족의 냉기의 화신이자 전쟁의 어머니. 북방 최대 군단을 이끄는 지도자로 절제력과 총명함, 이상주의를 지녔으나 지도자 역할을 부담스러워한다. 고대 마법 혈통으로 얼음 정수의 활을 다루며, 부족민들은 그녀를 전설의 아바로사 여왕 화신으로 믿는다. 옛 영토를 되찾아 프렐요드를 재통일하려 한다. [3]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오로라|오로라]]: 태어난 순간부터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마녀. 영혼 세계 주민을 알고자 고향을 떠나 시간 속에 뒤틀린 반신을 만나고, 그가 잊어버린 자아를 되찾아주기 위해 프렐요드 가장 먼 곳으로 여정을 떠났다. [4]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브라움|브라움]]: 축복받은 거구와 호방한 마음을 지닌 프렐요드의 냉기 화신이자 영웅. 프로스텔드 북방 연회에서 그의 힘에 건배하는 것이 전통이다. 전설에 따르면 하룻밤에 오크나무 숲 전체를 베고 산 하나를 주먹으로 부수어 돌무더기로 만들었다. 마법이 깃든 동굴 문짝을 방패 삼아 약자를 수호하며 평화를 꿈꾼다. [5]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나르|나르]]: 수천 년간 얼음 정수에 갇혀 있다 풀려난 요들. 익살스러운 장난과 어린아이 같은 변덕을 부리며, 흥분하면 거대한 야수로 변해 주변을 때려 부순다. 지금의 세계를 진기하게 여기며 위험을 즐기고, 뼈이빨 부메랑이나 뽑은 나무를 집어던져 싸운다. [6]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그라가스|그라가스]]: 완벽한 술을 찾아 프렐요드 불모지를 누비는 거구의 주조가. 출신 불명이며 희귀 재료로 주조법을 시험한다. 만취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소동을 일으키며 밤샘 파티와 기물 파손을 일삼는다. [7]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리산드라|리산드라]]: 서리방패 부족의 은둔하는 지도자. 부족에게 생명과 지혜를 주는 살아있는 성인으로 추앙받으나 실상은 사악한 존재다. 원소 마법으로 얼음 정수 힘을 왜곡해 비밀을 캐려는 자들을 응징한다. 얼음 속에 묻은 비밀이 룬테라에 종말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8]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누누와 윌럼프|누누와 윌럼프]]: 영웅이 되고 싶던 소년 누누와 친구가 필요했던 설인 윌럼프가 고대의 힘과 눈싸움으로 하나가 된 쌍. 프렐요드 곳곳을 누비며 모험을 떠나고, 실종된 누누의 어머니를 찾아 구하려 한다. [9]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올라프|올라프]]: 록파르 반도 출신 광전사. 무병장수하다 평온하게 죽을 것이라는 예언을 모욕으로 여겨 오로지 전장에서 영광스럽게 전사하길 바란다. 위대한 전사와 전설의 야수를 수백 쓰러뜨려도 죽음이 오지 않자 겨울 발톱 부족의 포악한 집행자가 되어 대규모 전쟁에서 전사할 날을 기다린다. [10]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오른|오른]]: 대장장이와 솜씨를 관장하는 프렐요드 반신. 화산 아래 용암 동굴에 거대한 불꽃 대장간을 짓고 홀로 작업하며 비할 데 없는 품질의 물건을 만든다. 다른 신들, 특히 볼리베어가 필멸자를 좌지우지하려 들면 망치나 화산의 힘으로 제자리로 돌려보낸다. [11]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세주아니|세주아니]]: 잔혹하고 무자비한 전쟁의 어머니이자 겨울 발톱 부족 지도자. 부족은 자연과의 투쟁으로 생존하며 녹서스, 데마시아, 아바로사를 약탈해 겨울을 난다. 드류바스크 멧돼지 브리슬을 타고 얼음 정수 철퇴로 적을 얼리고 산산조각 낸다. [12]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트런들|트런들]]: 프렐요드 전역에서 굴복시킬 상대가 없는 거구 교활한 트롤 왕. 영역 본능이 강해 영토에 침입한 자를 거대한 얼음 정수 몽둥이로 뼛속까지 얼려 서서히 죽이며 웃는다. [13]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트린다미어|트린다미어]]: 분노와 증오로 북방 위대한 전사들과 겨루며 길을 개척한 야만전사 왕. 부족을 몰살한 어둠의 존재에게 복수를 다짐했고, 애쉬와 혼인해 동맹을 맺었다. 불리한 전투에서도 동맹을 승리로 이끈 초인적 힘과 불굴의 용기로 전설이 되었다. [14]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우디르|우디르]]: 현존 최강의 정령 주술사. 프렐요드 모든 정령과 교감하며 정령의 힘을 불러모아 고대 전투 방식을 쓴다. 내면과 외부의 균형을 추구하며, 프렐요드 신비로운 힘은 갈등과 역경을 이겨낸 성장이 있어야 강해진다고 믿는다. 평화에 젖어 쇠락하지 않으려면 희생이 필요함을 안다. [15]
추가: - [[리그 오브 레전드 / 캐릭터 / 볼리베어|볼리베어]]: 필멸자 출현 이전부터 존재한 폭풍 그 자체인 반신. 강력하고 야만적이며 고집스러운 그는 자신과 다른 반신들이 일군 땅을 아끼고 나약한 문명 발달을 혐오해 거칠고 폭력적인 옛 전통을 되찾으려 싸운다. 앞을 막는 자에게 이빨, 발톱, 천둥의 위력을 보여준다. [16]
추가:
추가: ## 배경·설정
추가: ### 고대 동맹과 삼자매의 분열
추가: 수천 년 전 세 자매 아바로사, 세릴다, 리산드라의 동맹이 룬테라를 위협한 전쟁으로 깨지면서 북쪽 땅은 혼돈과 끝없는 겨울에 잠식되었다. [1]
추가:
추가: ### 고대 신화와 정령의 잔존
추가: 서리방패의 노력에도 고대 신들과 설인, 잠들지 못하는 정령 주술사의 신화와 전설은 사라지지 않았다. [1]
추가:
추가: ### 주요 세력과 부족
추가: 겨울 발톱 부족 약탈자들은 남쪽 데마시아와 동쪽 녹서스 국경을 침범하며 세력을 넓히고 있다. 거칠고 독립적인 부족들은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아바로사의 여왕 애쉬에게 충성을 바치기 시작했다. [1]
추가:
추가: ### 임박한 전쟁
추가: 프렐요드에 다시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으며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다. [1]
추가:
추가: ### 반신과 수호자들
추가: 애니비아는 삶과 죽음, 부활을 반복하며 프렐요드를 지키는 날개 달린 반신이다. 매서운 얼음과 칼바람에서 태어나 자연의 힘을 다루며 고향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응징한다. 북부 부족들에게는 자애로운 수호자이자 희망의 상징, 변화의 징조로 숭배받는다. [2]
추가:
추가: 볼리베어는 필멸자가 나타나기 전부터 존재한 폭풍 그 자체다. 다른 반신들과 일구어낸 땅을 아끼며 나약한 문명 발달을 혐오해 거칠고 폭력적인 옛 전통을 되찾기 위해 싸운다. [16]
추가:
추가: 오른은 대장장이 솜씨를 관장하는 반신으로 화산 아래 용암 동굴에 불꽃 대장간을 짓고 홀로 작업한다. 다른 신들, 특히 볼리베어가 필멸자들을 좌지우지하려 들면 망치나 화산의 힘으로 제자리로 돌린다. [11]
추가:
추가: ### 부족 지도자와 영웅들
추가: 애쉬는 아바로사 부족의 냉기 화신이자 전쟁의 어머니로 북방 최대 군단을 이끈다. 고대 마법 혈통으로 얼음 정수 활을 쓰며 부족민들은 그녀를 전설의 아바로사 여왕 화신으로 믿는다. 애쉬는 옛 부족 영토를 되찾아 프렐요드를 다시 통일하려 한다. [3]
추가:
추가: 세주니는 겨울 발톱 부족을 이끄는 잔혹한 전쟁의 어머니다. 부족은 자연과의 투쟁으로 생존하며 녹서스, 데마시아, 아바로사를 약탈해 겨울을 난다. 세주니는 드류바스크 멧돼지 브리슬을 타고 얼음 정수 철퇴로 적을 얼리고 산산조각 낸다. [12]
추가:
추가: 트린다미어는 분노와 증오로 북방 전사들과 겨루며 길을 개척했다. 부족민을 몰살한 어둠의 존재에게 복수하려다 최근 애쉬와 혼인해 동맹을 맺었다. [14]
추가:
추가: 리산드라는 서리방패 부족의 은둔 지도자로 추종자들에게 생명과 지혜를 주는 성인으로 여겨진다. 실제로는 사악한 존재로 얼음 정수 힘을 왜곡해 비밀을 캐려는 자들을 응징한다. 그녀가 얼음 속에 묻은 비밀은 룬테라에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8]
추가:
추가: 브라움은 축복받은 거구와 호방한 마음으로 사랑받는 냉기 화신이자 영웅이다. 전설에 따르면 하룻밤에 오크나무 숲을 베고 산 하나를 주먹으로 부수었다. 마법 깃든 동굴 문짝을 방패 삼아 약자들을 도우며 북방을 배회한다. [5]
추가:
추가: 올라프는 가혹한 록파르 반도 출신으로 무병장수하다 평온히 죽을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 침상에서의 죽음은 겁쟁이뿐이라 여겨 분노해 싸우다 죽기 위해 프렐요드를 종횡무진했다. 위대한 전사와 야수를 수십, 수백 쓰러뜨려도 죽음이 오지 않자 겨울 발톱 부족의 집행자가 되어 대규모 전쟁에서 전사할 날만 기다린다. [10]
추가:
추가: 우디르는 최강의 정령 주술사로 프렐요드 모든 정령과 교감하며 정령의 힘을 불러모아 고대 전투 방식을 쓴다. 내면과 외부의 균형을 추구하며 프렐요드 신비로운 힘은 갈등과 역경을 이긴 성장이 있어야 강해진다고 믿는다. [15]
추가:
추가: ### 특이한 존재들
추가: 나르는 수천 년 얼음 정수에 갇혀 있다 풀려난 요들로 위험을 즐기며 뼈이빨 부메랑이나 뽑은 나무를 던진다. [6]
추가:
추가: 그라가스는 완벽한 술을 찾아 프렐요드 불모지를 뒤지며 희귀 재료로 주조법을 시험한다. 만취 상태라 충동적으로 소동을 일으켜 밤샘 파티와 기물 파손을 반복한다. [7]
추가:
추가: 트런들은 거구에 교활하고 잔인한 트롤로 몽둥이를 들면 굴복 못 시킬 상대가 없다. 영역 본능이 강해 영토 침입자를 얼음 정수 몽둥이로 뼛속까지 얼려 서서히 죽이며 웃는다. [13]
추가:
추가: 누누와 윌럼프는 고대의 힘과 눈싸움으로 하나 된 소년과 설인으로 프렐요드 곳곳을 누비며 모험한다. 실종된 누누 어머니를 찾아 구하면 영웅이 될지도 모른다. [9]
추가:
추가: 오로라는 태어날 때부터 영혼 세계와 물질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으로 살았다. 영혼 세계 주민을 알고 싶어 고향을 떠나 시간 속에 뒤틀린 반신을 만나 그의 자아를 되찾아주려 프렐요드 가장 먼 곳으로 여정을 떠났다. [4]
추가:
추가: 이 문서는 공식 공개 자료 16개를 AI가 문단별로 새로 정리하고, 문단마다 별도의 AI 검수를 거친 초안입니다.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패치 내역과 관련 문서는 아래에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세부 설정과 최신 수치는 출처를 확인하세요. [1]